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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웬디 우드/다산북스 | 내가 읽은 책 2020-01-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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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빗 HABIT

웬디 우드 저/김윤재 역
다산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름을 대면 알만한 책을 쓴 저자들이 이 책에 찬사를 보낸 것은 이유가 있을 터다. 인디언의 속담처럼 착한 늑대에게 먹이를 준다면 바라는 바를 이룰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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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인 <해빗>이다.
생각은 행동을 부르고 행동은 습관을 유발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들이려는 시도는 꽤 여러 번 한다.
그렇지만 매번 굳은 결심을 해도 성공할 확률은 희박하다고 한다.
왜 그럴까를 뇌과학과 심리학을 연계해보면 이해가 쉬울 듯했다.
우리의 뇌는 수만 년 전부터 진화를 거듭해왔고...
이미 뇌 속에 설계되고 각인되어 있어 좀처럼 수정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의지력만으로는 좀처럼 습관을 들이기가 쉽지 않단다.
이것은 바로 작심삼일이 되고 마는 새해 결심이 아닐까 싶어진다.
늘 긴장하고 인지하지 않으면 바로 이전의 습관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란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인 행동이 대부분인 것은 그리 생존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란다.
의식적인 행동의 지속이 힘든 이유가 에너지의 고갈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행동의 지속성 즉 습관을 들이려면 아래와 같이 습관 설계를 해야 한단다.
1: 나를 중심으로 상황을 재배열하라
2: 적절한 곳에 마찰력을 배치하라
3: 나만의 신호를 발견하라
4: 행동과 보상을 긴밀히 연결하라
5: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반복하라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한다.
결심을 방해하는 환경적인 요소를 제거해야만 실행이 보다 가능하단다.
공부하기 전 미리 책상을 정리하면 집중력이 더 높아지는 것처럼 말이다.
굳은 결심을 방해하는 요소가 의외로 단순함에 살짝 놀라웠다.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사소한 어긋남 하나로도 깨진다고 한다.
별 의미 없는 것의 영향으로도 하루의 흐름이 흐트러진다니 뇌는 신비했다.
또한 반복만이 좋은 습관이 형성된다니 꾸준한 실천만이 약이겠다.
마는... 지나치게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우선 가능한 일부터 하라고 한다.
신발을 신을 때 의식해서 오른발부터 또는 왼발부터 꿰는 사람이 없듯...
자연스럽게 좋은 행동이 몸에 익을 때까지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적절하게 제어하는 마찰력도 필요하겠고 적당한 보상도 필요할 것이겠다.
해마다 이런저런 결심을 하지만 바라는 성과를 거두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졌다.
이 책 <해빗>의 추천사에 유명한 저서의 저자들이 많아서 매우 놀라웠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책을 쓴 저자들이 이 책에 찬사를 보낸 것은 이유가 있을 터다.
인디언의 속담처럼 착한 늑대에게 먹이를 준다면 바라는 바를 이룰 것으로 본다.
아마도 이 책 <해빗>을 읽고서 설계를 한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을 듯했다.
덧붙이자면 이 글을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에디터 2.0이 아닌...
불편해서 사용을 주저하던 스마트에디터 onE beta으로 처음 써봤는데 너무 힘들었다.
평소보다 서너 곱절의 품을 들이고 여러 번의 수정을 하느라 애를 먹었다.
습관이란 이토록 공을 들여야 내 것이 되는구나를 새삼 깨닫게 되지 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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