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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드나잇 저널]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1-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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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아카이브

언론은 침묵하고 대중은 무관심했던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들의 특종 미스터리





“특명. 7년 전 오보를 바로잡아라!”

이 시대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저널리즘, 

진실을 좇는 극사실주의 미스터리


기자 출신 작가가 그린 진짜 기자들의 세계,

절망과 불신의 시대를 밝히는 기자 정신!

일본 언론계와 출판계를 뜨겁게 달구다


진실을 좇아 한밤중에도 취재에 나서는 기자들의 세계를 리얼하게 그려낸 혼조 마사토의 《미드나잇 저널》이 김난주 번역가의 손을 거쳐 국내 출간된다. 산케이신문사에서 20년간 특종을 좇는 신문기자로 활약했던 작가의 경험이 고스란히 작품에 녹아 있다. 7년 전 아동 유괴 살인 사건 취재 중에 치명적인 오보를 작성한 탓에 한직을 전전하게 된 기자 세키구치 고타로. 그의 앞에 예전과 비슷한 수법의 사건이 재발한다. 동일범일지 모른다는 강력한 의심을 품고 취재를 시작하지만 경찰도, 목격자도, 심지어 동료 기자조차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거짓을 말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며 진실 규명에 앞장섰던 기자들, 이제 그들은 무엇을 믿고, 무엇을 추구하며, 또 무엇을 경계해야 할 것인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취재에 나서는 기자들의 모습은. 진실의 윤곽이 한없이 흐릿해진 요즘 세상에 큰 파문을 던지며 독자들에게 진실 이상의 뜨겁고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기자에겐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

7년 전 오보를 바로잡을 단 한 번의 기회,

끝까지 조사해서 세상에 알려라!


‘워터게이트’ 사건의 진실을 밝혀낸 워싱톤 포스트의 두 기자, 칼 번스타인과 밥 우드워드를 비롯해 가톨릭 성직자 추문을 세상에 알린 보스톤 글로브의 스포트라이트 팀처럼 대중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기자들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시대가 변하더라도 저널리즘의 본질을 잊지 않는 기자 정신은, 실오라기 같은 단서를 포착하고 끈질기게 매달려 결국엔 진실을 밝혀내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미드나잇 저널》의 주인공 세키구치 고타로 역시 특종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마다하지않는 기자다. 기사화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어기고 기사를 쓰기 일쑤인 데다, 한밤이든 새벽이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아무 때고 들이닥쳐 질문을 퍼붓는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라도, 사건 현장을 발로 뛰고 자정 무렵이라도 취재처에 야간 취재를 나선다.



발로 뛰어 두 눈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공정하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도한다는 사명감, 그리고 사실 보도를 통해 범죄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책임감, 나아가 진실을 밝혀냄으로써 사회의 정의 구현에 일조한다는 자긍심.                        

 ― ‘옮긴이의 글’ 중에서



기자로서의 사명감, 자신이 썼던 오보에 대한 책임감, 사회부 에이스의 자리를 되찾고 싶어 하는 자존심……. 세키구치 고타로는 이번 사건이 7년 전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하고 취재에 나선다. 하지만 다시 오보 사건에 휘말릴까 봐 동료와 상사들은 몸을 사리기 일쑤고, 수사기관 역시 자신들의 수사에 영향을 미칠까 거짓 정보를 흘려 그의 취재를 방해하는 탓에 진실에 다가가기가 쉽지만은 않다.


사건 해결의 단서가 보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것만이 기자의 본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세키구치는, 이제 동료와 라이벌 그리고 수사기관과의 정면 승부를 준비한다. 



어떻게 정보를 캐고, 어디까지 쓸 것인가. 

사건을 전달하는 기자들의 사명은 과연 무엇인가. 

특종을 위해 사는 기자들의 모습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다!


지금 우리는 거대한 변화의 시점에 살고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은 하룻밤 사이에도 세상이 급변한다. 불과 바로 윗세대만 하더라도 정보를 얻으려면 온종일 도서관에서 자료를 뒤적이고, 발품을 팔아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전과 달리 모든 것이 순식간에 바뀌는 시대라 신문의 역할 또한 예전과는 달라진 것이 사실이다. 속도는 인터넷 매체에, 현장감은 TV나 영상 매체에 뒤질 수밖에 없다. 라이벌 매체보다 더 빨리 보도하기 위해, 더 흥미를 끌기 위해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일단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런 세태는 과연 괜찮은 걸까? 과거의 지식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할 만큼 역동적인 환경에서는 답을 아는 사람보다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더 가치가 있다.



─한 가지 사건에 관해서 온갖 사람들이 취재한 것을, 독자적인 관점에서 검증하고 비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저널리즘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신념을 가진 저널리스트는 많지 않다. 그러니 신문을 읽는 우리도 쓰여 있는 기사를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항상 의문을 품고 읽어야 한다.  

― 113~114p, 본문 중에서



그러나 아무리 보도 환경과 독자 성향이 바뀌었다 할지라도, 진정한 저널리즘의 미덕은 진실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다.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진정한 기자라면 수많은 의문과 비평 들에 반박할 수 있도록 자료 수집을 철저히 하고, 사건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과 접촉하며,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사건 기자로서 철저하게 진실을 파헤쳐 가는 세키구치의 불굴의 의지와 집요한 취재는 언론 불신 사회를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 신뢰 회복의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소설 속 열띤 기자들의 취재 현장은, 독자들에게 사건을 취재한다는 것이 ‘보도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 잘못된 것을 밝혀내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한 탐사 보도야말로 기자의 핵심 소명‘임을 다시 한 번 주지시킨다.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지은이_ 혼조 마사토(本城 雅人)

1965년 가나가와 현 출생. 메이지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산업경제(산케이)신문사에 입사해 프로야구, 경마, 메이저리그 취재를 담당했다. 20년간 일했던 신문사 퇴직 후 소설가가 되었다. 2009년 문단 데뷔작 《노바디 노우즈(ノーバディノウズ)》가 제16회 마쓰모토 세이초상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스카우트 데이즈(スカウト・デイズ)》(2010) 《올마이티(オールマイティ)》(2011) 《구계소멸(球界消滅)》(2012) 《희망의 사자(希望の獅子)》(2012) 등 신문기자 경력을 살려, 취재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제18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제3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등 다양한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현재 일본에서 주목하는 추리소설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옮긴이_ 김난주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쇼와 여자 대학교에서 일본 근대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쓰마 여자 대학교와 도쿄 대학교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연구했다.



/서평단 모집/


* 이벤트 기간 : 01 . 09(월) ~ 01 . 15(일)

* 당첨자 발표 : 01 . 16(월)

* 서평 인원 :  5 명

* 서평 작성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예스24)

 

 

/ 참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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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저널 혼조마사토 예문아카이브 미스터리소설 일본소설 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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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왕은 사랑한다 1,2,3권-- 서평단을 모집 합니다 | 스크랩 2017-01-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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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2017년 상반기 MBC 드라마로 만나볼 "왕은 사랑한다"를 기념하기 위하여

 

드라마원작 "왕은 사랑한다 1,2,3권" 에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제목 : 왕은 사랑한다 1,2,3권 세트

저자 : 김이령

출간일 : 2011-08-11

정가 : 39,000원

출판사 : 파란미디어

 

한반도와 중국, 타클라마칸 사막을 아우르는 대서사극

탄탄한 고증, 흥미진진한 스토리, 애절한 사랑

한번 펼치면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정통역사소설!

 

 

이 책은

 

역사적으로 충선왕은 부패하고 빈곤한 고려의 개혁에 힘쓴 총명한 군주로 평가받는다. 또한 대단한 가계에 걸맞은 야심을 품은 왕이었다. 그러나 그의 사적인 일면은 어둡고 기괴하기 짝이 없다.

 

학문과 서화를 사랑하여 고려에 새로운 유학을 꽃피우고 사대부를 길러내는 초석을 마련했던 그였지만, 자신이 그토록 존중하는 유교의 이념에 반하는 행위들을 많이 저지르기도 했다. 그는 어딘가 결핍되어 있는 고뇌하는 한 인간이자 섬세하고 유능하면서도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남자였다.

 

소설은, 기록되지 않은 그의 사랑과 갈등을 상상으로 복원한다. 그의 지독한 방황과 갈등과 분노는 사랑과 우정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상상이다.

 

사랑과 우정, 그러한 감정 앞에서 그는 왕이 아닌 한 젊은 사내일 뿐이었다. 린과 산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충선왕의 일대기를 통해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를 전한다.

 

지은이 김이령

 

지극히 태평하고 게으르고 밋밋하게 다른 이들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던 나날에서 무언가 한 번은 제대로 된 마무리를 하고 싶었다는 이유로 대하 역사소설에 도전하여 엄청난 처녀작을 뽑아낸 무서운 작가.

 

 

1. 이벤트기간 : 2017. 1. 10 ~ 1. 26

2. 당첨자발표 : 1. 31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25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현재 "왕은 사랑한다"는 제작중에 있습니다. 드라마 소개를 간략하게 하고자 합니다

 

 

 

 

http://news1.kr/articles/?2870224

 

http://movie.daum.net/tv/main?tvProgramId=60124

 

http://www.diodeo.com/news/view/1975604

 

이상입니다

드라마 대박과 더불어 많은 응모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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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사랑한다 드라마 로맨스 임시완 윤아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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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 요리』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6-12-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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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오늘 요리

김경미 저
리스컴 | 2016년 1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오늘 요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2월 18일(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2월 1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누구나 뚝딱 만들어 후루룩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삼시세끼


 

국과 찌개, 반찬까지 모두 갖춰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식사. 바쁜 일상 속에 현대인들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식사를 제때 챙기지 않으면 영양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가뜩이나 바쁜 하루하루에 어떻게 하면 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을까? 『오늘 요리』에는 이것저것 갖춰 먹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해답이 들어 있다. 『오늘 요리』에 있는 몇 가지 레시피만 따라 하면 영양 많고 그럴듯한 요리를 후다닥 만들 수 있다. 『오늘 요리』는 각종 미디어에 레시피를 제공하고 요리 칼럼을 연재한 저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해 먹는 요리들을 담아내 더욱 믿음이 간다.『오늘 요리』만의 간단하고 실용적인 레시피로 매 끼니 힘들이지 않고 식탁을 차려보자. 라면을 끓이는 것만큼이나 쉬운 레시피가 일상에 치여 요리를 어렵게 느끼는 독자들에게 영양 많고 든든한 식사를 선물할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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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요리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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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브릿마리 여기 있다] 가제본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6-11-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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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브릿마리 여기 있다


 

아마존 소설 분야 1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장편소설!

 


남편에게 사랑받기를

이웃에게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녀

이제부터 나 브릿마리로 살기로 결심하다!



★★★★★ 

2015년 소설 1위, 2016년 아마존 소설 1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등 33개국 판권 계약


★★★★★ 

미국 아마존 별점 4.4점


 

 

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 2016년 11월 17일 ~2016년 11월 27일

2. 당첨자 발표 : 2016년 11월 28일 

3. 모집인원 : 30명

4. 참여방법

- 정식 출간 전 가제본 도서를 받아보시게 됩니다. (표지 동일)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40년 동안 동네를 벗어난 적 없이 과탄산소다로 집 구석구석을 청소해온 그녀. 그녀는 결혼한 뒤로 뭘 고쳐본 적이 없다. 남편이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상책인 것 같았다. 남편은 “여자들은 이케아 가구도 조립할 줄 모르잖아”라고 했다. 결국 그녀에게 남은 꿈이라고는 바람 부는 발코니와, 어쩌다 한번씩이라도 그녀의 수고를 알아주는 남편뿐이었다. 처음부터 아무 기대도 없었던 게 아니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기대의 유통기한이 지났을 뿐.

누군가의 그늘 속에서 사는 데 이골이 난 그녀일지라도 남편에게 내연의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상 한 지붕 아래 있을 순 없다. 그녀는 하얀 차를 몰고 운전이란 걸 해서 난생처음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브릿마리는 이케아 가구를 직접 조립할 작정이다.




◆ 『브릿마리 여기 있다』를 미리 읽은 전 세계 언론과 독자의 추천사



배크만의 최신작 『브릿마리 여기 있다』는 낙후된 지역에 찾아온 두 번째 기회,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기회를 발견하는 내용을 담은 너무도 매력적인 작품이다. 

우리는 스웨덴으로 가는 짐을 꾸리기만 하면 된다. _허핑턴포스트



 『오베라는 남자』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이, 

인생의 고비를 겪고 난 뒤 자기 자신을 재발견해가는 한 여자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진실함과 변화를 응원하며 용기를 주는 달콤한 이야기이며, 

통찰력 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브릿마리는 처음엔 참기 어려울 정도로 끈덕지고 심술궂게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브릿마리가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다보면 

독자들은 순식간에 그녀의 까칠하고도 과히 솔직한 면모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은 후에도 진심 어린 감동이 오랫동안 울려퍼진다. _RT매거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배크만의 성공작들은 때론 너무나 달콤하다가도

 때론 너무나 현실적인, 그사이를 멋지게 넘나든다. _라이브러리 저널  



브릿마리는 완전히 낙담할 수밖게 없게 됐을 때, 

낯선 곳으로 떠나 마치 고치 속 나비가 변태하듯 더욱더 놀라워진다. _북리스트



 『브릿마리 여기 있다』는 배크만의 가장 진실한 작품이며, 

지금까지의 출간작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책이다. _페이스트 매거진 



배크만은 완벽한 화술과 인간 본성에 대한 비할 데 없는 이해력으로, 

박장대소와 함께 깊이 있는 통찰과 마음을 사로잡는 사건들을 선사한다. _셸프 어웨어니스



내가 왜 처음에 브릿마리에게 호감을 갖지 못했을까, 

후회가 됐다. 제발! 제발 읽어보길 바란다. _유튜브 북리뷰어 Crazytea



『오베라는 남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브릿마리를 만난 뒤 오베는 그 자리를 내줘야 했다. _아마존 독자 Luanne Ollivier



말미에 가서 두 갈래의 선택지가 나왔을 때, 나는 ‘실망스러운 엔딩이겠지’ 했다. 

그때 펼쳐진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에 깜짝 놀랐다. 

정말이지 난 이 작가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_아마존 독자 g3 from the UP



 배크만이 쓴 책 중에 『오베라는 남자』만큼 나를 사로잡은 건 없을 줄 알았지만 

사실 『브릿마리 여기 있다』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정말 경이로운 일이다. _아마존 독자 Susanne S.



 이 책 속의 캐릭터만큼 완벽한 캐릭터는 없을 것이다. 

나는 그들의 부족함이 좋다. 그들이 가진 기운도 좋다. 

축구를 통해 공동체가 결집하는 방법과 그들이 만들어나가는 희망이 좋다.

 _아마존 독자 Sheila Gallagher



 

\ 배크만 나이의 남성이 어떻게 중년 여성의 삶을 이리도 잘 그려낼 수 있었을까. 

고마워요. 배크만 씨, 너무너무 고마워요. _아마존 독자 mattey

    


 

작가소개

프레드릭 배크만 Fredrik Backman


 

30대 중반의 유명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En man som heter Ove』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했다. 38개 언어권에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며 2016년에 영화화되어 스웨덴 영화제에서 다양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이후 출간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와 『브릿마리 여기 있다』 역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초대형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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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마리여기있다 할머니가미안하다고전해달랬어요 프레드릭베크만 스웨덴소설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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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입니다.

 

 

카카오페이지 6만 뷰! 댓글 13,000개의 화제작!
PD 최지영, 배우 전혜빈, B1A4 진영 강력 추천


“영화 ‧ 드라마가 기대되는 최고의 소설!”


150년 전 한양에도 클럽이 있었다면? ‘조선의 핫플레이스, 구락부 원’
조선시대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는 카페가 있었다면? ‘한양 저잣거리의 히트 음료, 가비’
판돈 크게 걸고 온몸을 던지는 놀이판을 벌이곤 했다면? ‘조선식 보드게임 부루마불’
그리고 비운의 왕 철종에게 후사가 있었고, 예언가가 여왕의 탄생을 예고했다면?


현재와 과거를 섞어 만들어낸, 신선하고 발칙한 상상을 배경으로 타고난 운명에 맞선 여인과 그녀를 둘러싼 조선 청춘들의 이야기『한양 다이어리』가 (주)위즈덤하우스의 트랜스미디어전문 브랜드 곁에서 출간되었다.

『압구정 다이어리』의 작가 정수현과 『19 29 39』의 작가 김영은의 환상 컬래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재치 있는 설정과 힘 있고 빠른 전개의 스토리로 독자들을 150년 전 퓨전 조선으로 타임슬립하게 만든다. 


당신이 알고 있던 조선왕의 로맨스가 완전히 뒤집힌다!
독특한 상상이 더해진 ‘역대급’ 퓨전사극 소설



추천사


사극 작품을 만들 때, 시대상을 재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양 다이어리』는 150년 전 한양의 모습에 퓨전을 절묘하게 잘 엮어냈다. 그러나 무엇보다 현실에 가까운 작품이다. 주인공들이 지금의 청춘들처럼 사랑하고 고민하고 치열하게 싸우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므로. - <추노> <공주의 남자>의 책임PD 최지영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가장 최신식의 상황과 사랑들. 특별한 상상이 더해진 무척 흥미로움 작품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로도 만나보고싶을 만큼 배우로서 맡아보고 싶은 매력적인 씬들과 캐릭터가 많네요. 여러분들도 새롭고 신박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해보세요! - <캐리어를 끄는 여자> <또 오해영>의 배우 전혜빈


아름다운 사랑과 피 끓는 청춘, 그리고 비운의 운명이 만들어내는 굉장한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애절하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이 소설을 만난 건 행운 같아요.  -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배우 B1A4 진영


작가 소개

정수현
시트콤 〈논스톱 5〉의 작가로 입문하였고, 버라이어티로 옮겨 방송프로그램 〈전파견문록〉 〈2006 연기대상〉, 드라마 <칠천팔기 구해라> 등의 작가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소설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 『셀러브리티』 『19 29 39(공저)』 『페이스 쇼퍼』 등이 있다.


김영은
소설 『19 29 39(공저)』와 『오싹한 연애』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을 집필했고, 드라마 <참 좋은 시절>과 <함부로 애틋하게>의 보조 작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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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기간: 2016.11.21 ~ 11.27 / 당첨자 발표 :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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