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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화가들의 정원 5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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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2021.02.27. 토

 

1. 도서명: 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2. 읽은내용: p.146~

 

에밀 놀데 (1867~195년)

 

20세기 초 가장 대담하고 눈부셨던 화가 에밀 놀데는 독일 인상주의를 이끌어나간 인물로 논란의 성화 부터 땅과 바다를 담은 풍경화, 생기 넘치는 꽃 그림까지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었다(149쪽).


-> 에밀놀데는 1927년 독일과 덴마크 국경 지대에 집을 짓고 정원도 만들었는데 이 정원에는  '작은 제뷜'이라 불리는 초가집이 있었다.

 


 

에밀놀데의 정원은 너무 아름다운것 같다.. 그림도 이쁘지만(?) 사실 책에 실려있는 그림보다는 정원과 꽃, 나무의 사진이 너무 예쁘다.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면서 놀데는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까 싶다.

 

지금도 그의 손길로 관리된 제뷜의 정원은 거의 그대로 남아았다고 한다.

 

언젠가 한번쯤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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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정원 4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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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2021.02.26. 금

 

1. 도서명: 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2. 읽은내용: p.74~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

 


2년 후 그린 <시골의 무도회>(1883년) 속 알린은 느긋하고 편안한 느낌이 완연한 시골 아가씨로 그려졌다(p.78)

 


 

르누아르가 누군지는 잘 모르며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는 잘 모르는데...

바로 위의 그림은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다.

내가 그림을 읽어주는 책을 이것저것 읽다보니 아마 분명히 보긴했으나 작품이름이나 화가를 기억하지 못했을 거같다.

 

느긋하고 편안한 완연한 시골 아가씨로 그려졌다는건 그림을 그린 화가가 말하는게 아니라 이책을 쓴 작가가 표현하는건데...

글쎄... 느긋하다는 느낌은 어디서 느겼을까 싶네...

아.. 춤을 추는 곡이 그랬던걸까? 춤곡도 들리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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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정원 3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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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2021.02.24. 수

 

1. 도서명: 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2. 읽은내용: p. 42~73

 

폴 세잔(1839~1906년)

 

세잔은 당대의 수많은 재능 있는 화가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으며 예술적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가였다. 고향 엑상프로방스에서든 파리에서든 어떤 장르나 경향을 따르는 일 없이 오직 자신의 방향을 고수했다. 위대한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는 다른 어떤 화가보다 세잔의 작품을 많이 소장했고 카미유 피사로는 세잔의 가까운 친구이자 같은 일을 하는 동지였으며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서신을 주고받으며 평생을 함께한 동료였다. 한마디로 폴 세잔은 예술가들의 예술가였다(p.59)

 


 

세잔은  비바람을 맞고 의식을 잃은 채 집으로 실려왔다. 다음 날 아침 상태가 좋지는 않았지만 작업실까지 걸어온 세잔은 라임 나무 아래 앉아 발리에의 초상화 작엄을 했다. 그리고 며칠 뒤 흉막염으로 숨을 거두었다(p. 69)

 


 

위의 그림은 세잔의 정원사 인 발리에를 모델로 한  <앉아 있는 사람>이라는 작품이 아마 마지막 작품아닐까한다. 이건 순전히 내 생각임 ㅠ.ㅠ

 

인상파 그림은 뭔가 뿌연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 사실 초상화라고 하기엔... 사람의 얼굴도 알아 볼수 없다.. 뭐 이런게 인상파 화풍이라니까.. 그런가부다 하고 보는거지.. 내가 뭐 아나?

 

근데 참 이상한게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 읽을 때는 인상주의 음악이 참 맘에 와 닿고 내 스타일이다 생각했는데...

그림은 참.. 몽롱하니~~~ 잘 모르겠네.. 인상파 화풍의 그림을 좀 더 많이 봐 봐야 느낌을 잘 알겠지요?

 

오늘도 한명의 아니지.. 두명의 화가와 정원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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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정원 2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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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2021.02.23. 화

 

1. 읽은 책: 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2. 읽은내용: p.24-41

레오나르도 다 빈치

 

클로뤼세성을 살펴보면 레오나르도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다. 화학 물질은 전혀 쓰지 않았으며, 인위적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우리에게  준 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태도가 잘 반영되어 있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연으로부터 배우기 위해 잔연을 탐구해야 한다고 믿었던 레오나르도의 신념과도 맞닿아 있다(p.34)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가 프랑수아 1세의 부름을 받아 말년을 보낸 프랑스 루아르 강변의 클로뤼세성이다. 성은 '빛을 둘러싸다'는 뜻의 '클로뤼세'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너무 피곤해 독서습관 캠페인도 참여 안할려했는데... 읽은거 아까우니 ㅋㅋㅋ

짧아도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200뽀인트가 모이니 꽤 되더라구요.. 벌써 이것저것 이벤트 참여한게 만원이 넘었어요... 곧 책한권 살 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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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정원 1 | 독서습관 _ 오늘 읽은 책 2021-02-2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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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월

 

1. 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2. 읽은내용: ~ p.21

 


 

정원이 주는 영감

 

정원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안정된 삶이 전제되어야 한다.

해바라기와 양귀비, 아이리스로 걸작을 탄생시킨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의 정원을 갖지 못했다.

반 고흐는 프로방스의 생폴드모솔 정신병원에 들어갔는데 1헥타르 남짓의 이 정원에는 원형 분수가 있었고, 기하학적으로 나 있는 길은 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공간으로 이어졌다.

반 고흐는 1889년 5월 입원 첫날부터 보라색 아이리스와 봄꽃을 피운 관목을 그리기 시작했다 . 마음이 평온한 시간은 아주 잠깐씩 찾아왔지만 이곳에 머물렀던 한 해 동안 꾸준히 그림을 그려 150점이 넘는 작품을 완성했다. 별이 총총히 박힌 하늘과 풍부한 색채의 꽃, 세상에 없던 아름다운 작품들이 탄생했다(15-16쪽).

 


 

그림을 보줄(?) 몰라(클래식도 들을줄 모르는 것처럼)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을 참 많이 좋아했다.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가슴으로 보다는 머리형(?)이라 설명하는것들 보면서 그림을 봐야 아~~ 그렇구나 하면서 보게되었다.

그림을 읽어주는 책을 참 좋아했고 꽤 읽었으나... 클래식 음악가의 이름도 곡명도 못 외우는 것처럼 난 아직도 화가 이름도 작품 제목도 모른다... 모나리자 정도 알까?

 

이웃님이신 나날이님의 리뷰를 보고 읽고 싶어서 구입했던건데... 이제서야 펼쳐보네요..

아직도 서평단 책은 손도 안대고 ㅋㅋㅋ

그럼에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서평단책을 끼워넣기 식으로....

 

한동안 이웃님들의 독서습관과 리뷰에 고흐 책이 계속 올라오면서 본 그림들도 있는 듯 하다..

 

오늘은 첫날이라... 인트로만 읽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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