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racesun4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racesun4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racesun47
gracesun47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8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리뷰카데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책은 우크라.. 
좋은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재미있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3653
2017-12-08 개설

전체보기
영국의 늑장에 소련이 불만을 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9 21:16
http://blog.yes24.com/document/165425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료로 읽는 서양사 5

노경덕 편저
책과함께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료로 읽는 서양사 시리즈 마지막 편이네요

관심이 많은 현대사파트라서 정독을 하였습니다.

그중 한 테마를 소개하면

 

2차대전에서 소련이 독일군 주력을 거의 다 소멸시킨건 사실인데

여기 관련 자료가 등장하네요

p244

스탈린은 일찍이 1941년 여름부터 당시 동맹국이 된 영국에 제2전선 개창을 요구했다. 독일을 양쪽 전선에서 협공하여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다는, 이미 잘 알려진 공식을 따르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영국은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제 2전선 개창을 미룬 채 지중해와 북아프리카에서의 소규모 전투에만 집중했다.

대서양헌장(191.08)이후에 미국과 영국이 공동전선에 합의후 소련이 즉각적으로 참전할것을 요구했다고 하죠.

제2전선 개창이 늦어지는데 대한 불만이 영국에 대한 의심과 얽혀 있음이 드러난다.영국의 이런 즉장으로 소련과 동유럽의 민중은 전쟁 피해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

약속한 베를린공습도 이행되지 않고 스탈린의 처칠을 의심했다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전쟁사 서브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2-06-08 09:27
http://blog.yes24.com/document/163955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제러미 블랙 저/유나영 역
서해문집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설마 임진왜란이 등장할 줄이야..

저자가 거북선의 존재를 알고있네요.  한국사도 공부하신 분인가?

임진왜란 일본의 패인을 일본측 사료는 명나라 지원때문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전술적으로 화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것이 크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남미지역의 분쟁이나 전쟁까지 다루어 서구중심의 역사서술을 탈피했다는 점도 눈에 띄구요

그리고 단순히 인물중심 무기중심의 전쟁사 서술이 아닌 역학관계 동맹관계 국제지정학적 구도 그리고 국가의 전시 행정능력과 병참 지원에 따른 전쟁의 결과가 어떤지 다각적인 방면에서 내용을 서술해주셨네요

특히 현대사회는 기후변화로 자원(물 식량)부족으로 내전이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예멘 물부족으로 정부 전복사건)을 다룬것을 보니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도미니카공화국의 아이티이주민 학살사건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내용이구요

이런 사태가 계속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게(인구의 폭발적 증가)가 우려가 됩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조금 옥의 티가 아닌가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3차 그레이트게임의 서막? | 기본 카테고리 2022-05-08 16:55
http://blog.yes24.com/document/162666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배틀그라운드

H. R. 맥매스터 저/우진하 역
교유서가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가 군인이면서 역사학자이시네요. 본인이 근무했던 지역을 포함 미국의 적대국(러시아,중국,이란,북한,아프가니스탄)과의 역사적 분쟁 배경과 현재 상황을 경험을 토대로 저술을 했네요

푸틴이 이번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원인으로 크림반도합병시 나토나 유럽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했고 시리아내전에서 러시아가 비인륜적인 무기(생화학무기 독가스)를  수차례사용하였지만 미국은 비난만 하고 실직적인 대응을 안했기때문에 과감하게 침공을 한것이라고 하네요.

미국이 쉽게 개입을 안하는 이유는 세계대전에 주요 교전국들이 몰락하는 것을 봤기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승자도 결국 망하는 제로섬게임,,,,

러시아 다음 바로 중국편이 나오는데 방법이 다르네요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을 괴롭히는 중ㄱ구 결국 여러 경제제재를 당하고 화웨이라는 회사를 본보기로 손봐주것으로 대응하는 미국

하지만 경제적으로 중국에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인 한국과 대만은 중간에서 난감한 입장이기도 하구요,  타이완도 25%나 중국수출비중이라서 대응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러시아 중국 뒤로 북한 아프카니스탄 이란등 적성국가들을 다루고 있어 국제정치학과 지정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서신을 주고받은 | 기본 카테고리 2022-03-19 11:18
http://blog.yes24.com/document/160800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

박근혜 저
가로세로연구소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서전이 아니라 옥중에서 받은 편지와 답장의 모음집이네요

글 중 자주 보이는 문구가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기 마련이다'~~~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진실이 아닌지..

주로 노년층(청장년층도 있지만)에서 편지를 많이 보냈고 거기에 대한 답글이 많은데 최순실에 대한 언급은 없고

전 박대통령의 입장에서  나는 잘못한게 없다는 식의 답변이 많네요

탄핵까지 당하면서 구속수감되었는데 너무나 당당한 모습이 엿보였네요

역사가 진실을 말해주겠죠 미래 후세들은 과연 어떻게 평가를 할지~~~

탄핵당시의 사건들에 대한 고찰이나 과정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네요

p273  never give up 처칠수상이 한 말이 여기에도 언급이 되네요

그런데 같은 맥락에서 봐야할 구절은 아닌듯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동화속의 나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1-03 09:40
http://blog.yes24.com/document/157019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로마 시티 ROME CITY

이상록 글그림
책과함께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왠만해선 책표지만 보고 구매를 하지는 않는데 표지의 이쁜 그림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서..

리뷰와 평점도 엄청나죠.

 

p18~19

영원의 도시

약 2천년전에 영원의 도시(우르브스 아이테르나)로 불리게 되었다.

당시 로마는 지중해 전체를 아우루는 로마제국의 수도로서, 백만인구가 살았던(2세기에는 120만~150만) 세계 최초의 메트로폴리스였다.

이후 고대로마이후 유럽에서는 18세기에 런던이 처음으로 백만명을 넘어섰다.

p24~26

불편한 도시

지하공간을 활용하려면 당국의 조사와 관리를 받아야 하고 유적으로 추정되는 돌더미가 발견되면 공사는 기약없이 중단되고 만다.

주요 지하철 노선들도 그래서 도심부를 비껴나가 외곽을 돌고있다

책에서 설명한 산클레멘테 교회는 특이하네요

12세기에 첫 완공

14세기에 프레스코벽화 추가

18세기 바로크식으로 외관 단장

그 아래 지하공간에 4세기에 지어진 교회가 있고 다시 그 아래공간에는 1세기에 지어진 미트라교 사원이 있다.

책을 보다 보면 삽화와 그림이 정말 많이 나와서 이해에 도움을 많이주네요

왜 단기간에 많은 리뷰가 쏟아졌는지 작가님의 노력과 정성이 그대로 보이는 서적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