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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유있게 | My Story 2014-10-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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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이후..하루도 거르지 않고 예스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습니다.6년째..개근인거구요.

 

그런데 이게 완벽하게 개근이 아니고, 요즘엔 꼼수를 부리는

중이에요. 밤 10시쯤 리뷰를 쓰기 시작해선 11시쯤

리뷰 쓰는 걸 중단하고는 작성 중이라고 포스팅해놓고는

'라디오 스타'나 기타 드라마를 한편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남은 리뷰를 마저 올리는 거죠.

거기에 요즘 제가 댓글을 그날그날 달지도 않고 이삼일에 한번

몰아 다는 거에요. 

한마디로 군기가 빠질대로 빠진 거죠.

매일 올려야 한다는 것에만 매몰됐지, 제대로 올리는 것도 아니면서요.

 

그래서 이제는 매일 올리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포스팅하려구요.

누가 뭐래서가 아니고 제 자신이 집착하는 것 같아,

저를 내려놓고,여유를 갖고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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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 My Story 2014-10-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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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지금은 괜찮은 가요?

오늘 새벽에 아래 리뷰를 다쓰고 저장누르는 순간, 점검중이라서 글이 안올라가서 가슴이 덜컹했습니다.

리뷰는 저장이 안되면 정말 허탈하기 이를데 없거든요. 그래도 임시저장이 돼  글이 날아가진 않았고,지금 막 무사히 글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들어올 때 임시저장이 안됐으면 어떻하나 조마조마했는데, 리뷰 다시 써야 하나 싶어서요.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불안정한 상태가 오래가고 잦은 걸 보면 예스에서 시스템을 바꾸기라도 한건가요?

언제까지 이렇게 불안정한 시스템에 시달려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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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되는군요 | My Story 2014-10-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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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이 안돼서 한참 애먹었는데...

근데 블로그가 뭐라고, 로그인 안되면 안되나보다 하고

넘어가지 않고 기를 쓰고 접속이 되는지 확인하는 거.

그래서 기어코 들어와서 한줄 글 포스팅하는 이

마음은 또 뭔지.

나는 접속한다. 고로 존재한다.인가 봅니다.

 

요즘 예스 시스템이 불안정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그래서 접속이 힘들었던건지..

아무튼 로그인 돼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로그인은 됐지만

댓글 다는 것도 그렇고 글 쓰는 것도

그렇고 여의치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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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 My Story 2014-10-1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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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번달 조선사 관련한 신간 소개하면서 발견한 이미지 오류에요.

 

조선시대 조운제도 연구

문경호 저
혜안 | 2014년 09월

 

http://www.yes24.com/24/goods/14794887?scode=032&OzSrank=1

 

 

조선시대 대신 '고려시대 조운제도 연구' 이미지가 업로드 돼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조운제도 연구'를 신간에 소개하려다 이 오류때문에 뺐는데, 예스24의 주력 상품인 책 소개에서 이런 오류가 더러 발견되더군요.

일전에는 작가 소개가 잘못된 걸 바로 잡아 달라고 고객센터에 글 올린 적 있거든요.이런 오류 하나하나가 쌓이면 예스 신뢰도에 금이 가는 법, 더 신경써주길 바라요. 오류 없는 그날까지 GOGOGOGO~

 

 

추가:

지금보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고려시대 조운제도 연구

문경호 저
혜안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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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과 시장 | My Story 2014-10-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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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법원에 다녀왔습니다. 엄마하구요. 저희집 세입자  주민등록 초본을 떼어서 집행관에게 제출해야 했거든요. 법원에서 강제 집행해서 가져간 세입자 물건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경매절차를 밟아야 해서요.

 

옛말에 법원하고 병원은 갈일 없이 사는 게 좋다고들 하는데요,(요즘엔 병원은 건강 검진차 자주 들르는 게 좋다고 하지요) 저도 법원 갈 때마다 영 기분이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송사건으로 가는 경우가 많으니요.

요즘엔 법원에도 법정있는 곳에 들어가려면 경비를 거쳐야 하거든요. 몸수색은 안하지만 짐 검사는 하구요, 그런데 집행관 사무실은 1층에 있고, 그런 것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은 주로 채무나 부동산 임대 등 민사 관련해서 법원 판결을 받은 뒤 오는 분들이거든요.

사무실에는 주로 강제 집행하러 다니는 분들이 많으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분은 몇 없습니다. 서너명 정도만 있지요. 

 

그런데 요즘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주민등록 등초본은 아무나 뗄 수가 없잖아요. 일단 법원  집행관 사무실에 들러서 세입자 주민등록 초본을 뗄 수 있는 관련 문건을 받고는 다시 이 문건을 들고 주변의 동 자치센터에서 초본을 발급받아야 하는데요.

행정전산화 사업이 돼서, 요즘엔 등초본등 문건을 가까운 자치센터 아무데서나 뗄 수 있게 돼서 참으로 편리해졌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그 사람 거주지에 가서 떼어야 했을텐데 말이에요.

 

도봉1동 주민자치 센터를 물어물어 찾아가서 세입자 주민등록 초본을 떼는데,  저 말고도 법원에 제출하려고 초본 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당사자가 아니고 대리인이던데, 아무래도 법원하고 가까운 자치센터라 법원에 제출하는 관련 서류 떼러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다른 데는 비교적 한가했는데,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하는 곳 앞에서만 몇 사람이 줄 서 있고, 담당자분은 바빠서 정신없어 하구요. 보니, 옆의 인감담당자 자리에 휴가라고 씌여진 종이 문패가 있는 걸 보면, 옆사람 업무까지 해야 하는 상황 같았습니다.

이분 말고도 보건 담당하는 분도 휴가.. 휴일 사이에 끼여있는 징검다리 날이다보니, 휴가 낸 분이 두분이나 되었나 봅니다. (더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휴가라고 씌여진 종이가 보인 자리가 두 군데)

 

초본 잘 떼서 법원에 제출하고, 집에 오는 길에 엄마하고 근처 수유 시장에 들렀는데 생각보다 시장이 컸습니다. 그 앞을 지나만 다녔지 안에 들어가본 건 처음이었는데..시장 특유의 활기가 느껴지고, 먹거리 파는 곳이 많아서 여러번 유혹에 빠졌습니다. 떡볶이 순대 튀김을 파는 곳은 기본이고, 이 곳은 순대국이나

국수같은 끼니 파는 곳이 여러군데 눈에 띄였구요. 

떡도 팔고, 옛날식으로 닭을 튀겨 팔기도 하고, 다양한 전도 파는데, 커다란 철판이며 다양한 전이 가지런하게 놓여있는 걸 보는 것만 해도 재미나더라구요. 확실히 음식은 눈요기하는 재미도 아주 커요. 만드는 과정이나 다 만들어놓은 음식 먹기 좋게 푸짐하게 쌓아놓으면 군침이 돌게 마련이지요. 더 맛있거 보이구요.

 

이곳 수유시장 명물은 홍어무침이라고 하는데요, 저곳이 유명한 데구나 하고 한눈에 감이 오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에만 손님들이 바글바글하니요. 기다려야 살 수 있을 정도 이 정도면 입소문이 난 곳이 틀림없을테구요.

오랜만에 시장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주로 마트나 슈퍼를 가다 이렇게 시장을 돌아보니,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고. 가끔씩 엄마하고 둘러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원에 가던 때의 그 찜찜함을 시장에서 다 씻어버리고 운동삼아 집에까지 걸어왔습니다.  

 

이글 쓰는 중간에 앗! 휴대폰으로 사진 몇방 박을 걸. 뒤늦게 사진 안찍은 게 후회되더군요. 사진도 올렸으면 시장 분위기도 전달되고, 글도 더 생생해지고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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