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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 My Story 2017-06-0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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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버지한테 다녀왔습니다. 요즘에는 어디 한번 행차하고 나서 컨디션 회복하려면

최소 하루가 필요한 모양이에요.

왕복 6시간 버스 타고, 피곤해서인지 오자마자 뻗어서 한참을 잤습니다.

 

전에는 조금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했는데, 오늘 오후에서야 컨디션이 돌아오는 듯

했으니, 체력이 금방 방전되고, 회복하는데에는 오래 걸리는데서,나이를 실감하게 되네요.

 

그런데 어제 현충원에 가기 위해 새벽에 출발했는데 (매년 현충일이면 구청에서 버스를 대절해서

현충원에 가족이 안장돼 있는 분들 신청 받아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일찍 출발해서 고속버스에서는 밀리지 않았거든요.

대전 시내에 들어가니 밀렸습니다.전국 방방곡곡에서 버스며 승용차며 현충원 방문객이 많아서 그런건지요. 그동안에는 몰랐는데, 어제보니 교통순경들이 현충원 가는 버스들에게는 우선순위를 두고 통과를 시켜주더군요.

 

현충원안에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버스들로 주차장이 만원이라, 또 그 안에서 한참 차 댈 곳을 찾느라

헤매고.

그런데 현충원 안에 교통순경들이 많이 동원돼서, 그 안에서 차들 교통정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나와서

물이며 커피며 무료로 나눠주고, 근처 절에서 나와서 국수하고 솜사탕 무료로 주고..안내해주시는 봉사자들도 있었고.

 

그동안에는 오며 가느라 정신없어서 주변을 살펴볼 여유가 없었는데, 어제야 비로소 현충일에 이렇게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분들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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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YES 중고매장 | My Story 2017-05-27 21:5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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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그러니까 24일날, 홍대앞에 약속이 있어서 갔는데요,. 얼마전에 홍대앞에 yes 중고 매장이 생겼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곳을 지인과 함께 둘러봤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돼서 아직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책 찾기가 힘들었고, 앨범은 거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거야 점점 나아질테구요. 널찍한 탁자에 의자를 갖춰서 앉아서 책 읽을 공간도 있고 약속장소로도 괜찮겠다 싶더군요. 그러다 그만 질러버렸습니다.

 

매달 24일에는 중고가격에 다시 24%를 할인해준다는 말에 참새가 방아간을 그냥 못 지나친 거지요. 거기에 구입가격에 24%할인한 가격이 5만원을 넘으면 무료 배송해준다고 해서, 저의 관심사인 조선사 관련 책 위주로 책을 골랐습니다.  '버스커버스커 1집'까지 보태서 5만원을 넘겼고, 어제 배송을 받았습니다.

요즘 신책 안 산지 오래됐고, 계속 중고로만 구입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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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억하시나요? | My Story 2017-05-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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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관련한 주제를 정해서 리뷰를 쓴지 5년이 넘다보니, 예전에 정했던 주제를 다시 정해서 리뷰를 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제에 해당되는 책을 검색하다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고르게 되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지금은 예스에 같은 책 리뷰를 또 써도 등록이 되지만 전에는 그게 되질 않아서, 예전에 다시 읽었는지 리뷰 검색을 해보고 읽곤 했는데요. 생각보다 다시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읽어놓고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한 거죠.

 

오늘도 무심코 법정 스님 책 검색하다 리뷰를 쭉 훑어봤는데요..아..제가 쓴 리뷰가 있는 거에요. 전혀 읽었다고 기억을 못하고 있었는데.  사 놓고 안 읽은 책의 경우 샀다는 걸 잊어버리고 또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리뷰까지 써놓고 기억을 못하는 거 저만 이런건지.

다른 블로거님들은 읽은 책 다 기억하고 계신가요?

 

아..그리고 예전에 쓴 리뷰에 달려있는 댓글도 다시 보곤 하는데..예전에 활발하게 활동하시다 지금은 안 보이는 블로거의 닉네임을 보니 반갑더군요.  그분들 안부가 문득 궁금해지는데, 다들 안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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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의 중고서점 | My Story 2017-05-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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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어서 성대앞에 갔는데, 보니까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더군요. 온라인으로 중고책은 몇번 구입해봤는데 오프에선 처음이고, 또 약속 시간도 많이 남아있길래 구경삼아 둘러봤습니다.

아..중고매장이 이렇군 하고 분위기만 살짝 맛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CD코너에서 브라운 아이즈 1집이 눈에 띄는 겁니다. 바로 집어들었지요. 

그리고 내친김에 검색을 해보니, 얼마전 예스 직배송중고서점에서 사려다 못산 책을 발견하게 된 겁니다.

또 집어들었죠. 그리고 그 옆옆칸에 있던 ' 네 죄를 고하여라'까지. 이렇게 책 세권에 시디 한장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에 제 아이디가 있었는데..아무리 검색해봐도 없는거에요. 아마도 한동안 개인정보가 계속 유출되길래 어차피 예스에서 구입하고 있으니, 필요없겠다 싶어서 탈퇴를 한 모양입니다. 첫 구매고객에게는 5%적립해준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서 재가입하고 말았습니다.

 

책은 막 나온 신상품 새책같지는 않지만 표시하나 없이 깨끗해서 누구 손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오래됐다는 느낌은 나지만요.

 

'조선당쟁사1'은 정가 13000원인데 6500원에, '2'는 5900원,;네 죄를 고하여라'는 정가18000원인데 9000원 가격표가 붙어있네요. '브라운 아이즈 1집'은  정가 13000원이 5100원으로 돼 있구요. 그런데 지금 시디 플레이어가 없어서 아직 들어보지 못해서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구요.

 

이번에 홍대쪽에 예스 중고매장이 새로 생겼다고 하는데, 친한 선배하고 만날 때는 홍대앞에서 약속을 하는데 그때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사고 싶은 책과 시디 목록 적어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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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서비스 | My Story 2017-05-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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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컴퓨터 포맷한다고 했는데, 지금 또 그런대로 작동이 되고 있어서

당분간 포맷 안하기로 했어요.

 

오늘 포맷하려고 백업프로그램을 쓰는데 백업이 안되는 거에요. 그래서 오후에 AS 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원격으로 컴퓨터를 봐주신다고 해서 원격 서비스를 받게 된 거였거든요. 서비스 기간이 끝나서 문의만 하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거의 한시간 이상 쓸모없는 프로그램 삭제하고, 용량 많이 잡아먹는 설치 막아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봐주셨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그런대로 속도가 나와서 당분간은 포맷 안하고 지켜보려구요.

 

이래서 컴퓨터 잘 모르면 AS 잘해주는 기업 걸로 사라고 하나봐요.

 

서비스 기간이 1년인데,지금 컴퓨터 산지 5년이 지나서 별 기대를 안했거든요.

처음에는 원격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나 염려도 있었는데, 두어번 해보니 편리한

면이 더 많구요.

거기에 기사분께서 일단 조치를 취했으니, 써 보고 그래도 포맷하게 되면 다시 연락 달라고 성함을

알려주시더군요. 아주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이렇게 서비스 받고 나면 조립 컴퓨터보다 비싼 가격이라도 그럴만하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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