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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한 결혼이야기 (feat.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 마음으로 쓰는 서평 2021-01-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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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혼학 개론

벨린다 루스콤 저/박선영 역
비잉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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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든 첫 느낌은?
글쎄, 완전 나를 위한 책!
결혼학 개론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꼬옥 껴 안았다.^^

 

 

 


몇 페이지 읽지도 않았는데,
다 저녁에 밥 지으면서 울었다.
뭐 또 이런 미친 내용들이 마음에 감동을
폭포처럼 쏟아붓는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한 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지는 마음,
그 사람의 삶을 조금 더 좋게,
조금 더 신나게, 조금 덜 힘들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의도적인 결심이다. (64)


계속 눈물이 난다.
조금 더 신나게, 조금 덜 힘들게 할 수 있다면
내가 세상속에 첨벙 뛰어들어서
당신 힘든 삶의 무게까지 나눠서

이고,메고, 끌고갈께... 기꺼이... ㅎㅎ

 

 




결혼생활에서 잘 싸우는 방법


우리는 최소한 대부분의 경우,
우리 의견에 동의해주는 사람을

찾지 않았을까?
그렇지 않다.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
만약 그런 사람을 찾았다 해도 사람은 변한다.
자신도 마찬가지다.

혹은 상대가 정말 변했으면
좋겠는데 변하지 않는다. (77)


나는 약간 '엉성한' 스타일이고,
남편은 '철저한' 스타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집을 깔끔하게 유지하고싶어서
쓰레기를 조금씩 매일 내다 버린다.
또 어떤 사람들은 대형 쓰레기 봉투가
꽉 찰 때까지 기다린다.
결국 우리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싸우고
협상하는 과정을 통해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
그래야 결혼생활의 진짜 재밌는 부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79)


불쌍한 그 사람 쪼아대봤자
그 사람이 아니 그 놈이 변하든.
그러는 나는 변하고...
그렇게 쪼고쪼다 나만 마음 상하고,
새 된다.ㅋㅋ
우째 아냐고? 철저하게 유경험자라 그래요!
진저리치도록 미친듯이
때로는 지겹게 감정이란 녀석에게
메달렸던 것 같다.
화가 치밀어오르다오르다 못해
이건 사람이랑 싸우는 게 아니라
내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감정이 나를 삼킴.

문득 정신차린 어느 날~♡
와...이건 아니다.싶어서...
감사일기 미친듯이 쓰다가
우연히 현장에서 만난 우리 이사님을 통해서
마음 공부를 해 온지도 6년차...
마음이라는 요상한 놈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들을 알아간다.
결국 핵심은 현존하면서 내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마음을 잘 챙겨먹어야한다.
그 이론이 바탕이다.
마음챙김이 현실로 드러나는 시점은 꼭 옴!!
그러니 삼시세끼 밥을 먹듯이 수시로
마음을 챙겨먹어야 잃어버리지않는다.
이러니 모든 문제가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외부는 아무 문제없다는 말이 맞다.
정말 몇년을 묵상,기도,명상,

수많은 마음일기를 통해서

남의 마음말고 내 마음에게 집중하기 시작했다.

'너 자신을 알라'나 자신을 아는 게

진짜 인고의 수행과정..
나란 인간도 잘 모르는 주제에

남편을 함부로 판단하고
내 틀에 맞추려고했으니 택~도 없는 소리였다.

나를 사랑하기위해서 수시로 나는 100점이다.
나는 나를 믿고 사랑해...혼자 있을때면
어김없이 눈을 감고, 감사호흡을 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존감 끌어올리는
셀프마음수업을 거행한다.
온전히 나를 위해 사는 법을 익히고
실천하는 게 그게 남편을 위한 거니까...
가정이 바로 섬.

불쌍한 그 사람 쪼이지 말자!
안 그래도 직장,사회,가정에서
어디 하나 발붙일 곳 없어서

술 아님 담배뿐인 그 사람...

오만상 불안하고,무서운 거
표현도 못해서 억눌려 있는 건 또 우째...
설상가상 남자라는 이유로 어릴때부터
울면 심하게 혼나고 자라서

마음은 상처투성이다.
그 상처가 결혼해서 드러남.
마누라는 수시로 잔소리 해대지!
자식은 징징 보채지!
하지만, 미친 사랑을 해야 한단다.
말이 쉽지...사랑이 쉬워?
사랑 받아본 놈이 사랑도 잘한다는 데...
알고 보면 그 사람 미치게 불쌍하다.ㅠㅠ

근데, 그 사람 사랑꾼이 되도록 하는 방법?

있지! 무조건 '고마워요.감사해요.'
를 온 마음을 다해 죽어라 말하며 살아보기!
토달지 말고, 입에 달고 살다보면
알레스카 얼음산 같은 마음이 녹아내리는
시점이 와...심지어 내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나를 믿고 아껴준다.
그러니 토나와도 참으면서 해보길...
오만상 엉망진창 같지?
내가 변하는 게 어렵지만, 제일 쉬워...
우리 사랑하는 마음을 꺼내면서 살자!
표현도 연습을 많이 해야 된다.
아니면 아무리 부부라도 절대모름.
성이 다른데서 오는 격차는 모...
자꾸 말하면 입만 아프죠.

내 마음을 자꾸 꺼내서 보다보면
마음이 예뻐진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대가 알게 하는 방법


간결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핵심만 말하고 빨리 끝내는 것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내가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 만나본,
혹은 거의 모든 상담사의 의견이다.
그러니 믿고, 실행하길 바란다. (89)


뭘 원하는 있으면
미사여구 붙이는 거 반복하지마란다.
그런다고 그 놈이 내 이야기
더 잘 들어주길 기도한다면
착각이고, 교만이란 말씀이다.

그러니 일찌감치 꿈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현실을 똑똑하게 바라보기.
말이 길어짐 어떻게 된다.
아무리 좋은 소리도 멍멍 들리지?
멍멍 소리로 밖에는 안 들린단 소리지...
뭐긴 뭐여~
이해받기보다는 이해를...
사랑받기보다는 사랑을...

황금같은 주말 헛되이 안 보내는 방법
마음이 확~ 도망가버리기전에
꼼꼼하게 챙겨묵고,
나갈때 꼭 장갑챙겨라...
나처럼 나이묵고 50세 바라보는 년은
몸에 찬바람들면 답도 없다. ㅎㅎ
오늘도 무사히들 잘 사는 거 아니고,
잘 살아만내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돈 문제가 부부 갈등에 더 큰 문제가
되는 이유



1. 청구서는 매달 나온다. 그때그때 처리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즉시 나타나고,
무시할 수도 없다.

2. 돈 문제는 예기치 않게 발생해서
모두의 스트레스 지수를 쉽게 높일 수 있다.

3. 돈과 관련된 싸움은 미뤄두는 경향이 있다.
같은 문제로 같은 싸움을 몇 번이고
반복해야하는 문제가 생긴다.


돈 문제로 인한 싸움은 다른 싸움과
종류를 달리한다. 가장 강렬한 감정이라
할 수 있는 '두려움'이 촉발되기 때문이다.
(128~129)


돈 문제는 결혼생활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얼마나 가져야 만족할까?
얼마나 있어야 행복한가?
인간에게 만족은 현재 시점에 있어야한다.
과거나 미래에 치중되어있으면 탈이 난다.
지금에 만족이 일어날 때 해결의 방향과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최근 6년간 참 치열했다.
개인적인 일부터 집안대소사까지
그런데도 우리 부부가 가정을
잘 꾸려온 이유는 무엇일까?

감추지 않고, 감정을 자주 털어내서
일 것이다. 짜증,분노,미움 그 이상의
증오하는 마음 등 인간으로서 '화' 라고
명칭된 모든 감정들을 필터링하지않고,
서로에게 쏟아부으면서 살아왔다.
서로의 바닥을 알고 거울처럼
바라본다는 게 부담스럽지만,
결국 내 편으로 서 있는
그 사람이 내 마음에 들어온다.

그 동안 직장생활한다고 수고했어.
퇴사했을때도 그냥 쉬지 않았지...
어린 아들 육아하면서 어떤 워킹파파,
워킹맘보다 치열하게 공부하며
일상을 꽉꽉 채워보냈고.
그렇게 담금질로 곱게 물들어가며,
미래를 준비했던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며...
토닥토닥~ 정말 잘했어..

새해에도 물론 여전히 미치게
미워하고, 화도 낼거야...
그래도 변함없이 투덜이로 곁에 있을께.
전우애처럼 든든, 튼튼한 우리들~~♡♡
고맙다.여보!! ~

 

(큐블리케이션 책이었던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책에서 

알코올의 열망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당신편 인증으로 소주 1.8ml / 2개랑 , 

맥주 1.6ml / 2개 특대로 준비했어요.

항상 당신을 응원할께.^^)
 

 




용서가 힘들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루에 20분만이라도 내가 겪은 경험과
사람들이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교훈에 관해 글을 써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이계내고, 배우자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호의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다.
단지 우리에게는 관대함을 보여줄
능력이 있다는 의미다. (117)

 

 



 


글을 쓰는 것은 확실하고,
강력한 치유의 마법을 가지고 있다.
긴글이 힘들다면 작은 수첩에 '감사합니다'
한줄,두줄 쓰는 것부터 연습한다.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아주 작은 것의 힘을
실천한 실행가의 삶을 선택한 것이다.
동시에 충분히 멋지다.

 

 








더불어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취미생활을 동원해보라.
향긋한 드립커피내리기,
참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것도 무지 괜찮다.
손재주가 없어도 손을 들었다놨다
하는 것만으로도 온 세계가
지금 내 안에 집중되면서 감각들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손의 감각을 따뜻하게 살려 낼 뜨게질,
글쓰기의 기쁨을 알게 하는 캘리그라피,
신나는 리듬이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피아노,드럼,기타,바이올린등 악기연주,
마음속 깊은 곳을 포근하게 치유하는
그림그리기등 손을 움직이는 취미생활을
한가지 또는 여러가지를 병행하다보면
내면의 성장은 물론이고 내 안의 거인을
깨우는 위대한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용서하면 누가 좋죠?
결국 내가 가장 큰 수혜자예요.

내 마음 그릇이 커져서
왠만한 일에는 회복탄력성이 높아져서
여유있게 웃어넘기게 되니까 말이다.
역시 원수같은 것들이 있어야
성장을 하는 건 모...너무 당연하다.
그러니 미운놈 떡하나 프로젝트를
오늘 당장 시작하자!
세련되게 케이크로 줄께 ~~ ㅋㅋ
기쁨은 우리곁에 있답니다.
내 맘대로 용서프로젝트!!
원수들도 함께하자.

대자연의 품처럼 큰 그릇으로 도약 예약완료!

행복반사입니다.고맙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

힘들고, 고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상대를 비난하지 않으려면 서로 협력하고
헌신해야 하는, 때로는 뼈아픈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그런 일 말이다.

아이가 선물임은 틀림없다.
단, 어마어마한 조건이 따르는 선물이라는 것.
그중 많은 것이 배우자와의 관계를
힘들게 할 수 있다.
(159~160)

가족을 사랑하고, 아낀다.
근데, 그만큼 지독하고 뜨겁게 감수해야
하더라. 담금질은 필수!
진짜 딱 죽을만큼해야 살아내지는 일...♡♡
가족 지킴이로 사는 삶. ??

울고 싶어도 못 울다 나중에는 우는 것도
잊게 하는 현실이 똑똑하게 보임.
일하러 갈 때 차 안에서
혼자 쏟아내곤한다. ㅎㅎ
애 앞에서 울면 같이 울고,
힘들어하고 상처받으니까.
내 몸도 감정도 온전히 내 몫이다.
수시로 차리고 치우고 엄마! 엄마!
부르는 녀석! 아플틈도 날아가버림.
무섭고, 힘들어도 빠르게
적응하면서 살아야함.
임기응변력은 육아로 다 배운 듯!ㅎㅎ
 
내 천성이 누워서 뒹굴뒹굴
집순이 하는 게 낙이고,
취미생활이었는데...참...
지금은 잠깐이라도 쉬면 병이 날 것 같다.
어쩌다가~ ㅋㅋㅋ

우쨌든 오늘도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고단해도
아들이랑 옆지기 챙기고,
내 할일 꼼지락꼼지락하면서 살아간다.ㅎㅎ
힘들지만, 재미있다. ^^

 

 





이혼이 정답처럼 느껴질 때

646쌍 부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결혼생활에 불만을 느낀 부부들을
5년 뒤 확인했을 때, 이혼한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는 이혼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높지 않았다.
반면 이혼하지 않은 부부들은 5년 전에
있었던 문제가 해결되지않은 경우에도
이혼하지 않은 사실에 만족해했다.

심리학자들은 오래전부터 결혼생활의
만족도가 삶의 만족도처럼 U자형 형태를
그린다고 주장해왔다.
결혼생활은 높은 기대감으로 출발한다.
옮기는 걸음마다 잡초들이 발목을 잡고,
위험한 장애물도 계속해서 만난다.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서서히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한다.
결혼생활도 다시 즐거운 시간이 찾아온다.
단지 그때까지 열심히 발을 저어
물속으로 가라앉지 않고 버텨야 한다.
(274~275)


결혼생활은 나 자신만 챙기면 되는게
아니라 자녀양육과 배우자가 언제나
등뒤, 옆, 앞 어느 때는 공중에서 회전돌기도
한다. 사방 어디에서 부지불식간에
내 에너지를 쏟아야할지 모른다.
아...복잡하고,까다롭고,끊임없이 골치아프고,
감정에 몰두하다보면 마지막엔 꼭 스산하다.
그때마다 한 템포만 멈추자!
내가 문제 하나하나를 문제라고 여기면서
감정적으로 대처해야할까? 생각한다.
곱고 가지런하게 마음의 결을 정리해본다.
이토록 명상과 수행의 마음챙김을 수시로
해야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정생활이다.

오죽하면 가정을 잘 유지한 사람을
최고로 여기는 고사성어까지 있다.
"가화만사성"
대한민국은 특별히 유교문화라
직장에서도 가정을 굳건히 잘 지켜낸 걸
인정해준다. 내 경험상으로도 그랬고...

정말 살아내보니까 알겠더라.
얼마나 많이 참고 인내하고 상대방이
넘어지는 건 괜찮아도 나는 죽었으면 죽었지
절대 넘어지거나 스러지면 안 된다는 걸.
조금이나마 회복탄력성이 강한
난 넘어져도 툭! 툭! 털고 일어나면 된다.
근데, 옆지기는 스러지면 같이 앓아눕고,
너 없이는 절대 못 산다며...
아들이랑 나뿐이란다.ㅠㅠ
젠장...드럽게 힘든데, 막다른 골목인가? ㅋ
사랑한다는 데 우짤거냐고
가만히 되돌아보니 나도 옆지기를
사랑했고, 사랑하더라고...

책에 여러가지 예시와 상담내용들이
더 나오는 데, 우쨌든 버티는 놈이
만족도가 더 높단다. 역시 인내의 열매는 달다.
어지간하면, 왠만하면 포기하지 말았으면 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인내로 똘똘뭉쳐진
단단하다못해 튼튼한 대한민국 부부다.

잘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결혼학 개론"을 마치며...

서로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기를 멈추지 않기.
잠시 쉬었다 가는 건
긴 결혼여행에서 필수요건된다.
힘들고, 고단할때가 더 많겠지.
그래도 살아있다는 가장 큰 의미아닐까?
책을 읽고 내 삶에 충분히 녹여내고,
적용하면서 문해력을 증강시킬뿐만아니라
우리는 삶을 구할 수 있다.
딱딱한 교실에 앉아서 가르쳐주시는
내용만 익히는 것처럼 책을 읽고 실천을
안하면 유익함도 성장도 없다.
많은 분들께서 책을 곱씹어 읽고
꼭 내 삶에 적용하는 실행가로

살아가시길 바란다.


사람 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
독서모임하나 잘해서 이제는 책도
자꾸 우연인 듯, 아닌 듯 내 마음 찐하게
달여낸 책만 자꾸 만나네...♡♡
감사를 일상에 찐하게 우려내는
중년 여성은... 이 이상 뭘 더? ㅎㅎ

결혼한 사람들의 필독서 결혼한 개론의
일독,재독,삼독을 추천한다.
실행가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P.S 더 많은 진아의 결혼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 @kwonjina486 으로 만나요.

체인지 그라운드 독서모임 씽큐온에서

66챌린지, 인스타그램

1일 1글쓰기 도전중인데요.

책을 읽고 감상문을 수시로 남겨놓은 글들이

모여서 하나의 서평이 되었네요.

블로그로 긴 글이 부담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인스타그램 글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짧은 글쓰기로 연습하면 긴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많이 덜어낼 수 있을 거예요. 

함께 읽고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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