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읽는 DD
http://blog.yes24.com/dream6459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로디나
다양한분야와의 접촉시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6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대평
이벤트 혜택
나의 리뷰
기대합니다.
중간리뷰
완독리뷰(별5개)
완독리뷰(별 4개 이하)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어디가 고점인지 알다가도 모를 주식.. 
정성 가득한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잘 읽었어요. 
wkf qhrh rkqlske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5648
2006-02-09 개설

전체보기
(과학자의 흑역사) 중간리뷰 #1 | 중간리뷰 2021-09-27 19:27
http://blog.yes24.com/document/151532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과학자의 흑역사

양젠예 저/강초아 역/이정모 감수
현대지성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티븐 호킹.. 그리고 이어서 아인슈타인..
사실 처음부터..너무 대가들이 등장해버렸다..
이런 이런..
그리고 이들의 실수라는 것이.. 어찌보면 이들의 자만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람다 상수... 라는 게 존재하는 지도 몰랐는데 이러한 우주 상수의 도입과 관련한 아인슈타인의 실수..
자신이 그렇게 경계하였던 선험적 개념의 오류를 그대로 답습해버렸다는 흑역사를 남겨버렸다..


문제는 그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하는 우주 팽창론과 우주축소론, 우주 정적론 등... 말하는 것들이.. 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거...

과학은... 거기다 이론과학은 더 어려운 거 같음..
그래서 우주는 유한하지만 끝이 없는 존재인거??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를 통해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