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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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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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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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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평 - 겨울방학 | 도서 리뷰 2022-10-0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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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겨울방학

김봉평 저
라떼북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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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마음에, 그 품에, 그 찐사랑에 너무나 빠져버렸던 작품! 표현의 섬세함에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감정 자체는 맘에 들었던, 몰입해서 즐겼던 작품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동화의 마음에, 그 품에, 그 찐사랑에 너무나 빠져버렸던 작품! 

자경의 마음과 심리묘사도 나쁘지 않았지만 동화의 찐사랑에 너무 감동하고 말았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도 그런 마음씀씀이를 보여주다니... 그런 애정어린 부적 나두 갖고시프당^^ 또 그 추운 날 문앞을 지켜주는 건 또 어쩔~캬~~^^ 그리고 그 긴긴 기다림은 또 어떻고! 또 현재의 사랑은 어떤가!! 아~~~ 너무 멋져~~!!♡ 

멋진 건 멋진 게 맞는데 다만, 작품에서 그 멋짐이 백퍼 표현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조금만 더 섬세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그런 동화를 애타게 한 자경이 살짝 얄밉긴 하지만, 사정이 사정이었으니... 그래도 동화를 지켜주지 못한 건 너무 속상했다구!! 그렇게 애틋한 마음이었으면, 그런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 방비를 미리미리 했어야지...에긍! 큰 탈이 생기기 전에 틀어 막아서 다행이지 어우... 엄청 속상하고 맘 아플 뻔 했다. 상처는 이미 받았지만... 

하지만 나중에 자경의 진실을 알고 나니 또 짠한 것이... 그저 안타깝고 안쓰럽고...에구구!

표현의 섬세함에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감정 자체는 맘에 들었던, 몰입해서 즐겼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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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퓨어 - [세트] 악역 폭군이 회귀해 버렸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9-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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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악역 폭군이 회귀해 버렸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제퓨어 저
에클라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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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좀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려놓고 따지지 않고 볼 때는 편하게 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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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악역 폭군이라고 하기엔 너무 착한 느낌인데... 무슨 폭군이 수인족들 챙겨줄 생각도 하고, 올리브에게 아주 넋이라도 빼 줄 듯 하고...;;;;;;;;; 

그냥 인간이 가지는 감정들을 배우지 못했기에, 대부분의 감정이 결여된 인간이라고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올리브에게 갖는 집착에 대한 감정의 서사를 좀 더 비중있게 보여주었다면 좀 다른 평가를 할 수도 있었을까... 그럼 회귀에 대한 이유도, 올리브만 바라보는 이유도 납득이 될텐데... 

세계관도 조금 어지럽다. 분명 있긴 있는데, 알긴 알겠는데 딱 정리하기 힘들다고 해야 할지... 이야기가 전개되는 중에 가만히 있다가 툭 던져지고 하는 느낌이라...;;;;;;;;; 

캐릭터의 설정도 조금 어지럽다. 일단 루드비히부터 폭군까지는 아닌 것 같고, 황제가 되는 황태녀도 그렇고... 

여러 이유로 나에겐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좀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려놓고 따지지 않고 볼 때는 편하게 보긴 했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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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 [세트]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 포함) (총7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9-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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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이현성 저
시계토끼 | 2021년 09월

        구매하기

확 때리는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서 흥미진진하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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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회귀물이다. 이번 아델린의 회귀는 우연(?)이 아니라서, 나름 의지의 산물(?) 같기도 해서 납득이 된달까...ㅎㅎ 그래서 읽기도 수월했다.ㅋ 

전생에서의 아델린...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이번 생의 그 당당함과 강단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응원했다. 이번에는 제발 뜻대로 되기를! 어둠의 땅을 얻어 자유롭게 활개치고 잘 살기를!! 

그런데 점점 마음이 엮이기 시작하고 눈이 가고 하더니 결국 다시 사랑! 레이를 사랑하지 않겠다고 그리 다짐을 하더니 결국 다시 사랑이라니... 하긴 어쩌겠어, 이미 전생에서부터 사랑이었으니...

그리고 이번 생에서 달라진, 아니 두드러지는 점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고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무리 회귀라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거기서부터 생기기 시작한 의문과 내 나름대로의 예상이 그대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결국 신의 안배라니...ㅎ 나도 이젠 내공이 꽤 쌓여가나보다.ㅋ 

아델이 잘 해내줘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그리고 자그마한 존재의 대활약도 인정! 그 자그마한이 아니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잖아?ㅋ 그리고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준 둡도 공을 챙겨줘야겠다.^^ 

쓰다 보니 레이는 하나도 보이질 않네...ㅎㅎ 레이 이 남자는 카리스마도 있긴 하지만 짠했다는...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찐사랑이었으면 그랬겠어... 그저 짠했다는.

확 때리는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서 흥미진진하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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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R. R. 마틴 - 왕좌의 게임 2 | 도서 리뷰 2022-09-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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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왕좌의 게임 2

조지 R. R. 마틴 저/이수현 역
은행나무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서막의 종료, 본 게임의 시작. 이기거나 죽거나 선택은 오로지 두 가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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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1권이 비교적(?) 평화로운 분위기였다면 2권에서는 긴박함의 차원이 달라졌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빨리 소용돌이의 중심으로 휘말려들었고, 그 작은 어깨에 감당하기 버거운 의무가 얹혀졌다. 

의지가 단단한 아이들이라 그런가, 아니면 귀족들은 그런 상황을 늘 대비해 교육을 받아와서 그런가... 힘들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히 역할을 해내는 걸 보고 대견하고 감동스러웠다. 전적으로 스타크 가문의 아이들에 한해서. 

철없는 산사는 제외하고 나머지 아이들의 운명이 어찌될지 너무나 궁금해진다. 특히 존 스노우와 아리아의 미래가 몹시도 기대된달까...ㅎ 

에다드 캐릭터를 참 좋아했는데 이른 퇴장이 참 안타깝다. 세상엔 알아서는 안될 치명적인 비밀이 왜 이다지도 많은 것인가! 그의 장자가 북부의 왕으로 추대되었다. 이미 그는 가고 없지만 그는 이를 반길까 아님 걱정할까...? 

서막의 종료, 본 게임의 시작. 이기거나 죽거나 선택은 오로지 두 가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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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블랙 - 위성흔 | 도서 리뷰 2022-09-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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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위성흔

반타블랙 저
텐북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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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이라 고구마가 있긴 했지만 가볍게 술술 읽기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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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와 이런 쓰레기 같은 집안이 다 있나!! 가 절로 나왔던 주희네 집이었다. 어디 하나 정상이 없는지... 아무리 막장이라도 그나마 라고 할 편린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뭔... 어우 욕이 정말 절로 나오는 것이...ㅡㅡ 내 그동안 수많은 작품들을 만났지만 가두는 건 많이 봤어도 아예 불조차 켜지 못하게 모두 밖에 있는 건 처음봤다는!ㅡㅡ 

그런 환경에서 그나마 잘 버틴 주희가 어찌나 안타까우면서 기특한지... 

태강과 주희의 첫만남도 그렇다. 한강이라니...ㅠㅠ 둘 다 어찌나 가엽고 안타까운지...ㅠㅠ 

태강의 결혼거부가 극히 이해가 갔다. 그런 상처가 있으면 그럴만 하지... 아니 오히려 칭찬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반려에게 상처주지 않으려는 극한의 노력이니 말이다. 

그러나 주희에게는 태강이 유일한 빛이었으니...ㅠㅠ 그나마 크게 고생하지 않고 사랑을 이루어 어찌나 다행인지... 

비록 아픔이 너무 크긴 했지만 이겨나가고 있으니 앞으로는 꽃길만 걷기를 바래 본다. 

막장이라 고구마가 있긴 했지만 가볍게 술술 읽기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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