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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욕... | My Story 2014-12-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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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놓은 책.. 모두 12권.

17세기 조선에 관련한 책 그리고 조선 역사 관련 책 있는 서고에 갔다 눈에 띄는 책 몇 권 더 집어왔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17세기 조선사 관련한 책도 제대로 못 읽을 것 같은데..그런데도 '조선서원을 움직인 사람들''조선 팔천' 같은 조선사 책을 또 빌려왔습니다.

지난 번에 조선의 교육기관, 조선의 신분제에 관련한 책을 읽을 때, 그때 미처 읽지 못한 책이었는데 그 아쉬운 마음에 일단  대출해 온거지요.

지금 한쪽에 쌓아두고 눈으로만 감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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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먹기 | My Story 2014-12-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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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2월의 스타지수를 확인해봤는데 오늘자로 스타 블로거 중 5위를 하고 있다.

요 몇달 새 예스 스타 블로거 순위에서도 기라성같은 분들 사이에 끼어서 10위 안에 드는

나름 기염을 토하는 중이다.

 

이런 실적이 영 부끄럽기만 하다. 포스팅이 실한 것도 아니고,리뷰를 알차게 혹은 새롭거나 예리하게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구분들 열심히 방문하면서 댓글 달고, 열심히 소통 하는 것도  아니건만. 

한창 블로그에 열중할 때에 비하면 요즘의 나는 군기가 빠질 대로 빠진 말년 병장 포스이다.

댓글도 미뤘다 한꺼번에 달고, 그리 많은 블로그를 찾아다니지도 않고..

 

그럼에도 이렇게 블로거 활동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유는, 순전히 방문자수 때문이다.

오늘은 4500명 정도가 방문해주셨는데, 요 몇달 사이에 이유를 알 수 없게 방문자수가 늘더니,

심지어 며칠 전에는 방문자수가 8천명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기도 했다.

이 방문자수가 블로거들 순위에 비중이 크다보니, 나 너무 날로 먹고 있는 것 같아서 뜨끔하기만 하다.

 

찾아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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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가제 개정 이후.. | My Story 2014-12-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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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감에 대하여

 

그제 책 한권을 주문했습니다. 요즘 제가 죽음과 노화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라,

'늙어감에 대하여' 한권을 구매한거지요. 아직 배송은 되지 않았지만 도서정가세가 개정되고 처음으로

주문한 거였거든요. 이 책은 신간이고 정가가 12000원. 그러니 10% 할인해서 가격이 10800원,  포인트가 600원이지요.

달라진 건 개정 전 같으면 신간은 카드로 결제했을텐데, 어제는 미련없이 YES 포인트로 주문했다는 거에요.

 

또 전 같으면 급한 책이 아닐 경우 5만원이상이 될 수 있게 모아 한꺼번에 주문하게 되는데,

도서정가제 실시된 뒤로는 5만원이상 구입시 주던 2000원 추가 포인트가 사라지고 기본 포인트만

적립이 되니, 굳이 그렇게 5만원 이상 한꺼번에 주문 안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확실히 도서정가제 개정 전과 후 구매 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있네요. 아직은 예스 중고매장을

이용해보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아마 이용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요.

 

예스 블로거친구분들은 어떠신지..도서정가제가 개정되고 나서 구매 패턴에 변화가 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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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100개 | My Story 2014-12-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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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공개 98/ 전체 100, 기본리스트 미포함)  
2014년 7월 독서 리스트 (상품17개) | 2014-07-31 23:15
 

무더위 탓인지 가볍고 부담없는 책에 눈과 손이 가더군요.로맨스와 추리소설으로 채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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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책읽는 주말-조선시대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 (상품8개) | 2014-07-31 23:13
 


태양의 계절..그 뜨거움 만큼 열정어린 사랑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했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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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책 읽는 주말 6월:16세기 조선2 (상품7개) | 2014-06-30 20:13
 
지난 달에 이어 16세기 조선과 관련한 책들을 향해서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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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난 몇달 동안 뭔가 빼먹는 게 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뭔지 지금 생각났습니다. 리스트 작성하는 거 였습니다. 저 리스트 작성하는 게 100개까지 가능한 데 저는 지난 7월로 100개가 다 채워져서 더 이상 리스트가 만들어지지 않더군요.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2개 리스트는 미공개로, 98개는 공개로 올렸거든요. 

거기에 북켄드 캠페인 이벤트가 없어져서 저 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다보니..7월까지 만들어놓고 그 뒤로는 깜빡 한 겁니다.

 

이미 만들어진 100개 중에 지울 수 있는 것은 지우고 리스트를 새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기존 리스트를 그냥 두고, 새로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하면 안되나? 그러니까 100개까지 작성할 수 있게 된 걸 없애고 더 이상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100개까지만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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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화? | My Story 2014-12-04 20:30
http://blog.yes24.com/document/787458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면허증 갱신하고 왔습니다. 신청서 받는 시간하고 접수하는 시간이 한 이십분 쯤 걸렸으려나요,

접수하고 난 뒤에는 금방, 그러니까 길어야  오분쯤 뒤에 새 면허증이 발급되더군요.

2종 보통면허라 별도로 검사받는 것도 없이 금방 처리됐는데요..다음 면허증 갱신날짜를 보니

10년 뒤인 2024년..지금 느낌으로는 이 때가 올런지 싶게 까마득합니다.

그때가 되면 내 나이가....음..ㅠㅠ  하지만 체감상으로는 세월이 갈수록 총알처럼 지나가니

또 금방 다가올 거라는 것도 압니다.

 

나이 얘기가 나오니 사진 얘기를 안할 수가 없네요.

면허증 갱신하러 운전면허시험장으로 가기 전에 먼저 새로 찍은 증명사진을 찾았는데요,

다음에 여권도 새로 발급받아야 해서 면허증 사이즈와 여권 사이즈 두가지로 뽑았습니다. 

그런데 사진 속 제 얼굴을 보니 웃프기도 하고, 안구에 습기가 차기도 하고...마음이 복잡해지더군요.

 

어렸을 때 본 아줌마 얼굴은 다 저러네..했던 얼굴이 딱 저였으니.

얼굴은 대따 커져있고, 10년 전에찍은 증명사진 속 얼굴보다 딱 한 배 반이더군요. 거기에 눈도 쳐지고..ㅠㅠㅠ

 

중학생때 학생증에 붙였던 증명사진부터해서..예전 증명사진을 쭉 나열해놓고 봤습니다.

예전 사진이 크로마뇽인이라면 지금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처럼 보이니, 완전 퇴화하는 과정같더군요.

ㅠㅠ

 

다음 면허증 갱신할 때는 더 하겠지요. 아..무심한 세월이여~

 

*덧붙임:외모로 나이드는 걸 받아들이려면 아직도 더 내공이 필요한가봐요.

어차피 가는 세월 막을 수는 없는 노릇..중후하고 완숙미있게, 그동안 살아왔던 세월을 성숙하게

드러내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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