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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괴물 | 기본 카테고리 2021-11-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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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는 괴물을 알고 있다

당당당당 저
동아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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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여주, 불쌍한 여주, 구르는 여주.... 많고 많지만 여기 여주도 만만치 않네요.

무려 양부를 살인했다는 죄목으로 1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출소하는 그녀를 찾아오는 사람은 그녀와 어린 시절 함께 고아원에서 생활한 그녀 보다 어린 도한이었죠.

남주인 도한은 어릴 때 부터 그 싹?이 보였어요.

예쁜 외모 뒤에 숨겨진 잔혹성. 그걸 여주한테만 감추죠. 당연히 여주만 남주를 잘 알지 못하구요. 여주는 가족에 대한 목마름으로 인해 입양이 확정되자 어린 동생 같기만 한 남주의 매달림을 피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그렇게 서연은 도한을 잊고 살다가 출소한 뒤 재회를 하게 되죠.

여주의 틈을 파고 들기 위해 도한은 서연에게 복수를 종용하고 동참하면서 서로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어 가네요.

남주의 집착과 싸늘함. 여주에게만 다정한 면들이 꽤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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