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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뽀개기 30일 프로젝트~!! | 나의 서평 2021-12-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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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교 3년의 영어를 한 권으로 끝내는 책

홍재영 저
좋은날들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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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내게 소원이 뭐냐고 묻는다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할 정도로 난 유난히도 영어공부에 대한 미련이 많다. 학창시절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기에 그다지 공부에 대한 미련은 없는데 유난히 영어에 대한 갈증이 많다. 그래서 우리 애들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영어에 노출되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기까지 하다. 나도 어릴 때 일찍 영어를 배웠더라면 지금의 영어실력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면서 말이다. 

       이렇듯 늘 영어공부에 대한 갈급함으로 가득했던 나는 작년에 직장을 휴직하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긴 덕분에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영어공부는 거의 1년 가까이 EBS 라디오 영어교재 및 원서들과 함께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1년 정기구독한 교재를 한 달도 빠짐없이 꾸준히 공부해 온 나를 보면 스스로 대견스럽다가도, 그렇게 꾸준히 공부를 했건만 여전히 영작이나 스피킹이 어려울 때면 또 김이 빠진다.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 좀 더 효율적일까 싶은 생각에 또 하나의 고민이 생겨나던 요즘 우연히 이 책 '중학교 3년의 영어를 한 권으로 끝내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저자인 홍재영 선생님은 경희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곧바로 영어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올바른 영문법 개념과 써먹을 수 있는 영어야말로 영어 공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준다는 모토 하에 '아낌없이 써먹을' 영어를 널리 알리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한다.

 

     중학교 3년의 영어는 평생 영어 실력의 뼈대와도 같습니다. 이후의 공부는 어휘력과 회화력을 더하고 다양한 표현에 익숙해지는 연습, 즉 중학교 수준의 영어에 살을 붙이고 윤기를 내는 과정입니다.

     현재 중고등학교 학생이든 아니든 직장이든, 본인의 영어 기초가 부족해 다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 책에서부터 시작해 보기 바랍니다. 영어의 기초 문법은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P. 5 中 -

 

 

      

      사실 영문법에 관한 책들은 널리고 널렸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영문법 관련 책들만 대략 세어봐도 5~6권일 정도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아낌없이 써먹을' 영어를 전파하기에 앞장서는 저자답게 목차만 보아도 정말 꼭 필요한 문법만 추려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루에 1개의 레슨을 공부하면 30일만에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공부하기에 좋다. 뿐만 아니라 문법들을 설명함에 있어 딱딱하고 어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구어체로 기술하고 있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이 책으로 공부해도 될 정도로 친근하게 와닿는다.

     지금 한창 영문법 공부를 하고 있는 중2 둘째 아이와 같이 공부하까 싶다. 매일 레슨 1개씩 아이와 함께 서로 진도를 체크해가며 공부하다 보면 어느 새 30일까지 완주하지 않을까 싶다. 책의 중간중간에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tip들을 야무지게 챙겨가며 아이와 함께 '영문법 뽀개기 30일 프로젝트'에 돌입해봐야겠다. 하루 1시간!  30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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