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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심리학, Naive(Folk) Psychology | 이것저것... 2021-08-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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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psychology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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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hilosophy of mind and cognitive sciencefolk psychology, or commonsense psychology, is a human capacity to explain and predict the behavior and mental state of other people.[1] Processes and items encountered in daily life such as pain, pleasure, excitement, and anxiety use common linguistic terms as opposed to technical or scientific jargon.[2]

Traditionally, the study of folk psychology has focused on how everyday people?those without formal training in the various academic fields of science?go about attributing mental states. This domain has primarily been centred on intentional states reflective of an individual's beliefs and desires; each described in terms of everyday language and concepts such as "beliefs", "desires", "fear", and "hope".[3]

Eliminative materialism is the claim that folk psychology is false and should be discarded (or "eliminated").

From Wiki

 

상식심리학

[ naive psychology , 常識心理學 ]

요약 심리학의 한 분야로, 사람들이 세상에 대해 체계적·합리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경향성을 가졌다고 보는 이론이다.

목차

  1. 귀인 이론 및 공변 이론
  2. 비판점

사람은 외부 자극에 수동적으로 반응할 뿐 아니라, 능동적으로 외부 자극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새롭게 조직화하는 경향이 있다. 낯선 환경에서 법칙을 찾아내고 스스로의 법칙에 따라 환경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성이 있는데, 이는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프리츠 하이더(Fritz Heider)에 의해 상식심리학으로 개념화 되었다. 상식심리학은 스스로의 주관적 법칙에 따라 외부 자극을 지각하고, 나름의 논리에 따라 해석하고자 하는 개인의 주관적 지각을 체계화하여 파악하려는 시도이다. 이러한 접근은 학문적 심리학의 개념 체계에서 탈피하여, 일반인의 심리학을 일반인이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해 이를 체계화하려는 노력에 해당한다.
 

 

귀인 이론 및 공변 이론

하이더는 일반인이 가진 지각 내용, 과정에 작용하는 법칙, 지각 내용 자체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데 관심을 두며 귀인 이론(attribution theory)을 정립하였다. 그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세상에 대한 일관적인 이해의 틀을 형성하고자 하며, 환경을 통제하고자 하는 동기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즉 인간이 특정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내적, 개인적 귀인 또는 외적, 상황적 귀인을 시도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내적 귀인은 특정 행동의 원인이 개인적인 능력, 성격, 노력, 태도, 기질 등의 개인적인 특성이라고 파악하는 것이며, 외적 귀인은 특정 행동의 원인이 상황적 특성에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귀인을 통해 사람들은 세상을 무작위적이고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지각하는 대신, 일관된 이해의 체계를 성립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의 심리학자 해롤드 켈리(Harold Kelly)는 사람이 다양한 조건에서 결과와 원인 간의 연합을 찾으려는 경향성을 지닌다고 보았다. 그는 사람이 결과에 대한 다양한 원인을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며, 공변 이론(covariation theory)을 제시하였다. 즉 사람은 귀인을 할 때 자극 대상, 행위자, 상황 등의 세 가지 종류를 활용하는데, 그에 따르면 사람은 자극 대상의 반응이 특정적인지 보편적인지를 파악하며, 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할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또한 유사한 상황에서 행위자가 같은 행위를 지속적으로 보일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것이다.

 

비판점

귀인 이론으로 대표되는 상식심리학은 인간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 귀인을 하는 합리적 과학자로 상정하고 있지만, 다른 연구에서는 인간이 특별한 근거 없이 판단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제시하기도 한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이 지닌 도식을 즉각적으로 활용하여 판단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지적 노력을 들여 기존의 도식을 수정하기보다는 보유한 도식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식심리학 [naive psychology, 常識心理學] (두산백과)

 

의식이라는 꿈

대니얼 데닛 저/문규민 역
바다출판사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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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론(Solipsism,唯我論) | 이것저것... 2021-08-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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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아론(獨我論)이라고도 한다. 라틴어의 solus(오로지 하나)와 ipse(자신)에게 만들어진 말이다. 즉 오로지 자기 자신 하나뿐이라는 의미이다. 모든 주관적 관념론이 철저하게 자신의 입장을 추진해 나가면 자기 자신의 그 의식만이 있을 뿐이라는 결론, 즉 유아론에 빠지게 된다. 그 대표적 인물로 버클리를 들 수 있다. 주관적 관념론은 감각적 경험을 기초로 하여 출발하고 거기에서 감각에 나타난 것만 존재하는 것이고 따라서 본래 존재하는 것은 이같이 감각하고 있는 자기뿐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유아론에 불과하다.

영국의 실용주의 철학자인 실러(F.C.S. Schiller)는 유아론은 이론상으로는 성립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통용될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말은 곧 이론의 진위는 실천에 의해서 판명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주관적 관념론자는 유아론에 빠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초개인적인 의식이나 신을 도입하여 자기 개인의 의식에 나타나는 것에 따라 사물(타인도 포함한)이 존재한다고 하는 주장을 완화하려고 시도한다. 그럼으로써 주관적 관념론은 객관적 관념론과 동일한 입장으로 귀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아론 [Solipsism, 唯我論] (철학사전, 2009., 임석진, 윤용택, 황태연, 이성백, 이정우, 양운덕, 강영계, 우기동, 임재진, 김용정, 박철주, 김호균, 김영태, 강대석, 장병길, 김택현, 최동희, 김승균, 이을호, 김종규, 조일민, 윤두병)

 

 

의식이라는 꿈

대니얼 데닛 저/문규민 역
바다출판사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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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물리학(Naive Physics) | 이것저것... 2021-08-0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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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ve physics

Naive physics or folk physics is the untrained human perception of basic physical phenomena. In the fie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study of naive physics is a part of the effort to formalize the common knowledge of human beings.[1]

Many ideas of folk physics are simplifications, misunderstandings, or misperceptions of well-understood phenomena, incapable of giving useful predictions of detailed experiments, or simply are contradicted by more thorough observations. They may sometimes be true, be true in certain limited cases, be true as a good first approximation to a more complex effect, or predict the same effect but misunderstand the underlying mechanism.

Naive physics can also be defined as an intuitive understanding all humans have about objects in the physical world.[2] Certain notions of the physical world may be innate.[3]

 

소박한 물리학 [naive physics] 실험심리학용어사전

중력, 마찰, 증발과 같은 물리적 체계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심적 모형.

 

의식이라는 꿈

대니얼 데닛 저/문규민 역
바다출판사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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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욕구를 자극하는 SF 소설 | 일반서적 리뷰 2021-07-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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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의 계승자 2

제임스 P. 호건 저/최세진 역
아작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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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넥플릭스에서 '고질라:싱귤러 포인트'라는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게 됐다.이전에 봤던 넥플리스 고질라 시리즈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이었는데, 이외에 현란한 과학적 추리와 수사(修辭)가 난무해서 흥미있게 봤다.

 

별의 계승자도 이런 맥락에서 나에게 커다란 재미를 준다. '월인(月人)'의 발견과 미스테리의 해결, 이와 더불어 발견한 위성 가니메데에서 타행성인과 비행체를 발견한다. 인류는 타 행성인을 '가니메데인'이라고 칭하고  새로운 발견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이 때 갑자기 나타난 미지의  우주선. 놀랍게도 이 우주선에는 인간이 '가니메데인' 이라고 명명한 외계인의 탐사대가 타고 있었다. 2권의 내용은 이들과 함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그들이 떠난 이후에 그들은 행성에서 왜완전히 사라졌는지에 대한 미스터리를 해결하려고 한다.

 

이 책은 여러 추리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오류를 수정하면서 하나의 진실을 향해 빨려들어 가는 듯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당 세계관 내에서 지극히 과학적이고 현란한 논리 수사들이 흥미를 유발한다.

 

2 권에서 흥미를 끈 내용은  미네르바와 지구와 우연한 진화의 분기(分岐)가 유전적 특성과 개별 인류의 사고 보편성과 문화로 귀결되는지에 대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상상력이다. 한 쪽은 초식동물 기반이고 다른 한 쪽은 육식 동물을 기반으로 진화한 결과로 나타난 각 인류의 모습이 흥미롭다. 생각보다 급박한 사건이 있는 전개는 아니지만 추리만으로도 충분히 그리고 정말 재밌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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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책 읽기? | 일반서적 리뷰 2021-07-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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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 없다

사이토 다카시 저/임해성 역
21세기북스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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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을 읽는 사람이 많지 않다. 책을 선물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는 지인들도 많고 지하철을 탄 승객들을 보면 책을 읽지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책이란 매체 자체가 우리 생활의 일부로 생각하기에는 거리감이 있는건 사실이다. 나 또한 어려서 부터 책 읽기를 즐겨했던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다. 책을 제대로 접한 시기가 늦다보니 문해력 자체가 높지 않았다. 그래서 나름대로 책을 읽어내는 여러 방법을 생각해 냈고 책을 제대로 읽는 여러 방법을 여러 명사들이나 책을 통해서 알아보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사람마다 책을 선택하고 읽는 기준, 읽는 방식, 정리하는 방식, 지식을 내재화하는 방식이 제각각이란 것이였다. 혹자는 책 읽는 방법에 정도(正道)가 있는 것 처럼 얘기하기도 하지만, 사실 책이란 읽는 사람의 기질, 문해력 및 성향의  차이를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제일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광고 문구에 혹해서 이 책을 읽게 됐다.  그런데 저자가 추천하는 책 읽는 방법은 나의 방법과 유사했다. 개인적으로 같은 시간에 여러 권의 책을 병행해서 읽는 편이다. 한가지 책만 읽는 것 보다 여러 책을 같이 읽으면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때문이다.  새로 진입하는 분야나 고전이나 어려운 분야의 책들은 입문서로 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책을 읽을때의 모토가 '쉬운  책 부터 차근 차근'이고 '쉬운책 읽은 걸 부끄러워 하지 말자'다. 보통 원전을 봐야한다고 주장하는 원전을 읽지 않고 입문서나 해설서를 읽는 것을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해도 못하는 원전을 읽느니 입문서나 해설서를 읽고 나서 해당 서적의 내용이나 관점을 이해하고 원전을 보는게 훨씬 낫다는 게 사견이다. 아예 읽지 않는것 보다는 입문서나 해설서를 읽는게 낫고 원전을 읽을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원전을 읽을 때 이전에 읽은 책이 방해도 될거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사실 사전에 내용을 알고 보면 입문서나 해설서에 설명한 부분에 대한 의문점이 휠씬 잘 부각되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고 도 생각한다. 같은 분야나 주제의 책을 여러권 읽는다. 같은 분야나 주제라고 해도 개별 서적마다 다루는 내용,지식,시각 및 평가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책을 읽으면, 해당 분야 지식의 도메인의 외연을 확장시키고 중첩내는 것들은 머리에 각인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이나 평가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좋다.

 

책을 읽느 방법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느냐, 아니면 필요한 부분만 취사 선택해서 읽느냐 이런문제는 서적의 성격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각 장(章)마다 주제가 다른 경우, 관심있는 분야나 핵심적인 분야를 취사선택해서 읽을 수 있고 소설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할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하 일이다.

 

읽은 내용을 머리에 각인 시키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독서 노트에 기록하고 어떤 사람들은 다양한 색볼펜이나 형광팬을 사용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여러 색의 포스트 잇을 사용하기 한다. 전자책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자책 앱에서 제공하는 하이라이트나 메모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제일 잘 맞는 방법을 사용하면 그만이다.

 

이 책은 저자의 서적 구분별로 필요한 독서 노하우를 적고 있다. 또 각 장(章) 말미에 묻고 답하기 형식의 독서에 대한 방법을 컨설팅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저자의 책 고르는 방법과 읽는 방법이 나의 방법과 유사한 부분들이 많아 공감하는 편이였다. 다만 일본 서적이라, 일본 현지 서적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추천하는 책들이 정말 좋은 책이라거나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진  않는다. 

 

책  읽는 방법론만 참조하는 것 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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