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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이미지 _ 죽음 카탈로그 | 에세이 2018-10-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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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음 카탈로그

요리후지 분페이 저/홍성민 역
필로소픽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소하지만 그림이 재미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자체는 딱히 설명할 것이 없다.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 자신의 상상력, 듣고 본 이야기들 아마도 잠들기전에 뒤척 뒤척 머릿속에 떠올랐을 생각들을 보기좋게 시각화했다는 것이랄까. 뭣보다도.. 이게 요즘 책도 아니고 2005년도에 일본에서 나온 책을 발간한 것이라 딱히 새로운 게 없다. (그렇다고 올드하지도 않다. 죽음이라는 주제는 사실 인류가 생각이란 걸 한 이후로 늘 새롭고 신선한 주제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서 다루지만 그림체가 경쾌해서 보기 부담스럽지 않다는 걸 제외하면 딱히 새로 얻을 것은 없다. 차라리 인생수업을 읽는게 낫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라는 이름이 이 책에도 자주 등장한다.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이 많다면 차라리 그녀의 인생수업 http://www.yes24.com/24/goods/2110455 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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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까다로운 피조물 _ 고양이 | 에세이 2018-10-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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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

이와고 미츠아키 저/박제이 역
가까이봄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양이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고 싶다는 생각 혹은 욕구가 생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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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리뷰를 쓰려고 예스 24 검색에 고양이를 쳤더니 2000건이 넘는 검색결과가 나오고.. 40하고도 몇번째 페이지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거의 포기할 뻔. 아마도 판매건수로 나열하는 시스템일텐데 참 고양이를 많이들 좋아하나 보다. 이렇게나 책도 많고 계속해서 책이 나오고 있다니. 


책은 아주 단순하다. 일본 전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고양이들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사진들이다. 전문 사진가가 아니라면 포착할 수 없는 도약의 순간이라던가 정교한 설정이 가미된 사진들도 있지만 대부분 피사체의 아름다움을 빌리는 그런 사진들이 가득하다. 고양이는 어느 고양이 하나 버릴 고양이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문득..키우지는 못하지만 쓸만한 카메라 하나 들고 다니면서 고양이 사진을 찍고 싶다는 그런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아이들하고 비슷해서 바라보고 있기만 해도 시선을 떼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지만 직접 키우기에 이르지 못하고 엄두도 안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 정도가 좋은 힐링 팩터가 아닐까 싶은 것이다.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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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의 먹거리 _ 오늘 뭐 먹지? | 에세이 2018-10-0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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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뭐 먹지?

권여선 저
한겨레출판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이 지긋한 술꾼 여류작가가 위트있게 풀어낸 사계절의 술과 안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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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술꾼 도시 처녀들 같기도 하고(가게 소개는 별로 없지만) 전업 작가들이 그간 무수히 써낸 먹고 사는 이야기에 대한 또 하나의 신변 잡기 같기도 하다만 확실한 건 권여선 작가가 부단히도 술과 안주에 대해 일찌감치부터 고민하고 준비하고 먹고 즐겨운 사람이라는 점이다. 


음식으로 따지면 입맛이 동할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있지만 뒤에 안주라는 말이 붙으면 대개의 경우 입맛이 돈다는 고백을 보자면 이분 못해도 주선 반열에는 들지 싶다. 


계절을 나누고 그때마다 떠오르는 안줏거리와 먹거리를 추억속에서 끄집어 내어 독자들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대부분 양식보다는 한식에 치우친 요리와 안주를 찾아 먹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만들어 먹어서 정확한 레서피는 아니지만 보다보면 한번 만들어 봐도 좋겠다 싶은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가방에 물통이랑 같이 넣고 다니다 물이 새는 바람에 책이 좀 오염이 된 관계로 새책을 사다 도서관에 드리고 나는 이 책을 소장하게 되었다. 이것도 인연이라면 묘한 인연. 술안주가 땡기는 어느 날에 이 책을 훌훌 넘기고 있을 내 자신이 미리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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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죽여준다 _ 유 아 넥스트 | 영상물 2018-09-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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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유아 넥스트

애덤 윈가드
미국 | 2014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권선징악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극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영화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후련하지만..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때문에 코피만 봐도 쓰러지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그런 영화였다. 


내용은 간단하다.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3남 1녀와 각자의 애인 혹은 배우자들이 정체 모를 살인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다가 반격한다는 내용인데 거의 원탑 주연이라 해야할 샤니 빈슨의 침착하고 정확한 살인(!)이 돋보인다. 


만화가 강풀은 19금 청불 고어 버전의 나홀로 집에라고 평했던데.. 그건 아니고.. 뭐랄까 보다보면 자식들 잘 키워야지.. 진짜 돈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어쨌거나.. 반전의 끝을 보여주는 시원한 액션영화이자.. 평소 버거워하는 슬래셔 장르인데도 참고 볼만한 영화였다. 샤니 빈슨의 멋짐에 별표 한개를 얹어서 별이 네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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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한꺼번에 | 지름신 2018-09-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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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갔더니 택배상자 다섯개가 쌓여있더라. 아내가 산게 세개, 내가 산게 두개. 


아내는 옥션인가 지마켓인가에서 생필품이 싸다고 볼때마다 질렀고 나는 아마존하고 아이허브에서 물건을 샀다. 이제 거의 10년이 되어가는 템퍼 베개가 수명이 다된 거 같아 템퍼 베개를 하나 지르고 차에서 쓸 블루투스 기기를 샀으며 아이허브에서는 꿀과 감자칩, 마카를 두통 샀다. 마카가 그렇게 좋다네.. 몸에. 왜 샀는지 모를 스리라차 소스도 있고 인디아 키친의 버터치킨 카레 페이스트는 주말에 카레 해먹을 계획임. 


추석전에 왔으면 진짜 풍요로운 추석 분위기였겠지만 어제도 좋았다. 친구들이랑 모처럼 술을 한잔 마시고(얻어먹고) 집에 왔더니 요츠바랑의 덤보처럼.. 택배 상자가 쌓여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 


이제.. 워터 호스가 갈라져서.. 이걸 버릴까 말까 고민중인 워터픽의 대체품을 하나 사야지. 블프에 더 싸게 팔 거 같긴 한데 배송 늦어지는 거 생각하면 그냥 직배로 사는게 맘이 편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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