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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의 관점 | 경제/비즈니스 2021-05-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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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방천의 관점

강방천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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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뚜렷한 가치투자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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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란 이런것이구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르는 주식은 어떤것인지 알게된 책이었다. 역시 대가라 부르는 사람은 결코 가볍지 않다는걸 깨달은 책이다.

 

주식투자를 할 때 똑같은 사실을 넓게도 보고 좁게도 바라봐야한다. 수요가 많다고 바로 주식을 사기보다는 이면에 어떤 경쟁이 있는지, 가격을 지탱하는 가치가 좋은지, 다각도로 따져봐야 한다. 주식을 살 때나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여러 요소를 충돌시키면서 다양한 생각을 해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27

 

개별주가가 아닌 시가총액이라는 측정도구를 사용하라. 시가총액이 혹시 왜곡되지 않았는지 검토해보라. 무조건 싼 주식이 아닌 시가총액을 통해 저평가된 주식인지, 과대평가된 주식인지를 반드시 살펴보라. 46

 

나는 항상 가격 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가격변수가 불균형을 조정해주고 자원을 재분배해주기 때문이다. 임금이 높아지면 설비를 들여와서 고용을 줄이고, 임금이 낮아지면 직원 채용을 늘리게 된다. 가격은 시장의 불균형을 조정해주는 중요한 변수이고, 달러는 중요한 가격변수다. 64

 

앞으로는 MDN(모바일 디지털 네트워크)을 어떻게 활용하고 해석하는지에 따라 미래가 극명하게 달라질 것이다. 특히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이다. 아마존이나 알파벳, 테슬라 그리고 카카오 같은 혁신기업들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갈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자. 129

 

그런데 모든 기업들에서 일등기업의 논리가 통하는 것은 아니다. 통신산업, 항공산업 등 정부에서 인위적으로 퇴출을 막는 산업이 대표적인 경우다. 184

아줌마는 가족이 쓰는 대부분의 물건을 산다. 가계부를 유심히 봐라. 전에 없던 새로운 지출항목이 보이는가? 지갑이 열리는 걸 목격했다면 더 많은 질문을 해야한다. '엄마도 사고 엄마 친구도 샀다지만 다른 동네 사람들도 살까? 다른 나라 사람들도 살까? 사람들이 앞으로 저 물건을 얼마 동안 살까? 계속 살까?' 그 질문의 끝에 가치가 숨겨져 있다. 189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묻는 분들에게 나는 "지갑과 깔림을 보라"고 답한다. 이 두 가지야말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측정도구다. 주식을 사기 전에는 이 산업이 앞으로도 존재할지, 이 제품과 서비스가 앞으로도 계속될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몇 번이고 묻고 또 물어야 할 근본적인 질문이다. 297

 

다우기술 계열사-키움증권,한국정보인증, 미래테크놀로지 326

 

과거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고 제대로 아는 것은 좋다. 그러나 진보적인 의심과 환경의 변화를 고려한 재해석이 없다면 과거 데이터는 독약이 된다. 이 점을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나의 마지막 당부이기도 하다. 미래환경은 늘 바뀐다. 과거의 데이터나 환경만 볼 게 아니라 미래환경을 의심하며 해석하고, 이에 근거해서 과거 데이터를 정복해야 한다. 항상 진보를 위해 의심하고, 남들과 다른 해석을 해서 나만의 가설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정반합적 충돌을 통해 그 가설을 나만의 관점으로 정립해야 한다. 해석되지 않는 과거의 잣대로 미래를 예측해선 안된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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