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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혼자 있는 밤 | My Story 2015-06-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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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원하시고 집에서 혼자 자고 있습니다. 혼자 살게 되면 가장 서러울 때가 아플때라고 하던데,

어제 밤 체했습니다. 밤새 화장실 들락거려야 했고, 바닥에 등을 대고 눕기도, 그렇다고 모로 눕기도 다

편치 찮아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식은 땀도 계속 났구요.

 

그런데 이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밤새 이집에 나 혼자 덩그마니 아파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몸이 더 아파지는 것 같았습니다. 체한 정도니 망정이지, 만약에 맹장염이나 급 졸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혼자 사는 사람 수명이 더 짧은 건 아마 이 응급 상황에 대처가 늦거나 안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내내 굶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낫기는 하지만, 여전히 체기가 남아있습니다. 기력이 없어서 약국에도 병원에도 못가고, 그냥 누워만 있습니다. 엄마 병원에도 못가고, 오늘 밤에는 괜찮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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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 My Story 2015-06-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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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르스 여파로 병원 환자가 대폭 줄었다더니, 정말 병원 로비에 환자들이 없네요. 입구에 들어서니 마스크 한 간호사인지 체온을 재더군요. 정상으로 나와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지만, 열이 있었으면 어떻게 됐으려나요.(그런데 저녁지나서  나가려고 보니 그때는 체온 재는 사람이 없다는 건 함정이구요)

 

어제 엄마가 다시 입원을 하셨습니다. 올들어 벌써 세번째인데요. 오래된 지병이란 이래서 무서운가 봐요. 

그래서 어제,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병원이란 데가 그렇더군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고 마음을 비우게 한달까요. 몸이 아프게 되면, 재산도 명예도 다 소용없고 그저 건강한게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그저 낫게만 해달라고, 건강하게만 해달라고, 그러면 뭐든 다 하겠다고 평소엔 믿지 않던 신에게 매달리게도 되고.

물론 저희 엄마는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환자복 입고 병실에 누워있는 엄마를 보고 있노라면  왜 그렇게 자그마하게 보이는지, 마음이 짠해옵니다. 

엄마도 입원하는 거 바라지 않으셨고, 될 수 있으면 집에서 통원하고 싶어했지만 상황이 입원하는 쪽으로 돼 버렸습니다. 어쩌면 또 수술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라 무력감을 느끼시나 봅니다.

 

날도 더운데 병원에서 얼마나 답답할지..그래도 이번에는 더디게 걸리더라도 치료받는 부위가 완치돼서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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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더위 탈출법.. | My Story 2015-06-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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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외출했다 돌아왔더니 기운이 쑥 빠지네요. 이제 6월인데도 이 정도면 앞으로 두달 남짓 계속될 더한 무더위를 어떻게 견뎌야 할지 마음 단단히 먹는 한편 더위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게 됩니다.

저도 푹푹 찌는 날에는 몇가지 나름의 더위 식히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가장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이렇게 얼린 생수병으로 더위를 쫓는 거에요. 이 사진은 냉동한 물이 담긴 생수병이구요. 오랜시간 얼릴 수록 얼음이 단단해져서 잘 안녹더라구요. 그러니까 이 얼린 생수병을 수건으로 돌돌 마는 겁니다. 수건을 말지 않으면 얼음이 바로 피부에 닿는데다 물기가 있거든요. 그리고 가슴에 안고 있거나 팔을 올려놓고 있으면 시원해져요.

 

 

 

 

 

 

 

 

 

생수병대신 고무 주머니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주머니에 얼음물을 넣거나 냉동실에 넣었다가 역시 수건으로 말아 안고 있는 거죠. 가슴에 안기도 하고, 의자에 앉은 채 허벅지 위에 두기도 하고, 이 주머니는 가끔은 누워서 베개대용으로 잠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럴 경우 머리가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수건이 있는데요, 목에 두를만한 크기의 수건을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넣어두죠.  수건이 얼면 목에 두르거나 팔에 두르는 겁니다. 아니면 피부를 닦아도 되구요. 몇장 넣어두고 바꿔가면서 사용하면 편리하지요.

선풍기와 얼음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얼음을 앞에 두고 선풍기를 틀어 보세요. 마치 에어컨을 튼 것 같은 효과가 날 걸요. 차가운 공기가 제 쪽으로 와서 시원해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음식으로도 더위를 달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그때그때 집에 있는 과일에 우유를 섞어서 갈고는 냉장실에 두고 차게 해서 마시기도 하구요. 또 냉동시켜서 한개 한개 먹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이부자리. 이불하고 요를 될 수 있으면 자주 햇볕에 말려서 최대한 뽀송뽀송하고, 까슬까슬하게..그러면 피부에 닿는 촉감도 좋고, 쾌적해서 잠도 잘 와요. 이불이 눅눅하면 불쾌하다고 할까요. 더 덥게 느껴지니까요.^^

 

이글을 포스팅 하기 전에 단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그쳤나봐요. 긴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지라 비가 더 내리길 바라는데, 시원스레 비가 내려서 해갈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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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세상에! | My Story 2015-06-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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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절할 뻔했습니다. 즐겨찾기로 링크해둔 홈피 가운데 전에 거래했던 은행이 있었습니다. 오늘

무심코 그 은행링크 사이트를 눌렀더니...이런 경고가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한편으로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며칠 전에 악성 코드에 감염됐다고..그거 삭제하느라 애 먹은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그 악성 코드가 정상 사이트가 아닌 해외 가짜 사이트로 접속시키는 코드 였나 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제 컴퓨터에 즐겨 찾기에다 저장해둔 은행사이트를 통해서 은행에 접속을 해도 가짜 사이트로 가게 만드는 그런 거랍니다. 다행히 차단이 됐다고는 하는데 처음에 이 경고 창을 봤을때..가슴이 덜컥했습니다.

그리고 이내 생각해봤습니다. 최근에 내가 은행에 접속한 적이 있었는지. 접속한 적은 있는데, 돈을 거래한 적은 없어서..다행이라고 할까요. 이 거 보고 은행에 전화를 해봤습니다만 오늘이 일요일이라, 내일 다시 전화해볼 생각이구요.

 

인간 세상에서는 지금 메르스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인데 컴퓨터 세상에서도 이렇게 사람 좀먹는 코드가

판을 치다니..거듭거듭 컴퓨터 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서운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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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에는 | My Story 2015-06-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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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현충일에는 대전 국립묘지 아버지한테 가는 걸 취소했습니다.

매해 현충일 새벽이면 구청에서 대전가는 버스를 제공해주는데요, 엄마, 오빠,저 셋이서

간다고 신청했다가 안가기로 결정했습니다.메르스 때문에요.

가는데 약 세 시간 오는데 약 세시간..걸리는 데, 여러 사람이 타는 버스 안인데다

아무래도 노약하신 엄마가 걸려서요. 요즘 계속 입원하셨고 지금도 통원하실 정도라 체력, 면역력 모두 최하상태입니다. 메르스 사망자들도 모두 지병있는 노인들이더군요. 엄마한테 가시지 말라고 했습니다. 만에 하나일 경우라도 조심해서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한건데요.

엄마는 안가시겠다고 하시면서 너희들도 가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희들 모두 안가기로 결정했습니다.

 

2.

휴대폰 충전줄 찾았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에 사진을 넣었는데요, 보니 화질이 급 떨어졌네요.

원래 제가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화질이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책 찍으면 활자도 잘 안보이게 생겼어요. 색상도 선명하지 않구요.

혹시 휴대폰에 화질 조정하는 기능 있나요? 있으면 봤으면 하는데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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