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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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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 - 뱀의 혀 3권 (완결) | 도서 리뷰 2021-06-14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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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3권 (완결)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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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언인 인상적이었는데 기린이가 조금 아쉽다. 너무 끌려다니기만 한 것 같다. 그저 착한 것 하나라니... 뭔가 좀 맥이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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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오오오오~~ 려언이 뭔가 좀 있어 보이고 심상치 않아 보이더니만 역시!!ㅋ 

그래도 거기까지 거슬러 올라갈 줄은(?)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냥 어느 정도 강할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런 대단한!!ㅎ 이리 대단하니 인내심은 쥐뿔 필요가 없었던 거지...ㅋ 그래서 그리 추위를 많이 탄게지!! 

히야... 전권에서 성태를 욕했더니만 더한 놈도 나온다. 이런 미친 넘을 봤나... 아무리 호기심이 많아도, 아무리 궁금한 건 못참아도 어떻게 이런 모험을 할 생각을 하지? 자기 목숨도 그깟 호기심과 궁금증보다는 못한 건가... 아니면 차마 죽이기까지 할까 싶었나? 그래도 목숨을 가지고 도박을 할 생각을 하다니...ㅉㅉ 

려언인 인상적이었는데 기린이가 조금 아쉽다. 너무 끌려다니기만 한 것 같다. 그저 착한 것 하나라니... 뭔가 좀 맥이 없달까... 

마지막에 매희도 인상적이다. 이렇게 어린데 벌써 그 포스라니... 아빠를 경계하는 부분에선 웃기기도...ㅋ 다 커서 한 몫 하게 되면 어찌될지 심히 궁금!!ㅋㅋ 

다른 전작들에 비해 조금 약한 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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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 - 뱀의 혀 2권 | 도서 리뷰 2021-06-1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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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2권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구매하기

솔직히 말하면 나에게는 조금 난해하기도 했다. 바다뱀 전설이라던가 하는 이야기는 생소했기에... 그래서 쉽게 읽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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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솔직히 말하면 나에게는 조금 난해하기도 했다. 바다뱀 전설이라던가 하는 이야기는 생소했기에... 어렸을 적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기는 했는데 많이 들어본 것들은 그나마 기억이 나는데 안 유명한(?) 이야기들은 저 멀리 달아나 까맣기에...;;;;;;;;; 그래서 쉽게 읽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암튼, 니들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왜 엄한 기린이한테 다들 난리냐고요~~ 기린인 그저 따뜻하고 달콤했을 뿐인 것을!! 기린인 그저 뱀한테 잘해줬을 뿐인 것을!!ㅡㅡ 

뱀들이야 그렇다 치고! 이런 망할!! 인간인 너는 왜 그 모냥이냐고요!! 너는 려언의 정체에 대해서 어느 정도 무서운 존재라는 걸 눈치채고 있었으면서 기린이한테 그리 사기를 치냐 앙?! 아무리 기린이에게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해도 그렇지 기린이를 그렇게 갖다 바치냐?? 너가 제일 나빠!!ㅡㅡ 기껏 힘들게 도망쳤었는데... 힝... 이런 무아보다도 못한 놈!!ㅡㅡ 

결국 다시 려언의 옆이고 만다. 이야기는 점점 더 클라이막스로 향해 가고 있고. 

과연 앞으로는 어찌 될지... 얼른 다음 권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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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 수치의 역사 | 도서 리뷰 2021-06-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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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수치의 역사

김빵 저
봄 미디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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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지 내 기준에서 재미가 조금 덜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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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 전작 [내일의 으뜸]을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별 고민없이 작품수집하고 있는데 두번째로 읽은 이번 작품은 아뿔싸... 조금은 재미가 덜하지 않나 싶은 것이...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걸까...? 설...설마 다른 작품도 이러면 어떻하나 싶은 것이... 아...아니겠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이야기라서 어느 정도는 이렇겠구나 하고 상상을 했다. 게다가 제목에서 수치의 역사라고 했으니 긴긴 세월동안의 오만 사건사고 에피소드들이 들어있을 거라 상상하고 웃을 준비를 했던 것도 사실. 전작도 개그코드 충만했으니 이번엔 좀 더 코믹하지 않겠어 라고 혼자 기대를 했었는데... 웁쓰! ;;;;;;;;;;;;;;;;;;; 

그냥 주제에서 있을만한 고민들과 일들이 담담하게 일상적으로 그려져 있다. 심리적으로 뛰어난 묘사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강약 포인트도 별로 느끼지 못하고 너무 평이했다. 

게다가 시점은 왜 이리 오락가락 하는지... 별 포인트 없이 오락가락하니까 정신만 산만하고... 

어렸을 적 유배 아닌 유배(ㅋ)를 갔던 곳에서의 숲 이야기는 오잉? 싶은 것이... 이게 타임워프인지 꿈인지... 이해가 안 갔다. 이 이야기가 나올 때 작가님이 타임워프를 좋아하시나 하고 엉뚱한 상상을 하기도...ㅎ  

암튼, 이번 작품은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지 내 기준에서 재미가 조금 덜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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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 - 뱀의 혀 1권 | 도서 리뷰 2021-06-1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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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혀 1권

춈춈 저
로즈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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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지뢰가 산재한 느낌이다. 호랑이 앞의 토끼신세 기린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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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보고 뱀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온통 뱀투성이일 줄이야...ㅋ 

시작부터 밑밥을 제대로 깔고 시작하는 느낌이다. 

다 좋은데 왜 하필 먹이로도 먹음직스럽고 유혹적인 것으로도 아주 매혹적인 것이냐~~ 이렇게 되면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이건 뭐 잡아 먹힐 걱정과 잡아먹히진 않더라도 무사할 수 있을건지를 모두 걱정해야 할 판이지 않은가. 

일단은 아직까지는 무사하기는 한데... 언제까지 무사할 수 있을 건지는 모르겠다. 이미 발각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게다가 왜 또 형제들 사이에 끼여가지고서리... 가뜩이나 험난한데 이걸 또 어찌한단 말인지... 막내는 여리여리 착하고 해서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또 어찌 변할지 모르니... 

온통 지뢰가 산재한 느낌이다. 호랑이 앞의 토끼신세 기린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런지... 

다음권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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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친 - 마더 올가 | 도서 리뷰 2021-06-1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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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더 올가

포포친 저
말레피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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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와 올가는 그렇다 치고, 미겔 이 엉큼한 놈!! 숫가락을 얹을 곳이 없어서 거기다 얹느냐고요~ㅋ 정상이 아닌 줄은 알고 있었지만 아주 그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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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친 작가님 작품인데다 작품 소개글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을 하기는 했는데 역시...ㅋ 

이번 작품은 작가님 작품답게 19금 고수위인데다가 키워드 소개답게 자극적이면서 무겁고 어둡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탈 것 같다. 

처음부터 약간의 장벽... 난 아직까지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낯설기만 하다. 용어 적응은 왜 이리 더디기만 한지...ㅠㅠ 그걸 넘는다면 그렇게 어려울 건 없을 것 같다. 

피폐물일 것 같고 그저 자극적이기만 할 것 같았는데 나름 그들의 관계에 개연성은 충분했다. 그리고 왜 계략이라는 말이 들어갔는지가 충분히 공감이 갔다. 암, 그 정도면 계략으로 충분하지.ㅋ

다만, 그 계략으로 인해 올가만 쫌 많이 힘들고 괴로웠을 것 같아 그게 좀 불쌍하다. 어리고 약한 마음이, 그 밤이 이런 결과로 돌아오리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첫키스를 한 여파가 참 어마어마했다. 

휴고와 올가는 그렇다 치고, 미겔 이 엉큼한 놈!! 숫가락을 얹을 곳이 없어서 거기다 얹느냐고요~ㅋ 정상이 아닌 줄은 알고 있었지만 아주 그냥....ㅋㅋ 

피폐까지는 아니고 그냥 살짝 간을 친 정도라고 할까...? 내가 느끼기엔 그리 심하진 않았다고 생각했다. 배덕이라고 하기엔 배덕은 또 아니고... 그냥 집착은 쩔었던 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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