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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 달러로 돈 벌기 | - 책읽고 쓰다 - 2021-10-2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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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박성현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달러로 돈 좀 벌어 봅시다. 아메리카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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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2 달러 이다. 2달러가 2개면? 버거를 먹을 수 있다. 4달러 오케이 땡큐를 외치는 광고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4달러가 그다지 싼것은 아니다. 

달러가 10월 초에는 1200원에 간다 안간다 말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1165원에 머물러 있다.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는 추세이다. 과연 언제 달러를 사야 싸게 산 것일까? 그리고 언제 팔아야 하는걸까? 주식을 하다보면 오늘 조금 오르면 내일은 더 오를거야? 아니 내일은 떨어질거 같으니 팔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팔면 여지 없이 오른다. 누군가 나의 계좌를 보고 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 주가도 맞출 수 없는 나인데 달러의 가격은 어떻게 맞출 수가 있는가? 

저자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세븐 스플릿" 이라는 것을 이야기 한다. 세븐 스플릿을 이야기 하기 전에 달러를 사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한다. 

달러를 사고 팔 수 있는 계좌가 있어야 한다. 모든 은행에서는 달러를 사고 팔 수 있다. 그렇지만 일종의 제한이 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은행의 정책에 맞추어서 환전 수수료를 받는다. 장점이라면 주식과 다르게 세금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저자가 경찰서에 불러가면서 그리고 국세청에도 문의를 해서 얻은 결과 이다. 15%가 넘어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수수료 혜택을 받지 않으면 비싸게 사고 저렴하게 파는 현상이 생긴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어플을 설치하고 확인을 해 보았다. 증권 계좌로는 미래에셋, 키움증권, NH나무 증권, 그리고 KB증권도 설치 해서 확인해 본 결과 지금 당장은 NH 나무가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수수료 100% 의 혜택을 주고 있다. 기간은 내년 초까지로 설정이 되어 있다. 국내 투자보다는 해외 투자가 괜찮지 않나 싶어서 수수료 적은곳을 찾다가 이 책까지 오게 되었내요.

국민은행은 90%의 우대율이 있고, 우리은행 어플에서 주머니를 이용하면 90%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환전해서 현금을 찾을 경우 90%의 혜택을 주며, 어플을 이용해서 전신환을 하게 되면 50%의 혜택을 준다. 이건 은행에서 물어봐도 잘 모르는거 같다. 외환을 담당하지 않아서 그런지 잘 모르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참~! 외화는 현금( CUR ) 과 전신환 ( POS ) 으로 나뉩니다. 


위의 그름을 보면 송금과 현찰에서 차이가 있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신환은 통장에 돈이 찍히는 것으로 돈은 외국에 있는것이라고 보시면 되고, 현찰은 국내로 외화를 가지고 와서 현물을 가지고 있기에 보관비와 운송비가 붙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환차익을 하려면 전신환으로 해야 유리하게 됩니다. 우리은행에서 현금을 찾을 때 유리한 조건을 여러개 붙여서 전신환보다 조금 더 받았지만,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하기에는 전신환으로 거래가 유리해 보입니다. 

신한은행 쏠의 환전 한도는 1인당 일 2,000달러, 미수령 잔액 기준 1만 달러까지다. 

인터넷으로 환전시 돈이 있다고 해서 많이 환전 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각각의 은행에서 지정하는 금액이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는것이 필요 합니다. 

환차익 연습을 해 보기 위해서는 우리은행 주머니를 사용해 보는것이 괜찮을거 같습니다. 각각의 투자한 금액에 대해서 현재의 환율에 대해서 얼마나 손해가 있는지 얼마나 이익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 링크 :    ) 

그러면 이제 세븐 스플릿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봐야 겠내요 

간단하게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거나 하락 했을 때 매매, 매도를 하는 규칙을 만든 것입니다. 왜? 규칙을 만들었을까요? 인간은 욕심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더 낮은 금액에 사고 싶고, 더 높은 금액에서 팔고 싶으며 손해는 보고 싶지 않은 욕망이 넘치기 때문에 기준을 잡고 기계적으로 한번 거래를 해 보자는 겁니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표방하면서 주식에서는 물타기라는 용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평단가를 낮추는 목적이 아닌 분할 매도 분할 매수에 촛점을 둔 것입니다. 세슨 스플릿이라고 말을 하고 각각의 매수한 금액에 꼬리표를 붙여 둡니다. 처음 산것은 넘버1이라고 하고 하나 둘 붙여 나갑니다. 

나는 이와 같은 투자 시스템을 달러 투자에 그대로 적용했다. 달러 투자 데이터를 통해 투자를 시작해도 좋은 상황이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일 때라고 가정하면, 넘버1이 1,200원에 달러를 산 후, 원/달러 환율이 10원씩 하락할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하는 식이었다. 그렇게 되면 넘버2는 1,190원에, 넘버3은1,180원에, 넘버4는 1,170원에… 이렇게 계속해서 추가 매수가 이루어진다. 이때 평균 단가 따위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렇게 이어지다가 원/달러 환율이 1,180원으로 상승하게 되면, 넘버4는 달러당 10원의 수익을 확정시킬 수 있다. 이후 환
율이 추가로 상승한다면 넘버3도 확정 수익을 만들 수 있는데,다시 1,170원으로 하락한다 해도 나쁘지 않다. 이미 달러당
10원의 수익을 거둔 넘버4가 다시 한번 1,170원에 달러를 사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복리의 효과가 일어난다. 달러
당 10원의 수익을 재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븐 스플릿 투자 시스템은 평가 손실은 무시하고 평가 수익은 바로 확정시킨 후 수이금은 재투자함으로써, 복리 효과로
수익의 극대화를 만들어 가는 투자 방식이다. 이처럼 간단하고 쉬운 시스템이 내가 시장 수익률의 17배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다.

기준을 1200원 아래에서는 산다. 앞의 꼬리표 넘버의 가격보다 일정 금액 이하로 내려가면 정해진 금액을 매매를 한다. 그리고 꼬리표 넘버를 넘어서게 되면, 그 꼬리표의 금액을 매도를 한다. 간단한 룰입니다. 

딱딱 떨어진 금액을 사는것도 좋겠지만, 그것보다 여유를 가지면서 거래를 하는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따진다면 달러는 박스권을 주로 유지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답은 아니겠지요. 

제목이 달러 투자만 하는것으로 나와 있지만, 실수로 달러를 높은 가격에 사게 되었을 때, 그 달러로 월배당 ETF에 대한 투자를 이야기를 합니다. 다 자녀를 둔 가장으로 지금은 회사를 다니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투자할 방법을 택한것이 달러 투자 입니다. 그전에는 영끌을 해서 집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전 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안전한 투자 방법을 찾기 위해서 달러에 투자 했고, 많은 이윤을 노리지 않고 단 3원이라도 이윤이 생기면 매도를 하는 방법으로 투자를 했습니다. 대신 한번에 1만 달러 이상씩 투자를 했죠. 3만원 4만원 5만원 적음 금액이지만 쌓이면 많은 돈이 됩니다. 여러 방법을 통해서 얻은 것의 일부를 책을 통해서 공유를 했습니다. 

달러 투자에 대해서 궁금하셔서 이 책을 들었다면 소기의 성과를 얻었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투자는 항상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돈을 잃으려고 투자를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적을 알기 위해서 수 없이 많은 정찰병을 보낸 군대가 이기게 됩니다. 적은 금액으로 달러 투자에 대한 감을 익히고 확신이 생겼을 때 많은 금액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달러 투자 실패 하면 그 돈으로 이민을 가버리겠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이 달러를 너무 높게 사면, 미국 주식을 사버리겠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저렴하게 사서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높은 금액을 사게 되면 외한 RP에 넣어 두면 이자가 생길거 같았는데, 금액이 너무 적더군요. 거의 ZERO에 가깝습니다. 

KB국민은행의 경우, 외화 정기 예금의 최소 가입일은 2일 이상이며 2~7일까지 적용 이자율은 2019년 초 기준 약 1.84%다. 정기 예금 가입 기간에 따라 이자율이 차등 적용되는데, 1개월 이상, 6개월 이상, 1년 이상으로 길어질수록 높은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21년 현재로서는 이 달러 정기 예금을 달러 투자에 활용할 수 없는 상태다.

1년 만기 정기 예금 금리가 대략 0.03119%일 정도로 그냥 '0'으로 봐도 무방한 수준으로 낮아졌기 때문이다. 2018년까지만 해도 2% 수준에 육박했던 정기 예금 이자 금리가 0%에 가깝게 하락한 것이다. 

마이너스 기준 금리 시대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자 수익을 목적으로 정기 예금에 가입하는 것이라면, 현시점 달러 정기 예금보다는 저축 은행 기준 약 2% 정도의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원화 정기 예금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단,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금리가 다시 상승하게 된다면 달러 정기 예금을 달러 투자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는 게 좋겠다.

우리은행에 방문에서 예금을 문의를 하니, 없다고 보셔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행하고 남은 600달러가 있는데 일년에 0.001달러도 붙지 않습니다. 


 

12개월이 흘러도 0% 인거죠. 달러 투자를 이용해서 환차익을 노리다가 너무 높은 금액에 매입을 했을 때의 투자 방향도 필요 합니다. 미국주식 투자를 하려면, 미국주식투자에 대해서도 공부가 필요 합니다. 재테크가 쉬운것은 아니내요. 

주식처럼 많은 금액을 버는 투자는 아니지만, 실패를 해도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만약 팔수 없다면 코로나가 끝나고 여행가기 위해서 모아 두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내요. 단 많은 금액이 아니라면요. 

모두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책은 <멘탈이 무기다> 스티븐 코틀러 - 세종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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