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무엇으로 사는가?
http://blog.yes24.com/dsgod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진짜엄마되기
무엇으로 사는가?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따뜻한 이야기
책속의 한줄
명언
고전
강연
사자성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이야기
용어정리
경제
문학
심리
물리
문화
문화
사회
신조어
일상
여행
놀이
영화
사진
단상
유머
예화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
유용한 일반상식
PPT 스킬
유용한 정보
육아
건강
맛집
기독교
신학
신앙
설교
단기선교
우리집 만들기
공부는 계속된다
신학
인문학
경제
과학
사회
심리
[도전]
[이신 연재]
노래
북클럽
나의 리뷰
신앙서적
신학&신학자
강해&주석
문학
정치
역사
경영&경제
사회
자기계발
리더쉽
육아
건강
스피치
자연
영화
여행
과학
어린이&동화
나의 메모
묵상
짧은 생각
단어정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블로그축제 같이걸을까 윤정은 거리에핀꽃 걷는듯천천히 한줄평 사장의생각 집들이에오소 날아라버스야 테마추천도서캠페인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리뷰(출판사)
기독교
기프트
최근 댓글
wkf qhrh rkqlsek 
어이쿠 왜 댓글이 ;;;.. 
아, 꿀을 먹어야겠어.. 
먼저 안다고 깊이 아.. 
제 책이 미국에 수출..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56643
2009-08-30 개설

전체보기
너희는 이렇게 살라 | 책속의 한줄 2016-05-31 13:14
http://blog.yes24.com/document/86800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책 속 구절 인증샷 이벤트 참여



너희는 이렇게 살라 -지은이 강성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 순자 - | 명언 2015-12-26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83522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죽음을 가볍게 여기고 난폭하게 행동하면 소인의 용기다. 
죽음을 무겁게 여기고 의로움을 가지고 경솔하지 않은 것이 군자의 용기다.

- 순자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 타키투스 - | 명언 2015-12-26 09: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3522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떤 곤경에 빠지더라도 거기에 억눌리지 않는
용기를 가진 사람은 절대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약간의 희망은 마침내 용기 있는 사람을
그 곤경에서 구출해주는 길잡이로 작용한다. 

- 타키투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사면초가 | 따뜻한 이야기 2015-12-26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83522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면초가




사(넉 四) 면(방 面) 초(초나라 楚) 가(노래 歌)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래'
적에게 포위되거나 몹시 어려운 일을 당해, 극복할 방법이 전혀 없는 곤경

사면초가는 사기(史記)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민심이 흉흉하던 진나라 말에 전국 각지에서 들고 일어난 영웅들이 
서로 싸우며 패권을 다툰 끝에 항우와 유방이 양대 세력을 형성하게 됩니다.

초나라의 항우는 한나라의 유방과 싸움에서 점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총애하던 장수마저 항우를 떠나자 
결국 한나라와 강화를 맺고 동쪽으로 돌아가던 중,
해하에서 한나라의 명장인 한신에게 포위를 당하게 됩니다.

포위를 빠져나갈 길은 없고 군사는 줄고 식량은 바닥을 보이는
상황에서 한나라의 군대는 점점 포위망을 좁혀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고향을 그리는 구슬픈 초나라의 
노래가 사방에서 들려오게 되는데요. 

한나라가 항복한 초나라 병사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한 것이었습니다. 
항우는 그 노래를 듣고 
'초는 이미 유방에게 넘어간 것인가? 어떻게 포로의 수가 저렇게 많은가!'하고
탄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항우만이 아닌 초나라군 병사들도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를 듣자
향수에 젖어 눈물을 흘리며 도망자가 속출했습니다.
군대가 뿔뿔이 흩어지고, 항우 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사면초가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시 상황이 어렵다 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 적은 없었나요?

사방이 꽉 막혀 물러설 곳이 없어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출구는 있게 마련입니다.
다만 포기하는 이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문일 뿐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 간단한 테스트가 당신의 기대수명을 알려줄 것이다. 두렵겠지만 시도해보자. | 건강 2015-12-26 09: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3522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려면 수많은 검사를 거쳐야 한다. 심지어 정확한 검진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장비, 많은 시간, 그리고 의료진의 엄청난 노하우를 필요로 한다. 브라질에 사는 의사 끌라우디오 길 아라우조(Claudio Gil Araujo)씨는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를 고안함으로써 이 까다로운 과정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 테스트는 여러 차례의 연구에 걸쳐 유효성이 입증되었다. 

YouTube/USAToday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마음 한 구석 어딘가에 숨어 있다면, 어느 정도의 기초 체력은 필수적이다. 당신의 건강 상태가 무덤 바로 앞에 있는지 확인하려면 아래 그림처럼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보면 된다.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겨보자. 


1. 주변에 부딪힐 만한 물건이나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고 편한 자세로 선다. 다리를 교차시킨다. 이제 10점 만점인 테스트를 시작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T7AFlh9HZrs

2. 엇갈리게 선 채로 바닥에 앉는다. 발과 엉덩이를 제외하고는 어떤 신체 부위도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손이나 팔, 무릎, 다리를 사용했다면 각각 1점씩 감점. 무릎에 손이나 팔꿈치를 올려도 마찬가지로 1점씩 감점. 다른 신체 부위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비틀거리며 균형을 잃었다면 0.5점 감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7AFlh9HZrs

3. 이제부터 심화 테스트. 다리를 꼬고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두 다리의 힘으로만 일어나보자. 바닥에 닿아있을 수 있는 것은 발바닥 뿐이다. 여기서도 역시 일어날 때 다른 신체 부위를 사용하면 각각 1점씩 감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7AFlh9HZrs

4. 당신의 점수를 확인했다면 아래 표를 보고 현재의 신체 상태로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 혹은 기초체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지 체크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T7AFlh9HZrs

점수표는 다음과 같다. 

물론 이 테스트가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특정한 지병이 있거나 신체상의 제약이 있다면 유감스럽게도 이 테스트를 해보기는 어렵다. 모두를 위한 테스트는 좀처럼 존재하지 않는 것이 사실.

50대 이상이지만 "좋음" 상태라면 굉장한 기초체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점수가 낮다면 이제부터라도 기초체력을 길러보자.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근력과 기초체력, 균형 감각을 기르는 것은 기대 수명의 측면에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위의 점수표에서 1점이 올라갈 때마다 기대 수명이 최대 21%까지 늘어난다고 하니, 8점 이하를 받았다면 이제 숨만 쉬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몸을 움직여보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과 이 테스트를 함께 해보자. 누군가에게는 건강 적신호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지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 미드라쉬 - | 명언 2015-12-24 10:37
http://blog.yes24.com/document/83495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 미드라쉬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 따뜻한 이야기 2015-12-24 10:36
http://blog.yes24.com/document/83495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김창옥(세바시) | 명언 2015-12-23 10:18
http://blog.yes24.com/document/83479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김창옥(세바시)

누군가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보인다면 사랑이 시작된 것입니다.. I See You

인사를 할떄 '안녕하세요' 하는것처럼 아바타족은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I see you'(나는 당신을 봅니다)라고 합니다.


특히 나비족들이 상대의 가슴에 손을 언고 'I see you' 할때 가슴이 뭉클해 지기도 합니다.

그냥 단순히 인사말뿐만 아니라 그들은 사랑을 고백할 때에도 역시 'I see you'라고 말합니다.


'I see you'는 상대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I see you'는 나의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을 보는 느낌, 그리고 나의 온 존재를 보아주는것 같은 다정하고 특별한 말입니다. 이에 더해 아바타의 주제가에는 'I see me through your eyes(나는 당신의 눈을 통해 나를 봅니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상대의 눈을 통해 나를 보려면 상대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성있게바라보아야 하는지를 되새기게 해줍니다


상대의 눈을 통해 자신을 보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듣고, 상대방의 상처를 진심으로 바라보는것, '나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말한마디에 사랑 너머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먼저 미안하다고 손 내미는 용기, 괜찮다고 말해주는 위로, 입밖으로 꺼내는 말자체가 아니라 그말속에 담겨있는 진짜 '마음'을 읽는 지헤를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 제인 오스틴 - | 명언 2015-12-23 10:01
http://blog.yes24.com/document/83479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얼룩진 마음 | 따뜻한 이야기 2015-12-23 10:01
http://blog.yes24.com/document/83479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룩진 마음



한 부부가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렀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기름을 주유하는 동안 차의 앞 유리를 닦아주었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부부에게 공손하게 말했습니다.
"기름이 다 들어갔습니다."

남편은 기름이 다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듣지 않은 채,
자동차 앞 유리가 아직 더럽다며 한 번 더 닦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얼른 알겠다고 대답하며 다시 앞 유리를 닦았습니다.
혹시 자신이 좀 전에 보지 못한 얼룩이 묻어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열심히 닦았습니다.

"손님 다 닦았습니다."
직원이 다시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짜증을 내며 말했습니다.
"아직도 더럽군요. 당신은 유리 닦는 법을 잘 모르나요?
한 번 더 닦아 주세요!"

그때였습니다.
아내가 갑자기 손을 내밀더니 남편의 안경을 벗겨갔습니다.
그리고는 부드러운 천으로 렌즈를 닦아 다시 씌어 주었습니다.

남편은 깨끗하게 잘 닦여진 유리창을 볼 수 있었고,
그제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 남편은
부끄러움에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누구나 마음의 안경을 쓰고 삽니다.
투명하고 깨끗한 안경, 얼룩진 안경, 깨진 안경, 색안경...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에
어떤 안경이 씌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혹시 흐릿하게 보이나요?
아니면 맑고 선명하게 보이나요?

나를 돌아보며 마음의 안경을 확인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