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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엑시트 EXIT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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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엑시트 EXIT

송희창 저
지혜로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정한 부자는 X와 Y를 가진 사람이다. 그걸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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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EXIT

얼마전 아내가 책을 시켰다.

이미 여기 저기 책들이 있지만, 이책은 경매투자가 관심이 있을때 읽었던 [부동산 경매의 기술] 저자 송사무장님께서 만든 책이라 어떤 내용일지 관심이 갔다 (경매의 기술에서도 나이트클럽 일화는 정말 존경스럽다)


350page를 단숨에 읽으며, 너무나도 기억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 중요한데만 접는다고 하는게 이렇게 됬다. 다 기억할수 있으려나.... 그치만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더 많이 남는게 있어, 책을 읽은 후기를 써볼까 한다.


EXIT = 출구,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책을 모두 읽은 지금, 그 출구는 나에게 입구로 보인다.


이제 무언가 시작을 할때이지 않을까?

3년만 일단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EXIT란 영어에 이런 의미를 넣어봤다. Experience X Initiative = Then,

경험 그리고 3년의 계획을 곱하면? 그것이 바로 이책에서 말하는 EXIT로 보인다 (내 주관이니, 다른 독자들은 또 다른의미의 EXIT를 생각할것 같다)

그래서 몇몇 구절에서 느꼇던 나의 느낌을 적어볼까 한다. 3년동안 한글씨도 잊지 않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란 X 와 Y를 모두 가진 사람이다. from 28page in EXIT

한때는 모텔 건물을 부모님께 물려받아서 하루종일 모텔을 지키며 돈을 버는 지인을 부러워했던 적이 있다. 너무 인생이 편해 보였다.

또 한때는 전업 주식투자자의 한가로운 삶 (낮에 아내와 같이 장보러 다니고, 아이들 학교도 챙겨주는 삶)을 부러워 했던 적이 있다. 너무 한가해 보였다.

그치만 모텔 지인은 지루하게 하루 종일 모텔을 지켜야 했고, 전업 주식투자자는 주가 폭락시기에는 한없이 돈줄이 막혀 괴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진정한 부자는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한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다. 특히, 안정적으로.


대체 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일까? 대부분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을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기 때문이다. from 6page in EXIT

안타깝다. 다른 그 누구말고 나에게.

꿈을 이룰수 있을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아서, 그 꿈을 이룰수 없다지만, 나는 꿈이 뭐였더라?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 꿈은? My dream?

약 3년전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을때, 나의 목표는 노후준비였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정말 중요한 목표가 흐려졌다는 게 느껴져, 이제 정말 다시 생각할 시간이 온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미 3년이 흘렀지만 아직 월수입이 있지 않다. 그래서 더 이말이 맘에 와닿고, 3년을 다시 기획!할 시간이라 생각이 든다.


목표가 확실할 때에는 아무리 힘든 일을 하더라도 웃으면서 일할수 있고 어떤 난관도 견뎌낼수 있지만, 목표가 사라지는 순간 그 활기 역시도 사라지기 마련이다 from 48page in EXIT

Initiative에 대한 이야기이다. 결국 목표는 에너지를 만들고, 목표를 이룰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면, 이뤄낼수 있는 것이다.

나도 할수 일을거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길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고, 굳은 마음을 먹고 3년의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다.


과연 나의 지난 3년은 확신이 있었는지, 굳은 마음이 있었는지 뒤돌아 보게 된다. 그렇게 녹녹히 여유롭게 보내지는 않은것 같다. 나름 새벽기상도 하고, 나름 시간을 아껴쓸려고 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속에 남는건 있다. 그건 스타벅스. 안타깝지만 종자돈에 대한 이야기다. 결국 투자는 종자돈이 시작이지 않던가. 1억이라는 종자돈이 없을때 투자는 추진력을 잃을수 있다. 그 노력이 부족했을지 모르겠다.


책은 확신을 가지라고 했다. 그래서 확신을 가져보려고 한다. 내가 3년동안 한 노력은 헛되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좀 놓친건 있었을 거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몇가지 마음속에 세겨진 것들이 있다.

다시 3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한다면, 다음 3년안에 무언가 나도 결실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이분들은 가스 테러에서 살기위해 탈출하려고 했지만, 저는 이제 노후 준비가 끝난 저의 3년후의 모습을 위해 저의 나태한 모습에서 EXIT 해보겠습니다.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_^*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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