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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경제경영, 자기계발을 비롯한 종합출판을 지향한답니다. 도서출판 지도리는 인문사회 전문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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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 개인 대 국가 | 당첨자 발표 2014-06-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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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좀 늦었네요..^^..

 

예스24 판매 통계를 보니, 정치사회 분야 연간 종당 편균 판매부수가 50부를 넘지 못한다는군요..^^..

<개인 대 국가>는 언론사에서도 좀 다뤄줬습니다만, 역시 외면 받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의미있는 책을 출간할 수 있어서...뿌듯한 마음으로...이 사회에 조그이나마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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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개인 대 국가 :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이벤트! 이벤트야 모여라!! 2014-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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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세번째 정치사회 신간입니다.^^.
<개인 VS 국가 :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입니다.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데요.
 
먼저 주목할 부분은 허버트 스펜서라는 저자입니다.
19세기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이 세계 패권을 장악하고 있던 시절의 철학자이자 영국사회학의 창시자로,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조차 "나보다 몇 배는 나은 선배", "우리시대의 위대한 철학자"라고 불렀고, 영국 사상사에서 두 명의 밀리언셀러 사상가 중 한 명입니다.(다른 한 사람은 20세기의 버트란드 러셀입니다). 당시엔 아리스토텔레스와 비교될만 했을 만큼 대단한 철학자였습니다. 하지만 한 세기도 지나지 않아 '사회다윈주의자'로 몰리면서 가난한 사람의 공적이자 가진자의 옹호자로 비난받아 급추락합니다. 과연 그에게 찍힌 낙인이 사실일까요? 스펜서를 재평가하는 사람들은 그의 사상이 왜곡되었고 그가 말하지 않은 것도 사실인양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원전을 통해 판단하는 게 좋겠죠. 잘 알려진 인물이지만, 아직 국내에는 그의 저서가 소개된 적이 없었답니다.
 
둘째, 130년 전인 1884년에 출간된 그의 책이 지금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인데요.
읽어본 결과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는 것 같네요. '사회는 발전하는가?'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별반 다를 게 없는 것 같네요..^^..
역자 선생님께서 원전의 맛은 역시 직역이란 관이 있으셔서 조금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를 묻게 됩니다. 이 화두가 책에서 직접 나오지는 않지만, 읽고 난후 이런 반문에 대한 스펜서의 답 찾기가 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건 그에 대한 많은 비난에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을 만한 구절이 있긴 하지만 그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사실과 다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개인의 자유를 최우선 시하는 '개인주의적 자유주의자'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에 대해, 정부에 대해, 국민에 대해, 법에 대해, 복지와 세금에 대해, 국가권력의 정당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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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기술] 2차 서평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 당첨자 발표 2014-04-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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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책지기입니다.

<쿠데타의 기술> 2차 서평이벤트 마감합니다.

늘 그렇지만,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책을 보내 드릴 수 있는 분은 한정돼서,

보내드리지 못하는 분들께 매번 죄송한 느낌이네요..

(괜시리 죄책감마저 듭니다. 힘들게 이벤트에 참여하셨는데...-_-;;)

 

6월 중에 출시 예정인 허버트 스펜서의 <개인 대 국가> 원고를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간단히 보면, 국가의 많은 규제와 법들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불필요한 법과 규제는 철페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간략하게 정리하긴 좀 복잡합니다. 이 저자는 20세기 초까지 대단한 영국 사회학자였는데, 20세기 중반 파슨스에 의해(?) 퇴출 당했다가 다시 1970년대 들어오면서 재조명 받는 분이랄까? 재밌었던 것은 거대한 파도(주류)가 어느 순간에 퇴출되고(비주류) 다시 복원되는 과정을 보면서 학문의 흐름도 역사의 흐름과 비슷한 굴곡이 있구나 싶네요.

가난한 이들을 비방한 사회진화론자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러한 주장이 몇몇 학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그것이 사실인 양 호도될 수도 있다는..학자들 세계도 역시 쿠데타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독자들은 학자가 아니니, 책의 내용을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겠죠..^^

휴일들이 겹쳐서..책 발송에 고민입니다..가능한 빨리 발송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당첨자>

바벨의도서관
꼬꼬마쫑이
야호
재우아빠
슈퍼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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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기술] 1차 서평이벤트 당첨자입니다...^^.. | 당첨자 발표 2014-04-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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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서평이벤트 당첨자 공지합니다..^^..

언론에서도 많이 관심 가져 주셔서, 홍보도 잘 됐네요..^^..

다음엔 <개인 대 국가>와 자기계발서 책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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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쿠데타의 기술 | 이벤트! 이벤트야 모여라!! 2014-04-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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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76622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착오로 서평이벤트 공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2차 서평이벤트를 진행합니다..-_-;;

아래는 언론사에 보도된 <쿠데타의 기술>에 대한 기사입니다..^^

 

<쿠데타의 기술> 언론사 홍보

동아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예스24 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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