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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년 전 비밀을 품은 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15-09-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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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만 년 전 비밀을 품은 아이

한영미 글/최희옥 그림
개암나무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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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년 전 비밀을 품은 아이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이랍니다.

흥수아이 동상이 들려주는 구석기 시대 이야기라고 하는데, 한국사 책을 좀 읽어봐서

그런지 흥수아이를 알아서 반갑게 책을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없습니다. 역사 공부가 초등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학때부터 쉽게 나온 책은 접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었답니다.

우리 나라 동굴에서 발견된 어린 아이 화석. 발견한 김흥수 씨의 이름을 따서

화석의 이름이 붙여졌다는 것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도 여러가지 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화석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 시대에도 장례의식이 있었다는 것도 밝혀지고

다양한 구석기 시대의 도구들까지도 나왔다고 하니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이 때 발견된 것들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보관이 되어 있고, 실물의 크기로

복원한 흥수아이 동상이 세워져 있다고 하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박물관에 관람온 아이들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동화 형식의 글로 아이들이 그냥 동화책을 읽어 나가는 기분으로 읽어나가면 되게끔

쉽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박물관의 내부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 놓았고 아이들의 관람 모습을 함께 들여다보니

박물관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얘기들도 해볼 수 있었답니다.

쌍코뿔이의 옆모습을 보고 싶어 움직여봤는데, 쌍코뿔이의 등을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 형식이랍니다.

눈을 떠보고 나니 쌍코뿔이는 없어지고 구석기 시대를 구경하게 되네요.

그림이 풍부하게 많이 들어 있고, 글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금방 금방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석기 제작소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에 등장합니다.

할아버지가 작업하시면서 얘기해주는 부분에서 그때 당시 다 수작업으로 이루어졌

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그림속의 표현들을 글로 다 설명을 듣는 기분으로 읽어 나가기 때문에

저학년들부터 봐도 무난하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흥수아이가 직접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고 나중에 박물관으로 돌아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모습까지 다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부분에 구석기 시대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정보로 제공이 됩니다.

돌로 그릇 같은 도구를 만들어 쓴 시대를 말하는 석기 시대. 그것을 다시 구석시와

신석기로 나뉜다는 것. 구석기 시대가 더 먼저이고 구석기 시대의 특징은 돌을

떼어서 도구를 만들어 썼다는 것이죠.

그리고 박물관에 있는 실사들이 등장하면서 설명이 이어지기 때문에 동화만 읽고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구석기 시대에 대한

지식까지 다 충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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