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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와 고물사이 | My Story 2018-03-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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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고장났던 지난 주 일요일, 거실을 온통 다 뒤집고 청소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손을 대지 않았던 소파 밑이며 뒤쪽이며 에어컨 뒤쪽이며 켜켜이 쌓여있던 먼지를 털어내고,

그러다 소파와 에어컨 사이에 비닐로 싸인 채 끼어있던 물건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오래된 카세트. 아마도 소파 밑쪽 어디에 두고 잊어버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묻어있던 먼지 닦아내고 이게 제대로 소리가 날까 틀어봤는데, 얼추 25년도 더 돼보였는데도

라디오는 선명하지는 않지만  방송이 들렸습니다. 관건은 카세트..역시 오랫동안 듣지 않았던

김건모 테입을 넣고 틀어봤지만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쉽더군요. 작동됐으면

집에서 놀고있는 오래된 테입을 다시 들을 수 있었을텐데.

버릴까하다가 골동품같기도 하고 낡은  그 느낌도 괜찮은 것 같아 그냥 두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이 쏟아지는 디지털시대에 이런 아날로그 물건이 풍기는

빈티지와 고물 사이 그 느낌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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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서관.. | My Story 2018-03-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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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며칠전부터 컴퓨터가 갤갤대더니...어제 밤부터 급 안되더군요.

처음에는 모니터 이상인가 했는데, 오늘 다시 해보니 하드에도 이상이 있는건지

아무래도 사망한 것 같습니다.

 

지금 책빌리러 왔다 도서관 정보실에서 예스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래도 컴퓨터 구입해서 설치하기 전까지 며칠동안 제대로

접속하지 못할 것 같군요.

 

컴 구입하러 다니는 거 저같은 컴맹에게는 번거롭기 그지 없는 일인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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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애용 중 | My Story 2018-03-0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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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를  홍대 앞으로 정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송도쪽에서 사는 선배를 만날 때인데요, 그럴 때면 가능한한 24일로 약속을 잡습니다.홍대 예스중고매장을 이용하기 위해서죠. 24일에는 판매 중고가격에서 다시 24% 더 할인이 되거든요. 

그 선배도 책을 좋아하는지라, 둘이서 함께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지난 24일에 만끽했습니다. 그때 고른 책들이 28일에 배송됐구요.

 

'조선민중 역모사건'은 그야말로 이게 왠 떡이냐 싶게 얼른 고른 책인데 새책이나 진배없었습니다. '미생'세트는 다 본 거지만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었구요.

비닐에 쌓여있는 것은 CD인데요, 우리 가요사상 걸출한 명반으로 꼽히는 '들국화 1집'이구요. 그리고 책 두 권 더. 회색바구니는 5만원이상 구입자에게 주는 보너스였구요.

도서정가제 이후 신간을 잘 안사게 되고,  요즘엔 이렇게 중고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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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 누굴까? | My Story 2018-02-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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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조선사 관련한 주제를 정해서 책을 읽다보니, 주제에 해당하는 어떤 책들이 있는지 책을 찾는 게 아주 중요하지요. 그래서  검색을 자주하게 되는데요.

저는 검색을 즐기는 편이라 이 과정이 전혀 힘들지 않고, 검색하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흥미로운 책들을 발견하게 되면  어찌나 기분 좋은지, 그 순간 짜릿한 기쁨을 맛보곤 합니다.

또 그런가하면 지인들 낸 책이 눈에 띄는 순간..반가움에 어떤 책인지 쭉 훑어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읽어볼까? 하고 살피고 있는 책 중에 저하고 같은 동문의 같은 과 출신이 쓴 게 있더군요. 이 작가가 누군지 마구 궁금해지고 나도 아는 사람이 아닌지 알고 싶은데, 문제는 이 작가가 누구인지 가늠할 수 없다는 거.

작가 프로필에도 이력이 없고, 작가의 이름도 본명이 아닌 필명인 것  같더군요. 양성이 다 쓰는 이름이라 성별조차 구별이 안되구요. 출판사에서도 작가에 대한 별 정보가 없다고 나와 있네요.

작품 스타일을 보면 선배같지는 않고, 후배같은데..물론 졸업한지 오래됐으니 누구인지 모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동문에 같은 과라니 궁금해지는 건 인지상정이겠지요? 제가 그 작가 만나서 학연으로 덕볼 일도 없을테니요.

 

그러고보니 요즘 이렇게 자신의 사진은 물론이고 이력을 안 밝히면서 책 내는 작가가 몇 있지요. 작가라는 유명인이면서도 익명의 자유를 누리는요.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쓴 정은궐 작가도 몇살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려져 있지 않지요.

작품만 전면에 내놓고 작가는 숨어있는 거 작품이 중요하니 작품만 봐주세요. 하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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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찜 | My Story 2018-02-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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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출해온 책입니다. 이번 달에 읽을 조선사 관련 주제가 '조선과 지도'거든요.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지도와 관련한 책들이 많아서 다음달까지 이 주제로 읽을 계획인데요, 요즘 지도처럼 기계로 대량 인쇄를 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정확도에서는 현저히 떨어지지만 그 아름다움에 있어서는 고지도가 훨씬 뛰어나네요. 지도라기 보다는  한폭의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요.

대충 살펴보니 딱딱한 내용이 많은 편인데요..중간중간 들어간 지도 그림이 있어서 읽는 도중에 쉼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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