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태이아빠 블로그
http://blog.yes24.com/dunan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태이아빠
활자 중독 기미가 있는 태이아빠 블로그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9,25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지름신
먹고 자고 싸고 생각하는 이야기
단편
끄적끄적
가치있는 생각과 이야기
일기
육아일기
충격과 공포의 한식조리사 준비
여행을 떠나요
일본여행
동남아시아여행
국내여행
중국여행
유럽여행
취미생활
달의 뒷편
맛따라
스쿼시 열전
크로스핏
짧은 시 수집가
시계취미
듀나 게시판
부자되기
나의 리뷰
잡지
만화
소설
에세이
도움되는책
영상물
음반
그림책
태그
5년후를기약함 에어랩 무슨드라이어가보일러한대값이냐 간김에쇼핑도했으면좋았을것을 안산건아니지만 쇼난비치에프엠 데카트론 미성년자여권만들기 아이들여권만들기 스카이시티메리엇
2019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호감가는 블로거
최근 댓글
wkf qhrh rkqslke 
wkf qhehger wqklskeb.. 
ㅎㅎㅎ 청소나 제대로.. 
꼼꼼한 리뷰 잘 읽고 .. 
ㅋㅋㅋㅋㅋ이렇게 쓰.. 
새로운 글
오늘 14 | 전체 1075557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병이 도지나 보다 | 끄적끄적 2019-02-18 00:38
http://blog.yes24.com/document/1108255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뭔가 좀 아니다 싶으면 금새 마음이 어디론가 날아가고 싶어한다. 


뒷일도 좀 생각하고 진득하니 다음 일을 고민해야 하는데 한번 마음이 떠나면 자꾸 접고서 뭔가 다른게 없나 쳐다볼 궁리를 한다. 


지금 하는 일이 가져다 준 것도 많지만 지난 2년하고 몇개월동안 아, 이건 어떻게 해도 안되겠구나 싶은 것도 많았다. 물론 내가 하자는대로 난리를 쳐서 뭔가를 했어도 그게 잘 되었을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앞으롤르 생각하면 좀 답답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직 권유를 두어군데서 받았는데.. 경치 좋고 물 좋고 인심까지 좋은 그런데가 어디 있겠는가. 다 나름대로의 흠을 가지고 있고 아직 구체적으로 뭔가 결정하기에도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니 마음 잡고 하던 일 열심히 하기가 좀 어려운가 싶다. 


다음주에 있는 가족여행 다녀오면 윤곽이 보일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고민하다가 나쁜 선택을 하지 않을까 그것도 고민이다. 나이도 적지 않은데다가.. 지금 헛발질 하면 앞으로가 더 꼬일 거 같아서. 


어쨌든 오랜만의 가족여행이니.. 마음도 비우고 어떤 게 제일 좋을지 고민도 좀 하다가 오자. 딱히 빠진 것도 없는데 항공하고 숙박만 예약했더니.. 뭔가 허전하다. 뭐 빠진 거 없나? 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그녀의 음악 이야기_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 에세이 2019-02-16 12: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07877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손열음 저
중앙북스(books)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음악이라는 한길로 정진해온 손열음은 작가로써도 재능이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읽기전에 손열음이라는 피아니스트에 대해 전혀 몰랐기에 그녀가 한예종 출신의 토종 피아니스트로 해외 콩쿨에서 우승한 첫번째 케이스라는 것도 탁월한 기량과 치밀한 곡해석으로 전세계를 누비는 콘서트 피아니스트라는 것도 몰랐다. 여자 골프뿐만 아니라 바이올린이나 피아노에서도 우리나라 여성들은 정말 강하구나.. 하는 걸 깨닫는 계기가 되었달까.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메세나 활동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도음이 440에서 다른 주파수로 바뀌어 나가는 추세라던가 연주가들이 가장 까다롭게 생각하는 작곡가가 슈베르트라는 등의 평소 알지도 못하고 흥미도 없었던 이야기들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유튜브를 통해 손열음의 피아노 연주도 듣고 그녀가 좋아하는 연주가인 래빈이라던가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도 듣는다.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한 줌 더 생겼다. 인식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것이 독서의 목적이라면 이 책은 거기에 잘 부함한다 하겠다. 


음악가로써의 탁월성은 이미 증명했지만 작가로써의 손열음도 훌륭하다 생각한다. 다만 전업이 아닌탓에 글 자체보다는 글에 담긴 음악가로써의 통찰력이 더 빛난다 싶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보일러를 찾는 모험 | 끄적끄적 2019-02-16 12:42
http://blog.yes24.com/document/1107874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드디어 보일러를 갈았다. 속이 다 시원하다. 무이자 12개월로 해준다니 부담도 덜하고 저녹스 지원금 16만원도 돌려준다니 이득이다. 나라가 주는 돈은 왠지 안받으면 바보 같단 말이지. 


용량이 커져서(3만-> 3만6천칼로리) 난방 능력도 온수 출력도 좋아졌다. 딱 하나 걱정은 배수구가 멀어서 호스를 길게 뺐는데 혹한에 얼면 보일러가 멈춘다는 거. 그럴때도 조치 방법은 있다니까.. 뭐..


게다가 겨울도 다 지났다. 미친 추위가 올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건 그때 고민하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대장 내시경 | 끄적끄적 2019-02-15 12:46
http://blog.yes24.com/document/1107638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수면내시경 하고 방금 왔다. 


결과는 이상 무, 뭔가 용종이라도 하나 나올줄 알았는데 깨끗하단다. 다행이다. 


장청소를 할때 마시는 물약이 상당히 간편하고 예전에 비해 마시기 쉬워졌지만 밥 굶고 그거 마시자니 곤욕이더라. 그래도 잘 비우고 검진도 깔끔하게 받아서 좋다. 졸리긴 하지만. 


큰 아들은 레고 경진대회 간다고 강원도 갔고.. 오늘은 금요일. 머리 하러 갔다가 저녁에 독서모임 가면 끝이다. 날도 흐리고 몸은 가라앉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 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에어랩 | 지름신 2019-02-14 09:51
http://blog.yes24.com/document/1107327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지르는 순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2019 발렌타인 프레젠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