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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1일 1줄 일기』 | - 스크랩 하다 - 2021-09-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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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일기

이토 요이치 저/홍성민 역
서울문화사 | 2021년 09월

 

신청 기간 : 9월 3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0월 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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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 | - 스크랩 하다 - 2021-09-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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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

 

신청 기간 : 9월 26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9월 29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꾸준한 이슈 분석으로 그동안 쌓은 인사이트를 통해 
10억원을 만들고 퇴사한 문과생 효라클!
코딩 프로그램 매매로 2020년 평가 손익 7,500만 원
수익률 94%를 올린 이과생 박코드!


이 세상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그중에서는 자신과 맞는 방법도 있고, 그렇지 않은 방법도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돈 벌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연마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말로는 이렇게 쉬운 것이 실제로는 굉장히 어렵다. 그 이유는 첫째, 자신을 제대로 파악해야 하고 둘째, 자신의 특성에 맞는 돈 벌 방법이 무엇인지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문제를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명쾌한 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있지만 크게 두 부류로 나누자면 문과적인 성향과 이과적인 성향으로 나눌 수 있다. 문과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직관으로 세상을 이해하려 하고, 이과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법칙으로 세상을 이해하려 한다. 이렇게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은 투자법을 들이댄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흔히들 주식 투자는 숫자와 통계에 강한 사람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주식 투자를 설명하는 거의 모든 책들이 재무제표, 차트와 같은 정량화된 것들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과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이러한 투자법은 쥐약일 뿐이다. 
이것저것 주식 책을 들여다봐도 ‘역시 나랑은 안 맞아’라고 포기했던 문과생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직관에 따른 투자가 무엇인지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사는 게 법칙에 따라 흘러간다고 믿는 이과생들도 이 책을 통해 코딩을 이용, 인간의 능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영역까지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게 될 것이다. 코딩을 가르쳐주는 곳은 많지만, 실제 주식 투자에 필요한 것만을 추려서 배우게 된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방대한 자료를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여러분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연마해서 돈을 버는 일만 남았다.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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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잡지 보기 | - 산책을 하다 - 2021-09-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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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여기다 올려도 되나?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도서관에서는 잡지와 신문을 두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더 많은 정보를 넣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제 블로그로 링크를 걸어 둡니다. 

방법은 크게 3가지로 

1. 국립도서관 회원 되기 

2. 어플 설치 


3. 어플을 이용해서 잡지를 보기

이렇게 됩니다. 모든 잡지가 다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주식 관련 부분에 관심이 있어서 매경 이코노미때문에 가입을 하고 보았습니다. 

 

<<<<   블로그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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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공자의 담론』 | - 스크랩 하다 - 2021-09-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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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담론

최종엽 저
더테라스 | 2021년 08월

 

신청 기간 : 9월 17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2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논어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논어에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논어를 처음부터 읽다 보면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찾게 됩니다. 학이편 1장은 2장으로 연결되고, 2장은 3장으로 연결됩니다. 그렇게 16장까지 의미가 연결되어 리더(군자)의 내적 수양에 관한 다양한 제안과 사례를 알려줍니다. 또 학이편은 위정편의 기반이 됩니다. 위정편 1장 역시 2장으로 연결되고 2장은 3장으로 연결됩니다. 그렇게 24장까지 연결되어 리더(군자)가 가진 역량의 외적 활용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렇게 논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20편이 연결됩니다. 하지만 논어를 아무리 읽고 또 읽어도 그저 좋은 말씀으로만 남는다면 허전함과.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에 대한 답답함이 남게 됩니다. 그러기에 논어를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논어를 활용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무용지물 논어입니다. 공자의 담론은 이렇게 나와 공자와 논어를 연결해 줍니다. 공자가 나에게 손을 내밀든 내가 공자에게 손을 뻗치든 연결이 되어 논어가 다시 나에게 살아나게 합니다.

▶ 2500년 전 논어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논어 위정편에 “큰 수레에 멍에 채가 없고 작은 수레에 멍에 갈고리 걸이가 없다면 어떻게 수레가 굴러갈 수 있겠는가?”(大車無?, 小車無?, 其何以行之哉)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레에 소나 말을 연결하는 멍에가 없다면 수레를 가게 하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현대인에게는 현대인에게 맞는 논어 멍에가 필요하고, 직장인에게는 직장인에게 맞는 논어 멍에가 필요합니다. 정치인에게는 정치인에게 맞는 논어 멍에가 필요하고, 조직의 리더에게는 조직의 리더에게 맞는 논어 멍에가 필요합니다. 2500년 전 쓰여진 논어이지만 논어는 오래된 미래입니다. 그러기에 논어는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 논어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논어는 리더학입니다. 논어가 말하는 핵심 주제는 리더다움입니다.
논어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어떤 책이라 할 수 있을까요? 논어는 리더를 위한 책입니다. 논어는 군자학 혹은 리더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함선에서는 함장이 리더입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서는 기장이 리더입니다. 도로를 왕복하는 버스에서는 기사가 리더입니다. 앞에서 끌고 가는 것은 모두 리더의 일입니다. 그것이 나라든 가정이든 함선이든 비행기든 버스든 동일합니다.
논어는 그 리더를 위한 책입니다. 큰 리더에게는 큰 리더십을 알려주고, 작은 리더에게는 작은 리더십을 알려주는 책이 논어입니다. 그러기에 수많은 리더들이 논어로부터 다양한 리더십을 익혔습니다. 정치가는 정치 리더십을 배우고 기업가는 경영 리더십을 논어에서 배웠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혹여 아직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내일이면 리더가 됩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 또한 나처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이 리더입니다. 세상에 나보다 못난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 당신이 바로 진정한 리더입니다. 다른 사람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당신이 리더입니다. 혹여 잘못했더라도 바로 고칠 수 있는 당신이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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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의 신 100법칙 | - 책읽고 쓰다 - 2021-09-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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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력주의 神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저/전종훈 역
지상사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식 시장의 세력들이 개미를 먼지 나게 터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제   세력주의 신 100법칙
  저      자   이시이 카츠토시 / 전종훈
  출 판 사    지상사


 

나의 초보자의 행운은 오래 가지 못했다. 1주를 사고 커피 값을 벌었다. 상승장이였다. 주식 시장이 투명하면 그것은 주식 시장이 아니라고 한 앙드레 코스톨로라니의 말을 이제서야 읽었다. 공매도가 있으니 개미들이 힘든거야라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주식 시장의 미래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럼 우리의 세력주들은 어떻게 개미들을 털어 먹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세력주는 개미들을 턴다. 

이 책은 기술적인 분석을 추종한다. PER, ROE 이런거 말도 하지 않는다. 차트를 분석하고 음봉과 양봉을 보면서 이야기 한다. 하루하루 거래를 하는 데일리매매를 하려는 개미들에게 세력들의 동작을 역 이용하길 바랍니다. 

아마도 오랜 기간 주식 투자를 하신 우리 이사님은 세력주가 들어와 있어서 곧 오를거야 라는 말을 2주일 동안 이야기 하다 결국 손절하고 빠져 나가셨다. 세력주들은 의외로 단타쟁이들이 적은거 같다. 이사님이 말한 세력가들이 있다고 말한 주식을 보면서 아침에는 곧 성냥개비의 불처럼 타올랐다가 곧 모두 타 버리고 장을 마감 한다. 이런 현상이 계속 유지 하고 있다. 그 오르고 내림을 안다면 좋겠지만 직장인들이 주식창만 보고 있을 수도 없는거 아닌가? 

세력이 행동할 때의 중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거래량이 갑자기 증가하지 않게 한다. 
매도가 많을 때 사들인다.
전체가 약할 때 수집한다. 
일부러 매도 신호를 보내서 손절매한 주식을 사들인다
개인투자자가 선호하는 경향을 따른다
신흥시장의 인기 테마를 노린다 
과거에 움직인 종목의 시세 회복을 시도한다. 

영화 타자를 보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몇일 만에 물주를 잡아 먹지 않는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오랜 기간 준비를 하고 마지막 한방을 노리고 빠져 나간다. 주식관련 유튜브를 보면 손바뀜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주식의 고점에서 내 뒤의 바보에게 물건을 주고 떠나는 것이다. 주로 이런 일을 당하는것이 개미들이라고들 한다. 

개인투자자는 거래량을 동반한 주가의 급격한 상승 상황이 오면 '배수에 덤벼드는' 경향이 있어서 세력으로써는 매수 주식만 늘어난다. 그러면 고가의 움직임이 둔해져서 계속된 주가 상승, '거래량 급증, 시세 계속'은 연출할 수 없게 된다. 

결과적으로 세력으로써는 이익을 실현할 기회가 없어지기 때문에 작전에 따라 시세를 오래 유지할 필요가 없다. 

'개미'에게는 개미 나름의 방법이 있다. 
절대로 취득 단가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주가가 올라갈 때 '덤벼드는 매수'를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 
어디까지나 '저가에서의 지정가' 매수를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세력이 주가를 떨어뜨리면 산다. 반대로 주가가 올라서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를 매도한다. 
오직 이 방법으로 매매를 해야만 세력주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책에서 말하는 나쁜 세력들과 합법적으로 세력을 모으는 곳이 있다. 바로 증권사이다. 그리고 기관이다. 그들은 개미들이 들어오는지 알고 있다. 증권사의 모든 매도 매수는 모일것이다. 이것을 이용하지 않을까? 그리고 종종 유튜브의 증권방송에서 이 지점에서 손절매 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을 한다. 증권사는 살때 팔때 모두 이익을 가져 간다.

손절매 하는 개미는 이중 삼중으로 뜯기고 있는것이다. 기관에게 뜯기고, 세력에게 뜯기고, 마지막에는 증권사와 나라의 세금으로 뜯기는 것이다. 이래서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말을 하나 보다. 데일리투자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전형이다. 이런 투자 방식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나는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주가를 의도적으로 움직여서 이익을 얻는다. 
때로는 정보를 흘려서 유리하게 매수량을 늘리고, 매도 작전으로 '개미털기'를 진행하여 주가를 가볍게 만든다. 
이것은 소위 말하는 '세력'만이 사용하는 수법은 아니다. 
예를 들어 목표 주가와 주식 등급 평가를 발표하는 증권회사도 세력과 똑같은 짓을 하는 집단이다. 
증권회사는 투자자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주식매매를 중개하는 일이 주요 업무지만, 자사의 자금을 사용해서 트레이더로 불리는 직원에게 수억 엔에 이르는 보유금을 활용하게 해서 매매 차익을 얻는다. 


그러니 증권회사를 당당히 '세력'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게다가 세력이 몰래 주식을 사들이거나, 개미털기를 하거나, 주가 끌어올리기를 하는 것과 달리, 증권회사는 대놓고 실적 동향과 '목표 주가'를 설정해서 매수를 부추기고, 때로는 낮은 목표 주가를 설정해서 매도를 부채질한다. 
말 그대로 악질 세력인 것이다. 
증권회사가 하는 짓은 재무성이 보증하는 '주가 조종 흉내내기' 이다. 
이들이 하는 짓은 명백히 자금력으로 주가를 조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절대로 목표 주가를 끌어올리는 '조작'에 올라타서는 안 된다. 

모든 투자는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실수로 주식을 사도 누군가에게 하소연 할 수 없다. 그럼 높게 팔리면 나머지 금액을 돌려 주지는 않을거 아닌가? 

일본의 주식 시장이라 생소한 부분은 있지만, 일본에 투자하는 분들은 몇몇 회사에 대해서는 아는 부분이 있을거 같다. 그렇다고 일본 회사들이 줄지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단편적으로 한장 한장 어디를 펴서 보아도 될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이야기를 한다. 

주식 시장에는 착한 사람,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등등 모든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돈 앞에서는 착한 사람에게 유리하지는 않는거 같다. 조종 세력에 빠지면 돈을 잃을수 있으니 말이다. 세력에 대한 부분을 짧게라도 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다시 말한다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하고, 단기 투자를 할 때 세력에 대한 부분을 염두해 두고 투자하라고 이야기 급등한다고 따라 가지 말며, 자신이 정한 값에서 낮은 금액으로 평단가를 낮추면서 접근하라고 한다. 평단가가 높아 지지 않는 방법을 말한다. 즉 낮은 금액에 사서 고점에 팔라는 이야기로 들린다.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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