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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17. [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1 전근대편] 2021_003 | 서평단리뷰 2021-01-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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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1 전근대편

최태성 저/김연큐 그림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화로 만난 한국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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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_003

읽은날: 2021.01.05~2021.01.08
지은이: 최태성 글/ 김연큐 그림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내가 한국사 시험을 볼것도 아니고.. 도대체 내가 이책에 왜 욕심을 내었던가?

물음에 답은...

 

그럼에도 한국사의 흐름을 다시 읽고 옛기억(?)을 되살려보는데 집중했습니다(사실.. 기억에 남는건 태정태세문단세...까지만. ㅋㅋㅋ).

 

한국사 시험을 도전해 볼까도 싶었지만.. 역시나 책을 덮고 나니 아직 제겐 한국사 시험은 가까이 하기엔 먼~~~~ 너무 먼~~ 이야기 라는 결론입니다.

 

그래도 만화로 읽은 한국사는 어렵지 않았지만 (역시나 시험을 봐야 한다면 외워야 할게 더 많겠죠?) 쉽게 설명해주는 최태성 선생님과 김연큐 작가님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리고 요즘 애들 언어로 애드립, 리액션... 뭐 그런게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1. 매 주제(?) 챕터 마다 정리하는 그림이 있어서 나름 정신없던 내용들이 요약이 된달까요?

 





 

 

2. 어려운 한자어가 많은데.. 사실 30년이 넘은 중고등학생시설에 배웠던 내용과 단어는 기억에 남아있지 않았는데.. 쉽게 풀이해주고 그림으로 설명해준게 좋았습니다.

 


 
 

3. 역사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연도 외우기였는데요... 깨알 드립(?) 아재 개그로 쉽게 외우게 해주네요.

 

그림이 흐리게 찍혀서... 한글반포 1446년 을 <일사분란한 사육신 몇명과 만들었다.>

이렇게 설명하고 그려주니.. 눈에 쏙 들어오죠?

몇가지 중요한 연도들은 이렇게 외우기 쉽게, 반복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사진을 못찍어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을 공부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사실들, 과거의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연결하는 거죠.

 

그리고 그 안에서 과거의 사람들에게 끊임 없이 질문을 던지고 그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 그들과의 소통을 통해 오늘의 나는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입니다.

 

역사안에서 어떻게 위기를 대처해 나갔는지, 그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잘 살펴본다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말합니다.

 

그리고 기억해 주세요.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는 것을 (p. 311-312)

 


 

아직은 머릿속에서 여러 왕들과 정치, 문화, 사회, 경제, 등등... 뒤죽박죽이지만...

지금의 세대와 과거의 역사안의 삶의 모습이 다르지 않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위기를 대처하는 왕, 신하(권력자들), 그리고 일반백성들의 모습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 나의 삶의 태도를 되돌아 보게 해주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2권을 사서 읽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역사는 정말.. 어렵지만... 또 재밌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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