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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1 | 기본 카테고리 2019-1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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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바람이다 1

김남중 글/강전희 그림
비룡소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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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1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반가운 책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에요.

김남중 작가님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 책을 너무 재밌게 봤던 터라

이 책도 그냥 보는 순간 기대가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역사 동화나 사극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들보다

제가 더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시리즈 책이기 때문에 어른이 봐도 재미나게 술술 읽어지는 책이랍니다.

나는 바람이다는 2013년 우수문학도서로 선정이 되었네요.

이번에 알게 된 게 참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읽어봐야겠지요.

17세기의 흔적을 찾다가 하멜과 함께 나가사키를 찾아왔을 법한

조선 아이를 떠올린 작가의 이야기.

바로 그런 시작이 이런 멋진 이야기가 탄생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의 상상 덕분에 우리는 도전과 모험을 배우고, 과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해하고, 상상해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네요.

역사에는 존재하지 않았겠지만 상상 속에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역사 속에서도 외국인이 왕래를 했던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1권은 빨간수염의 사나이 하멜이에요.

1권이니 만큼 사건이 제대로 시작이 되어 준다면 재밌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줄 수 있겠죠.

17세기 말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을 조선에 살았고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네덜란드인 하멜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에 바다로만 다른 나라로 갈 수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면 더 좋답니다.
폭풍우 치던 날 아버지가 배를 타고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한답니다. 어부의 운명이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을 책을 볼 때마다 하게 되곤 해요.

해풍이의 아버지는 배를 지으면서 빌린 빚이 많네요.

빚을 진 김씨라는 인물은 빚을 독촉하면서

해풍이의 누나 해순이를 달라고하기까지 하는 일이 벌어지네요.

아버지 또래의 아저씨한테 시집을 가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예나 지금이나 빚이라는 건 무섭다는 거

또 배우고 간답니다.

그런데 이 마을에 홀란드인이 사는 곳이 있어요. 홀란드인을 남만인이라고

부른답니다.

남만인들이 다친 어머니를 도와서 집까지 바래다주는 바람에

해풍이 남매와 알게 되는 일이 벌어지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해순이와 남만인 중 작은 대수가

좋아하는 일도 있더라구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들과 엮이는 일이 벌어진답니다.

정말 사극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스토리라 술술 읽혀 나가요.

우여곡절이 많이 벌어지는데 홀란드인들이 탈출하는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해풍이는 몰래 배를 타는 일이 벌어진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배를 타고 그들을 따라 일본으로

가게 되는 해풍. 일본에서 또 혼자가 되는 일도 벌어지네요.

그러다가 조선 도예촌에서 살게 된답니다.

또 새로운 모험이 태풍이앞에 펼쳐지게 되는 순간인거죠.

그곳에서 기독교라는 종교도 만나게 되고

과거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이러했을까

많은 상상을 해 보게 되었어요.

2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또 펼쳐질지

해풍이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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