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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마음에 들었다. | My Favorites 2014-08-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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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 사러갔다, 그 옆에 있던 빨강색, 초록색, 파랑색 색연필 세자루도 덩달아 았습니다. 색깔이 

선명하면서도 차분하고, 세련돼 보이는 것이 눈에 확 띄였습니다. 저는 실용성을 중시해서 예쁜 문구류라고 해서 손이 잘 가는 편은 아닌데 이 색연필은 홀린 듯이 손이 갔습니다.


집에 와서 종이에 써보려고 봤더니, 

'Made In Germany', 브랜드를 보니 어쩐지~ 

싶었습니다.


독일하면 차같은 기계쪽에 강세를 보이는 건 알고 있지만, 문구류도  잘 만들어져 나오더라구요. 복잡하지도 않고 소품이라 문구류가 별게 아닌 것처럼 보여도, 생각보다 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품목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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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전부리 | My Favorites 2014-08-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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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주전부리인데, 무지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지난 번에 떡볶이하고 남은 떡이 있길래 오늘 해치웠습니다.

이걸로 뭘 해먹을까 고민하다, 구워 먹었습니다.  말랑말랑했으면 새콤달콤하게 소스 만들어서

떡꼬치를 해먹었을텐데 떡이 딱딱하게 굳어 있길래 결국 구워 먹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노릇노릇한 것을 넘어 살짝 태운 떡을 선호하거든요.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떡에 꿀 찍어 먹는 맛..좀 고전적이긴 하지만 엄마도 즐겨드시는 간식이라,

둘이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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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라볶이로 | My Favorites 2014-08-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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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입니다. 급 떡볶이가 먹고 싶어져서,라볶이를 해봤습니다.

떡볶이는 빨개 보여야 식욕을 돋구는데, 어째 색이 누르틱틱하니 된장 넣은 것처럼 보이네요.

떡은 많이 넣지 않은 대신 삶은 계란과 라면(또는 만두, 당면)을 넣어서 두사람 끼니 대용으로 손색이

없구요, 물엿을 넣어야 하는데 물엿이 없어서 올리고당을 넣어서인지 윤기는 돌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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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바 | My Favorites 2014-08-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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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은 아니고 하드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만요. 요즘 날씨가 하도 더운데다 비가 오락가락하거나,

후텁지근해서 에지간하면 나가질 않습니다. 방콕..집콕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제는 답답해서 이렇게 직접 바나나로 하드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며칠 전에 우연히 남은 바나나가 무르기 일보 직전이길래 냉동실에 넣어 두었거든요. 그리고 꽁꽁 언 바나나를 껍질 벗겨서 먹었더니. 왠만한 하드보다 맛있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일부러 바나나로 이렇게

만들어봤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합니다. 바나나 껍질 벗긴 뒤 적당하게 잘라서 냉동실에 넣으면 끝. 저 바는 집에 있던 대나무 포크를 꽂은 거구요.

맛을 기대하고 먹었는데, 좀 실망했습니다. 며칠 전에 먹었던 바나나 바보다 맛이 좀 떨어져서요.

생각해보니, 며칠 전 바나나는 며칠 익힌 뒤 물러터질만큼 익은 바나나였고, 이 것은 막 산 바나나라 단 맛이 좀 덜했던 거라 얼린 뒤 맛 차이가 났나 봅니다.

다음에는 바나나하고 우유를 스무더에 널어 갈아서 얼음 틀에 넣고 얼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더운 여름날 아이스크림 사러 나가기도 번거롭고, 돈도 아깝고 건강도 생각할 겸해서 간단하게 바나나 바

만들어 먹는 것도 별미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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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개장 | My Favorites 2014-07-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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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시 세끼를 다 닭개장으로 떼웠습니다.

중복인 어제 육개장 생각나길래 닭개장을 끓여봤거든요.

제가 했습니다. 닭넣고 푹 끓여서 육수낸 뒤에 고기 발라내고,

숙주,느타리 버섯, 대파 데쳐서 양념하고

고추 기름 만들고..닭개장 끓이느라 그야말로 분주했습니다.

제가 가끔 필 받으면 이렇게 판 벌여서 요리도 가끔 하거든요.

 

다 좋았습니다. 맛도 그런대로 있고.

그런데 두식구 뿐인데 국물을 너무 많이 잡았는지 저는 오늘

하루 세끼를 먹었는데도 아직도 반도 못먹었네요.

 

날씨가 더워서 쉬지 않게 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끓여야 하는데,

양이 많으면 끓이는 것도 일이지요. 그래서 반은 뚝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가지고 먹는데도

아직 그 반도 못먹었습니다.

엄마는 오늘 점심을 밖에서 해결하고 오셨거든요.

아침은 일찍 나가셔야 해서 간단하고 드시고..

저녁은 점심 많이 드셨다고 또 두어숟갈 드시고..

 

저만 열심히 먹었는데요..제가 한 거라 그런지

세끼를 다 먹어도 먹을만 하더군요.

그런데 내일도 세 끼를 다 닭개장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때는 좀 물릴 것 같아요. 

 

뭐든 적당히 아쉬운 듯 해야 좋은건데

손이 크지는 않지만 요리 많이 안해본 사람의 특징이

양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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