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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스파이 (아토믹 블론드:2017) | 스파이 액션 영화 2017-09-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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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토믹 블론드

데이빗 레이치
미국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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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여자 뭐야. 75년생이면 만 42세인데 여전히 최고의 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주로 액션영화에 몸담고 있다.<매드맥스:분노의 도로:2015년>의 퓨리오사, <헌츠맨:윈터스 워:2016>의 이블 퀸,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2017>의 사이퍼역을 맡고 있다니...  20대가 부럽지 않다. 오히려 농익은 연륜이 더해 더욱더 섹시하고 당찬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다. 어찌하여 저 나이에도 저런 액션이가능할까. 로지 샤를리즈 테론을 위한 영화가 아닐지...  그것만이 아니다. <킹스맨:씨크릿 에이전트:2014>에서 가젤역으로 나와 강렬한 인상을 주더니 <스타트렉:비욘드:2016>에서 제이라역을, <미이라:2017>에서 아마네트역을 맡아 역시 강한 여자역을 소화하고 있다. 두 여전사를 위한 영화. 외국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국내에서는 반응이 미지근하다. 하루에 두 세편 소극적으로 상여하고 있어 원하는 시간대 구하기도 힘들다. 샤를리즈 테론 팬이거나 스파이 액션 매니아라면 보지 않음면 후회 될 작품이 될것이다. 또 한가지 1980년대 최고의 록 밴드 퀸을 비롯해 데이빗 보위, 디페쉬 모드, 마릴린 맨슨, 뉴 오더 등의 음악이 쉴새없이 쏟아진다. 화려한 액션과 귀에 익숙한 80년대의 비트있는 음악...  액션 매니아들이여 기회를 놓치지 말지어다.

 

한 남자가 잠옷을 입은채로 베를린 장벽을 넘어 가까스로 서베를린에 도착했으나 기다렸다는듯이 승용차가 그 남자를 들이 받는다. 소려인듯한 자가 차에서 내려 그의 손목시계를 빼앗고는 강으로 시체를 던져 버린다. 그리고 여기는 영국, 온몸에 잔뜩 멍이 든채로 M16 사무실에 나타난 로레인 브로튼(샤를리즈 테론). M16간부 에릭 그레이(토비 존스)와 CIA 에밋 커즈필드(존 굿맨)와 동석하에 심문실에서 그간의 활동에 대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즉 과거를 짚어가면서 영화는 시작이 되는것이다.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이 급파된다. 그 스파이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등 각국의 스파이들은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우선은 M16 베를린 지부장이자 임시 파트너인 퍼시빌(제임스 맥어보이)를 만나 협조를 구하고 프랑스 스파이 라살(소피아 부텔라)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들 조차도 이중스파이일수 있다는 생각하에 100%믿기는 힘들다. 영화 초기에 죽은 그 남자에게 명단을 전해주고 퍼시빌에게 서독으로 탈출해주기로 약속받았던 스파이 글래스(에디 마산)는 비록 명단은 수중에 없지만 자신이 모두 외우고 있다며 망명을 도와줄것을 재차 부탁한다.

 

퍼시빌은 자신이 명단을 입수해 내용을 보고서도 시치미를 떼고 로레인등과 함께 스파이 글래스를 서독으로 보내주는 작전에 돌입을 한다. 한편 라살에게서 퍼시빌에 관한 석연치 않은 정보를 제공 받고 작전에는 돌입하지만 피시빌을 믿지는 못한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루트를 통해 견제를 하면서도 협조를 하는 그들... 러시아까지 중간에 끼여 어느편 인지도 확인이 어려운 상태로 서로 쫓고 쫓기는 장면은 계속된다. 카액션은 물론이고 격투씨에서도 샤를리즈 테론은 탁월한 솜씨를 보인다.과연 이들은 무사히 스파이 글래스를 망명시킬수 있을지... 누가 이중 스파이인지...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여 관객들을 아리송하게 한다. 알것 같으면서도 또 다시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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