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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책들 | 관심가는 책 2012-09-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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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읽고 있는 책, 읽을 책, 읽어야 하는 책

 

멀티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저/박병철 역
김영사 | 2012년 02월

과학의 정신 그리고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현재 7장을 읽고 있는 중..

 

 

소설 선 禪

고은 저
김영사 | 2011년 10월

아직 감히 책을 못 펼쳤다.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몰입하고 픈 책이다.

 

 

 

 

 

나는 학생이다

왕멍 저
들녘 | 2004년 10월

누구나 명랑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정한 명랑은 치열함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법화경

편집부
불사리탑출판사 | 2001년 05월

보석같은 의미를 느끼고 싶다면 깨어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걸

말해주는 책.. 어렵다!

 

 

 

전기기기공학

PARESH C.SEN
사이텍미디어 | 1998년 03월

제대로 끝까지 읽어보자!

 

 

공부궁리

노경원 저
소리미디어 | 2012년 08월

goodchung 님의 블로그 리뷰를 보고 좀 전에 주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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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삼국지 | 철학/인문/사회 2012-09-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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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나라 삼국지 세트

임동주 저
마야(임동주) | 200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삼국지를 읽지 않고는 인생을 논하지 마라고?! 우리나라 삼국지는 얼마나들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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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나의 무지함이 첫번째 이유고, 하루에도 여러번 "엄마는 그것도 모르세요"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쏘아되는 아들 녀석의 화살 때문이다. 뒤돌아보면 학창시절 역사 공부라고는 연습장이 까맣게 되도록 연대와 사건 이름, 지명 등.. 외워도 잊어버리는 지루한 암기 기억뿐이었다.

그렇다고 아들이 들고 다니는 교과서를 다시 보기는 싫고, 초등학생이 보는 역사 만화의 그림은 재밌지만 가볍게 느껴졌다. 그러던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된 [우리나라 삼국지]!

작가의 이력이 독특하다! 수의사이자, 무역회사 CEO, 그리고 12년동안 써온 역사책 바로 이책!

나의 7월,8월은 이책과 함께했다.

회사일과 집안일이 마치면 이책을 붙잡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가슴깊이 새겨지는 선인들의 치열하고 피비린내 나는 역사의 굴곡을 보면서 현재를 살아감에 얼마나 감사했던가!  고구려, 백제, 신라 ,  삼국의 왕과 장수 그리고 처음 접하는 수 많은 인물들을 보면서 그분들의 넋을 기리며 그들의 충절과 절개, 그리고 역사의 현장에서 몸부림치는 삶에서 나를 반성해 보았다. 광개토대왕이 허망하게 천계로 가버렸을때, 연개소문이 죽고 고구려가 무너졌을때.. 가슴 한 켠이 아려왔다. 의자왕과 3천궁녀라는 허무맹랑한 사건.. 의자왕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되었고, 중국의 제갈량을 능가하는 전략가가 우리나라 삼국의 역사에 얼마나 많았는지도..

이책을 집필하고 재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임동주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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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구하라 | 영화/만화/환타지 2012-03-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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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

앤드류 스탠튼
미국 | 2012년 03월

영화     구매하기

어느날 인간이 우주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올까?

최근 물리학자들이 원자를 공간 이동시키는데 성공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지금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언젠가는 자유롭게 행성간을 공간이동 할 수 있는 그 날이 올수도 있으리라..

이 영화는 주인공 존 카터가 우연히 어떤 물체와 접촉하게 되면서 화성으로 공간이동 되었다. 화성 역시 지구와 같이 화성제국을 평정하고자하는 무리가 있는데..

 

네이버로 영화를 검색해보니 원작이 나오지 않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칼 세이건이 공상과학 소설 <화성의 존 카터>를 읽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고 하는데.. 그 소설이 원작일까? 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 영화의 제목과 일치하는 면이 있다.

 

이 영화는 아이들과 3D로 즐기면서 보기에도 적합할 만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유심히 보면 인간과 행성이 윤회에 의해 서로 긴밀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 평행우주적 사고가 녹아있다. 신문기사에서 6억년전 화성에 물이 있었다는 흔적을 발견했다고 한다. 화성에 생명이 살고 있을 때 지구의 모습은 어땠을까.. 당시 화성은 최첨단 기술을 이뤄, 다른 행성으로 생명체들이 공간이동 했을까? 아니면 가까운 지구와서 우리의 조상이 되었던게 아닐까?..그렇다면 왜 원시부터 다시 시작했을까? 오랜만에 SF 영화를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니 재미있었다. 영화 중간에 코고는 소리가 들려 둘러보니 내 좌석 오른편 끝쪽에서 고개를 저으며 잠을 자고 있는 아저씨가 보였다. 아들과 나는 둘이서 그 모습을 보고 웃었다.  어째거나 나는 이 <존 카터> 영화에 9점이상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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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재창조의 과정 | 철학/인문/사회 2012-02-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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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역은 글쓰기다

이종인 저
즐거운상상 | 200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번역가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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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만 잘 하면 국어로 번역하는 일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왔다. 프리랜서 번역가들은 자유로운 근무 시간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그야말로, 최고의 직업 아닐까?!

하지만 번역의 길은 그렇게 녹록치가 않다. 그냥 놀면서 쉬엄쉬엄 시간날때 하는 그런 번역이 아니다.

2-3개월동안 한권의 원서를 들고, 그속의 의미가 국어로 자연스럽게 순화되고, 독자로 하여금 몰입하게 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가독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이러한 언어의 가독성과 적확성은 바로 번역가의 글쓰기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몇해전 예술관련 번역서를 읽은적이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몇번을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본적이 있다. 처츰에는 예술에 문외안이라서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책장을 넘어갈 수록 모호한 문장이 눈에 띄게 나오고 급기야 책을 덮었다. 나의 예술적 깊이도 얇았지만, 번역가가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물흐르듯 자연스런 문장을 구사하지 못한 점도 아쉬웠다.

 

이책은 번역가를 꿈꾸거나 현역에 있거나 일반인들에게도 글쓰기에 좋은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도 이땅의 많은 번역가들이 외로이 책상에 앉아 외국어를 적합한 우리말로 구사하고자 고민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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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그 젊은날 외롭고 긴 폭풍.. 그리고 세상에 자비를 | 철학/인문/사회 2011-09-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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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쿤둔


썬엔터테인먼트 | 2010년 08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달라이 라마께서 티벳 구경을 넘어 인도로 망명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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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전 사전 지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  불교는 윤회를 믿기 때문에 제13대 달라이라마가 돌아가시면
    티베트에서 다시 환생한다고 믿습니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 고승의 꿈에서 환생한 장소와 아이 얼굴을
    선몽하고, 그곳을 찾아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전생에 쓰던 물건을 포함해서
    여러가지중 자신의 것을 찾도록 합니다.
    영화에도 이런 부분이 있지요..

2. 또 한가지 영적인 깨달음을 얻은 고승들은 예지 능력이 생깁니다.
   이 부분에 대한 내용도 영화의 장면 장면 나오지요..

3. 가장 충격을 받은 장면은
    티베트의 장례 문화입니다.
    조장으로 치뤄지는 장례..
    허무한 인생이지만 죽은 살과 뼈를 새들의 밥으로 보시하는 모습
    엄숙하고 장엄한 그 무엇.. 그속에는 工을 실천하는 티베트 인들의 삶의 태도가 보였습니다.
    
    한동안 멍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책 [달라이 라마 자서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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