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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6-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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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조애나 페이버,줄리 킹 공저/최다인 역
시공사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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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어아룰 카유묜소 어아에게 맞추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키우는데, 감정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책 제목에서 주는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느 정도를

우선시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우선시 해야 할 것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건지

책을 보면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에서 어린 아이들의 부모가 아이들을 대할 때 응용할 만한

사례들과 대화법, 전략들을 요청한 부모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깐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이 술술 읽게 된답니다. 워크숍 참석자들에게 즉석에서 받는

질문에 답하는 센스를 보일  때는 혼자 보면서도 절로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전문가가 이렇게 하세요~ 하고 얘기 했을 때 모두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서 다른 것을 바로 바로 제시를 해야

하는 순간들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하고 지내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어떤 육아서를 읽어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읽어 보게 되는 것은

맞는 건데,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대화법의 예를 읽어 보면서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 하는 생각과

그 때 나는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았답니다.

이야기를 할 때 명사로 단어 하나만 말하는 것도 효과적이라는 것

동사형을 쓰면 명령어로 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어를 선택하는 것과 짧은 어휘가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것

포인트로 배웠답니다. 그리고 또 이야기를 하다 하지만~ 하면서

뒷말을 이어붙이는 상황이 많은데, 그럴 때 오히려 잘못하면 상대방을 위로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지만~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는 것을 배웠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대화법의 예를 드는 경우가 항상 있지요.

예로 대화를 제시해야지 훨씬 이해가 잘된다는 것. 그리고 그와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 때 따라해볼 수 있기 때문에 대화법의 예시도

적용해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냥 그 순간의 아이의 감정을 빨리 읽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지금 밀레니얼 시대의 아이들은 스마트 기기들을 접하면서

크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응답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응답을 바로 바로

해주는 습관은 이제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재밌는 그림 표현들을 보기도 하고

만화컷으로 내용을 이해하게끔 돕는 페이지들도 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 어려운 일이 보상에 관한 것 같아요.

사람을 조종하기 위해서 사용되기도 하고, 반감이 되기도 할 수도 있고,

시간이 갈수록 더 큰 보상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정말 조절을

잘해야 하는 것 같긴 해요.
가장 좋은 것은 부모와 자녀의 유대감이겠죠. 자녀의 감정을 배려하고

들어주는 부모라면 아이들도 속 깊은 대화까지 할 수 있을만큼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네요. 어느 책이나 비슷한 부분을 건드리는

부분도 있고, 같은 이야기도 저자에 따라 상황에 따라 설명이 조금씩

다를 수도 있지만 결국엔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느 순간이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고집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럴 때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기다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모 자신도 성급한 판단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죠.

아이와 관계가 좋으려면 아이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그만큼 아이가 부모를 바라보는 눈이 있다는 것

생각해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문제 혼자 고민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도 얻고 사례도 보면서 자신의 집안 환경과

아이의 기질을 생각해보면서 연구를 많이 해봐야하는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 아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게끔 스스로 자랑스러운

상황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면서 제대로 칭찬하고 과정에 대한

얘기를 언급하면서 아이를 많이 다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가식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상황이 되게끔 열심히 아이를 지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중간 중간 요점 정리를 보면 책 내용에서 이야기하고자 했던

것을 한 눈에 정리를 해주었기 때문에

중간 중간 내용을 다시 체크하는 기분으로 요점정리들만 또

추가적으로 읽어 보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책 안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체크하면서 읽어 보면

도움을 받는 것은 읽는 독자들의 몫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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