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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빙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0-06-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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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해빙 The Having (4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이서윤,홍주연 공저
수오서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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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크릿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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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빙을 읽었습니다.사실은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때 빙하 해빙, 해빙기 이런 의미의 해빙인줄 알았어요

그렇지만 그 뜻이 아니라 '갖고 있다(Have)'는 감정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책이었네요.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이 담긴 다른 책을 아주 오래 전에 읽은 적이 있어요.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이야기들은 원래 몇십년 전부터 영상, 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지요. 

아주 오래 전엔 네빌 고다드가, 최근엔 시크릿같은 책이 있었죠. 

이는 더해빙책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담겨있단 뜻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시크릿과 비슷한 도서들은 매년 꾸준히 수십권씩 출판되는 실정이고요. 전에 비해 인기가 시들해졌어도요. 

그래서 책을 읽을때 이 책에 어떤 장점이 있는가, 무엇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지에 초점을 맞춰 읽었습니다.

첫번째 특징은 소설처럼 등장인물들이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겁니다. 

예전에 이런 형식으로 진행한 시크릿 류의 아동 도서가 있었어요.

그 책은 상당히 읽기 쉬웠는데 더해빙책도 그 아동 도서처럼 편하게 읽히는 편이었습니다.


또, 책 초반에 홍주연님께서 이서윤님을 다시 만나자고 마음먹은 계기된 이유를 적어주셨는데 꽤나 몰입되었어요. 

그리고 어마어마한 부자들이 이서윤님을 만나려고 애쓴다는 것과 이 책이 한국에서 출간되기 전에 먼저 해외에서 괜찮은 독자평을 받았단 게 국내 저자가 출간한 다른 시크릿 류의 책들과 꽤 차별화되었다고 봅니다.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는 걸 보면 책 내용도 괜찮은 편이라고 판단해도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도움받은 챕터는 신호등이 나오는 부분이었어요. 나의 감정을 신호등처럼 여기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신호등의 초록불에 길을 건너고 빨간불에 멈추듯이 이 책에서 말하는 신호등도 비슷한 원리입니다.


무언가를 구매하고싶다 느껴질때 불편하고 긴장되면 빨간불입니다. 반대로 편하다 느껴지면 초록불이죠.

이 챕터 덕에 무척 비싼 강의를 살까 말까 고민했던 게 잘 정리되었어요. 

이걸 수강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만 같아서 좀 무리를 해서라도 결제할까 했지만 계속 마음이 안좋았거든요. 

사지 않기로 마음먹으니 편합니다.


그리고 더해빙을 읽은 분들께서 책에서 소개한 해빙노트를 만들어 실천하고 계신 걸 봤어요.

지금 내가 누리는 것들을 '나는 가지고 있다(I have~)'로 작성한 다음 '나는 느낀다(I feel~)'로 내 감정을 적으면 된대요. 

저는 주로 뮤지컬을 보러 가기니까 '가지고 있다'만 적기에는 좀 부족하단 생각을 했어요. 

영어로 쓰면 I have~ 로 충분히 표현할 수 있지만, 국어에서 '가지고 있다'는 영어보다 한정된 뜻이어서 제가 적고픈걸 자유롭게 쓸 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빙노트대신 긍정노트 쓸거예요. 사실 긍정노트도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시크릿 류의 책에서 이미 소개한 방법입니다 ㅋㅋ

상당히 유명한 책인데 컬블덕에 좋은 기회로 읽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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