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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 | 기본 카테고리 2019-05-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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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사전 321

마틸다 마스터르스 글/라우이저 페르디위스 그림/최진영 역
그린북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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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참 궁금한 것이 많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죠.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책을 만나면 정말 반가울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곤 했답니다. 다양한 전문적인 서적들이야 많지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짤막한 이야기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의 관심을 가질 계기를 제공해 줄 책이

바로 이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 아닌가 싶어요.

책의 두께도 제목에서 주는 느낌만큼 제법 두껍답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얼마나 방대할지도 보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니만큼 작가의 설명 같은 건 따로 없고

바로 차례로 시작을 한답니다. 차례만 봐도 12가지로 분류한 목록으로

동물, 인체, 스포츠, 인물, 세계사, 지구, 세계, 과학, 말과 언어,

식물, 음식, 별들의 세계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한 가지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과는 달리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그냥 좋아하는 분야부터 페이지를 펼쳐서

봐도 내용을 부담이 없는 마음대로 읽기 시작해도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게끔 삽화가 같이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한 페이지에서도 여러 가지 내용이 다루어지기 때문에 한 가지 주제씩

심심할 때마다 읽어보는 스토리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어서

스토리의 부담을 가지면서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봐도

부담 없이 한 가지씩 읽어 보아도 좋을 책이랍니다.

책의 구성은 이렇게 전체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자기가 자신있게 알던 분야라고 생각하는 분야부터

알던 것과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또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해보면서 읽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지식을 전달받는 기분도 들지만,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많아요. 중국의 인구가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나 되는 만큼

아시아의 인구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넘는다는 것.

인구수에 대한 것도 관심을 가져보게 되었죠.

그리고 지구에 있는 물의 1퍼센트만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것.

97%정도가 바다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인간이 먹을 민물에 대한

것도 책 안에서 제대로 배워보았답니다.


실사가 아니라 삽화로만 책이 꾸며저 있죠. 그래서 그림으로

어떻게 설명을 하는지 좀 자세히 보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실사가 이해를 하는데는 편하지만 그림으로 사실적인 것을 표현하는

능력도 책 안에서 배울 수 있답니다.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초등 3학년 이상 교과 연계가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초등생들이라면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을 옆에 두고 수시로 봐두면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별의별 잡다한 지식을 총망라 정리해준 책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바로 찾아볼 수도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 구성이라서 아이들이 두껍고 방대한 내용을

갖고 있는 책이라는 부담감을 확 줄여주는 책이랍니다.



저자가 탐험가이기 때문에 적당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흥미로움을

놓치지 않고 아이들이 읽고 싶게끔 자극도 해준다는 것

어려운 용어와 단어를 크게 다루지 않고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보기에도

쉬운 정보전달책이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의 특징이랍니다.

자연 속에서도,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 정말 다양한 분야 속에서

궁금함을 가질 것들이 참 많다는 것. 우리가 이런 걸 왜 미처 몰랐을까

알고 나니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책이 바로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이랍니다.

제가 제일 눈이 갔던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채워진 바다의 밑바닥이었어요.

다 쓰레기가 흘러 들어가서 쌓여 있다는 것이죠.

환경적인 문제들도 많이 고민을 해보고, 그런 쓰레기들이 바다 생물들에게

미칠 영향들도 생각해보면서, 우리의 나쁜 습관들을

다 고치면서 생활 습관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여야겠다는

생각까지 많이 들게 되었던 부분이에요.
요즘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은근히 많아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도 망설여질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은 그런 부담감을

가질 필요 없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초등생들에게 선물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서는 내용들을 만나보게 되니깐

어느 아이들이나 흥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네요.
짤막한 글 한 편 읽을 때마다 자신이 알게 되는 지식이 팍팍

느는 효과를 느끼니, 저절로 상식이 쌓이는 기분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죠. 긴 책을 읽고 정리하면서 내용을 간추리는 필요 없이

바로 바로 지식 정보 전달이 되니 아는 것의 힘을 아이들이

저절로 느끼게 되는 13살을 위한 놀라운 잡학 사전 321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어디다 두든 잠깐 잠깐 펼쳐서

하나씩 읽는데 몇분 걸리지 않으니 책을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죠.

요즘처럼 영상으로 쉽게 쉽게 정보를 전달받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책을 멀리하게 되는 두려움이 생겼었는데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재 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을 만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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