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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서양철학 | 기본 카테고리 2022-05-0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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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은 지식이 아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깨달음의 길이다'


?? 외우려고만 하면 철학은 어렵고 복잡하다. 그러나 하나의 사상이 탄생하기까지의 배경과 철학자들의 고민을 이해하면 난해해 보이던 철학도 금세 이해된다.


??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라는 명제는 근대 서양 사상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이제 진리의 근거는 신이 아니라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에 놓이게 되었다.


?? 나아가 이 명제는 인간을 생각하는 존재로 봄으로써, 자연 속의 그 어떤 것보다 한 차원 높은 위치에 올려놓았다. 이런 그의 생각은 이성과 합리성으로 요약되는 서양 근대 문명의 뿌리, 곧 합리론이라는 사상의 흐름을 낳았다.


?? 이 책은 서양의 대표 철학자 생애를 살펴보며 사상의 흐름과 철학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철학 입문서이다. 니체의 남성 콤플렉스가 낳은 ‘초인 사상’까지, 하나의 사상이 어떻게 탄생해 그 뿌리를 내렸는지 살펴불 수 있다.


?? 때로는 괴짜 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즐기다 보면, 골치 아프던 철학용어들이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하룻밤에 그 어려운 서양철학을 읽을 수 있는 엄청난 책. 철학이 어려워서 등하시 했던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칼 융은 이렇게 말했다. “ 밖을 바라보는 자는 꿈을 꾸고, 내면을 바라보는 자는 깨어난다. “ 우리는 자기 내면을 깊숙이 탐험해야만 한다. 융은 조화와 통합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세상의 소란에서 벗어나 조용히 ‘명상’에 잠길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창조적인 사람들은 무의식의 방대한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생기를 되찾고자 자기 내면을 깊숙이 탐험한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하룻밤에읽는서양철학 #양승권 #페이퍼로드 #인문학 #서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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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여행자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9-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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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참여

'여행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일상 여행자들의 이야기'


여행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어제도 내 친구는 가까운데라도 여행을 가자며 나를 졸라댔다. 우울증이 올 것 같단다. 집안에 콕 박혀 아이들을 보고 또 일을 나가는 똑같은 일상에 지쳐버렸단다. 우리는 형태만 다를 뿐 모두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혀버렸다.


그런 우리를 위로하려는 듯 7명의 작가가 모였다. 우리가 원하는 여행을 가지 못하지만, 일상이 여행이 되는 습관을 만들자고 한다. 드라마 작가, 카피라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번역가, 브랜드 마케터, 영화 마케터 등 7명의 필자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을 어필한다.


'나는 걸으며 여행의 감각을 기억해내려 한다. 새로운 골목과 나무와 풍경을, 친구와 함께 와야지 어느새 다짐하고 있는 식당과 카페를, 그리고 잊은 줄 알았던 여행자의 기분을.' <책 속에서...>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일상에서 색다름을 느끼면 그것이 곧 여행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우리가 여행을 좋아하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 때문인데, 사실 조금만 시선을 달리하면 다름의 미학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른 이들의 여행채널을 보고, 관련된 음식을 먹고, 사진을 보며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독서를 하며 세상을 넓혀본다. 작가 개개인의 취향이 듬뿍 담긴 7인 7색의 새로운 여행 방법이라 더욱 눈길이 간다. 여행이 그리워 늘상 여행 에세이를 들춰보던 내 마음에 여행의 온기를 다시금 살려주는 듯 하다.


'오늘 내 앞의 시간보다 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자꾸 마음이 쓰일 때 시장에 간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도시에 가서 꼭 그곳의 시장에 들르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다시 발을 딛고 집중하고 싶어서다. 오늘 이 시간을 잘 살아 내면 된다.' <책 속에서...>


우리의 일상은 바뀌었다. 너무나도 급변해버린 어리둥절한 세상을 적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각자의 삶의 모습을 훔쳐보며 적응 방법을 찾는 일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지금 우리가 여행의 색다른 방법을 알게 된 것처럼 말이다.


곧 친구의 손을 잡고 여행을 떠나보련다. 조금 다른 여행이지만, 여행 전의 설렘을 가득 안고 그 기대감만으로도 행복해지길 바라본다.


'내게 노을은 가장 짧은 여행이며,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을 여운이다. 나는 지는 해를 사랑한다. 그래서 노을 같은 사람이고 싶다. 매일매일이 여행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나는 오늘 하루도 충실히 잘 살아낼 것이다.' <책 속에서...>



** 좋은습관연구소의 열 세번 째 책! 목표한 100권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본다 **



#도서협찬 #우리는이미여행자다 #좋은습관연구소 #에세이 #여행에세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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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설워할 봄이라도 있었겠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19-04-19 08:41
http://blog.yes24.com/document/112468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마나 원통했을까요. 그리고 또 얼마나 세상을 원망했을까요? 그 모든 잔인한 세월을 가슴에 끌어안은 채 그 오랜 세월 어떻게 살아오셨을까요?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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