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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전용 가방 | My Story 2014-08-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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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IN MY BAG 참여

도서관 전용 백입니다. 책 반납하러 가거나 대출해오면은 무게가 꽤 무겁습니다.

그래서 튼튼하고 담았다 빼기에 편리한 가방이 최고인지라 이 가방을 애용하는데요.

 

 

 

 

 

 

 

 

 

 

 

 

 

 

 

 

 

 

 

 

 

 

상어입처럼 이렇게 쫙 벌어지는 것이 책 수납하는 데 최적화됐지요. 튼튼하기까지 해서 이 가방 안에 최고 여덟권까지 넣어봤습니다.

오늘 도서관 다녀오면서 가방 안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반납할 책도 없고 빌린 건 단 한권이고, 대출증해서 이렇게 가방 안이 단촐하네요. 가뿐하게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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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 My Story 2014-08-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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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엄마가 편찮으셔서 다른 때보다 집안일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가사도 그렇지만 월말이라 낼 것도 많고 처리할 것도 많더군요.

(그래서 리뷰는 예정했던대로는 다 못쓸 것 같습니다)

연세가 드시고 보니 더운 날씨, 추운 날씨면 더 걱정되는데,

올 여름에는 엄마의 체력이 눈에 띄게 저하되는 게 보였습니다.

며칠 내내 집에서 누워 있었던 게 답답했는지 장을 보러 가신다기에,

저도 따라 나섰습니다.

 

모처럼 엄마하고 둘이 장을 보는데, 어린 시절 생각이 나더라구요.

저 어렸을 때는 지금처럼 마트가 아니라 재래식 시장으로 갔거든요.

그때는 따라 나서려고 하면 엄마는 안 데려가려고 하셨지요.

가면 이것저것 사달라고 할 게 뻔하니요.

그래서 자주 따라 가지는 못했지만 가끔씩은 엄마도 마지못해 데려가곤 했습니다.

저는 옷이나 신발 같은 건 지금이나 그때나 별 관심이 없었고,

주로 떡볶이나 순대같은 간식 사달라고 하거나 닭이나 고기 반찬 해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어슴프레 남아있습니다.

 

저희 동네는 시장이 있다가 몇년 전에 그곳에 아파트 두 동이 들어서면서 시장은 사라지고,

대신 마트가 들어섰지요. 그래도 푸드 코트가 있을 정도로 큰 데는 아니고 시식 코너도 한두개

정도가 고작인 규모인데요, 오늘은 시식코너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장만 보다가, 어린 시절 생각나서 엄마한테 비스켓 하나만 사달라고 해봤지요.

평소에 과자 거의 안 사먹지만 오늘은 괜히 그래보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마음대로 하라면서 선선히 사주시는 바람에, 어렸을 때처럼 조르는 분위기가 안되더군요.

ㅋㅋ

오랜 만에 어린시절 엄마따라 쫄래쫄래 시장가던 추억을 떠올린 걸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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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 My Story 2014-08-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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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일이 생겼는데..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잘 될 거라고 좋은 쪽으로 생각한다고 해도 불안함이 완전히 가시지 않구요.

생각한다고 잘 풀린다는 보장도 없고..어차피 닥친 일 지금은 아무 생각하고

싶지 않기도 하구요. 무아지경, 무념무상이 될수는 없는건지.

 

오랜만에 게임을 했습니다. 예스에 있는 걸로요.워낙 복잡한 룰있는 게임은

잘 하지도 못해서 예스 게임이 제게는 맞더라구요. 단순하고 다른 사람하고

할 필요없이 혼자 할 수 있는 걸로요.

 

조금 전 한 게임은 '젤리젤리'라고 같은 색을 네개 연달아 붙이면 그 같은 색이

사라지는 건데요. 물론 많이 사라지게 해야 하고..그렇지 못하면 그 색들이

높게 쌓이게 되고, 그 쌓인 것이 천정에 닿게 되면 게임이 끝나는 거요.

 

 

 

오랜만에 하니 점수는 낮았지만 그래도 아무 생각없이 색깔맞추기에만

집중하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가끔은 단순하게 머리를 텅 비워 진공상태로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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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건 좀.. | My Story 2014-08-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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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안에 읽으려고 대출한 책입니다. 다 실존인물인데요.소현세자 빈인 강빈,조선최초의 여성 사기장 백파선, 인수대비..이렇게요.

표지에는 이들의 상반신, 전신을 담은 모습으로 장식이 됐구요. 그런데 이 모습들이 하나같이 좀 어색한 느낌이 드네요.  조선여인 얼굴이 아닌 것 같아서요.

 

지금 사극 여주인공 그러니까 요즘 탤런트를 모델로 그린건지..오똑한 콧날에 쌍꺼풀 진 큰 눈을 가진 현대적인 얼굴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서구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도 하구요. 특히 '왕을 만든 여자'는 서양인형에다 한복 입혀놓은 것 같았습니다.

표지를 보면서 내용을 상상하기도 하고, 주인공 이미지를 그려보기도 하는데, 이렇게 표지가 책 속의 시대와 부조화를 이루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출판사가 성의 없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내용인지 알면서도 책 내용이 생경하게 느껴지면서, 무엇보다 주인공 이미지에 혼란도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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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잔뜩 | My Story 2014-08-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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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해서 인가요..도서관에 갔더니 그동안 빌리려고 찜해뒀지만 대출이 돼서 빌리지 못했던 책들이 

대거 반납돼 있더군요. 보쌈하듯 얼른 대출해왔는데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대출기간동안 읽을 수 있을지 여부는 따져보지도 않은 거에요. 

집에 빌려놓은 책들..이번 달에 읽어야 할 조선사 관련 책들도 한무더기인데..또 잔뜩 빌려온 거지요.


 


그런데 내일 더 빌리겠다고 상호대차로 세 권을 또 신청해놨으니.. 

계산해 보면 대충 하루 반에 한 권 꼴은 읽어야 저 빌린 책들을 다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제가 이 책들을 다 읽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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