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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비독 소사이어티 | 스크랩 2014-07-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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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YES 블로그





기상천외한 수사 기법으로 미제사건을 해결한 

세계적인 프로파일러 ‘비독 소사이어티’의 사건 실화!


● 아르센 뤼팽, 셜록 홈스, <레미제라블>의 장발장과 형사 자베르의 모델이 된 실존 인물 프랑수아 비독을 기념하여 만든 프로파일러 협회 ‘비독 소사이어티’의 수사를 에피소드로 기록한 책. 


● 창설한 해부터 현재까지 약 20여 년 동안 실제 일어난 살인 사건에 초점을 맞춰, 대표적인 미제사건을 해결한 과정과 비화를 자세하고 흥미진진하게 썼다. 저자가 실제 비독 소사이어티 회원들과 강력계 형사, 연방수사관, 법의학 병리학자, 법의학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수백 건의 인터뷰 뿐 아니라 법정 기록, 신문 기사, 미발표 논문까지 모든 자료를 동원해 미국 전역을 뒤흔든 세기의 살인 사건의 내막을 세세하게 그려 강한 흡인력을 자랑한다. 


● 이 책이 기존에 출간된 사건집과 다른 점은 등장하는 살인 사건마다 단편 소설처럼 이야기로 풀어가는술 방식에 있다. 육하원칙에 의거한 사건 설명이 아니라 주인공인 비독 소사이어티의 창설 멤버의 심리 묘사와 대화 서술로써 극적인 서스펜스를 연출한다. 이런 서술 방식은 장르소설 독자층도 흡수하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 


● 저자인 마이클 카프초는 미국 <뉴욕 타임스>의 대표 저널리스트이자 마이클 코넬리(《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의 작가)와 마크 보우든(《블랙 호크 다운》의 작가)와 함께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범죄 스릴러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하다. 


■ 지은이_ 마이클 카프초

 미국의 대표 저널리스트. 마이클 코넬리, 마크 보우든과 함께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범죄 스릴러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유명하다. 《비독 소사이어티》 출간 후 논픽션 분야의 많은 비평가와 범죄 스릴러 분야의 여러 작가에게서 “사건의 사실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내고 서스펜스의 묘미를 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와 그의 작품세계는 미국 CBS 뉴스와 ABC 뉴스에서도 집중적으로 조명되었다.


■ 옮긴이_ 박산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세계대전 Z》 《퍼시픽 림》 《도살장》 《차일드 44》 《솔로이스트》 《내 안의 살인마》 《무덤으로 향하다》 《석유 종말 시계》 《아버지들의 죄》 《죽음의 한가운데》 등이 있다. 


 서평 이벤트

 본 도서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 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도서 '비독 소사이어티'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7/21~7/27
 당첨자 발표: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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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자는 2주 이내 예스 블로그에 서평을 작성해 주시기 바라며, 서평 미 작성시 추후 이벤트 당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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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밤, 호랑이가 온다 | 스크랩 2014-07-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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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YES 블로그


기억을 믿을 수 없게 된 어느 노년의 시간

그 속에서 마주한 삶의 비정함과 쓸쓸함



“그러니까 그게……

그냥 바보 같은 늙은 여자인 거예요.

당연히 호랑이는 없어요.”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살아가는 루스는 어느 날 밤 거실에서 호랑이 소리가 들려 잠을 깬다.

두려움에 아들에게 전화를 걸지만 아들은 악몽을 꾸었냐고 되물을 뿐이다. 이튿날, 자신을 정부에서 나온 공공 요양사라고 소개하는 낯선 여인 프리다가 찾아오고, 루스는 의아해하면서도 프리다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프리다가 온 후부터 한밤중 호랑이 소리에 잠을 깨는 날이 잦아지고, 자신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집 안에서 벌어지는 것만 같다. 루스는 프리다를 의심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기억도 의심스러운데……



추천사


마음속 깊은 곳을 불편하게 하는, 아름답고 정교한 소설. 이 이야기의 아름다움과 진실성은 책장

을 덮고도 오래도록 나를 따라다닐 것 같다. 깊은 슬픔과 사랑에 대한, 황홀하고도 전율이 이는  이야기._수잔나 무어(소설가)


정체성과 기억, 삶의 무게와 다가오는 죽음을 다룬 강렬하고 독특한 서사. _가디언


이 시대 수많은 가족의 초상을 불편하리만치 세밀하게 그려낸 소설…… 실제와 상상이 구분되지

을 덮고도 오래도록 나를 따라다닐 것 같다. _타임스


피오나 맥팔레인은 흐려지고 모호해지는 기억의 경계를 도구 삼아 미묘하고도 강도 높은 긴장감

을 만들어낸다. 투명하고 아름다운 소설. _데일리 메일



저자 소개


피오나 맥팔레인



1978년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나 시드니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국으로 건너와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 <뉴요커>를 비롯한 유명 문학잡지 《조트로프:올스토리(Zoetrope: All-Story)》 등에 단편을 발표했고, 2013년 말 첫 장편 《밤, 호랑이가 온다》로 일약 무서운 신인으로 떠올

랐다. 치매에 걸린 자신의 할머니를 위해 쓰기 시작한 이 소설은 탁월한 서사 장악력과 유려한 문체로 출간 전부터 전 세계 출판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출간 후에는 호주의 주요문학상 중 하나인 ‘NSW 프리미어’ 작품상과 <시드니 모닝헤럴드>가 선정하는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도 LA타임스 북리뷰 상, 마일즈 프랭클린 문학상, 스텔라 문학상, 더비 문학상 등 신인 작가에게 주어지는 거의 모든 상에 최종후

보로 이름이 올랐거나 올라 있는 상태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한 노인의 시간을 통해 삶의 비정함과 쓸쓸함을 격조 높은 문장 속에 담아냈을 뿐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강렬한 서사로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뒤흔든 이 작품은 출간된 지 일 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까지 20여 개 나라에 번역 소개되고 있다.



 서평 이벤트

 본 도서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 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도서 '밤, 호랑이가 온다'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7/24~7/31
 당첨자 발표: 8/1
 당첨인원: 10명

 * 당첨자는 2주 이내 예스 블로그에 서평을 작성해 주시기 바라며, 서평 미 작성시 추후 이벤트 당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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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우리 부모님을 어떻게 할까요? | 스크랩 2014-07-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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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YES 블로그

 

 

현실적이고 따뜻하다.

우리 부모의 노환과 죽음을 마음 깊이,

그리고 천천히 마주하는 감동의 코믹 에세이.


*본 도서는 7월말 배본 되며, 초판 구매자 대상 일러스트 엽서를 드립니다*


                       

◉ 작품내용

사십 대에 들어선 세 여고 동창생은 고등학교 은사의 장례식장에서 조우한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독신의 카스미와 맞벌이 부부 하루카, 그리고 남편과 이혼하고 중3 아들과 친정으로 돌아온 싱글맘 사요.

카스미의 할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 할아버지를 간병하던 엄마의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대신 병문안을 자주 가게 되면서 카스미는 병원에 흐르는 여유로운 시간과 할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왠지 모를 위로를 받는다. 그리고 생각하게 되는 부모님의 노환과 죽음…. 

맞벌이 부부 하루카는 다리가 불편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어느 날부터 치매기를 보이는 시어머니가 걱정되어 남편에게 의논하지만 믿어 주지 않는다. 격무에 시달려 어머니를 돌볼 시간이 없는 남편, 일과 간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며느리의 간병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이혼 후 중3 아들과 친정으로 돌아온 싱글맘 사요는, 아버지의 급작스런 암 선고에 충격! 평소 술을 좋아하고, 황혼 이혼을 한 아버지. 아버지가 없는 집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불안하다. 항상 티격태격하며 지내던 딸과 아버지…. 그리고 나이답지 않게 의젓한 아들이자 손자. 세 식구가 준비하는 가족의 이별에 대한 이야기.

사람은 순서대로 나이를 먹는다. 누군가를 보살펴 주면 다음에는 자신이 보살핌을 받아야 할 때가 온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가족의 불안에 살며시 다가서는 어른들의 코믹 에세이.

 


◉ 저자 소개


“머지않아 연로한 부모를 본격적으로 보살피게 될 사십 대. 칠십 대의 부모가 있는 저도 당사자 중 한 명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로한 부모와의 관계를 유지하면 좋을까? 그런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겠죠. 이 책을 제작하기에 앞서, 몇몇 가족과 간병인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취재하다 보니 ‘간병과 부모님을 보살피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고, 어느 하나만 옳다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간병을 하는 쪽과 받는 쪽의 심정을 고루 그린 이 만화를 통해 여러분 가족이 서로 앞날에 대해 생각하고 또 얘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글・그림_코바야시 유미코 (小林裕美子 | Yumiko KOBAYASHI) 

일러스트레이터・만화가. 동경 조형대학 디자인과 졸업.

현재 서적, 잡지, 계간지, 신문, 웹 사이트 등에 일러스트와 만화를 활발히 게재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_ http://yumikokobayashi.jimdo.com


원작협력_타키노 미와코 (滝乃みわこ | Miwako TAKINO) 

기획 편집자・만화 원작자・일러스트레이터. 히로시마 슈도대학 인문학부 졸업.

저서로는 <소녀의 일본사(乙女の日本史)>시리즈, <슬로우 라이프를 꿈꾸며(スローライフにあこがれて)> 등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_ http://www3.to/takinomiwako




◉ 역자 소개


“나이 들어 병들고 지친 심신을 어디엔가 기대고 싶다면, 그건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이 될 것입니다. 부모 봉양과 효도를 미덕으로 여기는 우리 사회에서는 더욱이 그렇고요…. 그런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의 아름다운 화합, 그리고 병마와 죽음 앞에서도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가족 관계를 그린, 따스함과 정감이 넘치는 만화입니다.”

-역자의 말 중에서-


김난주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 일본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학위 취득 후 오오츠마 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키친>,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창가의 토토>, <작은 별 통신>, <나라 48 걸스>, <패럴렐월드 러브스토리>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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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 7/8
 당첨인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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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구매자 대상 증정하는 일러스트 엽서  이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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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순신 불멸의 신화:조정우작] 서평단 모집(토깽이 이벤트9) | 스크랩 2014-07-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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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밍이와 잉민이의 영화 이야기

[김춘추 대왕의 꿈] [장옥정] [기황후]에 이은 네번째 작품 [이순신 불멸의 신화]을 소개 합니다. 저도 아직 읽어 보지는 못했어요. 29일(화)에 출간 예정으로 수요일 이나 목요일에 받아 보실수 있을겁니다. 읽고 싶으신분들은 댓글에 신청해주셔요.28일 (월) 정오 12시까지 입니다. 스크랩도 부탁드릴게요.

 

 

 

[이순신 불멸의 신화]

 

 

<책 소개>

 

한산대첩, 명량대첩, 노량대첩, 이순신 장군의 3대 대첩의 전술을 최초로 밝힌 역사소설!

역사학자에 못지않은 역사 고증이 트레이드 마크인 작가는 2년여 간의 조사를 바탕으로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자료를 분석하여 여지껏 알려지지 않은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밝힌다.

옥포, 사천, 당포, 당항포, 한산, 안골포, 부산포, 명량, 노량.

구국 성전(救國 聖戰)이라 불리우는 이순신 장군의 대표적인 해전이 다큐멘터리처럼 흥미진진하고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김춘추, 장옥정, 기황후에 이은 4번째 역작!

이순신으로 빙의된 듯한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필체가 역사소설의 한 획을 긋는다!

 

육전의 포위 전술인 학익진을 세계 역사상 최초로 해전에 응용하여 한산해전에서 1만여 왜군을 궤멸시킴으로 제해권을 장악한 이순신!

그러나 불행하게도 정유년에 일본의 이중첩자 요시라의 반간계에 당해 역적의 누명을 쓰고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목숨을 건진 후 백의종군에 처한 이순신!

원균이 이끈 삼도 수군이 칠천량에서 궤멸당하자, 다시 삼도 수군 통제사에 복귀한 그에게 남겨진 함선은 고작 13척 뿐이었다.

13척 대 333척!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명량해전에서 더욱 빛난 이순신의 위대한 전술을 박진감 넘치게 묘사한 최고의 역사소설!

명량에서 가장 좁은 해협을 사수하라!

과연 이순신의 승부수는 무엇일까?

 

 

<프로필>

 

연애론, 경제론, 소설로 누적 방문자 1200만에 이르는 파워 블로거.

알라딘 창작 블로그에 연재 중인 조정우의 연애론은 조회수 2000만에 이른다.

2009년부터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선덕여왕, 삼국지, 광개토태왕, 근초고왕 등의 역사소설을 연재하여 알라딘 창작 블로그 소설 부분에 최장기간 1위 기록.

2012년 9월 [김춘추, 대왕의 꿈] 출간, 2013년 4월 [장옥정] 출간, 2013년 12월 [기황후] 출간.

 

 

<작가의 말>

 

이순신. 그의 이름 석자만큼 한국 역사에 길이남을 이름이 있을까. 불세출의 명장이자, 만고의 충신인 그는 지극한 효자이기도 했다. 또한 백성들과 장졸들을 아끼는 마음이 지극했고, 성웅으로 우리 민족에게 각인되어 왔다.

이순신 장군에 관한 소설을 쓰기로 결심한 것은 2년 전 이맘때쯤이었다. 그 즈음 23전 23승 전승의 경이로운 해전의 신화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소설을 쓰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그때의 결심이 결실을 맺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존경해 왔던 그의 소설을 쓰는 일은 큰 기쁨이면서도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잘 써야 한다는 부담 탓인지 글이 잘 풀리지 않았다. 글이 풀릴 때까지 집필을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주위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소설이 여러 권 있고 앞으로도 나올 것이라 별 메리트가 없으니 다른 소재를 찾아보라는 말을 많이 했었다. 출간하기 힘들 것이니 시간 낭비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꼈고, 글을 쓰는 와중에 어느 순간 글이 풀리기 시작해 집필을 결심한지 2년 만에 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소설은 해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23전 23승의 신화를 이룬 이순신 장군의 전술은 어떤 것이었을까.

특히 13척으로 333척을 격파한 명량 해전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포탄과 화약은 충분했을까?

일본군은 왜 대포를 쏘지 않았을까?

밀물이 썰물로 바뀌는 시간은 언제일까?

강강술래는 명량 해전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철쇄를 설치해 일본 함대를 전복시켰다는 설이 사실일까?

이러한 명량 해전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이 한편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졌고, 그것을 하나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이순신 장군의 전술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고, 이것이 이 소설을 쓰게 된 기폭제이자 원동력이었다.

옥포를 서막으로 사천, 당포, 당항포, 한산, 안골포, 부산포, 명량, 노량에 이르기까지 세계 해전 역사상 전례가 없는 23전 23승 전승의 신화야말로 놓칠 수 없는 소설의 소재였다.

신화가 된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그의 고결한 인품이 우리나라를 넘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소설을 썼다. 아울러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쳐 싸우다 전사한 살신성인의 삶과, 자신을 버린 임금에게 죽는 날까지 충성을 다한 충의로움이 이 소설을 통해 우리 민족에게 영원히 각인되기를 소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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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뜨랑제] 서평 이벤트 | 스크랩 2014-07-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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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7월 16일 ~ 7월 21일 / 당첨자 발표 : 7월 22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해당 이벤트는 『에뜨랑제』1권으로 진행됩니다.

 

 

 

애플 앱스토어 전체 매출 2, 도서 부문 1

국내 최대 전자책 서점 북큐브 누적 매출 1

최대 장르문학 사이트 문피아 2년간 독보적 1, 누계 조회수 600

 

 

 

수십만 독자를 압도한 고품격 로드 판타지

낯선 세계로 떨어진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고독한 생존기!

 

 

 

* 에뜨랑제 Etranger : 프랑스어로 이방인을 의미한다.

 

특수부대 소속 대위인 강산은 낙하산 강하훈련 중 돌발 상황과 맞닥뜨린다. 낙하산 조종에 서투른 여군 장교와 낙하산이 엉키고 만 것이다. 침착한 대처로 겨우 무사히 착륙하는 데 성공하지만, 원래 목표로 했던 곳과는 전혀 다른 곳에 떨어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분명히 배터리가 빠져 있는 휴대전화에 온 기묘한 메시지.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장르의 한계를 넘어 수백만 독자를 열광시키다

 

단순한 시간 때우기로 소모되던 소설이 넘쳐나던 한국 장르문학계에 이례적인 작품이 등장했다. 바로 독특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 군인의 사랑과 투쟁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에뜨랑제.

에뜨랑제의 저자 임허규는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삼성 전략기획팀을 거쳐 상장 기업의 CEO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저자는 그 폭넓은 경험과 연륜, 그리고 물리학부터 종교학, 정치경제학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재미 위주였던 장르문학계에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다. 마치 실재하는 듯 현실감 있게 묘사되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원고지 6000매에 달하는 방대한 작품을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 산과 비연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장르문학 독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까지도 열광했다.

 

한국의 장르문학에서 이 정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기쁨이다.” _ID : highstarsky

이 작품을 10년만 일찍 접했더라면 인생이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 _ID:비타일리언

결말에서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장대한 서사시.” _ID: kchy1234

 

 

새로운 시도로 이뤄낸 놀라운 성공

 

에뜨랑제는 국내 최대의 장르문학 사이트인 문피아에서 연재되던 당시에도 2년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연재 종료 이후에는 종이책보다 먼저 전자책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출간되었다. 에뜨랑제는 한국 최초로 어플리케이션으로 출간된 작품으로서 기존의 전자책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다양한 이미지를 삽입하고 게임적인 요소까지 도입하는 등 새롭고 과감한 시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애플 앱스토어 전체 매출 2, 도서 부문 매출 1, 국내 최대 전자책 서점인 북큐브 누적 매출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국내 시장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놀라운 성공이었다. 현재 에뜨랑제는 한국 장르문학 최초로 영어로 번역되어 amazon.com을 비롯한 미국의 유명 전자책 사이트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세계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

 

 

이 세계에서 우리는 이방인일 뿐이다

하지만 결코 인간으로 살아가길 포기하지 않겠다!

 

에뜨랑제의 주인공 산과 비연은 스스로가 이방인이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살던 세계를 빼앗긴 사람이라는 의미다. 저자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세계란 무엇이며, 그 안에서 한 인간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고찰한다. 작품 전체에 걸쳐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잃어버린 인간에게 살아갈 의미가 있는가라고 묻는 두 주인공은 마침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그 고뇌에서 벗어난다. 이 작품은 영웅이지만 마지막까지 인간으로 남고자 했던 산과 비연의 행로를 통해 세계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라는 궁극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읽는 이의 대리만족을 위해 싸우고 부수는 작품들이 즐비했던 장르문학들 사이에서 에뜨랑제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세계와 인간에 대한 독창적인 고찰과 결론을 제시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도 결국 이방인에 불과하다. 그렇게 떠돌던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가 바로 에뜨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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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랑제 문피아 장르소설 장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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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