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연꽃폴라리스&aposs 책 세상
http://blog.yes24.com/ds1h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연꽃폴라리스
책과 함께하는 이야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2·6·7·10·1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끄적이다
스크랩
정보
신간
공감
읽기
추천
내게온책
서평이벤트
신청
당첨
나의 리뷰
소설
에세이
자기관리
역사
인문
고전
기타
한줄평
리뷰어클럽
기대평
쪼개읽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18년내가뽑은올해의책 이순간이끝나지않았으면좋겠어 무엇이든쓰게된다 도대체 일단오늘은나한테잘합시다 잘한것도없는데또봄을받았다 인생의일요일들 엄마오늘도사랑해 달팽이가사랑할때 딩모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최근 댓글
훈훈~한 전집이네요. 행복한 왕자를 .. 
어른이 꿈에 대한 응원하는 마음을 갖.. 
우주 비행사에 관한 이야기라 더 재밌..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빨간 글씨로 되어 있는 문장의 통찰력..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813311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미스테리의 재미 | 기타 2023-01-29 23: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75096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토요미스테리

디바제시카 저
너와숲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스테리한 이야기들을 참 좋아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심야괴담회, 그것이 알고싶다"등도 자주 보고, 관련 이야기도 찾아볼 정도니

이 책이 당연히 눈에 띌 수 밖에.

 

 

저자분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분이고,

컨텐츠로 "토요미스테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책을 자세히 보고서야 알았다.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데?

 

 

미국, 프랑스, 한국, 일본, 남아공까지 전 세계 미스터리 중에서 25가지 이야기를 뽑아 구성된 책인데

이야기 주제도 다양하고, 하나같이 정말 미스테리 투성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었다.

그중에서도 8살인줄 알고 입양한 딸이 어쩌면 그 나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신기했고,

괴롭힘을 당한 아이가 12년동안 복수의 마음을 품고 있다가 동창회를 열어서 한 데 불러모은 사건은

짠하면서도 사회문제가 반영되어 곱씹게 만들었고,

관련 책도 읽은 적이 있었던 24개의 인격을 가진 연쇄 살인범 "빌리 밀리건"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로웠고,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져서 도저히 어디에서도 그 흔적을 찾지 못하는 모녀 이야기는 충격적이였다.

죽은 여자친구가 보낸 페북 메시지는 미스테리를 넘어서 오싹한 공포라서 무섭기도 했다.

 

 

이 외에도 미스테리하면서도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아 신비롭고, 흥미롭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또 어디선가 여전히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그냥 묻혀지는 거 같기도 해서

단순히 흥미로만 읽을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아기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흑백 일러스트가 압권이였다.

광기어린 표정, 미스테리한 얼굴,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이야기에 더 빠져들게 만들어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열정적이던 그 시절! 치얼업! | 기타 2022-12-28 23:1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73432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치얼업 세트

차해원 저
너와숲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에서부터 열정이 느껴지고, 함성이 들리는 듯하다.

대학생들의 이야기라 풋풋함이 예상되었고,

더군다나 응원단이 배경이라 열정이 기대되었다.

 

 

드라마를 앞편을 조금 봤는데 재밌어서 대본집이 궁금했다.

영상도 좋지만, 글을 읽으며 상상하면서 보는 맛이 또 있으니.

 

 

대학생들답게 풋풋하고 예쁜 사랑도 있었고,

짝사랑에 대한 아픔도 있었고,

응원단으로서의 신남과 열정, 노력, 선의의 경쟁도 있었다.

가족이야기, 꿈이야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묻어 있었고,

여기에 누군가가 응원단들을 지켜보며 크고 작은 사건들이 생기면서 스릴러적인 요소들도 담겨있다.

 

 

응원단들의 연습에 신나게 읽으면서,

가끔 찐한 우정,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코끝이 찡하기도 했고,

예쁜 사랑이야기가 나오면 설레기도 했고,

그들에게 점점 다가오는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며 긴장감이 생기기도 했다.

 

 

책앞쪽에 드라마 스틸 컷이 몇 장 담겨 있고,

뒤쪽에는 엽서형태로 멋진 글귀까지 더해진 드라마 스틸컷이 몇 장 담겨 있어서 소장가치도 있다.

깔끔한 구성과 편집으로 읽기에 좋아서 잘 몰입할 수 있었다.

군더더기없는 결말로 잘 마무리돼서 기분 좋게 덮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딱 그 나이때만이 누릴 수 있는, 고민할 수 있는, 겪을 수 있는 일들이라

읽으면서 예전 대학생활이 엄청나게 생각났다.

특히 과대항 응원전에 나가느라 고생하며 연습했던 기억도 나고,

마침내 결전의 날! 그 흥분과 뿌듯함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대학 축제, 시험, 체육대회, 연구실, 학생회등등 정말 그때는 모든 것에 열정적으로 미친듯이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지만 예뻤고, 풋풋했고, 열정적이였던 시간들이 참 좋았다.

 

 

잠깐일 수도 있지만, 책을 덮으며 그때의 열정이 생각나 조금 힘을 얻은 것 같다.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응원하며 치얼업!

 

 

 

"살면서 힘든 일과 마주할 때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쓸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응원하며 치얼업!"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한줄평]유미의 세포들 4~6 세트 | 한줄평 2022-09-05 14:25
http://blog.yes24.com/document/168306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웃음 빵빵 터지는 세포들이 아주 대박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유미의 세포들 1~3 세트 | 한줄평 2022-09-05 14:24
http://blog.yes24.com/document/168306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귀여운 세포들에 공감 사랑이야기까지, 웃느라 배아파요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그들의 사랑이 무사하기를 | 소설 2022-08-03 20: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6625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저
수박설탕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시는 역시다.

재독을 거의 하지 않는 내가

2009년에 이 책을 읽고 너무 좋았는데

2022년 전면개정판을 다시 읽었다.

 

그런데, 

또 좋다.

또 설레였고,

또 안타까웠고,

또 따뜻했다.

 

가볍지 않아서 좋고, 

잔잔한 것 같으면서도 현실적이라 좋고,

각자의 사랑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좋다.

 

라디오 PD, 이 건 PD.

라디오 작가, 공진솔 작가.

다시 만난 건PD는 여전히 멋졌고, 중간에 충격적인 발언을 해서 잠시 헉! 하기도 했고,

다시 만난 공진솔은 여전히 조심스러웠고, 자신의 감정앞에 솔직했다.

 

시작부터 중간을 거쳐, 마지막까지 완벽히 마음에 드는 소설.

 

건PD와 공진솔의 사랑이 여전히 무사하기를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것이다.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