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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서 깔깔깔 | 기본 카테고리 2012-06-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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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즐거워서 깔깔깔

심미아 글,그림
느림보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웃음의 묘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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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을 모르는 세상에 웃을 줄 아는 공주는 외계인.... 아무도 웃지 않는 나라에 왕은 무지무지 심각하고

왕비는 하루종일 한숨을 내쉬지.. 이런 아빠 엄마를 공주는 흉내내.   어느날 공주는 숲에 놀러 갔다가

이상한 표정을 짓는 곰을 보게 되지.  공주는 곰을 쫓아다니며 곰을 흉내 내어봐.  그런데 기분이 좋은

바람이 불어오더니 공주도 이상한 표정을 자꾸 짓게되네... 그런 공주를 보고 아빠,엄마는 비상이 걸려

의사에게 진찰 결과 까르르깔깔깔병이래.  전염성이 강한 병에 걸린 공주를 아빠는 가두어 놓지. 

그러나 공주는 토끼구멍으로 빠져나와서 아무도 웃지 않는 나라에 까르르깔깔깔병을 퍼뜨리지.

중독성 강한 이 병은 이 나라에 모두 퍼지게 되고 이 나라 사람들은 모두들 까르르깔깔깔 하고 웃지.

 웃음은 중독성이 강하다.  하지만, 사람을 살맛나게 만드는 전염병이다.  내가 우울하다 싶을때는

나오지 않는 웃음이지만 억지 웃음이라고 웃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정말 내가 행복해져 있다고 한다.

 내가 보는 상대를 보고 내 기분이 변할때가 있다 슬퍼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슬퍼지고 화내는 사람을

보면 나도 화가나고 무표정한 사람을 보면 나도 무표정해진다.  그러나 웃는 사람을 보면 나도 덩달아

웃고 있는 나를 종종 본다.  내 아이의 표정은 어떤가?  내 아이는 나의 표정을 보고 닮아 가고 있을

텐데 말이다.  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나의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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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꽃 | 기본 카테고리 2012-06-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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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구마 꽃

조경희 글/흩날린 그림
아이앤북(I&BOOK)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구마가 달라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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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하다"라는 말의 의미가 가슴에 팍 와닿네요.  가난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을 보내놓고 부르던 노래가 구슬프기 그지없고 넘 눈물이 났어요.

  고구마 하나면 굶는 백성이 없을것 같아서 자기의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했던 고구마... 고구마를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았던 홍경이.... 친구의 무덤 앞에서 절규하던 친구 엄이..

슬프고도 감동이 넘치는 그런 책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이 엄이와 홍경이와 같은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가득하여서 자기의 밥그릇 챙기기 보다는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동분

서주하게 뛰는 그런 정치인들이 많다면 우리나라는 결코 어둡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빌어먹을 세상이 싫어서 공부하기를 게을리 했던 홍경이, 그러나 홍경이는 공부를 해야할 목적이

뚜렷해지자 잠을 아껴가며 공부하던 모습이 떠오르는 군요.  열심히 해서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신분

의 벽은 넘지 못해서 직급은 구분이 되었지만,  그속에서도 피어나는 두 친구들의 우정 또한 하나의

볼거리 인것 같습니다. 

  친구란 고통의 짐을 함께 짊어 지고 가는 자 라고 언뜻 어디선가 들은것 같아요.  기쁨도 함께 하는

친구도 친구지만 진정한 친구는 나의 고통을 함께 나눌수 있다라고 생각되는 친구, 내가 힘들때

생각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어쩔수 없는 신분의 차이로 서로의 직급이 차이가 나지만 마음만큼은 차이가 없이 평등하게 서로를

의지하며 험한 세상이라도 친구와 함께라면 헤쳐나갈수 있다고 외치는 그런 친구가 나의 곁에

있다는 것은 내 인생의 큰 행복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난과 신분 사이에서도 피어나는 두 친구의 우정과 가난을 해결하고자 하는 두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인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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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화원 | 기본 카테고리 2012-05-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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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우의 화원

이병승 글/원유미 그림
북멘토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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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인의 정원"이 생각났어요.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온동네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였던 정원, 하지만 거인은 자기만 만끽하고 싶어 아이들을 모두 쫓아내고 말지요.  그때부터 아름답던

정원은 춥고 매서운 바람만이 불어대는 차가운 겨울이 계속 되었죠.  왜 추운겨울이 오랜되는지 깨닫지

못한 거인... 어느날 정원 한 구석에는 봄이 찾아왔어요.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본 거인은 알게 되였어요

함께 누리지 않으면 봄은 찾아 오지 않는 다는 것을요.  그후 거인은 높게 쌓았던 담을 부수고 아이들이 맘껏 놀수 있도록 하자 정원은 오색빛깔을 뽐내며 봄이 만개하게 되었지요.

  이처럼 각자의 생각만을 내세워서 대립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참 뭐라고 할 수 없는 참작하고 가슴아프

군요.  누구만 잘못 했다고 말하기는 딱히 말하기 어렵지만 거인의 정원에서 보듯이 함께 누리지 못하면

봄은 찾아오지 않지요.  처음 회사를 설립 했을때는 지금처럼 큰 회사가 될거라고 생각했을까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겠지요.  그때는 회사 사장 뿐만 아니라 직원들 또한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했겠지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지지요.  990원을 가진 사람이 10원을 채워서 1000원을 만들고자 욕심을

부리듯이 10원 밖에 없는 사람은 990원을 갖고는 싶지만 쉽게 잡히지 않을것을 알기 때문에 10원,20원에

만 급급해서 욕심내기 힘들죠.  사장은 가진것에서 조금을 포기하기 싫은거고, 노동자는 없는 것에서 조금을 더 채우기 위해 싸우고 있는 거니까요.  하지만 노동자들을 삶과 연결되어 있어서 더 갈급하지 않을까요.  어른들의 대립 속에서 친구의 우정을 지켜 나가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이해 할 수 있을까요.  어른들의 모순된 행동들을 연극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자

하는 아이들 맘이 이쁩니다.  연극을 끝까지 하지 못했지만, 연극 안의 여우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용서를 빌고, 다시 예전처럼 서로에게 감사하며 아름다운 봄을 맞이하는데,  현실속의

어른들은 언제쯤 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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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습관이 꿈을 이루게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12-04-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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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릴 때 습관이 꿈을 이루게 한다

이상현 편/이주희 그림
효리원 | 201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천리 길도 한걸음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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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이란 참 무섭지요.  속담에도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삶의 활력이 되지 않을까요.

  요즘은 공부 방법이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지요.  많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자신이 정해 놓은

공부계획에 따라 매일 매일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공부하는 습관이 베어버리지요.

  책을 읽어 주는 것두 그러더라구요.  한번에 많은 책을 읽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루 많은 시간이

아닌 15분을 매일 빠짐없이 책을 읽어 주다 보면 1달, 1년, 5년, 10년 후엔 얼마나 많은 책들을

소중한 울아이들에게 읽어 줄 수 있을지요.

  티끌 모아 태산,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빗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기타 등등 여러 속담들을 보면

꾸준히 묵묵히 하루도 빠짐 없이 실천하는 습관을 강조하는 듯 하네요.

  저도 학교 다닐적에는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 공부계획을 거창하게 세우지요.  밀려서 하던

공부계획이다 보니 하루에 해야 될 공부들이 넘 많아서 언제나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곤 했지요.

  작심삼일도 매일 매일 세우다 보면 매일 실천하게 되어서 목표를 이룰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했어요. ^.^ 

  우리도 사람관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의 진실성, 꾸준히 변함없이 대하는 그의

태도를 보면서 "그사람은 진국이야" 라고 하지요.

  사람이나 음식이나 이로운것은 속전속결로 이루어지는 것보단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짜가 흘러

나올수 있도록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울아들에게도 습관을 강조하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너의 삶에 플러스가 되지만 나쁜 습관

을 고치지 못하고 오래 갖고 있는 것은 마이너스가 된다고 말하지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이듯이 울아들들이 세상을 살아 갈때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실패 

속에서도 희망의 내일을 볼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들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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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알림장 | 기본 카테고리 2012-04-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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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꾸로 알림장

김영주 글/김미연 그림
아이앤북(I&BOOK) | 201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나는 1학년 시작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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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울둘째 아들도 초등학교 1학년이 되였답니다.  좌충우돌 정말 지켜야 할 규칙들도 많고

40분의 수업이라는 시간을 적응해야되니 천방지축 울아들에게는 넘어야 할 산일것 같은데요.

^.^ 이 책에 나오는 상황들이 아들의 학교생활 같아서 웃음이 절로 지어집니다.

알에서 깨어나 조금 익숙할 듯 하면 다시 다른 상황들에 적응해야 하는 지금의 초등학교 1학년이

어쩜 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학교생활의 첫 단추는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학교 들어오기 전에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모두 단체생활을 경험하고 왠만한 것은 다

배우고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시작하는데요,  그래도 어린이집과는 사뭇 다른 학교생활에 적응

하느라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반드시 알림장에 쓰여진 내용들은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들이여서 발생되는 이 이야기들이

정말 너무도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가득 하더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선생님....  기본이 되는 반드시 알림장의 내용은 꼬옥 지켜야 한다

고 지도하는데요 개구쟁이 아이들은 왜 우리만 지키는 거야 하면서 선생님도 반드시 지켜야

할 선생님 알림장을 작성하게 되지요.

그 내용들이 가히 넘 재밌어요.  특히 선생님 콧구멍, 귓구멍, 똥구멍 관찰하기, 반 아이들 전부

업어주기, 떡볶이 사주기, 선생님 집에서 하룻밤 자기....   선생님을 괴롭히는 개구쟁이 아이들

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서는 선생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듯 합니다.

  저도 선생님에게 이런 장난을 하고 싶다는 생각했으나 차마 하지 못했지만 상상속으로는 한번

쯤은 해봤던 일인것 같아요.

  울아들도 이런 좋은 선생님과 함께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즐겁고 신나는 한해가 되였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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