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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퀴즈] 다음 연재 소설가 이름을 맞혀 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7-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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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서유미 작가님의 연재가 끝났습니다. 

이후로 새로운 연재 작품을 궁금해하실 텐데요. 곧 새로운 작품이 예스 블로거를 찾아갑니다!



...


?


다음 예스24 블로그에 연재할 작가님은 누구일까요? 정답을 맞힌 모든 블로거에게 포인트 3,000원을 드립니다.


응모 기간 : ~8/15

정답 발표 : 8/16 이후

응모 자격 : 예스24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혜택 : 정답 맞힌 분께 전원 3,000원 지급

응모 방법 : 이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에 스크랩(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으로도 공유해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한 뒤 정답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댓글 응모 횟수 제한은 없으나, 하루에 1회 (3/9부터 저녁 7시부터 적용), 한 댓글 당 한 명의 소설가만 써 주셔야 합니다. (한 댓글이 2명 이상의 소설가를 써 주신다면, 정답을 맞히시더라도 정답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힌트 : 

1) 1970~1980년 사이 출생

2) 여성 작가

3) 2016년에 책으로 나온 작품 있음


지난번 이벤트 때보다 더 구체적인 힌트를 드렸으니, 정답자가 많을 것 같네요. ^^


* 이 이벤트는 운영자가 계획한 예산 범위를 초과할 만큼 정답자가 많아지면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 이전 연재 작품 보기

천명관의 『나의 삼촌 브루스리』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백영옥의 『다이어트의 여왕』

김언수의 『프라이데이와 결별하다』

김인숙의 『미칠 수 있겠니』

이재익의 『서울대 야구부의 영광

안보윤의 『질주하는 검은 혀』

정아은의 아주 사소한 이야기』

서유미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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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휴가: 마음 가는대로 가보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8-0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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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또 다른 서재

8월과 함께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어디론가 떠나 익숙한 일상을 결별하고 새로움과 경이로움에 자신을 내맡겨보는 시간입니다.

어디로 떠날까요? 

떠나기 전에 이곳저곳 생각해 보는 재미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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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스트 원티드 맨>, 할리우드 명배우의 연기 앙상블 | 기본 카테고리 2014-07-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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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yes24.com/article/view/25712

오는 8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모스트 원티드 맨>이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모스트 원티드 맨>은 정보원을 다루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독일정보부 내 비밀조직의 수장 ‘군터 바흐만(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을 중심으로 각국의 치열한 정보싸움을 그린 인텐스 스릴러. 故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을 비롯해  레이첼 맥아담스, 윌렘 데포, 로빈 라이트, 다니엘 브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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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주연 배우들의 캐릭터를 유추할 수 있는 장면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군터 바흐만은 독일 최고의 스파이 출신으로 정보원을 섭외하고 그들을 활용하는 데 매우 능한 인물이다. 벽면을 빼곡히 채운 자료들을 배경으로 통화중인 그의 모습에서 정보 수집에 대한 군터의 치밀함이 엿보인다. 러시아계 마피아의 비밀계좌를 운용하는 은행장 토마스 브루(윌렘 데포)와 군터가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당시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한편,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지만 전혀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애나벨 리히터(레이첼 맥아덤스)와 토마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모스트 원티드 맨>은 지난 2014 선댄스영화제에 공식 출품되어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작가 존 르 카레의 21번째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실제 영국 외무부 소속으로 실제 스파이 활동을 한 특이한 경력이 있는 그는 프로듀서로서 이번 영화에 제작자로 참여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U2, 너바나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뒤, <컨트롤> <아메리칸>을 연출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은 안톤 코르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7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며 연기의 마스터로 우뚝 섰던 배우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유작이자, <어바웃 타임> <노트북>의 멜로 여신에서 속 깊은 인권변호사로 분한 레이첼 맥어덤스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으로 일찌감치 영화 팬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자리 잡은 <모스트 원티드 맨>은 오는 8월 7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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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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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꿈만 꾸는 사람은 기적을 이룰 수 없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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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yes24.com/article/view/25633

예쁘고 똑똑한 아내보다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대접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남편은 외친다.


“누구는 재테크 잘하는 아내 덕분에 차를 바꾸고 집을 바꾼다고 한다지만 그런 행운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명예퇴직 칼바람에, 목돈이 들어가는 아이들의 결혼에, 더 이상 경제 활동을 할 수 없는 노후 등에 대비한 든든한 ‘믿는 구석’을 미리 준비해두는 현명한 아내를 원할 뿐이다.”


듣고 있자니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다. 누군들 아이들의 미래와 부부의 노후에 먹구름이 가득하길 원하겠는가. 형편만 되면 뭐든지 앞날을 위해 대비하고 비축하고 싶은 것이 당연한 마음이지 않겠는가. 하지만 형편이 안 되는 것을 어쩌란 말인지. 그래서 아내는 말한다.


“재테크도 돈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백화점에 발을 끊은 지가 5년이다. 늘 싼 것만 골라서 사는데 더 이상 어떻게 하라고! 세일을 기다리고, 할인마트를 애용하는 것이야말로 절약인 동시에 재테크의 기본이다.”


오늘도 여전히 아내의 한판승이다. 아내의 말처럼 아내는 사치와는 거리가 멀다. TV에 나오는 ‘된장녀’들마냥 명품을 사들이고 고가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그럼에도 월급은 고스란히 생활비로 다 들어가 숨을 쉴 여유조차 없다. 답답한 현실, 암담한 미래에 남편은 담배만 피워댈 뿐이다.


“도대체 문제가 뭐지?”

 

50만원의기적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오르고,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고, 자녀들의 대학등록금이 천정부지로 뛰고, 사교육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게다가 ‘사오정(45세가 정년)’, ‘오륙도(56세까지 회사에 남아 있으면 도둑놈)’라 하여 명예퇴직의 위기까지 우리 가정을 옥죄어온다. 이 모든 외부의 변화들이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는 ‘문제’임에 분명하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이러한 외부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그 속도 또한 따라잡지 못하면 우리 가정에 크나큰 위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재테크는 이제 필수가 되었다. 똑같은 수입임에도 누구는 통장이 늘고 누구는 한숨만 늘어나는 요지경 같은 현실의 비밀이 바로 재테크에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재테크를 한다고 해서 모두가 장밋빛 미래를 보장받는 것도 아니다. 재테크의 정석을 무시한 채 ‘일확천금’의 강렬한 불빛만을 좇다가는 제 몸이 타들어가는 불나방 신세가 되기 십상이다. 답답한 나머지 지금의 형편을 확 바꿔버릴 뭔가를 기대하는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결코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인생은 복권 같은 확률 게임이 아니니 말이다.


‘부동산으로 10억!’, ‘주식 대박!’ 일확천금을 꿈꾸기 좋을 만큼 충분히 달콤한 유혹이다. 하지만 도깨비방망이처럼 순식간에 금은보화를 가져다 줄 비법이란 애당초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상상 속의 도깨비방망이에 홀리다 보면 진정한 재테크 비법을 찾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꿈꾼 만큼 이루어진다고 해서 꿈만 꾸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꿈이 간절한 만큼 행동 또한 절실하게 변화해야 한다. 당장의 현실을 직시하여 푼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를 대비한 철저한 계획, 그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일관성을 유지해야 비로소 재테크의 진정한 비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알지만 결코 실천하기 쉽지 않은 이 기법들을 잘 따른다면 불안한 미래가 아니라 희망에 부푼 앞날을 준비할 수 있다.


가정의 재테크는 투자 전략이나 경제의 트렌드 분석처럼 거창하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위기의 가계를 보호하는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은 소비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정립하여 ‘열어야 할 때’와 ‘닫아야 할 때’를 가리는 것이다. 이처럼 소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마인드가 변화된 사람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끼고 모으고 불릴 줄 안다.


물론 나 하나만 변한다고 가정의 경제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아끼려고 노력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깨진 항아리의 물이 새듯 돈이 빠져 나간다면 말짱 도루묵이니 말이다. 하지만 나 스스로 먼저 변화함으로써 가족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는 있다. 아이들은 엄마의 절약하는 태도를 본받아 스스로 절약하고 절제할 줄 알게 되며, 남편 또한 돈이 모이는 것에 희망을 가져 더욱더 절약하는 태도를 보일 것이다. 이처럼 나로부터 시작된 변화는 소용돌이가 일 듯 가족 모두에게 전해져 더욱 거세지고 빨라지게 된다.


재테크는 단지 돈을 모으고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재테크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나설 때 그동안 소원했던 부부 간의 대화나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 또한 마련할 수 있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가족의 희망찬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씨알 하나가 무럭무럭 자라나 커다란 콩나무가 되고, 이 콩나무는 잭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안겨다 주었다. ‘50만 원의 기적’도 이와 다르지 않다. 겨울 외투 하나 장만하면 다 써버릴 수 있는 돈이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종자돈이 될 수 있다. 복권 당첨이나 주식 대박과 같은 요행을 기원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적은 돈이나마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한 첫발을 내딛어 보자. 이 작은 시작이 시간과 만나 굵고 튼튼한 뿌리를 이루고,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 꽃을 피우고 탐스런 열매를 맺게 하는 기적을 이루게 해줄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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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의 기적 류재운,허영미 공저/최성우 감수 | 책비
이 책 『50만 원의 기적』은 평범한 전업주부인 이미래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오혜안을 만나 재테크에 눈뜨는 과정을 통해 재무 설계 방법은 물론 경제 상식을 알아가는 재미 또한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용어와 뉴스, 숫자의 나열이 아닌 ‘왜 재테크를 해야만 하는지’ 돈에 대한 철학을 자연스럽게 일깨우고, 누구나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전한다..




 

[추천 기사]

- 14명 르포작가와 만화가가 그려낸 일곱 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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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반딧불이는 썩은 짚더미에서 태어난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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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는 썩은 짚더미에서 태어난다

굼벵이는 지극히 더러우나
변하여 매미가 되어 가을 바람에 맑은 이슬을 마시고,
썩은 풀은 빛이 없으나
변하여 반딧불이가 되어 여름 달밤에 빛을 낸다.
진실로 깨끗한 것은 언제나 더러움에서 나오고
밝은 것은 언제나 어둠 속에서 생겨난다.

 

 - 채근담


반딧불이는 애벌레 때 물에서 살다가 비 오는 야밤에 땅 위로 올라와 풀이 쌓인 땅 속에 집을 지어 번데기가 되고, 다시 100일이 지나면 마침내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하늘로 날아오른다.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반딧불이는 썩은 짚더미에서 태어난다고 생각했다.

 

딱!100일만미쳐라

 

몇 해 전 작곡가 이호섭 씨가<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과거에 은혜를 입었던 진관 스님을 찾은 적이 있다. 성철 스님의 둘째 상좌승인 진관 스님은 나의 외삼촌이기도 해서 내가 어머니와 함께 방송국에 모시고 갔다. 이호섭 씨는 가난한 고시생 시절에 진관 스님이 주지로 계시던 절에서 공부를 했는데, 여섯 달 치 방세를 내지 못하고 새벽에 도망을 쳤다. 돈을 벌어 갚겠다고 속으로 맹세를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28년이 흘렀다. 그 후 그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스님이 들려주시던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고난의 시절을 견디고 마침내 오늘의 성공을 일구었다고 한다.


 “한 여름 밤을 밝히는 반딧불이는 썩은 짚더미에서 태어나고, 세상을 빛낼 인물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 자라는 법이다.”


나 역시 인생 경험을 통해서 충분히 공감했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했었다.  그런데 얼마 전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보다가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어느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의 냉소적인 말 때문이었다.


 “옛날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고 했지만, 이젠...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에요. 불가능하죠.”


물론 그 선생님의 말은 공부에 관한 이야기이긴 했다. 하지만 명문대 입학기 성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닌데 명문대에 가지 못한 99퍼센트의 아이들은 인생 패배자로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교육자가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인식이 사회 전반에 퍼져 있다는 점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비록 환경이 어렵더라도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롤모델을 주위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고, 함께 교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주위의 소영웅들이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책을 쓰게 된 첫 번째 이유다.


두 번째 이유는 균형적인 삶, 균형적인 성공에 대해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기 때문이다. 물질문명의 발달은 우리네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정신은 피폐해지고, 삶의 목적을 망각하게 만들어 버렸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과연 어떤 성공이 진짜 성공일까? 내가 항상 고민하던 부분을 독자들도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삶의 로드맵을 새롭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반딧불이 애벌레는 어른벌레가 되기 위해 썩은 짚더미 속에서 100일을 참고 견뎌야 한다. 나도 썩은 짚더미 속 애벌레처럼 인내하며 100일을 살았다. 그리고 반딧불이가 되어 새롭게 태어나는 경험을 했다.  반딧불이는 어둡고 캄캄한 밤에 길을 밝혀 준다. 내 이야기가 실의에 찬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단 한 사람이라도 성공에 목마른 사람에게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나는 이 책에서 나의 경험과 생각을 조금 거칠더라도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비록 부족한 것 많은 사람이지만 뜨거운 진정성만큼은 독자들과 공감할 것이라 믿는다.  우리 모두는 성공할 권리와 행복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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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0일만 미쳐라 하석태 | 21세기북스
딱! 100일만 미쳐라』는 100일간의 열정을 통해 인생이 뒤바뀐 저자 하석태의 꿈의 여정이자 오랜 경험과 통찰 끝에 얻은 진정한 행복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성공도 중요하지만 성공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터득한 균형 있는 성공과 균형 있는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일까?’, ‘어떤 성공이 진짜 성공일까?’에 대해 고민해 본 독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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