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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다음 사람을 죽여라』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7-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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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람을 죽여라

페데리코 아사트 저/한정아 역
비채 | 2017년 06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다음 사람을 죽여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7월 16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1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자살하지 말아요, 우리가 당신을 죽여줄게요.”

전세계 33개국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 상륙!


테드는 죽기로 결심했다. 탄탄한 커리어와 아름다운 아내, 귀여운 두 딸을 가진 ‘성공한 남자’의 표본 같은 테드가 자살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테드의 결심은 일시적인 충동이라기보다는 오랫동안 면밀히 준비한 프로젝트에 가까웠다. 아내와 두 딸을 디즈니랜드에 여행 보내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문앞에 선, 처음 보는 청년은 놀랍게도 테드의 계획을 낱낱이 알고 있었다. 청년은 간곡히 말한다. “자살하지 말아요. 우리가 당신을 죽여줄게요.” 더없이 강렬한 시작과 숨가쁜 전개,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아치는 반전으로 전세계를 홀린 스릴러 『다음 사람을 죽여라』 한국어판이 드디어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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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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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나랑 논다』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7-0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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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랑 논다

김별,이혜린,이민영 공저/김화연 그림
뜨인돌 | 2017년 06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나는 나랑 논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7월 6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월 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혼자가 편한 어른들을 위한 취향저격 놀이 지도서


혼자의 시대, 혼자서 뭘 해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20%를 넘고 1인용, 1인분을 주문하는 사람들도 더 이상 쭈뼛거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의논하지 않고도 나 혼자, 내가 즐거운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들이 행복한 시대. 이 시대를 대표하고 싶은(!) 마음에 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 책은 한 문장에서 시작했다. Dolce Far Niente, 돌체 파 니엔떼. 이탈리아어로 무위의 즐거움, 또는 달콤한 게으름을 뜻한다. 즉 ‘쓸데없는 것이야말로 즐거움의 원천’이라는 말이다. 단언컨대, 이 책은 돌체 파 니엔떼를 99% 구현해 냈다. 


세 작가는 공통점이라고는 없다. 직업, 성격, 패션 스타일, 영화 스타일 어느 하나 겹치지 않는다. 그런데 쓸데없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고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일들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데는 완벽하게 의견을 일치했다. 이 책은 혼자 노는 법을 가르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외롭게 버려두지 않고 따뜻하게 품을 줄 아는 말랑말랑한 어른들이 오랫동안 누려온 일상을 공유할 뿐이다. 예상했겠지만, 이들의 일상은 스펙터클하지도, 반전이 숨어 있지도 않다. 다만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알아채고, 그것에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즐기는 것, 그게 전부다. 그런데 그 동선을 쫓다 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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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반한 순간 | 스크랩 2017-06-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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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majesty-the-baby.jpg

 

1.
“자궁수축이 시작되고, 자궁경부가 벌어지고, 태아의 머리가 골반까지 내려오면, 태아는 팔다리를 몸에 딱 붙이고, 머리를 돌려 산도를 통과한다. 머리가 나오면 태아는 다시 몸을 회전시켜 한쪽 어깨를 밀어내고 다시 나머지 어깨도 밀어낸다.”

 

임신 말기 남편과 함께 라마즈 출간 강의에서 들은 내용 중 한 대목이다. 출산의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걱정할 것 없다고 위로하는 강사님의 말씀이 무색하게도, 알면 알수록 더욱 심란한 내용들이었다. 그런데 바로 위의 대목을 듣는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 (고령 임신부들이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경향이 있다고 하기는 한다)

 

임신과 출산기에 태아가 주체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어느 임신과 출산에 관한 책에서 본 내용에 따르면, 출산 시에 태아가 산모보다 2배 이상의 힘을 들이고 2배 이상의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아무리 말랑말랑하다고 해도 두개골 형태가 바뀔 정도의 고통이니 충분히 그럴 만하지 않은가.

 

나는 책도 보고(임신 초기부터 구입해댄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책들만 몇 권이던가!) 강의도 듣고(라마즈 강의를 저렇게 열심히 들어놓고도, 막상 출산 당일에는 호흡이고 뭐고 당장 무통주사를 놓으라며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대던 내가 아닌가)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준비를 하면서도 자신이 없는데, 아이는 어떻게 혼자서 저렇게 척척, 몸을 이리 돌렸다 저리 돌렸다 어깨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지난한 탄생의 과정을 겪어낸단 말인가! 우리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탄생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뿐인데, 그 순간 나는 곧바로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반해버렸다.

 

사실 그 이전까지 내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것이 ‘사람’이라는 이성적 의식은 있었지만, 정서적으로는 그 ‘존재’가 크게 와 닿지 않았다. 남들은 임신 2개월부터도 태담을 한다던데, 나는 허공에 대고 혼잣말을 하는 듯한 어색함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임신 중기에 초음파를 보다가 아이가 눈을 반짝 뜨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긴 하다. 그렇게 경이로운 순간들이 있었지만, 살짝 마음이 열린 정도였을 뿐 그 존재를 강하게 느끼지는 못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위의 설명을 듣는 순간, ‘엄청난 힘을 지닌 나약한 존재’, ‘아무것도 못 하지만 사실은 많은 걸 하는 존재’라는 강력한 아기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나보다 훨씬 연약하지만 너무나 든든하고 믿음직한 존재. 이런 매력적인 존재에 대한 경탄은 힘겨운 신생아 시기의 육아를 이겨낸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아기는 뱃속에 있을 때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것을 스스로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존재였고, 엄마인 나에게 그때 그때 적절한 지시를 내리는 존재였다. 태어나고 나서도 아기는 언어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울음소리만으로도 자신의 욕구를 명확하고 당당하게 표현하곤 했다. 아기 울음소리가 어찌나 당당하고 우렁찼는지, 울음이 터지면 낮이건 밤이건 30초 안에 아기가 원하는 것을 대령할 정도로 나는 군기가 꽉 잡힌 엄마가 되었다.

 

2.

아기는 뱃속에 있을 때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것을 스스로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존재였고, 엄마인 나에게 그때 그때 적절한 지시를 내리는 존재였다. 태어나고 나서도 아기는 언어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울음소리만으로도 자신의 욕구를 명확하고 당당하게 표현하곤 했다. 아기 울음소리가 어찌나 당당하고 우렁찼는지, 울음이 터지면 낮이건 밤이건 30초 안에 아기가 원하는 것을 대령할 정도로 나는 군기가 꽉 잡힌 엄마가 되었다.

 

최근에 개봉된 영화 <보스 베이비>의 원작 그림책인 『꼬마 대장님』은 이런 아이의 권위에 대한 감각을 유쾌하게 확장시킨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잘 생각해보면 고양이와 개, 혹은 거리의 비둘기 같은 동물들도 취약하지만 위엄 있는 존재로서 우리를 감동시키는 순간들이 있다. 약한 존재 안에 숨겨진 힘을 발견하는 경험은 부모가(조금 더 확장하면 돌보고 보살피는 사람들 모두가) 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이다. 작고 여린 것이 강력하게 내뿜는 요구를 누구보다 예민하게 살피고 반응해야 한다는 돌봄의 큰 원칙 밑바탕에 이런 존중의 감수성이 자리 잡고 있다. 돌봄은 이런 감수성을 극대화한다. 약한 것에 대한 존경, 약한 것에 대한 경탄, 약한 것에 대한 복종은 약한 것은 함부로 해도 된다거나, 약한 것은 불쌍한 것이라는 감수성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관계 맺음을 가능하게 하는 감수성이다.


3.
아기의 위엄을 잘 설명하는 용어로 ‘유아기의 전능감’이라는 것이 있다. 유아기의 전능감에 대해서는 프로이트의 ‘아기 폐하(His Majesty the Baby)’에 대한 언급에서부터 시작해, 멜라니 클라인,  도널드 위니컷 등 정신분석학자들이 수많은 이야기를 해왔다. 모든 욕구가 태반을 통해 자동적으로 충족되는 자궁에서 열 달을 보낸 태아는 당연히 자신의 욕구가 바로 바로 처리되기를 바란다. 자신이 세상과 우주의 중심이고, 나아가 자신이 세상과 우주 그 자체이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는 ‘이상향’에 대한 기억이 선명하다. 이것이 ‘전능감’의 원천이다.

 

그런데 태아가 세상에 나오게 된 후에는, 이런 욕구를 엄마, 아빠 등의 양육자가 충족시켜줘야 한다. 24시간 풀가동되는 태반과 달리, 엄마, 아빠 등의 양육자는 자신들의 의식주 및 생활을 꾸려가는 데 필요한 노동과 휴식을 하며 아기를 돌본다. 아기의 섭식, 배설, 수면 등의 욕구가 즉각적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런 경험은 아기들이 자신의 무능력함을 고통스럽게 인정하도록 만든다. ‘전능한 내가 이렇게 젖어 있다니!’ ‘전능한 내가 이렇게 배가 고프다니!’ 자신의 불완전성에 분노하고 좌절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이고, 많은 전문가들의 말대로 우리는 부모로서 아이가 이 좌절을 건강하게 잘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도 생각해본다. 완벽한 합일의 시절에 대한 기억이야말로 우리를 비굴하거나 무책임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힘이 아닐까. ‘인간의 존엄성’을 쟁취하려는 노력도 이에 기반해온 것이 아닐까. ‘유아기적 전능감’은 인간이 나약하고 불완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는 표식 같은 게 아닐까.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평등하다.”는 조항으로 시작하는 <세계인권선언>의 정신이야말로 그 증거가 아닐까.

 

‘김희진의 돌봄 인문학’ 한 눈에 보기

 

<채널예스> 베스트 기사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6월 30일까지)

 

http://ch.yes24.com/Article/View/33720
위 링크 하단에 댓글로 ‘2017년 기사 중  가장 좋았던 기사 1개’를 꼽아주세요!
해당 기사 URL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1회 응모시마다, YES포인트 200원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클릭!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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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크드 포 라이프』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6-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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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마크드 포 라이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6월 1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6월 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2016 베스트 크라임 라이터 상 수상!

★ 세계적 베스트셀러《밀레니엄》시리즈를 뛰어넘는 

   서늘하고 예리한 북유럽 스릴러의 최고봉! 

★ 북유럽 스릴러의 명가 스웨덴이 열광한 화제작! 


“니들은 영원히 안 죽을 것 같지?”


“그렇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야. 니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쪼그만 벌레들일 뿐이지! 니들이랑 엮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알아들어? 아빠도 니들한테 신경 안 써. 사람 죽이는 일에 니들이 필요한 거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그것도 몰랐어?”


“당연히 알 리가 없지. 니들 뇌는 다 죽어버렸으니까. 프로그래밍됐다고! 하지만 이제 다 끝났어.”


“다 끝났다고. 이 더러운 괴물들!”



이민국의 고위관료가 자기 집 거실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의 아내를 포함한 여러 주변 사람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그러나 아이가 없는 그 집에서 아이 손바닥 자국이 발견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다. 

젊고 영리하지만 냉철한 여성 야나 베르셀리우스 검사가 이 사건의 수사를 지휘한다. 유능한 엘리트이지만 비밀이 많고, 어떤 상황에서도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며, 속을 전혀 내보이지 않는 사람이다. 두 번째 피해자인 그 소년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한적한 해안가에서 십대 초반 남자아이의 시신과 함께 이민국 관료의 살해도구가 발견된다. 소년의 부검에 참석한 야나는 흉터와 바늘 자국이 무수한 그 작은 몸에서 뭔가 낯익은 걸 발견한다. 소년의 피부에 깊게 새겨진 죽음, 바로 죽음의 신의 이름! 살인병기로 키워진 듯한 소년의 모습은 야나 자신의 어두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그녀와 그 소년의 연관성은 야나의 속을 꿰뚫어 보기 위해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일부러 심어놓은 것인데……. 이제 그녀는 기억 저 편에 음습하게 숨어 있는 자신의 과거를 찾아내고 보호하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범인을 찾아내야만 한다!


아름답고도 서늘한 매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북유럽 스릴러의 명가名家 스웨덴을 열광시킨 전무후무한 데뷔작! 세계적 베스트셀러《밀레니엄》을 능가하는 대작 스릴러 시리즈의 새 장을 연 에멜리에 셰프의 첫 번째 소설! 치밀한 구성과 플롯, 거듭되는 반전과 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 소설의 결말을 보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결코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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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 스크랩 2017-05-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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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지도다! 우리 역사를 지도로 펼쳐 보자!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지도로 한 눈에 살펴보고 비교하며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한다!

 

 

지역의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고 비교하며 우리 역사를 되짚어보는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가 출간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첫 나라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지도를 통해 각 나라의 위치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시대마다 다른 나라 간의 교류, 영토 전쟁, 나라별 사회와 문화의 변화 등, 시대의 변화에 따른 전반적인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라 간 관계의 변화와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도서 :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이벤트 기간 : ~ 05월 23일 / 당첨자 발표 : 05월 24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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