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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 융 심리학에서 발견한 자유』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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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제임스 홀리스 저/이정란 역
빈티지하우스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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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책은 ‘인생 2막’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엄청난 선물이다. 제임스 홀리스처럼 방대한 지혜와 따뜻한 시선으로 새로운 인생을 위한 도전에 대해 써내려간 작가는 없다. 진부한 이야기들이나 거짓 위안이 아닌, 지속가능함과 유머, 인생 여정을 탐험하기 위한 도구들로 가득하다.

- 올리버 버크먼 (저널리스트, 『합리적 행복』 저자)


저자의 충만한 삶을 통해 축적된 이론들이 이 책에 아름답게 수놓아져 있고, 그 모두가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진다. 이 책은 보석과도 같은 선물이다.

- 마틴 로이드 엘리엇 (심리학자)


인생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당혹스러운 문제들에 대한 평생의 지혜가 담긴 유용한 지침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라이오넬 코벳 (퍼시피카대학원 심층심리학 교수)


현명하고, 깊이 있으며, 보석처럼 귀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인간 내면을 전부 훑어본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지닌 모든 빛과 그림자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그 빛과 그림자 ‘덕분에’ 우리가 온전한 인간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 얀 바우어 (정신분석가)


제임스 홀리스는 온전한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되는 복잡성과 복잡함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는 명쾌한 사상가다. 이 책은 환상을 없애고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들에 대한 문학, 철학, 융 심리학 분야의 폭넓은 배경지식이 녹아 있다. 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스승이자 치유자다.

- 스티븐 던 (퓰리처상 수상 시인)



인생의 오전이 상처투성이였다 할지라도

인생의 오후도 상처투성이라는 법은 없다!


불안이 일상이 된 지금

우리가 융 심리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 정신분석학의 큰 줄기를 만들어낸 칼 구스타프 융. 그림자와 무의식, 콤플렉스, 페르소나 등의 이론을 통해 ‘진정한 나’에 관한 성찰을 제시해온 융 심리학은 BTS와 조던 피터슨,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헤르만 헤세 등과 같은 수많은 석학과 예술가, 사상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융 심리학 전문가이자 ‘중간항로’라는 표현을 통해 이제 막 인생 2막을 시작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 제임스 홀리스는 오래된 나와 이별하고 ‘진정한 나’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 던져야 할 21가지 질문을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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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비밀의 숲 시즌 2 상, 하 세트 : 이수연 대본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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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시즌 2 상, 하 세트

이수연 저
북로그컴퍼니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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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의 화제성과 작품성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고급 스릴러 tvN [비밀의 숲 시즌 2]!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올리며 방영 중인 tvN 화제의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 2] 대본집이 출간을 앞두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전2권으로 이뤄진 대본집은 ‘시즌1’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시청자들이 출간을 기다려온 핫 아이템이다. [비밀의 숲 시즌 1]이 2017년 대한민국에서 실제 화두로 떠오른 “검찰 개혁”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워 거침없이 나아갔다면, [비밀의 숲 시즌 2]는 2020년 현재 가장 첨예하게 대립 중인 ‘검경 수사권 조정’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내세워 또다시 진실을 향한 끈질긴 탐구를 이어간다. 스피디한 전개, 다층 구조로 쌓여 있는 사건의 씨줄 날줄, 압축적인 대사와 인물 관계도 등 영상만으로는 따라가기 벅찬 지적 드라마의 진짜 매력을 작가판 대본집에서 확인해보자.


방송되지 않은 미공개 씬까지 포함된, 작가판 대본집 출간!!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읽는’ 재미로까지 영역을 확장시킨 [비밀의 숲 시즌 1] 대본집. 이미 3년 전 종영한 드라마임에도 지금까지 분야 최정상을 지키며 명품 스테디셀러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비밀의 숲 시즌 2 대본집] 역시 쫄깃하고 지적인 스토리, 흡입력 있는 전개, 탄탄한 구성, 허를 찌르는 반전 등을 모두 담은 명품 드라마로, 활자 하나하나를 천천히 음미하며 읽는 고급스런 독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드라마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복선과 복잡한 인과관계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읽는 재미가 남다르다. 방송에선 편집된, 미공개 씬을 찾아보는 재미는 덤! 예약 판매 기간에 구매하면 드라마 포스터로 만든 고급 양장 포스트잇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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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약,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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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아나 헬프리히 저/이지윤 역
지식너머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5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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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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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처방받은 감기약 다시 먹어도 괜찮을까?”

“진통제는 한 번에 몇 알까지 먹을 수 있을까?”

무분별한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 올바른 의약 상식


누구나 약을 먹는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든 단순히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서든, 자발적으로 혹은 비자발적으로 약을 먹는다. 우리가 인생에서 약을 먹는 시간을 어림잡는다면 약 성분을 분해할 수 있을 때부터 죽음을 앞두고 아무것도 삼키지 못할 때까지일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는 태어나서 고작 몇 달을 제외하고는 인생 전반을 약을 먹으며 살아간다. 그 긴 시간만큼 우리는 약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진다.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 화학 성분? 식물 성분? 바르는 약이 좋을까, 뿌리는 약이 좋을까? 텔레비전 광고나 인터넷 검색을 믿어도 될까? 심지어 이런 궁금증은 처방전을 받는 순간, 약을 입안에 털어 넣는 순간까지도 계속된다. 이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 정말 효과가 좋을까?


이러한 궁금증에 명쾌한 답변을 주는 책이 바로 『약,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이다. 이 책은 의사나 약사에게 약에 대한 궁금증을 마음껏 물어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나 주변의 ‘카더라’라는 말에 무작정 휩쓸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약사이자 의학 기자인 저자가 20년 넘게 현장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의약 지식을 풀어놓는다. 잘 알려진 의약 성분을 분석하고,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입해 자가 치료를 할 때 필요한 팁들을 소개한다. 약에 관한 실용적인 지식을 쌓고 싶어 하는 우리의 니즈를 충분히 해소해주는 책이다.


통증, 감기, 소화 불량, 변비, 불면증, 피부 트러블...

증상별 용법, 용량부터 효능, 부작용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의약 지식들


우리는 아플 때마다 곧장 의사에게 달려가지는 않는다. 의사의 처방이나 진단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약국에서 직접 약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약을 얼마만큼 먹는 것이 좋은지, 약이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광고에서 많이 접하는 잘 알려진 약을 구입하는 것이 안전한지 등 약에 관해 체크해야 할 사항은 무수히 많고, 모르는 것투성이다. 약사이자 의학 기자인 디아나 헬프리히는 이 책을 통해 약사가 말해주지 않는 약의 비밀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우리가 자주 복용하는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같은 주요 진통제의 효능과 부작용, 정확한 용법과 용량을 알려준다. 이런 진통제는 일정 용량 이하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도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그래서 우리는 통증을 느낄 때마다 쉽게 진통제를 구입한다. 기껏해야 열을 내리고 통증을 줄이는 데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통제는 출혈량을 증가시키며 신장 질환이나 고혈압,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장기간 복용할 경우에는 통증 역치가 낮아져 작은 통증에도 고통스럽게 반응하고, 만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위험은 상당히 크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약을 판매하는 약국에서는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으며 약을 사는 우리조차 이런 사실에 무지하다. 『약,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는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약이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증상별로 안내하고, 우리가 스스로 약을 구입하고 복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약에 관한 기본 지식을 전달한다. 이 책이 목표하는 것은 단 하나다. 우리의 건강상담사가 되어 필요한 의약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다. 약사나 의사를 찾기 전 사전 지식을 갖추고 올바르게 자기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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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치즈의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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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에서 즐기는 치즈

조장현 저
테이스트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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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치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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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계절을 맞이하여 조금은 특색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지부터 시선을 강렬하게 끌어 당기며 다양한 치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책은, 한발 더 나아가 치즈요리에 관한 레시피까지 제공하고 있어 꽤 알찬 느낌을 갖게 한다.  

 총 4개의 파트에 걸쳐 '치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치즈의 종류와 필요한 도구들, 만드는 방법, 치즈를 활용한 요리법까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면서도 구체적인 방법들이 실려 있다.  

무엇보다 책 절반이 넘게 관련 사진이 실려있어 치즈에 관심 있어하는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책에 담긴 내용이 많아서 여기서는 파트별로 기억에 남았던 것 위주로 간단히 살펴볼까 한다.



Part1. 치즈의 이해

치즈의 기원은 기원전 8,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지금의 이라크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수렵·채집 생활을 하다가 식물을 경작하고 야생동물을 길들이는 농업혁명기를 맞았고, 이때부터 치즈를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치즈는 크게 질감 / 응고 방법 / 숙성 방법 /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류할 수 있는데, 아래는 질감에 따라 분류해 놓은 것으로, 치즈 속의 수분 함량을 측정하면 좀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치즈를 구입하고 다루는 방법, 도구들, 먹는 방법, 치즈 보드 플레이팅  방법, 치즈와 술&음료 페어링 방법 등 다양하면서도 알찬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하나씩 읽어가다보면 치즈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Chef's note

· 커드 -  액체 상태의 우유가 산 또는 레닛에 의해 응고된 상태를 말한다.  커드를 자르거나 젓거나 가열하면 수분이 빠지며 점점 단단해진다. 순두부 같은 질감이 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 유청 - 응고된 커드에서 분리된 액체로, 반투명의 연노란색을 띠며 유청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운동할 때 먹는 단백질보충제의 원료로도 쓰인다.       (P.25)


책 중간중간 낯선 용어에 대한 설명도 이렇게 별도의 코너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Part2. 홈메이드 치즈

이 파트는 집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난이도가 높지 않은 치즈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여러 치즈 중에서도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가장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보았다.


책에 나온대로 우유를 85~90℃까지 가열한 후에 불을 끈 다음  레몬즙을 넣고 저어주면서 커드가 유청과 분리되기를 기다리는데, 이상하게도 분리가 잘 안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분리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으면 레몬즙을 조금 더 추가하라고 적혀있어서 조금 더 넣고 저어봐도 여전히 변함없는 상태.... 이때 약간 당황스러웠다.

한참을 이리저리 열심히 머리를 굴리다 예전에 문득 TV에서 가마솥으로 두부를 만들던 장면이 떠올라 혹시 냄비의 잔열이 부족한 것이 그 이유인가 싶어 불을 약하게 다시 켜고 저어보았다.

그제서야 하얗던 우유 빛이 서서히 맑은 색으로 변하면서 커드와 유청이 서로 분리되기 시작한다.

집에 있는 가벼운 냄비를 사용했더니 분리 작업을 하기에는 잔열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다. 



커드와 유청이 분리된 모습이다.  모양이 마치 순두부 같다.

레몬즙을 많이 넣어서 혹시나 신맛이 나지 않을까 걱정되어 살짝 맛을 보았는데... 다행히 고소한 우유의 맛만 가득했다.^^


리코타 치즈를 만든 기념으로 간단히 만들어 본 샐러드이다.  

이 외에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홈메이드 치즈 방법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수제 치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한번쯤 도전해 보면 좋을  듯하다.



Part3. 대표 치즈 30가지

이 파트는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인기 있는 30가지의 치즈를 살펴보면서, 기존에 먹던 방식에서 벗어나 조금은 색다르게 맛볼 수 있도록 추천메뉴, 페어링, 자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치즈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도는 치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히 사이프러스 · 레바논 지역에서 시작된 치즈로 뜨거운 온도에서도 녹지 않는 특성이 있는 하얀 두부 모양의 할루미 치즈,  숙성과정에서 치즈의 표면을 소금물이나 브랜디 등의 모지로 문질러서 만드는 워시드린드 치즈,  술에 취한 치즈 메이커가 동굴에 빵 한 덩어리를 뒀다가 치즈에 퍼지는 곰팡이를 발견해 만들었다는 블루 치즈 등이 기억에 남는다.



Part4. 치즈 요리

서양에서는 치즈가 들어가지 않는 요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치즈를 활용한 요리가 무궁무진하다고 한다.  발효 식품이 가진 특유의 감칠맛이 단순한 요리의 맛을 더욱 복잡하고 풍부하게 끌어 올려주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치즈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21가지의 요리법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위 사진은 모차렐라체더감자전인데, 부침개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샌드위치처럼 만든 다음에 그 위에 체더 치즈를 갈아서 올린 모습이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만드는 과정도 무척 간단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는데, (비록 실제 비주얼은 저 모습과는 많이 달랐지만ㅜㅜ)  감자 부침개에 치즈 하나를 넣었을 뿐인데도 기존에 먹었던 익숙한 맛에서 한발 더 나아가 훨씬 깊고 부드러운 맛이 느껴졌다.  

치즈를 이용해 집에서 색다른 느낌의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해보면 좋을 듯하다. 



치즈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다보니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책이었기에, 마치 신기한 구경을 하는 아이라도 된 듯,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따라해 봤던 것 같다. 

치즈에 대한 세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요리법, 거기다 플레이팅 방법까지... 이런 매력이 가득한 책이 집에 한 권쯤 있으면 마음이 풍요롭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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