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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 다른 역전 상황 | 기본 카테고리 2022-07-1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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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율 작가님의 예상과 다른 역전 상황 리뷰입니다. 불호평이 가득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그냥 쓰루해주세요... 씬맛집이라는 평을 보고 페이백 이벤트 때 샀는데 이건 진짜 사바사네요. 취향 안타고 그냥저냥 다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첫씬부터 저는 너무 거북해서 건너뛰면서 읽었어요. 그 젖...을 먹고싶다는게 너무 거부감이 느껴졌어요ㅜㅜ 남주랑 첫경험에선 여자 혀짧은 소리때문에 제가 대리수치사 할 것 같아서 그냥 통째로 넘겼고 남주 동생 짝사랑하다가 술취해서 저렇게 된거도 그냥 너무 불호였어요 저한텐.. 추천글 대충 서치해봤을 때 씬이 좋다는 글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이유가 씬을 빼면 스토리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들 말투가 어딘가 어색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오글거려요. 정확히 뭐가 문제인진 모르겠는데 못 읽겠어서 처음엔 씬만 건너뛰고, 다음엔 스토리도 사선읽기하다가 그냥 하차했습니다. 페이백이라 별생각없이 바로 결제했는데 꼭! 미보해보시고 구매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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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살의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7-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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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유리의 살의

아키요시 리카코 저/손지상 역
제우미디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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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요시 리카코 작, 손지상 역의 유리의 살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연쇄살인마에게 부모를 잃은 충격으로 기억이 휘발되는 장애를 가진 여자가 짧은 수감생활을 마치고 퇴소한 연쇄살인마를 살해했다며 경찰에 자수하는 전화를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기억장애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습니다. 저는 추리와는 거리가 멀어서 작가님이 의도하신대로 이야기 읽으면서 이사람이 범인인가? 저사람이 범인인가? 하면서 읽었어요. 그런데 다 읽고 나니 충분히 예측 가능한 범위였던것 같아요. 물론 저는 추리 실패했어요. 주 사건보다 여형사의 상황에 좀 더 마음이 쓰였던 것 같아요. 여동생이라는 이유로 몸과 정신이 불편한 엄마의 수발을 떠맡게 되고, 지쳐서 엄마를 요양원에 보낸 후에는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면서도 안쓰러웠어요. 여주에게 오랫동안 헌신해 온 남편을 보면서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보는 모습도 짠했네요. 추리물임에도 긴박감보다는 지루함이 더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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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수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7-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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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우애수 (개정판)

심윤서 저
가하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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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서 작가님의 우애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어요. 심윤서작가님 작품들은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여운이 길게 가는 것 같아요. 이번 작품도 여운이 정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가시를 세우며 살아가는 진교와 그런 진교를 무장해제 시키는 사랑스러운 일은의 이야기입니다. 일은이 현 사랑과 그리고 옛 사랑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따뜻했어요. 장애를 가진 진교를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그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넘을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되 재촉하거나 혼자 실망하지 않고 믿어주는 것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진교의 어른스러움까지 더해져서 정말 이상적인 커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남친에 대해서는, (저는 사이다만 찾는 사이다충이긴 한데요, 그럼에도) 일은이 얼마나 햇살같으면서도 단단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일은과 진교 가족들, 특히 귀여운 나무, 그리고 에필로그와 외전에 나온 아기, 강은과 창아의 이야기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았어요. 진짜 완벽한 작품이었어요. 페이백 대여로 접했지만 나중에 다시 읽어보고 싶을때 흔쾌히 재결제할 의향 있어요!!! 별 열개 드리고 싶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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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피는 나라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7-1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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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수국이 피는 나라 1

알타르프 저
레드베릴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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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르프 작가님의 수국이 피는 나라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동양풍 로판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인데 제목 표지 다 마음에 들어서 1권 기미해봤어요. 결과적으로 재밌게 잘 읽었고, 자할 풀리는대로 나머지도 바로 결제하려구요!

재상의 딸이었으나 모반 혐의로 가문이 몰락한 여주와 왕의 쌍둥이 동생으로 태어나 언제나 존재감을 감추고 살아야했던 남주의 선결혼>후연애(?) 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둘은 이미 어릴때부터 서로를 좋아하고 있었지만, 왕명에 의해 결혼하게 되어서 서로가 서로의 배경을 그리고 이렇게 결혼하게 된 상황을 탐탁치 않아할 것이라며 오해하며 시작하는 쌍방 삽질물이에요. 고구마물 진짜 싫어하는데 다행히 1권 중~중후반 쯤에는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2,3권은 다른 사건들이 진행될 것 같아요. 남주를 초반에 강압적인 그런 캐릭터로 오해를 했는데 읽다보니까 여주밖에 모르는 순정남에다가 그저 상처받을까봐 두려워서 낑낑대는 대형견에 불과했던 것이였어요ㅠㅠ 그런데 또 중요한 순간에 할 말은 하는듯??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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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배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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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밤에 만나요, 선배

달로 저
그래출판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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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 작가님의 밤에 만나요 선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기승조가 연하남 얘기할때 빠짐없이 언급되는 인물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기승조라는 인물은 너무 좋았으나 전체적인 이야기는 조금은 지루했어요. 유서진이란 인물의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기승조가 9년동안 수절하며 짝사랑을 해온 이유와 그렇게 좋았으면서 9년동안 연락 한번 하지 않았던 이유가 납득이 잘 안 갔어요. 여주는 잠자리까지 가기에 엄청 신중한 사람인것처럼 묘사되었는데 남주랑은 마음 통하자마자 잠자리를 하고(?)... 뭐 남주는 너무 벤츠고 전남친은 똥차라 그런 레이더가 섰겠지만 독자인 저에게는 그런 감정이 잘 전해지지 않아서 너무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전개된단 생각이 들었어요. 설레는 사랑이야기라기 보다는 그냥 완벽한 남주 캐릭터를 위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저는 노잼이었는데 작가님 글은 잘쓰셔서 잘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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