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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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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베이비, 베이비 | 도서 한줄평 2021-10-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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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끊기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신파를 강화한 자극적인 이야기로 눈물콧물 흘려가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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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형 - [대여] 베이비, 베이비 | 도서 리뷰 2021-10-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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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베이비, 베이비

정은형 저
카멜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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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럽지 않은, 약간의 끊기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신파를 극강화한 자극적인 이야기로 눈물콧물 흘려가며 읽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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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 난 왜 아이가 이리 되는 걸 참지를 못하는지...ㅠㅠㅠㅠ 

정말 아~~~주 오랜만에 이 작품을 잡았는데 오렌지 하나 빼고는 모든 것이 새로운 것 같은 이 느낌적 느낌!!ㅋ 아예 새로운 작품을 읽는 느낌이었다. 이 몹쓸 기억력을 어쩔...;;;;;;;;;;; 

다시 봐도 예린이는 정말 고구마 백만개...ㅠㅠ 왜 이렇게 밖에 못 사는 거니 응?ㅠㅠ 입이 있는데 왜 말을 못하고 그리 속으로만 삭이냔 말이다. 그러니 병이 날 수 밖에!ㅠㅠ 차라리 어차피 사랑 받지도 못하는 거 다 버리고 자유롭게나 살 것이지...ㅠㅠ

우현이 이 몹쓸!! 예린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다 보고 뻔히 알고 살았으면서 어째서 이러니!!ㅠㅠ 직접적으로 버리지 않았다고 그게 버리지 않은거니 이 망할 인사야!!ㅡㅡ 그 욕하던 태윤이도 차라리 너보다는 낫다 이눔아!!ㅡㅡ 

마지막 에필로그는 다감하니 인상적이었다. 눈물콧물 짜낸 후 달래주는 느낌이랄까...^^ 

매끄럽지 않은, 약간의 끊기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신파를 극강화한 자극적인 이야기로 눈물콧물 흘려가며 읽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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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악당들의 우아한 밤을 위하여 1권 | 도서 한줄평 2021-10-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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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떠나 일단 재미가 별로 없었다.?확 당길만한 요소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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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하 - [대여] 악당들의 우아한 밤을 위하여 1권 | 도서 리뷰 2021-10-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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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악당들의 우아한 밤을 위하여 1권

백서하 저
CL프로덕션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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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떠나 일단 나에겐 재미가 별로 없었다. 확 당길만한 요소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악당들의 우아한 밤을 위하여라... 

1권을 다 읽은 지금도 무얼 말하고자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다. 

용족도 좋고, 신전-성녀도 좋고, 저주받은 종족도 좋고 다 좋다.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소스는 풀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1권을 다 읽어도 그 소스가 별로 없으면 어쩌란 말인지...;;;;;;;;; 

용의 힘을 담을 그릇이라는 거? 그 힘을 빼앗아 거만한 그들을 무너뜨릴 거라는 거? 단지 요만큼의 소스???? 그러기엔 너무 박하지 않은가!! 그나마 이것도 마지막에야 풀어주었으니...ㅡㅡ

설정도 소재도 힌트가 별로 없으니 그저 아리송하기만 하고... 

모든 걸 떠나 일단 나에겐 재미가 별로 없었다. 확 당길만한 요소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ㅠㅠ 

스토리 상으로 낚일 만한 요소도 못 찾았고, 설정상의 매력도 찾지를 못하였다. 

이 작품은 그냥 여기서 이만 보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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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내 심장을 위하여 | 도서 한줄평 2021-10-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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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품의 단짠이 좋았던, 재미있게 읽었던 [내 심장을 위하여(짠) - 그대가 온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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