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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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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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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최이린 - [세트] 새벽광시곡 (외전 포함) (총5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8-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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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새벽광시곡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최이린 저
그래출판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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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기도 하였지만 종반부가 아쉽기도 했던, 그렇지만 첫인상으로는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함 찾아봐야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왜 새벽광시곡인가 했는데 다 읽고 나서야 아 했다. 이 작품 정말 새벽이 다 한 작품이었네...ㅎ 

처음 시작부터 뭔가 두근두근했다. 스케일도 크고 캐릭터들 매력도 있고... 중반을 지나면서도 그 흥미가 줄어들지 않았다. 영웅들의 이야기들에 가슴도 두근두근하고... 무엇보다 영웅의 지위에 있으면서도 거만하거나 위선떨지 않아서 좋았달까... 뭔가 느른한 포식자 느낌이랄까...^^;; 특히 새벽인 엘리가! ^^ 

그런데 후반 끝으로 갈수록 산만해지고 자꾸 샛길로 새고 하니까 뭔가 김이 빠지는 것이... 그렇게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쓰질 않고 있었는지, 그 이상향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손 놓고 있었는지, 여왕은 왜 또 삐딱선을 그리 제대로 타고 있는지... 에구! 뭐, 사랑하는 이를 그리 했으니 그럴 수 있다 치자. 그럼 역모로 몰리고 코너로 몰리고 할때, 특히 그 왕가의 유령인지 문지기인지 그를 만날때부터는 제대로 달라져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 것이... 좀 의아했다. 

그리고 가장 이해가 가지 않았던 건 여왕이라는 캐릭터. 그녀는 왜 그리 했을까...? 그동안 힘이 딸려서 영웅들을 처리할 수 없었던걸까...? 그 능력이라면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리 고양이 앞의 쥐처럼 갖고 놀 정도면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저 열등감의 발호인가... 이해가 가지 않는 캐릭터였다는. 

끝이 났는데 뭔가 미진한 느낌이다. 다른 사람들의 시점에서의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완결... 더 나오려나...? 

흥미진진하기도 하였지만 종반부가 아쉽기도 했던, 그렇지만 첫인상으로는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함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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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위 - [대여]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 도서 리뷰 2022-08-0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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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박찬위 저
떠오름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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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들이지만 너무나 평이했던 걸까... 나에게는 강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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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런 작품들은 나에게는 확 와닿지 않고 특별하지 않으면 그냥 그런저런, 흘러가는 작품들이 되는데 이번 작품은 특별히 와닿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 읽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특별히 기억에 남거나 강한 인상이 남지는 않았으니... 

읽으면서는 무난히 읽었다. 맞는 말들이니 수긍이 안되는 것도 없었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했다. 다만, 확 꽂히지 않았을 뿐, 확 와닿지 않았을 뿐... 

맞는 말들이지만 너무나 평이했던 걸까... 나에게는 강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는... 

다행히 100% 페이백이니 읽어본 걸로 만족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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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선 - [대여] 비혼이고 아이를 키웁니다 | 도서 리뷰 2022-08-05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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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비혼이고 아이를 키웁니다

백지선 저
또다른우주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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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다양성과 정답이 하나가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었던 너무나 씩씩하고 건강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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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관계의 다양성과 정답이 하나가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었던 너무나 씩씩하고 건강했던 작품이었다. 

누군가는 이런 케이스는 정말 쉽지 않다고, 또는 너무나 운이 좋았다고, 잘 풀렸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럼에도 하나 분명하게 말 할 수 있는 건 작가는 의지가 확고했고, 시도했고, 또 열심히 노력하고 가꾸어 나갔고, 지금도 열심히 가꾸어 나가는 중이라는 것!! 

굳이 사람들이 일반적이고 정상(?)이라고 말하는 결혼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가족을 만들 수 있고, 내가 직접 낳은 아이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내 아이로 보듬을 수 있고, 사랑으로 키울 수 있다는 걸, 성급한 일반화가 전부가 아니라는 걸 어렵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잘 보여준 것 같다. 

항상 좋았던 모습들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부딪혔던 문제들을 함께 보여준 것도 좋았다. 기존의 가족관계에서는 어디 문제 하나 없던가! 이들 또한 가족이기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걸 어설프고 과도한 편견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왜곡시키지 않는 성숙함이 사회 전반에 기본이 되는 그런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좋은 작품 만나서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다. 결국 모든 건 마음가짐과 진심의 문제이지 않나 싶다. 앞으로의 작가님의 행보도 응원하련다. 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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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 - [세트] 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8-0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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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몽슈 저
페가수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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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흉내내고 겉도는 피폐가 아닌 진정 몰입되는, 희망고문 - 밀당쩌는(?), 기빨리는 피폐를 그려낸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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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와우... 정말 피폐하다고 하더니 그 말 인정! 피폐맛집 인정!! 읽는데 어찌나 기빨리던지... 

읽는데 밀당도 아니고, 뭔가 좀 희망이 보이나 싶으면 여지없이 깔아 뭉개지고, 또 뭔가 한자락 보이나 싶으면 또 뭉개지고... 어찌나 안쓰럽던지...ㅠㅠ

차라리 희망이 보이지나 말던가!! 이건 뭐 고문도 아니고....ㅠㅠ 

읽는 내내 레니에가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너무나 가혹한 인생이다. 

하필 왜 레니에에게 이런 무지막지한 일이 일어나냐고, 왜 나냐고 하던 그녀의 외침과 그의 대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이건 직접 읽어야 맛이 사는 걸로! 

마지막 희망이던 아이의 진면목을 보는 장면에서는 정말 내 정신도 파사삭 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겉만 흉내내고 겉도는 피폐가 아닌 진정 몰입되는, 희망고문 - 밀당쩌는(?), 기빨리는 피폐를 그려낸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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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류도하 - [세트] 여자인 걸 왜 모르지?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7-2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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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여자인 걸 왜 모르지? (총3권/완결)

이아현, 류도하 저
페가수스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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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탄탄한 글이라고는 하기 힘들겠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다. 스릴러가 아닌 코믹물로 가볍게 웃으면서 즐겼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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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남장여자의 이야기다. 

그런데 아무리 재희의 스타일이 그렇더라도 너무 그렇게 몰아가기 있기 없기?! 동료들이 너무 했다는! 

평소에 먹던 우유의 용량이 100ml 늘어난 것까지 캐치해내는 예민함을 가진 이준에게 그런 재희가 어찌 아니 들통날까! 처음에는 이준의 성향상 무관심했으니 들통나지 않았겠지만 히어로가 된 재희에게 빠진 히어로 덕후 이준에겐 어림없는 일이었다.ㅋ 

한편에서는 살인이 일어나고 목숨을 위협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재희와 이준의 코믹함과 막 피어나는 이준의 사랑의 감정을 보는 게 언밸런스하면서도 웃겼다. 스릴러는 뒤로 가고 이준의 유치함과 어설픈 로맨스의 시작, 질투를 보는 게 왜 더 크게 보이던지...ㅋ 

솔직히 탄탄한 글이라고는 하기 힘들겠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다. 스릴러가 아닌 코믹물로 가볍게 웃으면서 즐겼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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