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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행 중] *영화 개봉 전 이벤트* '차일드 44' 리뷰어 모집! | 스크랩 2015-04-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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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 즐거운 책 세상의 프론티어

 

<영화 개봉 전 서평 이벤트>

 



헐리우드가 주목한 전설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차일드 44>

 

 리들리 스코트 제작, 톰 하디 주연 전격 영화화 

2015년 5월 28일 국내 대개봉! 



 

★ 서평단 모집 

 

 

1. 기간 : 2015년 4월 24일~ 4월 28일

 

2. 당첨자 발표 : 4월 29일

 

3. 모집인원: 20

 

4.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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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36개국 출간, 500만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차일드 44. 묵직한 소재를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로 완벽하게 탈바꿈시켜 출간 즉시 영화화가 결정된 이 작품이 리들리 스콧 제작, 톰 하디, 게리 올드먼 주연으로 2015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끈질기고 집요한 힘으로 단어 하나하나까지 진짜다라는 평을 받은차일드 4417개 국제 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7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릴러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제는 걸작의 반열에 오른 차일드 44를 개봉 전 원작 소설로 먼저 만나보자.

 

"오늘로 44그들은 사고일 뿐이라고 한다.”

인류사상 최악의 대기근을 겪던 어느 마을, 배고픔에 허덕이던 어린 소년이 고양이 사냥을 나갔다 사라진다. 그로부터 20년 후, 기차선로에서 한 소년의 사체가 발견된다. 입 속에 흙이 가득 든 채로.

유능한 국가안보부 요원 레오는 상부의 지시에 의해 이 사건을 단순 사고로 마무리 짓는다. 완벽하고 도덕적인 국가 소비에트에서는 범죄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후 광활한 국토 전역에서 연쇄적으로 아이들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레오의 마음에 의심의 씨앗이 자라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레오에게 '아내를 조사하라'는 명이 떨어지고, 그는 아내의 결백을 주장할 수도, 국가의 명에 따를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한다.

이를 계기로 스파이로 몰린 레오는 자신이 믿었던 세계를 산산조각낼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5월 28일 영화 개봉 전 원작 소설로 먼저 만나보세요! ★




차일드 44

박산호 역/톰 롭 스미스 저
노블마인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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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심플_세상에 단 하나뿐인 글쓰기 공식] 서평 이벤트 | 스크랩 2015-04-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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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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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간: 4월 22일 ~4월 26일 / 당첨자 발표 : 4월 27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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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심플’하다!

 

하수下手는 길고 어려운 글을 쓰지만
고수高手는 명쾌하고 심플한 글을 쓴다!

 

일기, 서평, 에세이, 주장문, 자기소개서부터
칼럼, 연설문, 보고서, 기획서, 기사, 책 쓰기까지
‘맞춤형 공식’으로 쉽고 빠르게 글 쓰는 전략을 낱낱이 밝힌다!

 

 

[출판사 리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심플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에게 배우는 쉽고 간단하게 글 쓰는 기술

글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독자가 단시간 안에 목적을 파악하고 핵심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짧은 분량으로도 독자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 SNS나 블로그 등 새로운 글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미디어 환경이나, 사안을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지어야 하는 직장에서는 횡설수설한 글, 어렵고 복잡한 보고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읽는 이로부터 가차 없이 외면당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글쓰기 강사이자 ‘글쓰기 훈련소’ 운영자 임정섭 소장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글이란 어렵고 멋진 글이 아니라, 쉽게 쓰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 말한다. 고급스럽기 이전에 명료해야 하고, 뛰어나기보다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소설과 같은 아름다운 문장이 글쓰기의 전부라 생각해 정작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써야 하는 ‘실용적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임정섭 소장은 글쓰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토로하는 수강생들을 보며 쉽고 간단하지만 핵심을 정확히 파고드는 글쓰기 비법을 공식으로 정리하여 『심플』에 엮어냈다.

 

“단순함은 최고의 경지다. 군더더기 없는 글이 날카롭다. 공식은 궁극의 전문성이 극단적으로 표현된 방법이다.”_본문 중에서

 

글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함으로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소통하는 도구다. 이 때문에 우리는 ‘글에 꼭 들어가야 할 요인’을 파악해 구조를 짜고, ‘두드러지게 써야 할 부분’과 ‘설득의 포인트’를 우선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가장 단순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명료한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글쓰기 공식’과 ‘프로처럼 글 쓰는 비법’을 소개한다.

 

 

서평, 에세이, 자기소개서부터 보고서, 기획서, 기사까지
모든 글쓰기는 ‘공식’으로 통(通)한다!

 

“범인에게 글쓰기는 거룩한 예술이 아니다. 글쓰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킬러고, 상사를 설득하고 고객과의 협상에서 이겨야 하는 전투다. 또한 글쓰기는 정신적 소모가 많은 노동이다. 이럴 때 매뉴얼이나 공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_본문 중에서

 

『심플』은 서평, 에세이, 자기소개서부터 비즈니스 글에 해당하는 칼럼, 연설문, 보고서, 기획서 까지 각 글에 어울리는 ‘맞춤형 공식’을 소개한다. 사실 모든 글은 각각 필요한 재료가 다르고, 재료를 배치하는 구조도 천양지차다. 이를테면, 서평의 경우 말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Point)와 간략한 줄거리(Outline), 서지 정보와 작가 소개에 해당하는 배경정보(Information), 책 속의 명문장이나 글귀인 뉴스(News),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Thought)을 써야 한다. 이와 달리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한 문장으로 나타내는 콘셉트(Concept)와 그 근거를 제시하는 스토리(Story)가 큰 구조다. 보고서는 전하려는 내용의 핵심(Point), 보고를 하게 된 배경(Information), 보고 대상(Object), 자신의 의견(Thought), 참고 자료(News)를 반드시 써야만 형식을 갖출 수 있다. 글을 쓰기에 앞서 내가 쓰고자 하는 글에 꼭 필요한 재료와 구조를 알면 보다 쉽고 빠르게 글을 쓸 수 있다. 더불어 핵심만 명확히 제시하기 때문에 글이 중언부언하거나 쓸데없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떤 내용을 써야 하는지,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핵심을 전달해 명확하고 심플한 글을 쓰도록 한다. 이토록 바쁜 세상에 글 한 편 쓰는 데 작품 쓰듯 몇 날 며칠을 진땀 흘려서야 되겠는가?

 

 

타고난 글재주보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쓰는 용기와 꾸준한 노력이다

 

“생각 금지 - 생각은 나중에 떠오르는 법. 처음에는 가슴으로 써라. 다음에는 머리로 고쳐라. 글을 쓰는 첫 번째 열쇠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_미국의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 _본문 중에서

 

소설이나 시를 제외하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대부분의 글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훈련’만으로도 얼마든지 잘 쓸 수 있다. 『심플』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멈추고 일단 글을 내뱉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훈련법을 소개한다. 매일 한 단락씩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풀어내고, 다양한 수사법을 활용해 글을 확장해나가다 보면 글쓰기 근육이 키워지고 어느새 글 한 편을 거침없이 써 나가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는 프로 글쟁이만 아는 글쓰기 고급 기술과 글을 잘 쓰기 위해 가져야 할 습관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글쓰기 고수들이 글감을 수집하는 방법, 대상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사고하는 방법, 눈길을 끄는 서두와 엔딩을 연출하는 방법을 익히면 남과 다른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고 글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기, 나만의 글쓰기 창고 마련하기, 고정 시리즈 연재하기 등의 작은 습관은 타고난 글 센스가 없는 사람이라도 노력을 통해 프로 글쟁이가 되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실린 70여개의 예문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글을 보는 안목과 감각을 높여주고,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책 속으로]

만약 지금 글쓰기 훈련을 하려 한다면, 당신에게 권할 가장 쉬운 방법은 ‘마구 쓰기’다. 왜 마구 써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글의 분량 때문이다. 글쟁이 치고 글을 엄청나게 쓰지 않은 이는 없다. 축구선수가 골문을 향해 쏜 슛이 얼마나 될까. 수만 번은 될 것이다. 나는 글을 배우러 온 이들한테 이렇게 말한다.
“마구 쓰기는 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 것에 대한 벌입니다.”
밀린 숙제를 하듯 그동안 훈련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 또한 마구 쓰기는 글문을 틔우는 일이다. 글을 쓰지 않으면 글을 풀어내는 메커니즘에 녹이 슨다. 글은 뇌부터 시작해 팔을 거쳐 손끝에서 나온다. 마구 쓰기는 이 통로에 기름을 칠하는 과정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어느 날 갑자기 유식해진 듯 말이 폭포수처럼 쏟아질 때가 있다. 글도 많이 쓰다보면 한 번도 표현해보지 못한 문장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_57p ‘마구 쓰기 100회’ 중에서

 

글에 대한 착각이 하나 있다. 많은 이들이 글은 ‘글쓴이의 생각’만으로 이루어진다고 여긴다. 영화평은 말 그대로 영화에 대한 필자의 의견으로만 채워졌을 듯싶다. 독후감은 책을 읽고 난 소감으로 가득 차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에 알고 있는 지식을 인용하고, 경험 따위를 버무리는 행위다. 아마추어는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내용만 가지고 글을 쓰려고 하지만, 프로는 남의 것을 가져다 편집한다.
_96p ‘관찰법: 사실을 쓰며 늘려가라’ 중에서

 

때로는 글을 쓰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수많은 생각들이 서로 나오려고 다투는 경우가 있다. 이 생각들을 하나로 모아서 일사불란하게 배치하는 행위가 글쓰기다. 생각 중에서 특정 주제에 맞는 집합이 곧 한 편의 글이다. 주제 의식은 명료하면서도 심플할수록 좋다. 어떤 글을 쓰던지 일관성 있게 전개해야 하고, 전하려는 논지가 간단하고 뚜렷해야 한다.
_111p ‘심플한 주제를 잡아라’ 중에서

 

핵심 메시지는 어떤 주장의 요지와 같다.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한 문장이든 한 단락이든, 아니면 제목 형태로든 주장을 노트에 써놓아야 한다. 내게 글쓰기 수업을 받는 한 수강생이 스승에게 편지를 썼다. A4용지 한 장이 넘는 장문이었다. 흔히 말하는 ‘두서없는 글’이었다. 글을 보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냥 쓰지 말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세요. 어떤 말을 하고 싶다면 그 부분을 한 단락으로 만드세요. 할 말이 더 있으면 또 한 단락을 추가하고요. 그런 다음 그것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치할지 고민하세요.”
_129p ‘핵심 메시지를 써놓아라’ 중에서

 

출장을 다녀오거나 회의를 할 때, 관련 내용을 상사에게 보고해야 할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 혹은 회사 양식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한두 줄 쓰고 마침표를 찍어버리는 이가 있다. 물론 간략히 첫 보고를 한 뒤 상세한 내용은 따로 보고서를 올릴 수도 있다. 그런데 현장에 가보지 않은 이들은 오로지 보고 내용으로만 그 상황을 알 수 있다. 그 정보를 활용해 회사 정책에 반영하거나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더 많은 배경정보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혹시 놓치고 있는 정보가 없는지를 늘 살펴야 한다. 그 점을 인식한다면 더 알찬 보고서를 쓸 수 있다.
_165p ‘보고서에서의 배경 쓰기’ 중에서

 

보통 자기소개를 할 때, 내 고향을 말하고 가족 사항을 언급한다. 또한 무엇을 좋아하는지, 취미나 특기 따위가 떠오른다. 하지만 상투적으로 이제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쓰면 미끄러지기 딱 알맞다. (중략) 내가 누구인가, 나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자. 이것이 바로 ‘컨셉’이다. 한 사람일지라도 그 모습은 다양하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라는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여러 가지 얼굴을 지녔다. 그중 하나를 독자의 니즈에 맞춰야 한다.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주제를 잡는 일, 그것이 컨셉 잡기다. 그 다음에는 컨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겪은 일이 있어야 컨셉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중략) 결국 자기소개서의 기본 공식은 나만의 컨셉을 잡는 일과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자기소개서 = 컨셉 + 스토리]
_273p ‘자기소개서의 공식’ 중에서

 

 

[저자소개]

국내 최고의 글쓰기 강사
임정섭

<글쓰기 훈련소> 소장이자 책 신문 사이트 북데일리 대표.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디지털미디어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경향신문>, <서울신문>에서 편집기자로 일하며 보통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글을 읽었고, PC통신에 뉴스사이트를 개설해 4만 매의 글을 썼다. 사업의 길로 들어선 후 2005년 를 만들어 스토리텔링 글쓰기로 컨텐츠 시장에 센세이셔널을 일으켰다. 더불어 <북데일리>를 설립해 시민기자 글 수백 편을 첨삭 지도했다.
10여 년의 언론사 경력과 기자 양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개념 글쓰기 법 ‘POINT 라이팅’을 개발해 글쓰기 붐을 주도했고, 이를 계기로 EBS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에 고정 출연하며 글쓰기 코치로 활동했다. 국회와 한국은행, 현대, IBM, 삼성경제연구소(SERI)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기획 및 보고서 쓰기를 강의했다. 저서로는 『을의 생존법』, 『프로는 한 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글쓰기 훈련소』, 『글쓰기, 어떻게 쓸 것인가』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네이버 카페 <글쓰기 훈련소>를 운영하며 글 초보자들이 갖고 있는 두려움을 분석하고, 복잡한 글쓰기 과정을 공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아가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차례]

프롤로그

Simple1 글쓰기는 기술이다
01 프로만 아는 글쓰기 기술
우뇌로 시작해 좌뇌로 끝낸다 | 평범함에 가치를 부여한다 | 단락으로 편집한다
디테일에 강하다 | 처음과 끝에서 승부한다

02 프로를 만드는 글쓰기 습관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라 | 나만의 글쓰기 창고를 마련하라 | 고정 시리즈를 연재하라명문을 체화하라 | 퇴고, 지우개와 싸움하라

Simple2 글쓰기는 훈련이다
01 글쓰기 매일 훈련
마구 쓰기 100회 | 좋은 글 필사하기 100회 | 1단락 쓰기 100회

02 글쓰기 기본 훈련
묘사하기: 안목을 길러라 | 설명하기: 조리 있게 전개하라 | 요약하기: 핵심을 추출하라
줄거리 쓰기: 생생하게 스토리텔링하라

03 글쓰기 확장 훈련
단락법: 한 문장을 한 단락으로 | 삽입법: 토막 내어 늘려가라 | 열거법: 나열하며 늘려가라
관찰법: 사실을 쓰며 늘려가라 | 비교법: 비교와 대비를 통해 논리를 확장하라
질문법: 물음표를 던지며 늘려가라

Simple3 글쓰기는 POINT다
01 Point 글감 잡기
심플한 주제를 잡아라 | 비범한 소재를 준비하라 | 미묘한 특징을 포착하라
남다른 감성을 발휘하라 | 고정된 프레임을 뒤집어라

02 Outline 개요 짜기
핵심 메시지를 써놓아라 | 핵심을 전하는 3단락 구조 | 논리를 강화하는 4단락 구조
사례를 더하는 5단락 구조 | 일상적인 글에는 POINT 구조

03 Information 배경정보 넣기
배경정보란 무엇인가 | 일기에서의 배경 쓰기 | 서평, 영화평에서의 배경 쓰기
에세이에서의 배경 쓰기 | 보고서에서의 배경 쓰기

04 News 예화나 근거 넣기
뉴스란 무엇인가 | 희소한 명언을 인용하라 | 공감을 부르는 고사성어
스토리로 글맛을 살려라 | 법칙과 이론으로 정당성을 부여하라

05 Thought 생각의 표현
생각 이전에 사실부터 확인하라 | 생각 쓰기 1단계: 첫 느낌을 써라 | 생각 쓰기 2단계: 소감을 설명하라
생각 쓰기 3단계: 현실에 적용하라 | 의미부여로 글의 질을 높여라

Simple4 글쓰기는 연출이다
01 마음을 사로잡는 서두 연출
용건부터 명시하라 | 메시지의 방향을 제시하라 | 팩트는 임팩트있게 | 읽고 싶게 만들어라
최신 이슈를 끌어오라 | 나만의 경험으로 차별화하라 | 느낌표보다 강력한 물음표
가장 인상적인 대사를 배치하라

02 여운을 남기는 엔딩 연출
망치로 못질하듯 단단히 박아라 | 앞말을 재확인하라 | 복병이 되어 허를 찔러라
대구법으로 운율을 살려라 | 키워드를 활용하라 | 성찰하고 곱씹게 만들어라
민들레 홀씨 하나를 살포시 날려라

Simple5 글쓰기는 공식이다
01 일반 글 공식
제목 짓기 공식 | 일기의 공식 | 에세이의 공식 | 서평의 공식 | 주장문의 공식
자기소개서의 공식 | 3분 스피치의 공식

02 비즈니스 글 공식
칼럼의 공식 | 연설문의 공식 | 기사의 공식 | 보고서의 공식
기획서의 공식 | 책 쓰기 공식

에필로그
참고도서

 

 

 

Simple 심플

임정섭 저
다산초당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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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간: 4월 9일 ~ 4월 22일 / 당첨자 발표 :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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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는 게 두려울까?

일본 아마존 심리 베스트셀러 1

미야자키 하야오, 키르케고르, 헤르만 헤세, 조앤 롤링, , 톨킨…….

회피형 인간인 그들은 어떻게 인간관계를 극복했을까?

 

인간관계가 귀찮은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카페에 홀로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 혼자 영화나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 혼자 장을 보는 사람, 혼자 밥을 먹는 사람, 혹은 누군가를 만났지만 서로 각자의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의 풍경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십중팔구에게는 이미 익숙한 풍경일 것이다. 10년 전만 해도 간간이 발견할 수 있었던 이런 풍경이 어느새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 되어버린 시대에 우리는 살게 되었다. 꼭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현대인의 대부분은 자기를 희생하면서까지 결혼이나 출산을 하려고 하지 않으며, 책임이나 속박보다는 자유를 선호한다. 이와 같은 사회 트렌드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1인 가구의 비율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0년에 15.6%이던 1인 가구의 비율이 2010년에는 17.5%로 늘어났고 2015년에는 27%를 넘어설 거라고 통계청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에도 2014년 기준 26.5%이며 스웨덴과 독일 같은 유럽 선진국의 경우에는 이미 40%를 넘어선 상황이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일까? 집단의 문화에서 개인의 문화로 바뀌는 것이 그토록 큰 사회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일본의 임상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오카다 다카시는 이러한 사회 트렌트가 사회 유지의 관점에서 봐도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진단한다. 혼인율과 출산율이 이런 식으로 꾸준히 줄어든다면 종국에는 인류의 생존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는 논리이다. 또한 타인과 친밀한 관계 맺는 것을 싫어하고 진심을 나누지 않다 보니 진정한 친구가 없는 사람들, 감정적으로 쉽게 상처받으며, 실패가 두려워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않고 칩거해버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보다 질적으로 낮은 삶에 만족해버리는 것도 큰 손실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급증하는 걸까?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원제: 회피성애착장애回避性愛着障害)는 바로 그 이유를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이 지금보다 더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인간 유형을 회피형 인간이라 지칭하면서 인류의 새로운 종()이라고 정의 내린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원래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타고나서가 아니라 어린 시절에 형성된 회피형 애착 성향에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여기에는 현대 의학의 출산 시스템, 보육원 교육, 정보의 과잉과 기계 문명의 발달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하는데 핵심은 양육자와의 사이에 공감을 바탕으로 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도 부모와 애착 관계를 맺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었던 사례가 그 근거 중 하나로 등장한다.(영국의 정신과 의사인 존 바울비가 전쟁고아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22~23쪽 참조) 그리고 회피형 인간의 예시로 미야자키 하야오, 키르케고르, 헤르만 헤세, 조앤 롤링, , 톨킨, 마리 퀴리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여러 유명인의 인생 스토리와 함께 저자가 직접 심리 상담을 진행했던 일반인의 사례가 다양하게 등장한다. ‘회피형 인간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으로는 호르몬 요법과 안전 기지 구축, 폭로 요법, 인지행동 요법과 마인드풀니스 치료법 등 정신과 의사로서 전문적인 의학 지식들을 제시하는데 이때에도 다양한 임상 경험과 유명인의 사례가 곁들여져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애착 성향 진단 테스트가 들어 있어서 독자들도 자신의 회피형 애착 성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점검해볼 수 있다. 이 책은 201312월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심리 분야 1, 아동 의학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20152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시사 보도 프로그램 <NHK 클로즈업 현대>청소년 범죄와 애착 장애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아 현재에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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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 즐거운 책 세상의 프론티어

 

 

 

 

인생을 바꾸는 생산적 책 읽기의 기술   

 

 

《독서력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서평단 모집

 

 

1. 기간 : 2015년 4월 7~ 4월 17

 

2. 당첨자 발표 : 4월 20일

 

3. 모집인원: 5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책 소개

 

오로지 읽은 것만이 나에게 남았다

책에 담긴 단어 하나까지도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

 

일본 최고의 교육 심리학자이자 CEO들의 공부 멘토인 사이토 다카시가 알려주는 생산적 책 읽기의 기술’! 이 책은 강의를 듣거나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는 생각과 상상력을 단련할 수 없으며, 지력을 키우려면 읽는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힘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다. 그러나 덮어놓고 책을 읽는다고 독서력을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다. 독서에도 방법이 있고, 요령이 있다. 어릴 때는 책을 좋아했지만 점점 읽기가 힘들어지는 사람, 읽기는 읽었는데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 사람, 무엇을 읽는 게 좋을지, 어떻게 읽어야 좋을지가 궁금한 사람에게 이 책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특히 독서력은 나이가 들수록,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요구되는 능력이다. 우리는 평생 공부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그런 면에서 독서력은 이제 취미가 아니라 반드시 가져야 하는 힘이다. 2002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10여 년 넘게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책 독서력. 이 책을 통해 내 몸에 맞는 즐거운 읽기의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말

오늘 배운 것이 내일 필요 없어지는 때가 많지만, 책으로 읽은 것은 언제나 우리에게 남는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한다. 나도 무턱대고 읽기가 쉽지는 않았다. 이 책을 일찍 알았더라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달라졌을 것이다. _ 송화준(책 읽는 지하철 대표)

 

책 속으로

독서력이 있다는 것은 독서 습관이 배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별 부담 없이 책을 잡을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독서가 습관화된 힘, 바로 이것이 독서력이다. -23

 

책 몇 권을 눈앞에 쌓아놓고 단시간에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학부에 들어가도 잘 해낼 것이다. 반면 암기 위주로 공부하여 독서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대학에서 공부할 때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 -37

 

독서력을 측정하는 기준으로 문학작품 100권과 교양도서 50권을 내세웠는데 왜 100여 권의 책을 기준으로 했을까? 그것은 독서가 기술로서 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경계선이 얼추 100권이기 때문이다. 물론 한 권 한 권 읽어나가면서 독서력은 달라진다. 하지만 크게 보았을 때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나타나는 비등점의 권수는 열 권, 스무 권이 아니라 100권이다. -38

 

독서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축적된 독서량으로 하는 것이다. 읽기의 세계에서는 그야말로 꾸준히 하는 것이 힘이 된다. -42

 

책을 꽂는 방법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책을 정돈하는 일을 좋아한다. 읽은 순서로 꽂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책과 책의 관계를 스스로 결정해서 진열하면 한층 더 즐거운 작업이 된다. -76

 

이해가 되지 않는 표현은 근육에 걸리는 부하라고 할 수 있다. “이해되지 않아 재미없다.”고 내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되지 않는 답답한 상태를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102

 

음독을 여러 번 하게 되면 문장이 몸에 배게 된다. 본래 자신의 외면에 존재하던 생소하고 어려운 문장이 서서히 내면에 들어오게 되고 자신의 것이란 느낌이 들게 된다. 그렇게 언어를 신체화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음독이었다. -116

 

나는 밑줄을 그을 때 세 가지 색깔의 볼펜으로 구별해서 긋는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객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고 초록색이 주관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한 곳이다. 객관적으로 중요한 곳은 파란색으로 밑줄을 긋고 책의 주제상 특히 중요한 곳은 빨간색으로 밑줄을 긋는다. -130

 

동시에 여러 권의 책을 기어를 바꿔가며 읽는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뇌의 용량이 커져 생각할 때 여유가 생긴다. 사회 생활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일상에서 마주하는 여러 문제에 대해서도 훨씬 여유있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 138

 

대화는 허공 속을 흘러가는 바람과 같기에 잡을 수가 없다. 반면 책은 내용이 활자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반복적으로 읽다 보면 쉽게 요점을 찾을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요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 사람은 질 높은 대화를 할 수 없다. -144

 

책을 반드시 끝까지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단 한 줄이 평생의 보물이 되기도 한다. 완독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선뜻 책에 손이 가지 않는 것이다. 인상에 남을 한 줄의 문장을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 것도 독서의 요령이다. -184

 

저자 소개

사이토 다카시

일본 최고의 교육 심리학자로 메이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했다. 대학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생각법, 대화법, 글쓰기, 처세술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방위적 공부 멘토이다.

저서 신체 감각을 되찾다신초 학예상,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잡담이 능력이다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유명 작가이기도 하다.

 

 

 

차례

들어가며_ 반드시 가져야 할 기술

1. 독서력을 가지고 있는가?

독서는 선택이 아니다

독서가 굳이 필요 없다는 거짓말

나에겐 독서력이 있는가

긴장하면서 읽어야 진짜 독서다

문고본에 익숙해져라

교양도서 50권의 힘

말과 글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요약할 수 있어야 읽은 것이다

독서력은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

사회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독서력

100권인가?

, 유효기간은 4

머리 좋은 사람이 책을 잘 읽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독서가 취미였던 까닭은?

독서에도 단계가 있다

독서력이 폭발하는 지점을 찾아라

한 사회의 독서력이 높아야

 

2. 나를 찾고 싶다면 독서를 하라 : 자아 형성

자신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

교양은 지식이 아니라 자신을 찾는 것

혼자가 되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자

자신과 마주 서게 해주는 독서

책은 스스로 선택하라

수많은 표현을 가지면, 생각도 커진다

자신의 책장을 지니는 기쁨

꼬리를 물고 변화해가는 독서

책장을 바라보는 것도 독서다

책은 진열 방법이 중요하다

도서관에서 지식의 지도를 살펴보자

독서를 통해 경험을 확인하라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독서가 필요하다

이처럼 다양한 인간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없다

독서 자체가 체험이 되는 독서

위인전을 왜 읽는가

독서를 통해 방황하라

난해한 글의 힘

 

3. 독서는 스포츠다 : 자기 단련

독서는 하나의 기술이다

1단계, 책 읽는 소리를 들어라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을 읽어라

2단계, 소리 내어 읽어라

읽는 것의 놀라운 효과

음독으로 독서력을 점검한다

독서는 육체적 행위다

3단계, 밑줄을 그으면서 읽어라

삼색 볼펜으로 독서하기

4단계, 속도를 조절하라

동시에 여러 권 읽어도 된다

 

4. 독서는 커뮤니케이션이다 : 세계관의 확장

독서력에 따라 대화의 질이 다르다

글을 쓰듯 말을 하라

어려운 단어를 사용해보라

구어체와 문어체를 섞어 써라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말도 잘 할까?

책을 인용해서 대화해보자

공통된 독서의 경험을 나누자

매핑 커뮤니케이션 해보기

다 함께 즐기는 독서 퀴즈

읽은 내용을 반드시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라

좋아하는 문장을 인용하면 글쓰기가 된다

독서 코치를 찾아보자

책을 선물해보자

 

독서력

사이토 다카시 저/황선종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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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스다 미리의 하기 힘든 말]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5-04-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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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YES블로그입니다.

 

마스다 미리의 만화 에세이,

<하기 힘든 말>의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말의 저편에 웅크린 미묘한 여자 심리,
시원하게 콕 집어주는 마스다 미리의 솔직담백한 고백!


우리는 모두 말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우리가 쓰는 말들은 장소와 시간, 그리고 상대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 한다. 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화자에 따라서 그 표현이 달라지는 것. 그래서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까닭에선가 입 밖으로 내기 꺼려지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쓰는 건 괜찮은데 내가 하기는 쉽지 않은 그런 말.

젊은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예리하게 그려내며 많은 지지를 받아온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말의 영역에 도전했다. 『하기 힘든 말』은 그녀가 평소 자신이 입에 담기 어려웠던 말들과 그 이유를 특유의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전개한 만화 에세이다. 말이라는 존재의 특성상, 『하기 힘든 말』에는 다른 어떤 작품보다도 마스다 미리라는 사람이 또렷하게 윤곽을 드러낸다. 가끔은 내 스스로도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를 때가 있다. 이럴 땐 본인이 평소 쓰는 말과 하지 못하는 말을 곰곰이 살펴보자. 말이라는 열쇠가 내 마음의 비밀을 풀어줄지도 모른다.

 


 

 

*이벤트기간 : 2015.03.30 ~ 2015.04.12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 본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한 후, 스크랩한 URL주소와함께

<하기 힘든 말>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기 힘든 말

마스다 미리 저/이영미 역
애니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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