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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개장 | My Favorites 2014-07-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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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시 세끼를 다 닭개장으로 떼웠습니다.

중복인 어제 육개장 생각나길래 닭개장을 끓여봤거든요.

제가 했습니다. 닭넣고 푹 끓여서 육수낸 뒤에 고기 발라내고,

숙주,느타리 버섯, 대파 데쳐서 양념하고

고추 기름 만들고..닭개장 끓이느라 그야말로 분주했습니다.

제가 가끔 필 받으면 이렇게 판 벌여서 요리도 가끔 하거든요.

 

다 좋았습니다. 맛도 그런대로 있고.

그런데 두식구 뿐인데 국물을 너무 많이 잡았는지 저는 오늘

하루 세끼를 먹었는데도 아직도 반도 못먹었네요.

 

날씨가 더워서 쉬지 않게 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끓여야 하는데,

양이 많으면 끓이는 것도 일이지요. 그래서 반은 뚝 덜어서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가지고 먹는데도

아직 그 반도 못먹었습니다.

엄마는 오늘 점심을 밖에서 해결하고 오셨거든요.

아침은 일찍 나가셔야 해서 간단하고 드시고..

저녁은 점심 많이 드셨다고 또 두어숟갈 드시고..

 

저만 열심히 먹었는데요..제가 한 거라 그런지

세끼를 다 먹어도 먹을만 하더군요.

그런데 내일도 세 끼를 다 닭개장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때는 좀 물릴 것 같아요. 

 

뭐든 적당히 아쉬운 듯 해야 좋은건데

손이 크지는 않지만 요리 많이 안해본 사람의 특징이

양을 제대로 가늠하지 못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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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것 | My Favorites 2013-09-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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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DVD와 책인데요, 제가 초등학생때 '젊은이의 양지', '푸른 화원'에서 보고 첫눈에 반한 엘리자베스 테일러 작품 DVD와 그녀의 삶을 다룬 전기에요.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TV에서 처음봤을 때 어린 제 눈에도 선녀처럼 예뻐서 그 뒤로도 쭉 좋아했는제 재작년 3월에 사망한 배우지요.

세기의 미녀 백년에 한번 날까말까한 미인이라는 찬사를 받을만큼 빼어난 미모로 스크린을 채웠는데요,

단순히 외모만 뛰어난 배우가 아니라 연기력도 출중한 배우였지요.

검색하다 보니, 헐리우드 여배우 콜렉션 시리즈에 그녀의 작품도 있길래, 골라봤습니다.

 

National Velvet (녹원의 천사),

Giant(자이안트) ,

Ivanhoe(아이반호 혹은 흑기사),

The Last Time I Saw In  Paris(내가 마지막 본 파리),

Cat on a Hot Tin Roof(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The Taming of the Shrew(말괄량이 길들이기)

이렇게 6편이 들어있는 컬렉션이더군요.

 

가격이 싼 편이라 화질이나 번역이 걱정이 되지만 어렸을 때 TV에서 본 기억도 나고 해서  샀습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 갑자기', 테네스 윌리암스의 희곡을 각색한 작품인데, 캐서린 헵번, 몽고메리 크리프트, 그리고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야말로 팽팽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해서 역시 골랐습니다.

 

문제는 영문책인데요. 500쪽에 가까운 테일러에 전기입니다. 분명 읽지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한권정도는  갖고 싶어서 망설임없이 골랐습니다.

"
The Most Beautiful Woman in the World: The Obsessions, Passions, and Courage of Elizabeth Taylor"

 

이렇게 사놓고 보니, 작가나 배우 등의 작품을 컬렉션하는 분들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엔터테이너나 예술가를 좋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새겨두는 것 아닐까 싶은데,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사놓고 보니 은근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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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판형의 책들 | My Favorites 2013-08-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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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년대 인기있었던 책 중에 문고판이 있었지요. 성인 남자 손바닥만한 크기의 책 특히나 삼중당 문고판, 저만해도 집에 있던 삼중당 문고판으로 읽은 우리나라  명작들, 김동인, 현진건 등 2,30년대 작품을 꽤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문고판은 갖고 다니기에도 편리했지만 무엇보다 값이 싸서 호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의 독서열을 달래준 책이었지요.

하지만 삼중당 문고가 80년대 초반인가요. 절판이 됐고, 그 이후에는 문고판으로 제 기억에 남은 책은

범우사 책이었어요. 범우문고, 범우문고에서는 다양한 쟝르를 선보였지요. 수필과 문학작품, 고전, 사상신서 등 해서요.

범우문고 001이 피천득님의 '수필'이고 002가 법정 스님의 '무소유'인데 이 두권은 저도 갖고 있답니다.

 

수필

범우문고 001 피천득 '수필'                     

 

 그리고 요즘에는 문학 작품에서 벗어난 고전, 사회과학 등을 망라한 인문학적 내용을 담은 책세상 문고 우리시대도 읽을만 하더라구요. 문고판보다는 조금 커진 판형에  세련된 표지에 보기 좋은 활자로 만들어졌고, 그리고 신진 학자들이 필자로 참여해서 그런지 내용이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측면이 있구요,

 

 

한국의 정체성도시에 대한 권리  책세상 우리시대 125 강헌수 저/도시에 대한 권리

 

책세상 우리시대 001은 탁석산 저 한국의 '정체성'이구요, 이 시리즈는 현재 125권까지 나와있습니다.

살림 출판사의 살림지식총서도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데요,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459권이 출판돼 있군요.

 

미국의 좌파와 우파사주 이야기    

  살림지식 총서001 이주영 저         살림 지식총서 459-이지형 저

 

그리고 최근에 나온  문학동네의 키워드 한국 문화 시리즈도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기획 시리즈구요.

이 책은 나온지 얼마 안돼서 12권째인 '치마 저고리의 욕망'이  가장 최신작입니다. 1권은 '세한도'이구요

 

 세한도    치마저고리의 욕망

 

 

이외에도 요즘엔 세련된 편집으로 활자로 사진이나 그림 등 비쥬얼이 강화된 문고판도 눈에 띄는데,그 대표적인 시리즈가 외국 출판의 번역인 시공디스커버리 총서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시공사 사주인 전재국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숨겨둔 자금을  은닉 혹은 증여받은 혐의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지만, 이 책의 비쥬얼 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내용도 세계의 문화, 문명을 커버한다고 할까요.

디스커버리 총서 001이 '문자의 역사'인데 저도 갖고 있더군요. 검색해보니 현재 137권까지 나와있는 모양이구요.

 

문자의 역사베토벤

 

문고판이라고 하기에는 판형이 커졌지만 쟝르가 다양해지고, 편집이나 활자, 사진도 독자들이 보기 좋게

나와서 가격이 싸다고는 할 수 없구요.그럼에도 이렇게 작은 책들을 다양한 판형과 내용으로 독자의 선택을 넓혀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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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선물 | My Favorites 2013-08-0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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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받침인데요, 요즘 열심히 냉커피나 냉녹차, 냉홍차를 마시고 있는데, 이 받침대가 상당히

유용하더라구요. 책상을 유리로 커버해놔서 찬 음료수를 놓으면 물이 생겨서 매번 닦아 내야 하고, 불편했거든요.

퀼트하는 친구가 만들어 준거에요. 하나만 주면 야박한 거 같아서 이렇게 쌍으로 두 개 준다면서요.찬  음료수 마실 때 물이 안생겨서 좋고,  저렇게 걸수 있게 고리까지 해놔서 보관하는 것도 간단해요.

직접 만든 선물이라 아기자기한데가 정성도 느껴지고, 거기에 정말 잘 쓰고 있으니, 기분도 좋고 요긴한 선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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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 '좋은 기억의 힘' | My Favorites 2013-05-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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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책선물이에요. '좋은 기억의 힘' 이 책이 탐난다고 했더니..

이웃 분이 보내주셨답니다. 무사히 제 품에 안착했어요.

바다별님 고맙습니다. 즐독 할게요.  

 

좋은 기억의 힘 빠샤~~ 믿어보자 '좋은 기억의 힘'퐈이야~~

'바다별'님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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