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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캉 - 아찔한 고백 (외전 증보 삽화본) | 도서 리뷰 2020-07-0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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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 아찔한 고백 (외전 증보 삽화본)

미캉 저
스마트빅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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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술술 읽히긴 했는데 관계도 그렇고 감정도 그렇고 깊이도 그렇고... 나에게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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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고백이라더니 어떤 의미에선 정말 아찔한 고백이 맞긴 하다. 아무리 상사가 미혼이고 마음에 들어도 그렇지 어떻게 이렇게 들이댈 수가... 고백의 내용도 그렇고... 너무 노골적이다잉 끙!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이런 식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쩝.

좋아하는 남자에게 진취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서영이처럼은 아닌 것 같다. 일이 잘 풀렸으니 망정이지 틀어졌을 경우를 생각하면 아찔하다. 서영이 철이 많이 없어 보였다. 

재민이도 별로인 건 마찬가지. 아무리 과거의 일로 여자를 돌로 여길 정도로 감정을 갖지 않는다지만 직속 팀원인데... 게다가 지금 팀웍이 좋아 깨기 아까우니 귀찮은 거 떨궈내듯, 일처리 하듯 대충 받아들이는 모습이라니... 끙!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이 모두 매력있는 캐릭터는 아니었다. 이야기 전개도 좀 뻔하기도 했고. 

이야기는 술술 읽히긴 했는데 관계도 그렇고 감정도 그렇고 깊이도 그렇고... 나에게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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