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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인생독본_ 181 | 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6-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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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30. 수

 

6월 30일(p.603-606)

 

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려 하기보다 어떻게 사는 것이 더 나은 삶인가라는 인간에게 고유한 하나의 내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면, 어떤 문제에서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집단의 흥분된 외침 속에서 진리의 목소리를 가려듣기란 쉽지 않다.   _실러

 

진리와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고독을 버틸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_베르시에

 

정치적 연금술을 통해서는 납처럼 무거운 본성에서 가치 있는 행위를 추출해낼 수 없다.   _스펜서

 

사람들이 세계를 구하는 대신 자기 자신을 구하려 하고, 인류를 해방시키는 대신 자기 자신을 해방시키기를 바란다면 오히려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해방시키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_게르첸

 

우리 의지와 상관 없이 저절로 작용하는 외적인 것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개선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변화와 개선은 멀어진다.

 


 

여러 집단의 흥분된  외침 속에서 진리의 목소리를 가려듣기란 쉽지 않다.

 

여러 집단의 외침, 그리고 집단 안에서 여러 사람들의 여러 목소리 그러나 그 목소리들을 잘 들을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변화, 개선의 시작이 아닐까 한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지만 싸우고 헐뜯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목소리도 귀기울여 듣고 나의 소리도 당당하게 낼 수 있는 그런 공동체를 희망해본다.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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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180 | 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6-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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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화

 

6월 29일(p.600-603)

 

우울이란 인간이 자신의 삶이나 세계의 삶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정신 상태다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내면서 그런 상태를 즐기거나 심지어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자신을 산기슭까지 태우고 내려가준 말의 고삐를 놓고도 여전히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울함 같은 불쾌한 기분은 주변 사람들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전염시키기도 한다. 분별력이 있는 사람은 남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일을 혼자 있을 때 하듯 우울과 짜증에 몸을 맡기는 것도 혼자 있을 때 한다.

 

끝이 없는 불행은 드문 법이다. 절망은 희망보다 더 기만적이다.   _보르나르그

 

주위의 모든 것과 자신의 상황에 불만을 느낄 때는 껍데기 속으로 움츠러드는 달팽이처럼 세계가 준 자신의 사명을 생각하면서 침잠하라. 그리고 너를 그런 상태로 이끈 것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려라. 그러면 다시 자기 삶의 일을 할 힘이 움틀 것이다.

 


 

그리고 너를 그런 상태로 이끈 것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려라.

 

너무 애쓰지 말자~!!!

라는 말을 최근에 많이 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때론 멈춤도 필요하다.

 

내게 온 문제들 어려움들을 애써서 해결하려고 아둥바둥 할 필요도 없다. 정말 지나가기를 기다려보는게 최선일 때도 있는 듯 하다.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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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179 | 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6-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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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월

 

6월 28일(p.597-600)

 

가족관계는 가정적이고 종교적일 때, 즉 온 가족이 하나인 신을 믿고 그 계율을 따를 때 비로소 확고해지고 행복한 것이 된다.

그렇지 않은 가정은 기쁨이 아닌 괴로움의 샘이다.

 

악행을 변명할 때 가장 흔히 이용되는 정의롭지 못한 변명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인색함, 뇌물, 노동자 탄압, 부정한 거래 같은 것들이 모두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행복을 권력에서 찾고, 어떤 사람들은 박식과 학문에서, 또 어떤 사람들은 쾌락에서 찾는다. 이 세 가지 욕망에서 세 개의 학파가 탄생했고, 철학자들은 모두 이 셋 중 하나를 따른다. 그러나 진정한 철학에 근접한 사람들은 모두가 얻으려고 노력하는 보편적 행복은 이 세 가지 중 어느 한쪽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일부 사람들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것들, 사람들과 나눠 갖게되면 어느 하나를 얻어 기쁨을 느끼더라도 아직 갖지 못한 것 때문에 다시 슬픔에 빠지게 하는 것들에 진정한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진정한 철학에 다가간 이들은 진정한 행복이란 모든 사람이 아무 손해도 입지 않고 시샘도 하지 않고 단번에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자신의 의지를 거슬러 빼앗길 수도 없는 것임을 깨달았다.   _파스칼

 

가족에 대한 사랑에는 자기애와 마찬가지로 도덕적인 의미의 선과 악이 없다. 어느 쪽이나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가족에 대한 사랑도 자기애와 마찬가지로 적당한 한계를 넘으면 죄악이 될 수는 있지만, 결코 선이 될 수 없다.

 


 

가족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한것이라고 합리화 한 잘못된 행동들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본다.

 

 

인색함, 뇌물, 부당거래... 아.. 뭔가 떠오르지만 

 

남이 아닌 나를 돌아보고 키워가는 것이 인생독본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 할 공부이니까..

 

나의 행동, 말투, 고집, 규칙등을 살펴본다.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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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178 | 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6-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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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일

 

6월 27일(p.595-597)

 

선한 삶은 그것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그릇에 가득한 물을 흘리지 않으려면 조심스럽게 반듯이 들어야 한다.

날이 잘 들게 하려면 항상 갈아야 한다.

진정한 행복을 찾고 있다면 네 영혼도 그래야 한다.   _노자

 

신은 동물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지만 인간에게는 다 주지 않고 필요한 것을 스스로 구하게 했다. 최고의 지혜는 인간과 함께 태어나는 것이 아니어서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이 클수록 보상도 커진다. 인간은 많은 노력 없이는 최고의 지혜에 다가갈 수 없다.   _바브교 경전

 

행복하길 원한다면 신의 계율을 지켜라. 계율을 지키는 것은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 노력은 즐거운 생활로 보상받을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큰 행복을 준다.

 


 

신의 계율을 지켜라. 계율을 지키는 것은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

 

신의 계율.

어느 종교이든 사랑의 삶을 살아가라고 가르치고 있는것 아닐까?

 

그 사랑의 방법이 구체적이길 바라는 마음이다.

노력만으로도 가능한데 그 시도조차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보고, 말로만 앉아서 기도하고 하느님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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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_ 177 | 독서습관 _ 인생독본 365(레프 톨스토이) 2021-06-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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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6. 토

 

6월 26일(p.594-595)

 

사랑은 인간에게 삶의 목적을 보여주고, 이성은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태양은 세상 구석구석에 빛을 비춰주지만 그 빛이 마르는 일은 없다. 마찬가지로 너의 이성도 모든 방향으로 빛을 비춰야 한다. 이성은 고갈되지 않고 모든 곳을 비추며, 장애물에 부딫히더라도 안달하거나 노여워하지 않고, 빛을 갈망하며 빛을 향하고 있는 보든 것에 빛을 비춰준다. 이성은 빛을 향하는 모든 것을 감싸주지만 스스로 얼굴을 돌리는 자는 그늘에 남겨둔다.   _아우렐리우스

 

사람은 이성이 있다는 점에서 동물과 구별된다. 어떤 사람들은 이성을 발달 시키지만, 대다수는 마치 자신과 가축을 구별하는 모든 것을 거부하듯 이성을 무시한다.   _동양의 금언

 

인간에게 이성이 없다면 선악을 구별할 수 없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 누릴수 없을 것이다.

 


 

나는 대다수의 사람에 속하는 듯 하네..

자신과 가축을 구별하는 모든것을 거부하듯.. 이성을 무시한다.

 

머리로는 해야 할 것이 쌓여서 계획을 세웠건만...

 

몸은 그렇지 못한 하루였네...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이렇게 보내야 했던가?

 

강쥐도 하루 종일 잠만 자거나 먹거나만 하지는 않는데 말이쥐~~~

 

 

인생독본 1

레프 톨스토이 저/박형규 역
문학동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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