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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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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문언희 - [합본] 연애라는 건 말이야 (개정판)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9-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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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연애라는 건 말이야 (개정판) (전2권/완결)

문언희 저
시크릿e북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외전으로 아이들의 이야기까지 쭈욱 보여줘서 전부를 다 들여다 본 느낌이다. 남은 이야기가 있어 아쉽다거나 누굴 못 봐 아쉬운 느낌은 없는 걸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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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모든 게 적당히 버무려진 느낌이다. 익숙한 소재에 익숙한 전개, 적당한 코믹함과 적당한 신파, 적당한 감정까지... 

그래서 아무 부담없이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래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후까지... 과거는 너무나 안쓰럽고 안타까웠고, 현재는 너무 오만하고 불퉁해서 때로는 한 대 때려주고 싶기도 했고, 때로는 초딩같은 느낌으로 대해 주고 싶기도 했다. 그리고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결혼이라는 족쇄를 스스로 받아들이고 난 후는 가족바보가 될 거라고 예상한 그대로 가족바보가 된 래하였다. 

영인이도 참 안타까웠다. 본인도 어린 나이인데 훨씬 더 어린 동생을 보듬고 챙겨야하는 그 상황이란...ㅠㅠ 얼마나 그 삶이 녹록치 않았겠어! 게다가 지윤이도 그 어린 게 티도 내지 못하고 일찍 철이 들어야 했을 그 심정이란...ㅠㅠ 그래도 둘 다 참 씩씩하고 바르게 잘 컸다. 

바나나 에피소드는 정말 빵 터졌다. 그러게 왜 그랬어!! 자기는 좋았는데 왜 지윤이는 절대 안되겠디?ㅋㅋㅋㅋ 그 분주한 움직임이란....ㅋㅋㅋㅋ 

외전으로 아이들의 이야기까지 쭈욱 보여줘서 전부를 다 들여다 본 느낌이다. 남은 이야기가 있어 아쉽다거나 누굴 못 봐 아쉬운 느낌은 없는 걸로!ㅎ 

아무 부담없이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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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U - [세트] 공주님과 나 (총2권/완결) * | 도서 리뷰 2020-09-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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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공주님과 나 (총2권/완결)

HearU 저
페퍼민트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아이들이 너무나 마음이 예쁘고 순수해서 더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웠던 달달한 작품이었다. 이런 아기자기 달달한 글이 땡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재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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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내내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던 것 같다. 이 아이들 왜 이리 귀여운 것이냐!!^^ 

정말 귀엽고 몽글몽글하고... 가슴이 얼마나 따듯한지...^^ 

아픈 와중에도 온리 영주바라기였던 서현. 영주가 준 선물이라며 꽃에 영배라고 이름도 붙여주고 알뜰살뜰 돌봐주고 아플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순수하던지... 놀이공원가서 영주는 공주니까 걸어다니면 안된다고 마차를 빌려야 한다는 장면에서는 완전 빵터지고...ㅋ 

영주도 너무 해맑고 순수하고 귀엽고 씩씩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마구 발산되는 귀여운 아이였다. 서현이 옆에 긍정왕 영주가 있어서 그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맘에 들었다. 

아이들은 이렇게 곱고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반해 어른들 중에는 눈쌀을 찌뿌리게 만드는 이들이 있어서 완전 옥의 티 같았다. 어떻게 하면 아픈 아들이 있는 집에 당당하게 여자들을 수없이 끌고 들어오고, 심지어 아들이 아파 간이식이 필요한데 술을 못 먹는다며 이식을 거부할 수 있는건지...ㅡㅡ 완전 뚜껑 열리는 줄...!!!

아이들이 너무나 마음이 예쁘고 순수해서 더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웠던 달달한 작품이었다. 이런 아기자기 달달한 글이 땡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재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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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조 - 크러쉬 (외전증보판) | 도서 리뷰 2020-09-2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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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크러쉬 (외전증보판)

이금조 저
잇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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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가볍다. 감정이 무거워서 기빨릴 일도 없고, 문체도 가벼워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가뿐히 읽을 수 있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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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 시대물을 인상깊게 읽었던 지라 기대하며 손에 잡았다. 소재도 F1 레이싱이라 관심이 가기도 했고... 

이번 작품은 가볍다. 감정이 무거워서 기빨릴 일도 없고, 문체도 가벼워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가뿐히 읽을 수 있었다.ㅎ 

망나니 천사... 별명 한번 참 찰떡같고 입에 쫙쫙 달라붙는다.ㅋㅋ 그런 고집불통 망나니가 한 여자에게 꽂혀 안달복달 좌불안석하는 모습이 어찌나 웃긴지...ㅋ 내내 무심하고 거리를 두려는 그녀에게 어필하기 위해, 그녀의 정보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란... 어떻게 하면 직원 친화도를 높이기 위해라는 명목으로 그런 설문을 빙자한 노골적인 조사를 할 수 있는지...ㅋㅋ 

이진이는 좀 많이 안타까웠다. 상처가 너무 깊어 누구도 온전히 믿을 수 없고, 스스로도 본인을 너무 아끼지도 못하고...ㅠㅠ 그런 상황에서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봐, 사랑을 온전히 주지 못하고 상처를 줄까봐 속 끓이는 모습이란...ㅠㅠ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상처를 얻었는데 거기에 더해 할애비란 작자가 하는 짓은 또 어찌나 역겹던지...ㅡㅡ 

그래도 결국 온리 이진인, 망나니 천사였다 이진에게만은 한없이 천사같은 시릴을 만나 행복해져서 다행이었다.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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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 [세트] 라 노떼 (la notte) (총5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9-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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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라 노떼 (la notte) (총5권/완결)

누리 저
팝콘미디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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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벤트의 결과물로 최근에 책을 몰아서 많이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은 유난히 집중이 되질 않는다. 

책 소개 페이지를 살펴봤는데 분명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인데 왜 이리 집중이 되질 않는지... 모르겠다. 

추석 이벤트가 다가오고 스트레스도 받고 책도 많이 보고 해서 그런가... 

내가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한데... 암튼.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이니 이번 리뷰는 무용지물!!! 

나중에 여유있게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겠다. 지금은 그냥 살짜쿵 덮어놓는 걸로... 

리뷰는 다 읽고 다시 수정하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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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울 - 짐승이 사냥하는 방법 | 도서 리뷰 2020-09-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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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짐승이 사냥하는 방법

오울 저
플로레뜨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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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종언이 돋보이는, 혼자 열일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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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라... 난 종언씨를 짐승이라고 하고 싶진 않다. 어딜 봐서 짐승인지... 그저 투박할 뿐 사람만은 진국이지 않은가! 

물론 은재에 한해서는 엄청난 집착과 소유욕을 보이긴 하지만 글쎄... 어느 남자가 각잡고 내사람 내여자라고 정하고 난 후에 이 정도도 하지 않을지... 

그 거친 세계에 있으면서도 사람이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종언.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나마 자신이 정을 준 사람들이 다치는 걸 볼 수 없어 발을 빼지도 못하는 종언. 자신은 죽어도 상관없지만 내 사람들만은 다치는 걸 볼 수 없다던 그... 그런 그가 은재를 마음에 품었는 걸... 

은재의 떠나고 싶어하는 마음과 종언을 사랑하는 마음의 갈등은 이해가 갔다. 내내 그들에게 감금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그녀였으니 얼마나 자유가 그리웠을까... 그런 그녀에게 종언은 물론 위험 때문에 그렇게 했겠지만 꼼짝달싹도 못하게 했으니... 그래서 그 사단이 나고 만거지. 차라리 자유라도 온전히 잡았으면 좋았을 것을, 결국 제자리로 잡혀 왔으니...ㅠㅠ

종언이 은재를 보내는 장면과 엄청난 댓가를 치르는 장면에서는 그저 눈물만...ㅠㅠ 종언은 엄청난 사랑을 하고 있는거지...ㅠㅠ 

그럼에도 끝내 놓을 수 없었던 종언의 사랑!! 

돌고 돌아 겨우 다시 찾은 사랑. 앞으로는 제발 별일 없이 위험없이 잘 지켜나가기를... 

남주 종언이 돋보이는, 혼자 열일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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