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1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무언가코로나로 시대가 많이변했다고 .. 
제목이 흥미롭네요 
안녕하세요. 임하연작가님이 4년 만..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전체보기
박물관을 걸으며 생각한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7:25
http://blog.yes24.com/document/16953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박물관을 걸으며 생각한 것들

이재영 저/국립중앙박물관 사진,감수
클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박물관을 가깝게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아이를 키우고서부터는 박물관을 가게 되었죠.

자녀를 위해서 갈 곳을 알아보면서 느낀 게

참 다양한 박물관들이 존재한다는 거였어요.

그중 국립중앙박물관은 특히 유물을 볼 수

있어 교육적으로 꼭 가봐야 하는 곳이죠.

요즘은 아이들이 역사교실 등 체험활동을

통해서도 박물관 투어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역사적 배경이나 학습적인

것에서 벗어나 또 다른 시각에서 유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을

만나보니깐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관람을 하는 것도 흥미롭다는 점을

책을 통해 느껴보게 된 책인데요.

박물관을 걸으며 생각한 것들 책이에요.

박물관을 관람하기 위해 기존에 작품에 대한

상식을 가지고 관람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냥 일반인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재미난

상상을 하면서 관람을 하는 것도 부담 없이

관람을 하면서 자유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런 저의 생각이 닿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기분이 든 책으로 디자인도 이쁘고

책이 작은 편이라 휴대성도 좋아

들고 다니면서 보았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기 전에 일러두는 글도

읽었는데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온라인으로 발행한

<행복배달부>를 바탕으로 기획되고

소장품에 대한 에세이는 박물관의 견해와

다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또한 유물을 다루면서 역사와 관련된

사실적 설명에 대한 책과는 다른 우리

일상에서 그냥 소소하게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을 보는 것처럼 편하게 작품을 보면서

든 생각들을 설명해 주는 게 독특하고

박물관을 관람하는 과정 속에서도 여행하듯

산책하듯 상상하면서 보는 재미를

글로 풀어놓았다는 점이 신선하고 흥미로워요.

책에서는 42점의 소장품에 대한 얘기와

작품들에 대한 사진도 감상해 볼 수 있어요.

박물관에서 다녀왔다면 어떤 작품이 들어있나

눈길을 끌 수도 있겠고요. 박물관에 대해

몰라도 책으로 처음 접해본 뒤 박물관을 가보면

작가님의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책을 보고 나서 기회가 되면

박물관을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소장품별 정보도 쉽게 풀어 주어서

감상 포인트도 알게 되면서 관람하게 되면

책에서 본 작품을 실물로 보면서 더 관람하는

재미도 선사할 것 같아요.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느껴졌던 박물관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교육의 현장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깨우치는 시간을

가지는 재미나 이야기와 만나보는데요.

박물관이라는 곳을 지루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발상의 전환이 될 수 있는 장소라는 생각도

해보면 좋겠다는 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역사적인 유물에 담긴 의미를 배우는 장소란

생각에서 벗어나서 박물관에서도 산책하듯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유물에 담긴 이야기 속에 같이 빠져들어

역사적 가치를 느끼는 학자의 기분도 느껴보고

현대적 감상으로 정말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상상하는 재미도 엿들어 보듯이

유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졌어요.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과목으로만

연결 지어 보지 말고, 그 안에 담긴 스토리를

나의 이야기와 연결 지어 보면서 친근하게

만들어보면서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보게끔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센스도 필요해짐을 부모로서도 느껴요.

개인적인 관점에서 박물관 관람을 즐기는 취미도

좋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도

박물관은 귀한 장소입니다.

그런 박물관을 이왕이면 좀 더 현대적으로

창의적인 공간으로 연결 지어 볼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해진 세상에서,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얻는 기분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박물관을 새롭게 접근해 보고 싶게

재미나게 풀어주신 책으로 흥미를 더욱

느껴볼 수 있게 도움받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1 | 전체 101675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