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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그 후 | My Story 2016-12-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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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직 풍성하게 매달려있는 감나무 사진(아래 사진) 을 올렸는데, 며칠 지난 사이 이렇게 됐네요. 지난 달 말, 감을 따서 몇 개만 남겨져 있습니다. 감이 몇알 없으니 가지도 앙상한 것이 추워 보이는군요. 주홍색 감 색도 사라지고 나니, 하늘이 더 텅 빈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까치들이 가장 많이 실망하겠지요? 배터지게 포식할 것이라고 기대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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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들 배 터지겠네 | My Story 2016-11-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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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집 분들 많이 바쁜건지 감이 잘  익었는데도 따지 않아서 아직도 이렇게 달려 있습니다. 실하게 달려있는 감을 보니 춥지 않을지 걱정도 되더군요. 비바람 막아줄 잎들도 다 떨어지고, 추운 겨울을 저 상태로 견뎌야 한다면요. 

이미 오늘 내린 첫눈도 맞았고, 이제 찬바람 불고  기온이 더 떨어지면 저렇게 매달린 채  꽁꽁 얼텐데..

 

까치들은  신나라하겠지요. 아이스크림 감을 배터지게 먹을 수 있게 생겼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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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통장 | My Story 2016-11-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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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8년만의 수퍼문이라는 말에 혹해서 조금 전 달 한번 바라보고 왔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엔 매달 보던 보름달하고 그리 차이나는지 모르겠던데, 슈퍼문이라니,

그래도 오늘 본 달이 내 생애에 본 가장 휘영청 밝고 환한 달이겠지요.

본 김에 소원 빌고 들어왔습니다.

 

2.

요즘 은행에서 자유입출금 통장 개설하는 게 많이 까다로워졌더군요.

주거래 은행하나에서만 거래하다, 다른 은행 통장이 필요해서

만들었는데, 입출금 할 수 있는 액수가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걸 올리려면 자동이체나 입금 내역 같은 증빙이 필요하다는군요.

그리고 은행 통장을 개설하면 한 달내에는 다른 은행 통장을 개설할 수가 없다니..

 

대포통장 때문인건지..인터넷이후 금융 사고때문인건지.. 통장개설에 엄격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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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My Story 2016-10-3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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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제는 아주 중요한..결정을 내리고 집에 돌아왔더니,

정신적으로 긴장감이 와르르 풀린 건지 집에 오자마자 널부러졌습니다.

기운이 쫙 빠지고..어깨가 무겁고..

금방 잠들어서  꽤 오랫동안 잔 모양입니다.

 

승부사 기질 1도 없는 저 같은 새가슴은  이런 결정 하나 내리는 것에도

이렇게 심신이 파김치가 되니,

부담스러운 결정할 일 없이 그냥 소소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2.
어제 오후 미사 보시러가는 엄마에게 날씨가 쌀쌀해졌으니

옷 두툼한 거 입고 가시라고..꺼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뒷 부분 매무새를 고쳐드리고 있는데..

 

ㅠㅠㅠ 아..엄마 키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어 있는게 눈에

팍 들어왔습니다. 저하고 비슷비슷한 키라

전에는 시선을 바로 마주했는데, 이제는 시선이 아래로 내려

가는 겁니다. 2~3센티 미터는 줄어든 모양입니다.

나이들면 키가 작아진다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어서 마음이 영 좋지 않네요.

그런데 엄마가 그러시네요. 발도 작아졌어.하구요.

 

어쩐지..

엄마는 저보다 5mm 큰 사이즈의 신발을 신으셨는데..

요즘은 제 신발도 크다고 하셨던 게 떠올랐습니다.

 

성당 가시는 엄마 뒷모습을 한참 물끄러미 봤습니다.

마냥 슬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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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 My Story 2016-10-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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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책장을 다 헤뒤집어 놨습니다.갑자기 방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는 충동이 솟구쳐서..

아무 생각없이 일단 책부터 내놓은 건데요.

그 덕분에 지금 방안이 완전히 책 무덤이 됐습니다.책 다 방바닥에 쏟아놓고..

그런 다음에 책장을 이리저리 위치를 바꾸어 놓으려고 머리를 쓰는 중입니다.

선 일벌임..후 책장수습. 이런 순서죠.

 

방이 넓으면 책장 바꾸기가 수월할텐데..좁으니 바꾸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제 겨우 한 벽면쪽에 책장을 세워놨는데...

힘이 빠져서..책장만 세워놔둔 채로 그냥 두고 있습니다.

 

방안은 여전히 책무덤이고..이걸 언제 다하나..저의 느린 손으로는

나머지 두면은 언제 처리할지

최소한 나흘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책장 바꾸고 나면 한 동안은 분위기가 새로워져서

심기일전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일 벌여놓고 보니..리뷰 걱정되네요.

언제 다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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