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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세계 괴물 백과 : 신화와 전설 속 110가지 괴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10-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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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괴물 백과

류싱 저/이지희 역
현대지성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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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 스핑크스, 사이렌, 유니콘, 켄타우로스……

끊임없이 샘솟는 아이디어 창고,

전 세계 괴물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신화는 훌륭한 문화 콘텐츠의 기반이 되었다. [반지의 제왕](게르만 신화), [해리포터](켈트 신화), [신과 함께](한국 민간 신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일본 요괴 신화) 등이 대표적이다. ‘상상 속의 동물이 탄생한 배경은 무엇일까? 당시 괴물 형상은 어떤 사상이나 관념을 반영하는 걸까?’ 아무 이유 없이 괴물이 출현한 것은 아니었다. 괴이한 천문 현상이나 이상한 생물의 출현 시에는 대부분 성경의 요한계시록처럼 어떤 사회적 전조가 함께 따라다녔다. 『세계 괴물 백과』는 고대 근동, 이집트, 그리스, 유럽, 동양의 민족과 종교 전설 속에 등장하는 신기한 괴물 110종의 탄생 배경과 상징적인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로고로 사용되어 친숙한 사이렌에서 시작해, 그동안 흔히 접하지 못했던 새롭고 다양한 괴물들에 관해 알려주면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상상력과 스토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에 신화 속 괴물들이 어떤 배경에서 등장했고, 당시 사회에서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상상력에는 날개가 달릴 것이다.


당신의 이야기 르네상스를 열어줄 한 권의 책


잘나가는 이야기에는 단단한 캐릭터가 있다. 이 책은 고대 근동에서 시작해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까지 전 세계의 각종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한 110가지의 괴물을 하나하나 추적하면서 “이 상상 속 생물을 만들어낸 원천은 무엇일까? 어떤 사상을 반영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각각의 괴물 안에 깃든 역사와 민속자료, 박물학 등의 지식이 어떻게 사회 현상 속에서 서사를 갖추었는지 그 흥미진진한 지식의 세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당신만의 이야기 르네상스를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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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9-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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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

★★★전 세계 19개국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신화와 전설 속 용 이야기, 용의 입맛부터 성격, 길들이는 방법까지…

전 세계 모든 용들에 대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이 책 한 권이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어요!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전격 출간되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어린이 백과사전 시리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고, 전 세계 19개국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용과 관련해 서양부터 동양의 주요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하고,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전수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부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이야기와 높은 완성도의 그림으로 주목받아

전 세계 19개국의 어린이들이 즐겨 읽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어린이 백과사전 전격 출간!

‘정말정말 신기한 백과사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아이들을 푹 빠져들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주목받고 해외 19개국에서도 출간된 유명 시리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용’ 편을 시작으로 ‘공룡’, ‘바다생물’ 등 후속편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동물을 다루고 있다. 평소 아이들이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지만, 이에 대해 어른들이 제대로 설명해주기 어려운 대상들이다. 따라서 전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을 백과사전식으로 두루 살펴보거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의 그림을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이 시리즈의 ‘아이 눈높이 맞춤형’ 편집과 디자인, 삽화는 큰 의의가 있다.


◆ 상상력을 자극하고, 용기를 불어넣으며, 

용에 대한 온갖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정말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은 서양부터 동양, 세부적으로는 주요한 나라의 용과 관련한 신화, 전설들을 소개한다. 그다음으로는 아이가 용을 만났다는 흥미로운 설정하에 용과 같이 살아가는 실질적인 팁들을 전수한다. 용의 알을 어떻게 부화시키는지, 어떤 먹이를 주는지, 어떻게 용을 훈련시키는지 등등 그야말로 책 한 권이 알찬 정보로 꽉 차 있는 백과사전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문화권의 이색적인 신화와 전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며, 동시에 신기한 이야기에 상상력을 훌쩍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용과 같이 살아가는 대목을 읽으면서는 용이라는 거대하고 신비한 존재를 한층 가깝게 느끼며 용기를 얻고, 평소의 궁금증까지 속 시원히 풀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글 | 페더리카 마그린

1978년 이탈리아의 바레세에서 태어나 디에고스티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10년 이상 일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이자 소설 번역가, 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이 책이나 교육과 관련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림 | 안나 랭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에 거주 중인 헝가리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헝가리 예술 대학교를 졸업한 뒤, 3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동시에 부다페스트 국립 극장과 작업을 했습니다. 2013년에 셰익스피어 포스터 시리즈로 헝가리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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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0-08-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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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는 왜 차크라를 공부할까

박미라 저
나무를심는사람들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825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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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장대 위에 흔들리는 자신의 중심을 바로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8-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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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좋은 감각은 필요합니다

마쓰우라 야타로 저/최윤영 역
인디고(글담)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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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좋은 감각, 훌륭한 센스, 적절한 처세, 이런 것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었다. 여기서 어린 시절이란 대략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 입학하기 전까지의 시기인데, 그때 나는 내 자신의 대인관계 능력에 어떠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시끄럽고 방정맞아 보이지만 자신들 간의 끈끈함이 있는 듯한 소위 '노는' 아이들. 그 친구들은 저처럼 수더분하고 자기자신을 꾸밀 줄 모르는 녀석보다 훨씬 감각적이고 센스 있으며, 인간관계의 처세술을 익힌 '성숙한' 사람인 것처럼 보였다.
물론 그런 친구들은 대개 공부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에 오직 '관계'라는 측면에서만 그렇게 생각했다.

여기에 더하자면 강인한 정신, 부단한 끈기, 불굴의 집념, 잡념 없이 몰두하는 태도. 이 역시 내 쇼핑리스트 안에 들어있었다.

'감각'이란 표현은 여러모로 다층적이고 복합적이다. 어떤 이를 두고 '그는 감각 있어'라고 말한다면 나는 우선적으로 패션센스가 있다는 말로 받아들인다. 때로는 어떤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줄 아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이해하기도 하며, 어떤 때는 예술적으로 뛰어나는 이를 지칭하는 수식어로 사용하기도 한다. 한편, 어찌 보면 적절한 균형감을 가리키는 말인 듯도 싶다가, 또 어쩔 땐 오감의 연장선적인 것으로 들리기도 한다.

"좋은 감각을 갖고 싶은 자는 내게로 오라."고 당당히 선포하는 듯 비상한 어그로를 끄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 남자, 마쓰우라 야타로. 그렇다면 그는 좋은 감각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그리고 그 좋은 감각을 얻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할까?

"내가 생각하는 감각은 '선택하다 혹은 '판단하다'의 다른 의미입니다.(...)수많은 보기 중에서 무언가를 선택하는 것. 때로는 자신에게 꼭 맞는 선택지가 없어서 누구도 서낵한 적이 없는 길을 개척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 판단 역시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해서 용기를 가지고 결정하는 것, 이는 하루하루 일상에 필요한 힘입니다." (pp.12-13)

선택과 판단.
나를 나답게 만드는 선택, 나를 가장 나다운 사람으로 만드는 판단. 마쓰우라 야타로는 '감각'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한편으로 그는 이렇게 설명하기도 한다. 인사 방식, 편지 쓰는 방식,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고 타인과 대화를 나누며 맞장구치는 방식, 요리, 청소, 걸음걸이며 앉는 자세 등, 일상생활 속 모든 행위는 그 사람의 감각을 보여주는 거울이라고.

사소한 행동이지만 상대에게 우아한 느낌을 주느냐, 난폭한 느낌을 주느냐의 차이. 직장 내 회의에서 의견을 내는 타이밍이나 목소리 크기, 말하는 속도.
이런 것을 모두 개인이 가진 감각의 표현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어가며 저자가 말하는 '감각'에 대해 감을 잡아갈 수 있었다. 가장 미세한 것부터 가장 거대한 것까지 자신다움으로 꽉꽉 채우는 것. 가장 작고 무의지적인 행동부터 가장 크고 의식적인 행위까지 자신의 사유와 고민을 담아 습관화하는 것. 이로써 나 자신이든 타인이든 건전하고 더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의 모습을 지향하는 것.

그래서 좋은 감각에 대해 말하는 이 책은 내가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한 팁tip이면서 동시에 직장에서 성공하는 사회생활에 대한 가이드라인이기도 하다. 저자는 때로는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와닿는 예시를 내밀기도 하면서 우리가 한 번쯤은 들어보았고 생각해보았을 문제를 상세하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나의 책읽기 습관은 읽으면서 메모를 하는 것이다. 책에다 하지는 않고 포스트잇을 붙여서 하거나, 다른 수첩이나 노트, 아이패드 메모장 어플에다 써갈긴다. 이번에는 포스트잇에 인상 깊은 구절을 만날 때마다 나의 스치우는 생각을 담아 꾹꾹 눌러 붙여놓았다.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가 포인트. 그것이 모서리이자 움켜쥐어야 할 곳입니다.
(...)포장 이사 아르바이트를 하던 때에 무거운 짐은 "모서리를 들어라."는 말을 들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무거운 냉장고도 모서리를 들면 편하다, 가벼워진다고 말이지요.
문득 사물은 모두 이런 이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컨데 모서리 잡기'의 중요성. 사물의 포인트는 지렛목을 잡는 것으로, 이를테면 '일의 모서리는 어디일까?', '지금 관련된 일의 지렛목은 무엇일까?'하는 부분을 찾아내어 거기를 들면 되는 겁니다. 들었을 때 안정적이며 조금의 불안감도 없는 위치가 반드시 있습니다."(pp.37-38.)

내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떤 구절이 인상 깊었을까-자문하니 위의 구절이 떠올랐다. 모서리를 들어라, 라는 표현. 어떤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릴 때 모서리를 잡으면 좀 더 움직이기 수월하다는 점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를 추상적인 개념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생각은 하지 못 했다.

내 (사회)생활의 모서리.
내 소비생활의 모서리.
내 꿈의 모서리.
내 삶의 모서리.

이 단락에서 나는 잠시 책을 덮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고민하는 내 얼굴에는 나조차 알 수 있는 은은한 미소가 서려 있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착상에 빠지게 하는 글을 쓰는 사람이란, 이 얼마나 감각적인 사람이란 말인가.

자기자신 삶의 균형을 잃은 사람, 나다운 선택과 판단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 내 삶의 중심기둥을 부여잡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집어들길 추천한다.

이 책은 고민있는 사람들의 모서리가 될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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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선의 통쾌한 농담 : 선시와 함께 읽는 선화』 | 기본 카테고리 2020-08-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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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통쾌한 농담

김영욱 저
김영사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819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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