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지금, 바로 이 순간!!!
http://blog.yes24.com/gazahb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플리트비체
책, 음악, 영화, 연극을 사랑하는 저의 소중한 공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4·7·10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0,78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오늘 하루...
읽고 싶은 책
이벤트 & 서평단 모집
이 책 한번 읽어 볼까?
나의 리뷰
소설/시
로맨스가 필요해
산문/에세이/논픽션
자기계발/자기관리
국어/외국어학습
경제/경영
인문/교양
사회과학
자연과 과학
어린이/유아
청소년 문학/교육서
참고서
건강/취미/스포츠
취업/수험/자격증
예술/대중문화
인물/전기/평전
가정/생활/요리
여행/해외정보
역사와 문화/지리학
컴퓨터/인터넷
종교/신화
잡지
만화/라이트노벨
이 책 읽었어요!
짧은 리뷰
DVD/CD
영화/공연
이 제품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퍼펙트마더 김영철타일러의진짜미국식영어2 진미영2 루이스캐럴과이상한나라의앨리스의비밀 no1.boydetective tonyross ottoline chrisriddell 크리스리들 세계도서관기행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yes 블로그
출판사
작가 블로그
블로거님들
새로운 글

전체보기
[스크랩] [리뷰어 모집]『노트의 품격』 | 이벤트 & 서평단 모집 2018-07-20 23:36
http://blog.yes24.com/document/1054392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reviewers


노트의 품격

이재영 저
푸른들녘 | 2018년 07월


신청 기간 : ~7 26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7 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018년에 꼭 알아야 할 것’ 화제의 강연 
노트를 쓴다는 것은 곧 나와 세상의 존재 방식과 방향을 성찰하는 일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라고 일컬어지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독학으로 일가를 이룬 마이클 패러데이, 시간을 정복한 남자 알렉산드르 A. 류비세프, 인류에게 현대의 물리학릐 개념을 선물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속물의 탈을 벗어던지고 문학작품으로서 꿈을 성취한 오노레 드 발자크, 역사의 발전 법칙을 제시한 G. W. F. 헤겔, 독일 철학의 아이콘 이마누엘 칸트, 글쓰기와 글 읽기의 참된 길을 보여준 다산 정약용, 신파에 젖은 충성을 거부하고 전시 상황에 처한 일상을 꼼꼼히 기록함으로써 일기를 전략의 베이스로 삼은 이순신…. 이처럼 역사를 바꾸고 새 시대를 열어준 인물들의 삶이나 교과서에 ‘특별한 기호나 단위’로 등장하는 성공한 과학자들의 일생에는 공통점이 있다. 인생의 여정이 순탄하지 않았다는 것, 종종 평범한 사람들보다 훨씬 열악한 상황에 처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업적을 성취했다는 점이다. 특히 그들은 늘 호기심으로 충만했고, 위대한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며 전 인생을 바쳤다는 특성을 공유한다. 저자가 여기서 가장 주목한 점은 “그들은 어떻게 지속력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 지속력의 원천은 무엇일까?” 하는 점이다. 그리고 이 같은 의문에 답을 찾고자 그들의 일대기를 정리한 자서전과 평전 등을 연구했고, 그 결과 탁월한 성취를 가능하게 해준 바탕에 ‘노트 쓰기’가 있었음을 발견했다. 

이들에게 ‘노트’는 단순히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는 글이나 사건사고의 기록이 아니었다. 참다운 자신과 만나는 성찰의 시간이었고, 세상의 방향을 더 나은 쪽으로 유도하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노트 쓰기를 유지한 ‘지속력’이야말로 그들 위대한 개인에게 내재된 탁월함을 끌어내준 비밀 아닌 비밀이었다”고 말한다. 그 결과를 공유하려고 썼던 책(‘탁월함에 이르는 노트의 비밀’)이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새로운 내용과 구성을 갖춘 『노트의 품격』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이전의 책이 저자의 생각에만 온전히 사로잡혀 쓴 것이라면 이번 책에서는 독자에게 다가가는 여러 방향의 길을 소개하고 제안한다. 즉 그동안 새로 쌓인 생각과 경험을 추가했고, 처음에 다루지 못했던 몇몇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역사가 기억하는 위대함, 한 인간이 성취하는 비범함’이란 결국 ‘개인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깊은 성찰과 삶을 함께한 사람들은 결국 탁월함으로 빛났고, 마침내 ‘자기만의 생각’이 아닌 ‘우리의 생각’으로 나아갔다. 이른바 ‘새 시대’를 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시대를 바꾼 사람들’, ‘비범한 인생을 만든 사람들’이 ‘쓰기’를 통해 과연 어떻게 “평범한 일상을 탁월한 어떤 것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를 보여준다. 평범한 일상에 나만의 의미를 부여하길 원하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리뷰어 모집]『나를 지워줄게』 | 이벤트 & 서평단 모집 2018-07-20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1054391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reviewers


나를 지워줄게

클레어 맥킨토시 저/박지선 역
나무의철학 | 2018년 07월


신청 기간 : ~7 29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7 3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경찰은 그것이 자살이었다고 한다
나는 살인이었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 둘 다 틀렸다

캐럴라인의 남편 탐은 절벽에서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일곱 달 뒤, 캐럴라인은 남편이 택한 것과 같은 방법으로 자기 삶을 잔인하게 끝낸다. 그들의 딸 애나는 부모를 잃은 이후 줄곧 그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애쓴다. 캐럴라인이 죽은 지 정확히 일 년이 되던 날, 애나의 집에 카드 한 장이 날아든다. ‘자살일까? 다시 생각해봐.’ 이 메시지는 사인심문 결과에 끊임없이 괴로워하던 애나의 의심에 불을 댕긴다. 애나의 동거인 마크는 카드 내용을 끔찍한 농담쯤으로 여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애나는 어머니가 살해당했다고 확신한다. 그녀의 논리는 은퇴한 형사이자 민간 경찰인 머리의 흥미를 사로잡는다. 하지만 비밀리에 수사가 시작되고 애나가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위협받으면서 그녀는 부모의 죽음에 감춰진 진실과 가족의 안전 가운데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과거를 파고들수록 그녀는 위험해진다. 때때로 어떤 것들은 거짓인 채로 남겨두는 것이 안전하므로…….

데뷔작 『너를 놓아줄게』와 차기작 『나는 너를 본다』와 핏줄을 같이하며 독자를 깊은 밤까지 붙잡아둘 클레어 맥킨토시의 세 번째 작품이다. 작가는 부모 자식 사이의 복잡한 본성을 이용해 이번에도 독자의 예상을 영리하게 뒤엎는다. 잘못된 추측에 발을 담갔다가도 다시 답을 찾으려 애쓰며 퍼즐을 맞춰나가는 듯한 즐거움을 얻게 한다. 매 쪽에 가득한 비밀과 위험은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충격적인 전개는 독자를 쥐락펴락하며 일상의 지루함을 탈피하게 할 것이다.

추천평

불면을 준비하라. 클레어 맥킨토시는 이번에도 당신을 깊은 밤까지 붙들어놓을 것이다. - [가디언]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보이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명작이다. - [히트]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나다운 페미니즘 | 사회과학 2018-07-20 22:36
http://blog.yes24.com/document/1054373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다운 페미니즘

코트니 서머스,애슐리 호프 페레스,정세랑,이랑 등저/켈리 젠슨 편/박다솜 역
창비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어느새 여권신장과는 거리가 먼 여성을 혐오해도 되는 대상이 되어버린것 같아 안타깝다. 이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자신의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있을테고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과격한 표현으로 오히려 보통 사람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없진 않다.

 

어딘가 모르게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부터 이것이 건전하게 진행된다기 보다는 다소 과격해져서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는 현재 대한민국의 핫이슈이자 핵심 키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가운데 이 페미니즘을 다룬 책들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데(아니 어쩌면 점점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은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만나 본 『나다운 페미니즘』역시도 그러한 방향에 서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급진적인 페미니즘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사회 곳곳에서 여성을 짓누르는, 여성이기에 당연히 요구되었던 부당함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어쩌면 나 역시도 당연하다 싶었던 내용들에 대한 다른 각도에서의 접근법은 비단 이것이 여성의 권익을 보호한다거나 더 강화해야한다거나, 아직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남녀노소 대부분의 사람들이 놓치고 지나쳤던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것 같다.

 

특히나 이 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 명의 저자가 아니다. 무려 44명에 이르는 직업도 다양한-작가, 발레리나, 배우, 싱어송라이터, 영화감독, 만화가, 사회운동가- 직업을 가진 페미니스트들이라는 점에서 책을 읽는 묘미가 있고 무엇보다도 그들 중에는 작가가 대체적으로 많은 우리에게도 이미 익숙한 작품들을 쓴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더욱이 그들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또다른 작품이나 페미니즘 노래, 페미니즘에 대한 좀더 깊은 고찰 등을 담아내기 때문에 극단적인 페미니즘으로 오히려 사회가 인용할 수 있는 선을 넘어버린게 아닌가 싶은 우려와 함께 불편한 시선을 받고 있는 일부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는 물론 페미니즘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모두가 함께 읽으면서 페미니즘의 진정한 의미를 서로 생각해볼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리뷰어 모집]『노트의 품..
[리뷰어 모집]『나를 지워..
[리뷰어 모집]『작은 집 ..
[리뷰어 모집]★톰 행크스..
[리뷰어 모집]『최태성 한..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넥서스..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신간을 홍보중이오니 .. 
이 책인줄 모르고 이.. 
오늘 157 | 전체 1264579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