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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
- 노 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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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단호하고 뻔뻔하게 내 기분 지키는 법』 | 리뷰 응모 2020-02-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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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고 뻔뻔하게 내 기분 지키는 법

크리스티안 퓌트예르,우베 슈니르다 공저/신민식 역
가디언 | 2020년 02월


 신청 기간 : 22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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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내 기분은 내가 지킨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


“좋은 아침입니다!” 금요일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출근한다. 그러자 옆자리 동료가 따분한 표정으로 말한다. “그럼 뭐 해요.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최악인데요.”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부정적인 기운이 금세 나에게 스며든다. 『단호하고 뻔뻔하게 내 기분 지키는 법』은 기분을 언짢게 만드는 사람들의 유형을 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평온한 일상을 지켜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다. 일상의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기분 도둑’이라고 이름 짓고, 유형별 사례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오늘 하루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건강한 관계를 통해 온전하게 기분을 누리자.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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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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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먹여살려야 하는 가장이다. | 책 서평 2019-09-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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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김진아 저
바다출판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자라면 꼭 읽어야 한다. 이런 얘기 해주는 선배가 없다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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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다, 예쁘다, 넌 다른 여자랑 다르다, 개념있다, 여자치고 잘하는데, 여자직업으로 이 정도벌면 좋지..

이런 말들은 결코 칭찬이 아니다. 남자들에게는 대부분 하지 않는 말들이다.

왜일까? 왜 여자들에게는 착하고 귀엽고 리액션좋고 그저 무해하게 살라고 강요하는 세상이 여전히 진행될까? 왜 여자들은 예쁘단 얘기를 듣고 행복해한다고 착각할까?

 

남자들은 여자들을 두려워한다.

다시 정확히 말하면 여자들이 남자들만큼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먹고 살기 위해 자신들과 동등한 경쟁상대가 되어 경쟁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안그래도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여자들이 깨어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잘 웃지 않고 무표정한 여자한테 농담인척 공격하는 것도 이 이유 때문이다. 자신의 말에 긍정해주지 않는 여자는 자신들이 바라는 여자가 아니라 자신들을 긴장시키는 그냥 사람같기 때문이다.

얼굴과 몸을 꾸미고,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착각하고, 예쁘단 평가 들으면서 좋아하고, 하이힐신고 체력이 바닥나고, 다이어트하며 힘이 떨어져 생산적인 일을 못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더 여자들에게 착하다, 예쁘다, 개념있다 등의 가스라이팅을 한다.

 

이 책은 그런 가스라이팅에 속지 말라고 말한다.

이 책은 착하지 않아도 되니 당신이 먹고 사는 일에 대해서 치열하게 살라고 한다.

여자의 적은 여자가 아니라 여자들을 비하하는 세상과 남자들이라고 말한다.

남자들이 사우나, 담배, 룸싸롱, 심지어 성매매까지 같이 하는 것처럼 여자들은 연대해야 한다고 말한다.

 

누가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던가? 좋은 대학가서 시집이나 가라고 하지.

여자들은 모두 자신들의 가장이다. 내가 나를 먹여 살려야 한다.

남자만 가장인 시대는 지났지만 세상은 여전히 남자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런 시대는 끝내야 한다. 그 시대를 끝낼 수 있는 건 남자들이 아니라 깨어있는 여자들이다.

우리가 화장하면서 시간과 돈을 쓸 시간에 남자들은 무엇을 하는지 지켜봐라.

남자들은 절대 남에게 보여지는 일에 대해 여자들만큼 돈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그 돈을 저축하고 투자한다. 여자들아, 우리는 우리 파이를 구하러 왔을 뿐, 남자들의 칭찬과 선택을 받으려고 온 게 아니다.

이 책을 꼭 봐야 한다. 그리고 꼭 주변 여자들에게 선물해주기를 바란다. 여자를 도울 수  있는 건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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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소리는 강하다 ! | 책 서평 2017-02-1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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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이 아니다, 우리는 목소리다

윤단우 저
로제타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 여성으로 살면서 느꼈던 일들을 함께 수다떨며 공감해 보자! 그리고 목소리를 높이자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읽자 마자 결심을 한 게 있다. 고등학생인 조카에게 선물하리라!

그리고 편지를 써서 조카에게 명절 때 선물했다.

내가 느낀 만큼 조카가 똑같이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다양하고 더 깊고 더 많은 생각을 하며 살 계기는 될 거라 확신한다.

그만큼 이 책은 여성인 우리에게 용기와 자유를 준다.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꼭, 이 책만큼의 자유를 모르고 사는 거다. 꼭 읽고 선물하시기를 !!

 

 

TO. 진희

진희야. 책을 보자마자 결심했어. 이 책을 너에게 선물해야 겠다고.
왜냐고? 너는 나처럼 우리처럼 살지 않게 하고 싶으니까.
남자 여러명을 지나치고 나타난 첫번째 여성을 죽인 강남살인사건이 여성혐오범죄라는 것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이 사회에서, 된장녀부터 김치녀까지 여성비하를 10년 넘게 농담으로 치부하던 사회가 한남충이라는 남성비하에는 겨우 몇 달만에 바로 반응하는 이 사회에서, 실제 범죄가 이루어진 소라넷의 심각성은 모르더니 미러링으로 말로 똑같이 보여주는 메갈리아에게는 직장까지 잃게 만드는 이 사회로부터 <널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사회와 <맞짱 뜰 준비를> 시키기 위해서.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아. 꼰대같이 가르치려 들지도 않아.
한국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차별 혹은 고통들을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힘겹게 여성들이 전달해주고 있을 뿐이야. 누군가는 여자들의 쓸데없는 수다라고 할 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이 직접적인 수다는 '나만 이런 경험을 한 게 아니구나, 나만 이런 생각을 한 게 아니였어, 내가 기분 나빴던 게 잘못된 것이 아니였어....' 등등 혼자였으면 내 탓을 하고 넘어갔을 일이 연대가 되어 세상의 잘못을 지적하게 하는 용기를 주고 있어.

 

"그러게 왜 밤늦게까지 남자랑 술을 먹어?"
 "당할만 했네!"
 "그렇게 짧은 치마를 입은 건 쳐다보라고 입은 거 아니야?"
 "술집에 다니는 여잔데 당해도 뭐 괜찮잖아."

자주 들었던 말들이지? 저런 말들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헛소리인지 네가 알았으면 해. 모르면 안 돼!
내가 예를 들어볼게. 성범죄가 밤늦게 돌아다니고 노출이 있는 옷을 입은 피해자의 탓이라면 어떤 심신미약자인 여성이 알몸으로 밤늦게 길가에 누워있으면 그 여성을 성희롱해도 돼? 그 여성을 성폭행 해도 되나? 그 여자가 노출을 하고 밤늦게 있었으니까 그래도 돼? 아니지? 아닌 거야.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 거야. 그리고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여성을 우습게 여기고 있고, 남성중심주의, 권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해. 저들을 모두 다 설득할 수 없다면 너는 저들과 함께 제2의 가해자가 되어서는 안 돼. '나는 그런 일을 당할 일이 없어. 나는 밤늦게 아무하고나 술을 마시는 헤픈 여자가 아냐!' 이건 자신을 당당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아니야. 피해자들의 입장을 모르고 남성중심적인 사고에 찌든 한심한 사람의 생각이야. 절대 그런 모습이 되지 말아줘. 넌 그럴 일 없을 거라 믿어!

 

2장은 여성에게 얼마나 많은 고정관념이 덧씌여졌는지에 대한 이야기야. 쉽게 말해 꽃같이 예쁘고 순종적이길 바라지. 인형처럼 찍어놓은 모습에 잘 웃고 리액션 좋은 여자가 되려고 하지마. 그건 남자들이 다루기 편한 여성이지 진짜 네 모습이 아니잖아. 네가 웃고 싶으면 웃고 재미없으면 웃지마. 늘 긴 생머리를 나풀거리고 입술을 빨강 분홍색으로 덧칠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마. 화장은 예의가 아니야. 하고 싶을 때 하는 게 화장의 기본이야. 네가 귀찮은데 남들 좋으라고 화장을 하지마. 화장이 만약 예의라면 세상에 못생긴 남자들도 죄다 화장해야 해. 여자들이 꽃도 아닌데 왜 늘 보기 좋게 치장해야 해? 그건 아니야. 네가 원할때 치마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화장을 해. 중심은 항상 너여야 해. <네가 원하는 때>

 

4장은 주로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야. 섹스 피임 낙태의 문제도 언급이 돼. 사회에서 말하는 남자답다는 것이 사귈 때는 너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는 행동을 말할 수도 있다는 것. 실제 경험한 연애담을 통해서 네가 '남자답다, 여자답다'는 편견에 대해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어."
"내가 지켜줄게."
"너는 아무 것도 하지마. 내가 다 할 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럼 당연히 섹스도 내가 원할 때 해야지"

드라마에 많이 나오지? 팔을 끌어당겨 벽에 몰아세워 키스를 하는 장면. 이 장면 되게 멋있게 나오잖아. 네가 직접 겪는다고 생각해봐. 넌 키스 하고 싶지도 않고 팔을 잡아당겨 아프다고 생각해봐. 그게 낭만적으로만 느껴질까? 네가 싫다는 데 강제로 스킨쉽을 하는 건 폭력이고 성희롱이야. 그리고 널 쫓아다니는 사람, 너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 모두에게 잘해줄 필요 없어.
거절하는 건 네 권리이자 너무나 당연한 거야. 아주 착하고 예쁘게 할 필요없어. <싫다, NO> 네 의사표현만 정확히 하면 돼. 남자도 힘들고 아프고 울고 똑같은 사람인 것처럼 여자도 똑같은 사람인 것을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

 

새로운 삶이 펼쳐질 네 또래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의 핵심을 이 책이 콕콕 찝어주고 있어. 하지만 거기에 덧붙이고 싶은 말들도 참 많다. 그 말들의 포인트는 조심하며 살라가 아니야. 

"여자가 기가 너무 세. 예민하게 굴지마, 피곤해, 그러니 시집을 못가지 !!"

이런 말 두려워 하지마. 얼마든지 떠들라 그래.  저 말들은 우리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거야. 네가 내 생각 모두 100% 동의할 거라고는 생각 안해. 어쩌면 재미없다고 읽다가 관둘지 모르겠다. 하지만 진희 네가 언젠가는 마주할 차별 혹은 기로에 섰을 때 이 책과 이모를 떠올리기를 바래. 혼자가 아니라고 깨닫기를 바란다. 나는 그걸로 만족해. 너와 나. 우리는 이 책을 공유하며 함께 느낀 힘을 가지고 목소리의 볼륨을 키우고 행동할 거야.


 

너에게 그리고 이 책을 함께 하고 앞으로 함께 할 이들과 함께 외치고 싶다.
" 꽃이 아니다. 우리는 목소리다.

 우리는 혼자만의 목소리가 아닌 모두의 외침이다 !! "


예쁘지 않아도, 날씬하지 않아도, 어떤 직업을 가지든,
어떤 모습이든 너와 네 친구들은 소중해. 

꽃이 아닌 당당하고 멋지게 자신의 길을 걸어갈 너를 응원할게. 사랑한다!

그리고 너도 모든 여성들을 응원해줘 !! 우리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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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헌법의 상상력』 서평단 모집 | 책 서평 2017-02-1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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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 저
사계절 | 2017년 0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헌법의 상상력』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2월 22일(수)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2월 2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헌법’은 한 국가의 정치, 정부조직, 국민 개개인의 일상생활, 권력의 제한 등을 규정하는 최상위의 지위를 갖는 규범이다. 그리고 이것의 바탕에는 한 시대의 변화상과 민중이 요구하는 가치들이 담겨 있다. 헌법을 보면 그 나라의 역사가 보이는 이유다. 정확히 말해서 그 나라의 역사가 그 나라의 헌법을 만든다.


요즈음 대한민국 헌법이 다시 화두가 되고 있다. 곧 있을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 여기저기에서 개헌이란 카드를 만지작거린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를 살펴보면, 변화의 한 축이 정치체제 개편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국가의 정의와 민중의 가치를 보장한다는 다른 한 축 역시 존재해왔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1948년 7월 17일 헌법 제1호(제헌헌법)가 제정된 이후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일부 또는 전부 개정되면서 현재의 헌법 제10호(1987년 10월 29일)에 이른다. 헌법이 바뀌던 매 순간마다 한국 현대사는 크게 요동쳤다. 이 변화를 읽는 일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읽는 일이며, 단순히 정치 체제의 변화를 넘어 이곳의 정의와 가치가 어디로 흘러왔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헌법이 보장하는 삶을 살 권리가 있다. 『헌법의 상상력』은 지금껏 대한민국 헌법이 우리에게 보장하고자 했던 정의가, 또한 그것이 우리에게 제공하고자 했던 가치가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의와 가치가 무엇인지 내다보는 기회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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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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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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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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