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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세일즈/황영규/지식과감성 | 내가 읽은 책 2017-07-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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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세일즈

황영규 저
지식과감성#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일즈의 기본 개념을 알게 하는 책... 보험 사례만 있어 살짝 서운한 책이지만 읽을 볼 가치는 충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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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043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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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는 세일즈, 코치형 세일즈를 하고 싶은 모든 세일즈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는...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권하는 책이다.는 모든 세일즈맨들에게 통하는 책인 <위대한 세일즈>.

세일즈에는 크게 두 가지의 유형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을 파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파는...

즉 유형과 무형의 두 가지인데... 이 책에서는 주로 보험 세일즈를 다루고 있어 보험 판매업에 뛰어든 분들에게 좋을 지도...

꽤 오래전의 일이지만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에서 각각 보험 판매업을 해본 경험이 있어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게 했다.

둘 모두 이름만 대면 아는 대형 보험사였는데... 그중 판매왕까지 올랐던 적이 있던 경험들이 특히 기억이 났다.

그때 이런 책 한 권이라도 읽었더라면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어쩌면 지금까지 잘 나가고(?) 있었겠다 싶어 웃음이 났다.

아무튼... 눈에 보이지 않는 상품을 팔려면 공부도 무지하게 해야 했었고 인내와 발품 팔이도 무지해야 했더랬다.

(음... 여담인데... 저자의 이름이... ㅋ~ 어느 누구와 한 글자도 틀리지 않아서 처음이라 신기하고 또 웃기기도 했다는...)

지금은 전업주부인지라 세일즈에 대하여 별다른 관심이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 세일즈 업계에 뛰어들리라는...

그런 기대감으로 참으로 세일즈의 비법을 열심히 읽고 또 읽었다. 사실 그 비법은 어렴풋하게 알고는 있지만 말이다.

세일즈는 또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이 책 <위대한 세일즈>에 따르면 찾아가는 세일즈와 찾아오는 세일즈...

가게를 열고 고객이 찾아올 때만을 기다리는 세일즈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세일즈 중 어느 것이 더 쉬울까?

내 경험에 의하면 둘 다 쉽지는 않았다. 찾아오던 찾아가던... 판매... 세일즈는 결코 호락호락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과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해본 덕에 어떤 업계 건 어떤 업종이건 간에 나의 마음가짐이 판매량을 좌우한다는 것...

그것 때문에 어떤 곳에서는 한 달 월급이 며칠 사이의 스트레스로 속병이 나서 홀라당 다 나간 적도 있고 오래 고생도 했더랬다.

위장 하나는 누구 못지않게 튼튼하다 자랑했는데 평생 처음으로 위경련이 일고 위장약을 대놓고 복용한 적도 있다.

또 어떤 곳에서는 오가는 잠재 고객과의 끊임없는 눈 맞춤, 입가가 굳어질 정도의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어야 한 적도 있다.

아무튼 결론은 내 주머니의 돈은 꺼내기 쉽지만 남의 주머니의 돈은 먹기가(?) 무지하게 힘들다는 것이다. 경험상...

그.래.도... 직장생활, 봉급생활자보다는 내 사업을 하는 것이 장래성이 있다는 생각에 읽게 된 지식과감성의 <위대한 세일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배울 것이 많겠지?" 하며 몇 장의 페이지를 넘기니... 응...? 보험 세일즈를 예로 든 책이다?! 헐...;;;

에... ㅡ,ㅡ;;; 책 표지 어디에도 보험 세일즈라는 말이 없어 약간은 실망을 했었지만 내 나름으로 열심히 꼼꼼하게 읽었다.

눈에 보이는 유형의 상품을 파는 것도 엄청 힘든 일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은 곱절의 힘이 듦은 잘 알기 때문이다.

코치와 FC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내용인데... 무형의 상품... 즉 보험을 계약하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많은 부분이 이미 내가 보험 세일즈를 하면서 교육받았거나 여타의 세일즈를 해본 경험에 따른 것들을 조언하고 있었다.

어차피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과정이기에 지나간 경험들을 곱씹어 보며 참된 세일즈의 기법을 생각해보았다.

세일즈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할 수 있을까?

등에 대한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고 세일즈의 귀재가 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위대한 세일즈>다.

또 여담인데... ㅋㅋㅋ~ 이 책을 정독, 통독을 하고 다시 보험 세일즈로 나서볼까...?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고 할까...?

아무튼... 사람을 얻는...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세일즈란 무엇일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위대한 세일즈>였다.

덧붙여...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어 한 이유는 아들과 아이 아빠가 조금 더 나이를 먹으면 능력에 맞는 가구점을 내고 싶어서였다.

현재 아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비전이 없어 보였고 아이 아빠도 가구 유통업에 종사를 하고 있지만...

가구 유통업을 하고 있는 언니와는 달리 나도 아이 아빠도 그쪽은 힘들 것 같아서 가구점을 내려는 장기 계획을 세웠었다.

아무래도 찾아오는 고객을 맞겠지만 고객을 상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판매가 좌우되기 때문에 공부를 해두고 싶었다.

덕분에...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가를 과거의 경험을 되살리면서 동시에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깊이 새기게 해주었다.

멀잖은 미래에 내 가게... 가구점을 여는 때가 온다면 이 책의 내용과 그간의 직간접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거란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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