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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도 되겠니? | 기본 카테고리 2012-03-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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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아 줘도 되겠니?

넬리 코드리치 필리피치 글/다미얀 스테판치치 그림/유수아 역
국민서관 | 201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리 허그를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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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사랑을 받아 본 사람만이 사랑을 베풀 줄 안다고 하던가요.

 "너를 안아줘도 되겠니?"  소년의 짖궃은 장난에도 화를 내고 벌을 내릴거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여 너를 안아줘도 되겠니? 라고 묻는 남자,

  처음 접하는상황에 소년은 당황했겠지요.  그를 바라보는 동네 사람들도 당황했겠지요.

"용서"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이 남자는 그 소년을 용서하고 폭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많은 사용하기 보다는 한 번의 포옹으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버리지요.

  그리고 아름다운 선행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지개를 펼치게 되지요.

용서가 없던 마을에 한 사람의 이방인의 아름다운 용서를 보면서 그 마을 사람들에게는

용서 할 수 있는 마음이 자리잡지요.

  사람은 본디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들에 상처 받으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칠고 투박한 갑옷으로 자신을 둘러 버리지요.

  하지만 튼튼하고 두껍고 절대 부서지지 않을 것 같은 이런 갑옷은 칼이나 창이나 총같은

그런 무서운 무기로는 깨지지 않고 오히려 부드러운 말 한마디 따스한 포옹이면,

봄 눈 녹듯이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게 되지요.

  평범한 마을에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속에 한 천사의 등장으로 시베리아 같은 마음을

가진 그들에게 봄을 선사한 그사람....   

  봄이 다가오는 요즘 마음속에 감춰져 있는 무디고 메말라 버린 가슴에 촉촉한 비를 내리고

작은 씨앗 하나를 심어 아름다운 포옹의 꽃을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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