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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문물검역소』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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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물검역소

강지영 저
네오픽션 | 2017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신문물검역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4월 23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4월 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유쾌한 상상력의 힘!

역사책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신문물에 관한 포복절도 비하인드 스토리


강력한 ‘이야기의 힘’을 느끼게 하는 뛰어난 스토리텔러 강지영 소설가의 『신문물검역소』. 작가는 독특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심여사는 킬러』 『프랑켄슈타인 가족』 『어두운 숲 속의 서커스』 등의 작품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하품은 맛있다』는 인도네시아와 중국에 판권이 수출되기도 했다. 


어떤 역사책에도 절대 나오지 않는 신문물에 관한 스토리를 능청스러울 만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신문물검역소』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구축된 세계가 얼마나 정교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한다. 가상의 공간인 조선시대 ‘신문물검역소’를 중심으로 꽃도령 소장 함복배와 파란 눈의 선비 박연의 여심 저격 브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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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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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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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신문물검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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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조선왕조실톡6 | 스크랩 2017-04-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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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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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역사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단행본 시리즈 6. 조선사 중에서도 인기 있는 시기인 영조와 정조의 시대를 다룬다. 실톡은 왕들을 계보에 따라 패밀리라는 개념으로 묶어 가족 시트콤 방식으로 연출하는데, 영조-사도세자-정조로 이어지는 부자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흥미롭게 조명하는 데 실톡만 한 방식도 없을 것이다. 왕으로서는 많은 업적을 쌓았으나 아버지로서는 아들을 뒤주에 가둬 죽인 영조, 아버지의 오랜 억압과 미움에 괴로워하다가 비극적인 마지막을 맞은 사도세자,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틈에서 상처를 받았던 유년기를 딛고 훌륭한 왕이 된 정조까지 조선왕조실톡6권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역사 교과서의 대안, 조선왕조실톡시리즈
조선왕조실톡 6권 출간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가상의 대화창 ‘톡talk’으로 나누는 대화를 나눈다는 파격적인 형식의 역사만화, 『조선왕조실록』. 1권 〈조선 패밀리의 탄생〉, 2권 〈조선 패밀리의 활극〉, 3권 〈조선백성실톡〉, 4권 〈뿔뿔이 흩어진 조선 패밀리〉, 5권 〈두 명의 왕비〉에 이어 6권 〈조선의 두 번째 영광〉이 출간되었다.

6권은 절정에 이른 당파싸움을 막아 정치적 단합을 도모하고 산업을 발전시켜, 조선 후기 새로운 부흥을 이루어낸 영조와 정조의 이야기다. 앞서 몇 대의 왕을 거치는 동안 가라앉지 않았던 정쟁은 당파 간의 균형을 맞춰 사람을 뽑는다는 영조의 탕평책이 실시되며 어느 정도 잠잠해지고, 정치싸움에 소모되었던 에너지가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돌아가게 되었다. 영조에 이어 왕이 된 정조 역시 강력한 지도력으로 영조의 탕평책을 이어나갔고, 서얼을 관직에 배치해 신진 인물을 키워 붕당이 커지는 것을 막고자 했다. 규장각을 설치하고 수원화성을 세워 지역 균형 발전을 꾀하는 등 다양한 업적을 세웠으나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다.

이 시기에는 정약용, 박지원 같은 뛰어난 실학자들이 활약하고 천주교를 비롯해 서양 문물이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상업이 발달하는 등, 조선의 국력이 기울기 전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듯 융성했다. 세종 치세기 이후 조선의 두 번째 번영기라고 할 만한 때라 많은 조선사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실톡』이 그려낸 영정조 시대를 즐겨보자. 작가 무적핑크 역시 ‘정조 팬’을 자처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웹툰 〈조선왕조실톡〉은 역사서 독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공자, 역사오덕들도 댓글을 달기 때문에 베스트댓글만 읽어도 역사 공부가 된다 할 정도로 수준이 상당하다. 시대순으로 출간되는 조선왕조실톡은 〈실록 돋보기〉에서 만화 〈실톡〉이 다루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설명은 물론 역사적인 해석까지 담고 있어 재미와 공부 면에서 단연코 돋보이는 역사만화이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성인 독자들과 한국사 과목을 공부하는 중고생부터 『조선왕조실록』 덕분에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됐다는 초등학생 독자들까지, 한번 ‘조선시대 그분들의 대화’에 빠지면 그 재미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시리즈의 권수가 더해갈수록 『조선왕조실록』의 완간을 기다리는 독자들도 늘고 있으며, 실제로 1,000여 곳이 넘는 중고등학교에서 역사 수업 자료로 『조선왕조실록』이 활용되고 있다.


빛과 그림자가 함께하는
영조사도세자정조 패밀리

영조와 정조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그 시기가 조선의 마지막 부흥기이기도 하지만 영조와 사도세자, 정조로 이어지는 비극적인 부자 관계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첫 아들인 효장세자를 잃은 뒤 계속 후계자를 얻지 못하던 영조는 마흔이 넘어서야 사도세자를 두게 된다. 사도세자는 어릴 때부터 영특하여 많은 기대를 얻었고, 세 살에 세자에 책봉되어 왕위 계승을 위한 교육을 받는다.

영조는 완벽주의자였고 무엇이든 직접 해치우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다혈질이었다. 반면 사도세자는 영리하지만 내성적이고 수줍어 아버지와 신하들 앞에서 크게 말하기조차 꺼려하는 성격이었다 한다. 성향이 맞지 않아서일까, 영조의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처음에는 사도세자를 무척 사랑하던 영조는 차츰 세자를 미워하게 되고 사도세자는 아버지의 미움과 억압 탓에 마음의 병을 얻어 점점 기행을 일삼는다. 오랜 시간에 걸쳐 뒤틀린 부자 관계는 결국 돌이킬 수 없게 되어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인다.

영조가 사도세자를 죽인 이유는 명확한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기에 지금까지도 많은 역사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다양한 사도세자의 인물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조선왕조실톡에서는  실록』에 기반한 영조와 사도세자 이야기를 그렸다.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영조의 손자인 정조는 어린 시절부터 이 모든 모습을 보아 왔으며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자 울며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빌었다고 한다. 어린 마음에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죽였다는 잔혹한 사건이 상처로 남지 않았을 리 없다. 이런 상처를 딛고 정조는 과연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쳐 어떤 왕이 되었을까? 또한 왕이 된 뒤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해 아들로서 어떤 태도를 취했을까? 빛과 그림자가 함께하는 영정조 패밀리의 이야기를 『조선왕조실록』 6권에서 만날 수 있다.


* 추천사
만화와 센스라는 장치를 바탕으로 조선의 역사를 더욱 발랄하고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게 한 책. 역사 속 인물의 대화와 심리 상태를 통해 조선의 역사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과 감동까지 안겨다 준다. 
-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
역사를 가르치는 한 사람으로서 한국사 대중화라는 과제를 두고 적지 않은 고민을 하던 중 우연히  ‘조선왕조실톡’을 재미있게 봤다. 한국사의 21세기적 해석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이라는 채널을 통해 한국사 대중화에 또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톡을 활용한 대화 형태의 콘텐츠 구성은 IT와 인문학의 한국사판 결합이라고 본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구성이 돋보이고 그 무엇보다 콘텐츠 내용이 유익해서 좋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두렵고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설민석 (이투스 대표강사, 태건에듀 대표)
역사는 소통이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역사가 즐겁고 재미있는 과목이었지만 어느 틈에 기피 과목이 되어 버렸다. 역사를 왜 배우는지 이유를 모르거나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조선왕조실톡은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데 아주 좋은 교재 역할뿐만 아니라, 연구자, 학생, 대중의 경계를 넘는 소통의 공간 역할도 한다. 이 책으로 역사에 흥미를 갖게 되고, 나와 역사가 소통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박중현 (잠일고 역사 교사)

* 지은이 소개
지은이 / 무적핑크(변지민)
서울대 미대 디자인과 재학 중. 2009~2014년에 걸쳐 〈실질객관동화〉, 〈실질객관영화〉, 〈경운기를 탄 왕자님〉을 네이버 웹툰에 연재했다. 2014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조선왕조실톡〉이 독자들의 큰 관심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이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미모의 웹툰 작가로도 화제가 되었다. 게임, 가상현실과 역사 이외에도 관심분야가 넓고, 한 가지에 꽂히면 깊게 파고드는 공부벌레이자 아이디어 창고이다. 〈조선왕조실톡〉 한 화를 그리기 위해 실록』뿐만 아니라 관련한 역사서와 자료들을 섭렵한다. YLAB과 공동기획한 〈조선왕조실톡〉은 조선 왕조 인물들의 살아 있는 듯한 촌철살인의 대화가 주는 재미뿐만 아니라, 내용과 형식에서 탁월한 역사 콘텐츠로 인정받아 책, 드라마,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 장르로 확장 개발되고 있다.
조선왕조실톡 커뮤니티 www.facebook.com/ChosuntTalk
조선왕조실톡 트위터 twitter.com/Chosuntalk
해설 / 이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우리나라의 고전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기록까지 살펴보는 것이 취미이며,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역사에서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이다. 『조선왕조실톡』에서 조선사의 숨겨진 에피소드를 〈실록 돋보기〉에 썼다. 저서로는 『요리하는 조선 남자』, 『조선기담』, 『나는 조선이다 』, 『다시 발견하는 한국사』, 『논쟁으로 본 조선』, 『중국기담』 등이 있다.
twitter.com/yihanhistory

기획 / YLAB
201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만화 콘텐츠 전문 제작사. 웹툰 〈패션왕〉, 〈조선왕조실톡〉,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등을 제작했으며, 원작 IP를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5년에는 웹툰 작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YLAB 아카데미를 설립, 후학에도 힘쓰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설립자인 윤인완 작가는 한국 최초로 일본 쇼가쿠칸小学館의 만화잡지 월간 선데이 GX에 진출한 만화 스토리 작가로, 그가 연재했던 〈신암행어사〉는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으로 개발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예판을 통해 구매하신 분들께는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L홀더 세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서평단 기다릴 수 없다.
L홀더 세트 꼭 가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예약 구매로 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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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실톡6은 공감단 대신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조선왕조실톡 담당자가 한 달 동안 리프레쉬 휴가를 간 관계로
6권은 평범하게 서평단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담당자님 얼른 돌아와요~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완간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4.14 ~ 4.19 / 당첨자 발표 : 4.20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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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홍계월전』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4-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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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월전

조광국 편역
문학동네 | 2017년 04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홍계월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4월 13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4월 1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조선시대 불세출의 여자 홍계월!

갇혀 있던 여성영웅서사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다


전쟁터에서 싸우는 여자,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홍계월

타고난 모습대로 자유로울 때 인간은 가장 아름답다!


홍계월은 보통이 아닌 여자, 설치고 할 말 하는 여자,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자이기 전에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한 한 명의 오롯한 영웅이다. 여성영웅서사의 고전, 『홍계월전』이 새롭게 번역, 출간됐다. 오늘날 읽어도 ‘전복적’인 대목이 많아 통쾌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최근 화두였던 페미니즘 이슈를 돌아볼 계기도 마련해준다. 흔히 조선시대는 유학의 논리로 여성을 억압했던 시대라 알려져 있지만 그것이 인간 본연의 문학적 상상력까지 가로막지는 못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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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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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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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계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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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꼭 한번 보고 싶은 중국 옛 그림 - 중국 회화 명품 30선 | 스크랩 2017-03-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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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폴리스가 예스24 독자님들과 만나는 곳


* 책 자세히 보기 : http://www.yes24.com/24/goods/37252864?scode=032&OzSrank=1 


대북 고궁박물원, 북경 고궁박물원,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에 소장된 아름다운 중국의 명화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꼭 한번 보고 싶은 중국 옛 그림은 중국의 국보급 회화 명품 서른 점을 소개하는 미술에세이이다. 동아시아 문화예술의 원류라 할 수 있는 중국 문화사에는 주제와 표현에 있어 서양화에 견줄 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회화 작품들이 존재한다


작품의 창작자 또한 직업화가, 황제, 귀족, 문인, 승려 등 다양하다. 이들 옛 대가들은 전통을 새롭게 재해석하거나 강한 개성을 발휘함으로써 긴 회화 역사에 다양한 흐름을 만들어냈다. 명화라고 하면 서양의 작품부터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동양화의 멋과 아름다움, 예술적 가치를 음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차례

 

서문

 

1부 한 시대의 문을 열다한 시대의 전형을 이룬 불후의 신품들

 

1) 고개지의 낙신부도찢어진 삶을 깁는 물과 버들의 몽상

2) 이성의 청만소사도길 끊긴 자리에서 수직의 비상을 꿈꾸다

3) 범관의 계산행려도심연의 여백 위에 솟아오르는 산

4) 마원의 고사관록도여백의 뜰에서 노닐다

5) 조맹부의 작화추색도새로운 미학의 선언과 그늘

6) 황공망의 구봉설제도무미無味의 강을 거슬러 눈 그친 봉우리의 흰 침묵에 닿다

7) 대진의 동천문도도경계에서 불사의 도를 묻다

8) 심주의 장려원조도형상 너머로 닿는 평담의 시선

9) 동기창의 완련초당도빈 중심에서 솟는 정신의 풍경

 

2 삶과 더불어궁궐과 저잣거리, 삶과 상상력의 다양한 모습

 

1) 고굉중의 한희재야연도탐미적 향락 속에 뜻을 숨기다

2) 장택단의 청명상하도다리와 시장이 만나는 삶의 정오

3) 이숭의 시담영희도오세요, 한 시대의 삶을 팝니다

4) 휘종의 서학도지붕 위로 열리는 사실적 환상성

5) 공개의 중산출유도울분과 익살을 가로지르는 귀신들의 카니발

6) 유관도의 서하도병풍 속의 병풍으로 들어가는 미로의 와유

6) 오창석의 세조청공도천지의 새 기운을 담는 방 안의 산수


 

3 파격, 혹은 기새로운 미학과 감각을 제시한 기이한 명품들

 

1) 전선의 부옥산거도미로의 섬, 은거로의 초대

2) 왕몽의 구구임옥도주름으로 진동하는 골짜기의 신

3) 오위의 답설심매도천지의 마음을 찾는 붓의 춤

4) 오빈의 산음도상도과 환 사이를 떠도는 돌의 몽상

5) 서위의 잡화도광기의 먹과 선은 천지를 가로지르고

6) 석도의 황해헌원대도천지기운의 일획과 벼랑의 정신

7) 김농의 마화지추림공화도가을 숲은 옛 벗과 함께 수런거리고

 

4 이미지를 넘어서 정신으로형상 너머 정신적 경계의 절정을 보여주는 일품들

 


1) 관휴의 십육나한도삶과 영원을 껴안는 돌 속의 독락당

2) 석각의 이조조심도그 마음을 이리 가져오너라

3) 목계의 육시도검은 구멍과 흰 구멍의 황홀한 현전

4) 양해의 이백행음도유한과 무한 사이에서 정신을 얻다

5) 예찬의 용슬재도극한의 적막을 여는 정신의 풍경

6) 팔대산인의 병화존재의 가지 끝에 피운 꽃 한 송이

7) 제백석의 철괴이절름거리며 돌아보는 무애의 꿈


저자_이성희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과 시를 함께 꿈꾸었다. 1989문예중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고 이후 부산대 철학과에서 장자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장자에게서 심원한 심미적 사유를 발견한 후 점차 시선을 동아시아 예술과 미학으로 돌렸고, 지금은 낡고 오래된 동아시아 미학에서 가장 새로운 상상력과 감수성을 찾는 동아시아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다. 겨울 산야에서 올리는 기도3권의 시집과 무의 미학》《빈 중심의 아름다움장자의 심미적 실재관》《미술관에서 릴케를 만나다》《동양명화감상》《미학으로 동아시아를 읽다등을 썼다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3.28 ~ 3.31/ 당첨자 발표 : 4.3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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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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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3-21 20:39
http://blog.yes24.com/document/938325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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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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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노인 강도 메르타 할머니가 1년 만에 돌아왔다

메르타 할머니 시리즈 두 번째 책, 드디어 출간


스웨덴의 베스트셀러 작가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의 장편소설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6년 1월 국내 출간된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의 후속작이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는 스웨덴에서 45만 부, 전 세계적으로 16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역시 스웨덴에서만 2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그 인기가 여전함을 보여 주었다. 스웨덴에서는 3편까지 출간되었으며 공영방송 SVT에서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국내에서의 반응도 뜨거워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함께 성공적인 <노인 모험 소설>로 꼽힌다.


메르타 할머니 시리즈는 70~80대 노인 다섯 명이 주인공인 유머러스한 범죄 소설로, 사회가 노년층을 취급하는 방식에 불만을 품은 노인들이 강도단을 만들어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사회를 바꿔 나가고자 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편에서 답답하고 열악한 노인 요양소에서 사느니 차라리 감옥에 가겠다며 범죄를 저질렀던 노인 강도단은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그리고 카지노를 털어 그 돈으로 노인과 청소년 시설, 예산이 부족한 문화 시설 등에 기부한다는 대담한 계획을 세운다. 노인들을 둘러싼 황당하고 유쾌한 사건들이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정신없이 펼쳐진다.


때로는 나이와 체력의 벽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지만, 다 합치면 5백 살에 가까운 다섯 명의 연륜을 앞세워 당당하게 작전을 성공시켜 나가는 노인 강도단을 보고 있으면 <이 할머니 할아버지들, 진짜 장난이 아닌데!> 하며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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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타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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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