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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잔뜩 | My Story 2014-08-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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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해서 인가요..도서관에 갔더니 그동안 빌리려고 찜해뒀지만 대출이 돼서 빌리지 못했던 책들이 

대거 반납돼 있더군요. 보쌈하듯 얼른 대출해왔는데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대출기간동안 읽을 수 있을지 여부는 따져보지도 않은 거에요. 

집에 빌려놓은 책들..이번 달에 읽어야 할 조선사 관련 책들도 한무더기인데..또 잔뜩 빌려온 거지요.


 


그런데 내일 더 빌리겠다고 상호대차로 세 권을 또 신청해놨으니.. 

계산해 보면 대충 하루 반에 한 권 꼴은 읽어야 저 빌린 책들을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제가 이 책들을 다 읽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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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도 지나고... | My Story 2014-08-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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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이렇게 잘 무르익었습니다. 사진에는 흐릿하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때깔이 어찌나 새빨간지 다른 색은 안 섞인 순도 높은 빨강이었습니다. 고추 표면에 윤기가 자르르 도는것이 이 녀석들이 그 빛깔로 그 광택을 내며 가지에 매달려 있을 때에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요 며칠 비가 오길래 더 있다간 비바람에 떨어지거나 너무 익어서 썩어 들어갈 것 같아서 얼른 땄습니다.

한 서른 개 정도 땄는데 김치 담을 때 홍고추 갈아 넣잖아요. 그 용도로 어제 이 고추로 열무 김치 담을 때 넣었습니다.

몇개 넣지 않아서 스무개 정도는 아직 남아있는데요..이 남은 걸로 뭘 할까 궁리 중입니다.




그렇다고 다 딴 것 아니구요..아직도 이렇게 초록빛을 두르고 있는 녀석도 있고, 선명한 빨강이었는데  이젠변색해서 시커매져 가는 녀석도 있습니다.

아직 초록인 녀석들은 더 여물 때까지 지켜봐야겠지만 변색한 녀석들은 어째 딸 시기를 놓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렇게 매달려 있다 뚝 떨어지는 건 아닌가 싶지만 모든 건 하늘이 뜻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물만 주면 되고 해서 별로 손을 보태진 않았는데 이렇게 잘 여물고, 또 여태 자라고 있는 녀석들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이제 말복도 지나고 했으니..이녀석들과도 서서히 작별의 시간이 가까와지겠지만요. 살아있는 동안 그 자람과 결실을 지켜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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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욕 | My Story 2014-08-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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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과욕인 것 같다.

 

오늘 도서관가서 빌려온 책이  6권, 두 권 반납했으니..지금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이 모두 열 권이다.

대출 기간은 2주..한차례 1주를 연장할 수 있으니..최장으로 21일동안

빌릴 수 있다.

 

저 열 권을 21일 내에 읽을 수 있을까?

도서관이 가깝다보니 마실가듯 반납하러 가서는 또 몇권씩

빌려오는데..도서관 가기 전에 집에서 미리 검색해서 빌려올

책을 정하고, 분류번호까지 적어가는 편이다.

막상 가서는 예정한 책 외에도 평소 보고 싶었던 책이

꽂혀 있으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 듯

빌려오게 된다.

 


걸어서 15분 내 있는 도서관이 세곳이다 보니, 이 도서관에 없는

책이 저 도서관에 있으면 상호 대차로 빌려보기도 하지만,

상호 대차가 세권까지 밖에 안되고, 또 상호대차로 하면 이틀이나

하루가 걸리지만 내가 직접 가면 바로 빌릴 수 있으니..
또 가게 되고, 가는 김에 또 이것저것 빌려오게 되고.

 

그러다 보니 내 대출 기록을 보면 빌린 책 권수는 많지만

읽은 책은 그 권수보다 훨씬 적다.

도서관이 가까이 있으니 이런 과욕도 부리게 되기는 하지만,

정말 읽으려고 하는 대출자들에게

걸리적 거리게 되는 건데.

 

그런데 이렇게 과욕부리는 바람에 내가 못빌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저 책 중에서 관상은 두권짜리인데 상호 대차가 다 차는 바람에

며칠 있다가 2권을 빌려야 하는 상황이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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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존재감? | My Story 2014-08-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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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존재감일 리는 없고. 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요.

어제는 5천명, 오늘은 6천명이 넘었네요. 방문객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문정성시를 이룰 까닭이 없는데..

방문객이 하도 많아서 스타지수를 확인해봤더니,

폭등해서 지금 제 순위가 6위에요.

월초인데 평소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난 달말부터 평소보다 방문객이 많아져서, 지난 달 스타지수가

제 블로깅 역사상 최고점수였던 모양이에요.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게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이유없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면 이상하게 불안해져요.

 

혹시 뭐 잘못된 건 아닌가 싶고..

저는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블로그 뜨는 것도 달갑지 않거든요.

그냥 알콩달콩 예스분들하고만 잘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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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 | My Story 2014-08-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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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한 책입니다. 요염한 표정과 몸짓을 한 여인의 그림이 눈에 띄는 '채홍'과 밑에 밑의 '정도전1,2'는 이번달 조선사와 관련한  주제인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소설에 해당하는 책이구요,

'보통의 존재'는 예정에 없던 책인데 책 찾으러 가다 눈에 띄길래 빌렸습니다. 견물생심..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이런 맛이 있지요. 충동대출하는 맛이요.

'이순신 불멸의 신화'는 서평 이벤트로 받은 책입니다.요즘 개봉된 '명랑'덕에 이순신 장군이 다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지라, 읽을 기분이 더 고조되고 있네요.  그리고 '그레이브 디거'는 여름 독서의 별미라할 수 있는 추리소설이구요.

 

 늘 월초면 이렇게 책을 대출해서는 책상 한 쪽에 쌓아둡니다.백화점 디스플레이하 듯이요..한 자는 되는 높이로 책이 있으면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거든요. 저 책들을 언제 다 읽나 하는 걱정도 즐겨가면서요. 그 느낌을 만끽하려고 일부러 쌓아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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