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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외식상품권 | My Story 2017-03-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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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사는 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친구가 어머니 모시게 됐다고 해서.모시고 외식 한번 하라고

기프트 콘으로 보내주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네요.

괜찮은 상품권 소개해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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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전화 | My Story 2017-03-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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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큰 이모를 보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방학이면 지방에 있는  고모네 집에 놀러도 가고, 사촌들하고 어울렸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각자 살기 바빠서 장례식이나 결혼식에서나 얼굴 보게 되더군요. 그런 애경사 아니면 몇년에 얼굴 한번 보기 힘들고.

해서 오늘은 연세 드신 고모들 생각나서 오랫만에 안부 전화 돌렸습니다. 고모가 두분이신데, 뵌지 오래됐거든요. 전화 드리니 웬일이냐며 반가워하셨습니다. 에고..평소에 전화 안드리니, 뜻밖이셨겠지요.

다들 편찮으시다고..밖에 다니시는 것도 조심스러우신가 봅니다.

끊고나서는 . 목소리에 나이가 느껴지고, 반응도 바로바로 못하시는 걸 듣고나니 지금 마음이 울적해지네요.

사실 날이 그리 많지 않으실텐데..

뭐 그리 대단한 일 하면서 산다고,,친척들에게 안부 전화 한번 안하고 살았는지 무심했다는 반성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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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My Story 2017-03-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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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 헉 대학 동기, 후배 중에 신문사 편집국장이 무려

세 명이나 나왔네요.

그중 두명은 동아리 후배고 한명은 다른 과 동기. 와우! 편집국장이면 신문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보직인데. 신문의 방향을 결정하는 키를 쥐고 있는 자리구요.

 

와..사진 보니 한 명은 못알아볼 정도로 변했긴 한데..졸업후 소식은 끊겼지만  사회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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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My Story 2017-02-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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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에드온이 적립돼 있더군요. 고맙습니다. 읽는 분께도 좋은 책이고, 즐거운 독서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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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원하다-맑은 아귀탕 | My Story 2017-02-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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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사는 재미가 되니, 내가 해놓고도  음식이 맛있으면 기운이 절로 납니다.

오늘 아귀지리를 해먹었는데. 어찌나 시원한지 속이 후련해지더군요.

조리 과정도 복잡할 게 없이 간단해서 앞으로도 가끔 해먹을 것 같습니다.

 

<재료 준비> 

먼저 재료는 아긔 한 팩. 요즘엔 잘라져  나와서 손질하는 게 간편하더군요.

육수(멸치, 다시마, 무),콩나물, 미나리, 파,청홍고추, 다진 마늘, 소금.

 

1. 아귀는 깨끗하게 씻어서 소금과 맛술을 뿌려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재워둡니다. 그리고 씻어 둡니다.

2.콩나물은 머리 꼬리 다 잘라두고, 미나리도 잎은 따서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파, 청,홍고추도 썰어둡니다.

3.(멸치+다시마+무) 육수를 준비합니다.

4.맑은 아귀탕은  간장이 아니라 소금으로 간을 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요리하기>

1. 육수에 콩나물을 넣고 끓이다가, 아귀를 넣습니다. 생기는 거품은 제거하구요.

2. 다진 마늘, 썰어둔 파, 청홍고추를 넣고 끓이며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3. 준비해 둔 미나리를 넣습니다.

 

*아귀 양에 비해 국물을 너무 많이 잡은 모양입니다.다음에는 건더기를 조금 더 넣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한 건데도 특별히 어려운 게 없었습니다. 시원하니 잘 먹고 나니 뿌듯하기까지 하더군요. 건더기인 아귀나 콩나물, 미나리는 식성에 따라 겨자 넣은 간장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오늘 저녁은 이 아귀탕 한 그릇으로 뚝딱 해치웠습니다. 속이 뜨뜻해지고 포만감이 느껴지니 인생 뭐 있나 삼시 세끼 잘 먹고 잘 자고 배설 잘하면 그것만으도로 고마운 거지, 하는 안빈낙도의 마음까지 생기더군요.

 

*덧글: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그만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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