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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표지부터 새록.. 
전 귀찮아서 가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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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색감도 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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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쇄신 | My Story 2015-01-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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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리뷰 쓰다말고

라디오 스타를 보느라 쓰던 리뷰를 중단했는데..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네요. 이 포스팅 한뒤 마저 써야겠지요.

 

그런데,닷새 연속 리뷰를 올리는,어울리지 않는 기염을 토한 뒤라 그런지

과부하가 걸린 모양입니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네요. 

그래도 말일까지 남은 이틀동안 부지런히 리뷰를

쓸 생각입니다. 정한 목표는 채워야지요.

새해 첫달부터 펑크내지 않으려구요.

 

...............................................................................................................

 

매일 똑같은 가구 배치를 한 방 이제 좀 질리네요.

2년반 정도 되고 보니 분위기를 바꿀 때도 됐습니다.

 

방이 비좁은데다 책장으로 포화상태라 가구 배치를 바꾸기는 힘들고

할 수 있는 게 고작 책 위치를 바꾸는 거지만,

그런 변화라도 줘야지 마음 먹고 지금 어느 책을 어디로 옮길까

열심히 머리를 굴리고 있습니다.

 

제가 행동이 굼뜬지라 2월 들어 시작하고 매일 조금씩 조금씩 바꿔야

설 전까지 겨우 끝내지 않을까 싶은데,

더 이상 책을 둘데도 없고 보니 이 책 위치를 바꾸는 것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역사, 문학 분야 책이 가장 많으니 이 책들의 위치부터 정해야

다른 쟝르 책 위치를 정할 수 있겠지요.

그 전에 안보는 책들은 솎아서 창고에 넣어둬야 할 것 같구요.

 

어떤 정리든 일단 비우는 것에서 시작하는 게 순서겠지요.

소소하더라도 나름 분위기가 쇄신되면 기분도 덩달아  새로워지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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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를 통해 90년대 추억 속으로 시간 속으로 GOGGO~~ | My Story 2015-01-23 23:05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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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부터 90년대 돌아보기 열풍이 불어닥친 모양이에요. 무한도전 '토토가'는 저도 즐겁게 시청했는데,

그 여파가 문화현상으로 나타나고 있군요. 가요 뿐 아니라 화장법까지 90년대를 회상하는  기사가 나온걸 보면요.

며칠 전 교보문고에서도 90년대를 관통한 베스트셀러 자료를 다시 한번 발표했는데, 그 목록들을 보니 감개무량하더군요. 90년대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젖어 들듯 90년대 책들을 보면서 당시 무엇에 관심을 갖고 살았는지 가늠이 됐습니다.

 

 

 

-일부는 90년대 발간 당시 표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스에 90년대 이미지가 안 나온 책도 있어서요

 

 

90년대를 통틀은 베스트 셀러는 저도 다 읽어 봤구요, 저 중에 '무소유''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 실록'은 지금도 책장에 꽂혀 있구요,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1'하고  '좀머씨 이야기'는 분명 산 기억이 나는데 책꽂이에서 책을 찾을 수가 없네요. '반갑다.논리야'도요

책에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어디로 간건지.. 누굴 빌려주고 기억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요즘 기억력이 워낙 비루해서 안 빌려줘다고 장담할 수가 없네요.'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동기녀석한테 성공하라면서 선물했던 기억은 제대로 나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이렇게 상품검색을 하고 보니 표지들도 다 생각나네요. 특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제목 서체하고 저 탑사진은 선명하게 제 머리 속에 아로새져겨 있습니다. 저때 유홍준 교수의 필력에 감탄하면서 읽었던 것도 떠오르고요. 그리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그 뒤로 '~하는 ~가지 이야기'류의 무수한 아류작들을 쏟아지게도 했지요.

또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또한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나왔구요.

 

그리고, 베스트 셀러 목록을 보다가 참 책값 착했네.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당시 막 저작권이 강화되기 시작하던 때라지만 그래도 조금 느슨하게 적용되던 때라..지금의 반값 정도 되는 것 같군요.

 

베스트 셀러 목록만 봐도 이런저런 생각이 나니, 충분히 베스트 셀러, 책을 통해 90년대 시간 속으로 추억 속으로 갈 수 있겠지요?

 

90년대 베스트 셀러 관련 기사..'독서신문'에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링크 해 봅니다. 기사 앞부분은

포스팅에 넣고 싶었는데 자바 스크립트를 쓴 것이라 예스에 포스팅이 안되다고 해서

링크만 합니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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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 My Story 2015-01-22 17:49
http://blog.yes24.com/document/792524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그렇찮아도 지난 주말부터 저녁 일곱시만 되면 졸음이 쏟아지고, 생활 리듬이 바뀌어서 고전 중인데,

어제 저녁에 예스가 난리였네요. 어제는 졸음을 참고 겨우 열시까지 버텼건만 블로그는 열리지 않고..

평소같으면 늦은 시간까지 블로그 글 쓰는 걸 시도했을텐데..요즘엔 일찍부터 졸리니 글 올리는 거

포기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공지를 보니 못 들어올만 했다 싶습니다. 동접수가 백만명이 넘었다니 예스로선 감당할 수 없는 과부하가 걸린 거겠지요.

팬심이 얼마나 대단한건지..저런 가운데에도 몇초만에 원하는 자리를 잡는 클릭 고수, 예매의 달인이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밤 열두시까지 잘 버텨서 평소 쓰던 시간에 포스팅 할 수 있기를..사람 몸이 참 놀라운 것이..평소에 쓰던 시간이 아니니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글 올리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핑계라는 것도

알지만 어느 정도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 며칠새 새벽에 눈을 떠서 리뷰를 써보려고 했지만 실패했거든요.

내일부터는 평소의 생활리듬으로 돌아왔으면 하는데,,ㅠㅠ 근데 이글 쓰는데 벌써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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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알차게~~~~ | My Story 2015-01-20 05:39
http://blog.yes24.com/document/792207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그제 저녁 일곱시 반부터 잠들어서 새벽 한시에 눈을 뜨게 됐습니다. 그러니 그 여파로 어제도 저녁 무렵부터 졸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또 일곱시에 잠들어서 새벽 두시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더 잠들어 보려고 엎치락 뒤치락 하다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출출한데, 밥 먹기는 너무 이르고, 귤 한개 까먹고 커피 한잔으로 배를

달래고 있습니다. 믹스 커피 마실까, 원두 마실까 살짝 고민하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믹스로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는 재빨리 이를 닦았지요. 이 뽑은 학습화로 인한 행동인가 봅니다.

 

이 새벽에 이를 닦으면서  분노의 양치질까진 아니지만, 가열차게 칫솔질하는 저를 보면서

인간이란 존재가 참으로 재미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새벽에 배고픔이란 인간의 본능을 가볍게 해결하고는 학습화된 칫솔질을 하는 거.

치과에 다녀오지 않았더라면 이 시간에 이를 닦지 않았을텐데..

원래는 어제 자느라 쓰지 못한 리뷰를 쓰려고 컴퓨터를 켠건데

이 시간에 리뷰를 쓴 적이 없어서인지,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군요.

이따 낮에 써야 겠습니다.

그리고는 딱히 할말이 있었던 아닌지라, 그냥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있습니다.

 

아직 동트지 않은 시간, 창밖에 깔려있는 어둠이 아직은 겨울이라는 걸

실감하게 하네요. 이제 막 눈을 뜨신, 혹은 뜨실 블로거 여러분들

2015년 1월 20일 화요일, 벌써 새해 첫달도 하순으로 접어 들었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알차게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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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그리고 | My Story 2015-01-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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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뽑고 나서 적어도 이틀은 죽 먹기를 권한다고 의사가 그러더군요.

금요일 저녁부터 해서 어제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점심까지..

여섯끼를 내리 죽을 먹고 나니, 더 이상 죽은 쳐다보기도 싫더군요.

평소에 죽을 좋아하는 편인데도요.

오늘 저녁에 미친 듯이 밥을 먹었습니다.

신기하죠? 같은 쌀로 만든 건데도 죽은 질리는데

밥은 1년 삼백육십오일 하루 세끼를 먹어도 질리지를 않으니,

요즘 세대는 저처럼 밥으로 사는 것 같지 않고 빵, 피자, 치킨 먹어도

잘 견딘다고 하지만, 저는 갈수록 밥심으로 사는 거란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몸이 안 좋거나 처치를 해야할 때면 엄마가 최고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치과에서 죽 먹으라고 했다..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엄마가 죽을 쒀주셨거든요.

죽 쑤는 거 참 번거로운데도요.

 

밥의 위력..엄마의, 위력 슈퍼 울트라 파워 짱이에요.

 

근데 약때문인건가요. 벌써부터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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