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마음으로 듣는 블로그
http://blog.yes24.com/grapes953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눈부신 날
마음으로 듣는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67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서평단 당첨
일 상
오늘의 독서
우수서평선정
나의 리뷰
마음으로 쓰는 서평
한줄평
리뷰어클럽 서평
문구평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다정한 친구
도서
최근 댓글
이나모리 가즈오 외에.. 
늘.. 그대의 좋은일은.. 
오늘의 책에서도 본 .. 
당첨 축하드립니다 .. 
이 책은 마이 궁금합.. 
새로운 글
오늘 16 | 전체 22948
2014-09-26 개설

스크랩 서평단
[스크랩] [서평단 모집]『왜 리더인가』 | 스크랩 서평단 2021-05-22 17:19
http://blog.yes24.com/document/144303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왜 리더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저/김윤경 역
다산북스 | 2021년 05월

신청 기간 : 5월 2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2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왜 일하는가』 이후 이나모리 가즈오 경영 철학의 궁극에 도달한 유일한 책!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자,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가 60년간 되뇐 성공의 주문
“오직 성공만 생각하고 성공할 것처럼 행동하라!”


전 세계 500만 직장인의 삶을 바꾼 」왜 일하는가』의 저자 이나모리 가즈오가 지난 60여 년간 급변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체를 이끌며 깨달은 사업과 경영, 일과 성공에 대한 통찰을 ‘마음’이라는 주제로 집대성했다. 시중에는 구글, 아마존, 넷플릭스 등 이른바 ‘실리콘밸리’ 식의 조직 운영법과 문제 해결 솔루션을 다루는 책들이 가득하지만, 정작 국내 경영계에서 미국 스타트업의 성공 방정식을 조직에 안착시켜 성과를 낸 사례는 드물다. 환경과 조건이 전혀 다른데 단순히 솔루션만 도입된다고 변화가 찾아올까?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이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온갖 화려한 단어로 치장된 ‘혁신’만 주입해봤자 변화가 일어날 리 없다.


총리의 간청으로 부도 직전 항공사의 비상 경영인으로 초빙되어 2년 만에 24조 원의 부채를 흑자로 돌려세우고, 신생 통신업체를 세워 거대 독점 경쟁사에 맞서 연 매출 50조 원의 기업으로 키워낸 근원에는 뒤돌아보지 않고 의심 없이 나아가는 단단한 마음이 있었다.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그 무엇도 무너지지 않는다.” 너무나 가까워 존재조차 잊고 지내지만, 가장 절박한 순간이 다가오면 그 진가를 발휘하는 내면의 힘, 마음. 아흔의 언덕에 오른 경영의 신이 인생 최후에 바라본 인간 마음의 저력이란 과연 무엇일까?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스크랩] [서평단 모집]『ESG 파이코노믹스 :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 | 스크랩 서평단 2021-05-16 10:38
http://blog.yes24.com/document/143962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5월 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ESG 유행 물결에 좌우의 이념 논리를 훌륭하게 통합해낸 새로운 경제학·경영학 교과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골몰하는 한국경제 현실에서 정부, 재계, 언론, 투자자, 시민 모두를 위한 귀중한 필독서다.
_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이해관계자의 행복뿐 아니라 기업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기존의 ‘파이 쪼개기’ 사고방식이 아닌 ‘파이 키우기’로 전환해야 한다는 강력한 논리가 큰 울림을 전한다.
_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장

 

이 책은 재계를 둘러싼 부정적 인식에 대한 해결책이 의외로 단순하다고 주장한다. 즉 기업의 목표를 더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것(이윤)이 아니라 파이 자체를 키우는 쪽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_올리버 하트, 하버드대학교 교수, 2016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사람과 이윤 사이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관점이 잘못된 이분법이라는 것을 철저한 증거로 보여주는 동시에 경영자와 기업의 발목을 잡는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명료하게 설명한다.
_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조직심리학자, 《오리지널스》 저자

 

기업에 있어 주주 가치와 사회적 책임은 양자택일이라는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한다.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하지만 일방향의 트레이드오프는 없고, 주주에게 좋은 것이 사회에도 좋다는 명쾌한 결론이다. 증거가 중요하다.  
_오노라 오닐, 전 영국학술원장

 

자본주의를 개혁하는 데 있어, 특히 보다 폭넓은 사회 영역에서 자본주의의 역할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은 학문적 증거에 근거를 두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아이디어는 매우 실용적이다. 
_도미니크 바튼, 전 맥킨지 글로벌 회장

 

“사회적 가치와 이윤은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다”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세계적 석학이 새로 쓴 자본주의 성공 원칙

★〈파이낸셜타임스〉선정 2020 비즈니스 북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이우종 교수 · SK 사회적가치연구원 감수

 

더 나은 세상, 더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어젠다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저명한 재무학 교수인 알렉스 에드먼스는 이 책에서 사회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새로운 비즈니스 원칙 ‘파이코노믹스(Pieconomics)’를 제창하며, 실행 방법으로 ‘파이 키우기’ 전략을 제시한다. 여기서 파이(pie)는 전통적인 의미의 ‘이윤’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나타낸다. 이윤은 파이의 한 부분일 뿐이다. 따라서 ‘사람과 이윤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는 기존의 자본주의 이분법을 철저한 증거로 반론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더 큰 이윤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애플, 머크, 파타고니아, 레킷벤키저, 보다폰 등 다양한 기업 사례와 체계적인 연구결과로 보여준다.
전세계 화두로 떠오르며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담론)에 근거해 기업의 파이 키우기 전략은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리더와 직원, 투자자, 주주, 사회, 환경, 모두를 위한 ‘협업 게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기업은 기업답게, 투자자는 투자자답게,
소비자는 소비자답게, 정부는 정부답게!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저명한 재무학 교수인 알렉스 에드먼스가 집필한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이 책은 과학적 사고와 논증을 통해 사회적 존재로서의 기업의 존재를 역설하고 있다. 에드먼스 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목적과 재무적 이윤 추구를 양분하여 사고하는 ‘이분법’이 기업의 존재론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끈기 있게 설득하며, 모두의 파이를 키우는 ‘파이코노믹스’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결국 기업의 파이를 키우고, 궁극적으로 재무적 이윤도 창출한다는 이론과 실제 사례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둘째, 이 책은 파이코노믹스에 근거한 구체적인 의사결정 지침을 제공한다. 당위에 근거한 그럴듯한 선언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 이 책이 제시하는 곱셈, 비교우위, 중요성의 원칙은 ESG 시대 경영 의사결정의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다. ‘ESG의 가치에 동의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라는 고민을 해본 독자라면 이 책을 ‘ESG 전략의 전술서’로 읽어도 좋겠다. 

이우종,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_ 〈감수자의 글〉 중에서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스크랩] [서평단 모집]『일잘러의 비밀, 구글 스프레드시트 제대로 파헤치기』 | 스크랩 서평단 2021-05-16 10:33
http://blog.yes24.com/document/143962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일잘러의 비밀, 구글 스프레드시트 제대로 파헤치기

강남석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05월

 

신청 기간 : 5월 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왜 엑셀 말고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써야 하죠?

- “최종”, “최최종”, “진짜최종”... 최종의 늪에서 탈출해 최신 파일로 작업하자.
- 파일 저장도 필요 없다! 자동 저장은 물론 버전 관리까지!
- 어디로 돌아다닐지 모르는 첨부 파일 전송은 그만, 권한 부여로 안전하게 공유하자.
- 너도나도 참여해 동시 작업 가능! 편하게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댓글 달자.
- 언제까지 수식 복사&붙여 넣기 할래? 배열 수식으로 수정 없이 오래 쓰는 수식 만들자.
- 반복 작업은 이제 그만, 단순 업무는 앱스 스크립트에게 시키자.
- 데이터 수집은 필수! 외부 데이터도 크롤링해서 자동으로 손쉽게!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주구장창 엑셀만 공부했는데, 회사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쓰라고 한다.
- 엑셀 파일을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려고 하니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야근을 자주 한다.
- 단순 반복 작업은 구글에게 시키고, 나는 게으르게 일하고 싶다.

이 책의 특징

첫째, 업무에 최적화된 106개의 실습 예제로 학습한다!
직접 손으로 따라해볼 수 있도록 단계별로 작업 과정을 보여준다. 업무에 최적화된 예제로 실습을 따라하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기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함수부터 앱스 스크립트까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을 익힌다.

둘째, 해당 실습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핵심 함수를 표로 정리했다!
실습을 진행하기 전에 먼저 해당 함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입부에 핵심 함수의 설명, 구문, 인수, 연관해서 함께 살펴보면 좋은 함수와 설명까지 담았다. 어떤 상황에서 해당 함수를 사용하는지 궁금할 때, 필요한 인수가 헷갈릴 때 빠르게 살펴보고 활용할 수 있다.

셋째, 깊이 있는 내용은 별도의 요소로 담았다!
닮은 듯 다른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엑셀의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엑셀과 달라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부가적인 설명을 담은 〈여기서 잠깐〉,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게을러지기〉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살펴본다.

이 책의 내용

- ‘엑셀과 달라요’로 구글 스프레드시트 이해하기
-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기본 기능 익히기
- 함수와 수식으로 작업하기
- 필터와 피벗 테이블로 데이터 가공하기
- QUERY 함수로 데이터 분석하기
- IMPORT 함수로 외부 데이터 크롤링하기
- 앱스 스크립트로 업무 개선하기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스크랩] [서평단 모집]『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 스크랩 서평단 2021-05-12 12:48
http://blog.yes24.com/document/143660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조성희 저
생각지도 | 2021년 05월

신청 기간 : 5월 1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1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스크랩] [서평단 모집]『필립 코틀러 마켓 5.0』 | 스크랩 서평단 2021-04-24 08:30
http://blog.yes24.com/document/14255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4월28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29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필립 코틀러의 ‘마켓’ 시리즈 최종 완결판!
   

마케팅의 아버지,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 필립 코틀러와 독보적인 마케팅 인사이트로 유명한 허마원 카타자야, 이완 세티아완 저자가 코로나 이후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경영서 《필립 코틀러 마켓 5.0》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술의 빠른 발전, 팬데믹으로 촉발된 비대면 현실 속에서 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다.


디지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은 지금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마케팅 툴에 어떤 변화를 줘야 하는가? 필립 코틀러 박사를 비롯한 공저자들은 기업 앞에 놓인 이 커다란 숙제에 ‘마켓 5.0 시대에 맞는 준비를 하라’고 답을 내린다. 이 책은 마켓 5.0의 정의와 현재 우리가 마주한 현실(다양한 소비자의 공존, 번영의 양극화, 디지털 격차의 심화)을 면밀히 살피고 새롭게 바뀐 세상에 적합한 방법론(예측, 맥락, 증강, 애자일 마케팅)을 알려준다. 현재 각 기업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만은 분명하다. 팬데믹 이후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려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것. 이 책은 기업 생존의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휴머니티’를 향한 기업의 도전과 변화가 시작됐다!
Technology for Humanity

코로나19 후 촉발된 변화의 물결, 이제 시장은 마켓 5.0으로 나아간다
마케팅의 아버지,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필립 코틀러 박사와 마케팅 전문가 허마원 카타자야, 이완 세티아완이 《필립 코틀러 마켓 5.0》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술의 빠른 발전, 그리고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 현실 속에서 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다. 
많은 기업이 서서히 디지털 전환을 꾀하고 있던 가운데 갑자기 팬데믹 상황이 발생했다. 시장은 빠르게 요동쳤고 실물경제는 멈춰섰다. 출퇴근 대신 재택근무에, 오프라인 쇼핑 대신 온라인 쇼핑에, 대면 대신 비대면 생활에 사람들은 반강제적으로 익숙해져야만 했다. 한편, 소득 불평등과 그로 인한 양극화 문제도 더 크게 불거졌다. 이제 우리는 10~20년 일찍 와버린 미래에 적응해야 한다.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마케팅 툴에 어떤 변화를 줘야 하는가? 

 

마켓 5.0이란 무엇인가
마켓 1.0 ? 제품 중심의 마케팅 시대
마켓 2.0 ?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시대
마켓 3.0 ? 인간 중심의 마케팅 시대(가치와 스토리 중심)
마켓 4.0 ? 디지털 마케팅으로의 전환 시대(전통적 마케팅에서 디지털 마케팅으로)
마켓 5.0 ? 휴머니티를 지향한 기술 활용 시대

 

과거 제품만 좋으면 팔리던 시대(1.0)를 거쳐 눈높이가 올라간 소비자를 분석해야 하는 시대(2.0)를 지나 우리는 마켓 3.0에서 품질은 기본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어필해야 살아남는 ‘인간 중심의 마케팅’을 고민한 바 있다. 다시 한 번 ‘인간다움(휴머니티)’을 외치는 마켓 5.0은 언뜻 3.0의 가치와 비슷해보일지 몰라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훨씬 높은 난이도의 과제가 생긴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4.0이 촉발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라는 중요한 변화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즉, 인공지능(AI), 증강/가상현실, 자연어처리(NLP),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이 본격화한 제품과 마케팅에 지극히 ‘인간적인’ ‘인간을 위한’ 모습까지 띄어야 하는 것이다.

 

■ 차세대 기술의 정교한 활용
마켓 5.0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는 인간 마케터가 지닌 능력을 모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기술(Next tech)이다. AI,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이 모두 차세대 기술에 해당하고, 이 기술의 조합이 마켓 5.0을 가능케 한다. 펩시는 AI를 활용해 소셜미디어상의 고객 대화를 분석, 이를 기반으로 신제품 음료를 개발한다. 세포라(화장품 편집숍)나 이케아는 증강현실 앱을 통해 고객이 구매 전에 제품을 미리 써볼 수 있게 한다. 메이시 백화점이나 타깃(소매체인)은 매장 내 길 안내와 특정 고객을 겨냥한 판촉활동을 위해 센서기술을 적용한다. 공상과학소설에나 등장할 것이라 여겼던 많은 기술들이 이미 상용화되었고, 보다 정교하게 활용되고 있다.

 

■ 기술 활용의 제1원칙, ‘인간을 닮을 것’
마켓 5.0을 실현하는 기업이 기술 활용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둬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인간다움(휴머니티)이다. 소비자는 기술을 이해할 필요도, 의식할 필요도 없지만 기업은 정교해진 기술 뒤에 인간의 역할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적용해야 한다. 소비자는 이전 시대보다 더 영리하고 까다로워졌으며 마치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듯한 다양한 세대의 서로 다른 트렌드를 한꺼번에 상대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개개인에게 맞춤화한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마치 퍼스널 매니저인 양 그 사람을 잘 아는 누군가가 그 사람의 기호와 취향에 딱 맞게 접근해야 한다.

 

이러한 현실과 과제들을 분석하고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책이 바로  《필립 코틀러 마켓 5.0》이다. 현실과 과제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마켓 5.0 시대, 마케터가 직면한 3가지 도전과제
첫째, 공통점이 없는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가 공존한다. 베이비붐, X, Y, Z, 알파 세대는 사회문화적 환경과 경험이 각기 다르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 역시 각기 다르다. 기업들 대부분이 세대 특성을 이해하고 있지만 모든 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개인화된 시스템은 아직 갖추지 못했다. 
둘째, 만성적인 불평등과 불균형한 분배로 번영의 양극화 현상이 커지고 있다. 직업(고부가가치 고임금 일자리 vs 저부가가치 저임금 일자리), 이데올로기(보호무역주의 vs 자유무역주의), 라이프스타일(소비지상주의 vs 미니멀리스트), 시장(프리미엄 명품시장 vs 가성비 시장)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중간층이 사라지고 있다.
셋째, 기술 변화에 적대적인 사람과 친화적인 사람의 격차가 크다. 인터넷 접근성이 상당 수준 올라오면서 디지털화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을 호소하는 사람도 크게 늘었다. 기업은 올바르게 기술을 적용하면 인간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도 고객에게 입증시켜줘야 한다. 

 

마켓 5.0 시대의 생존법
마켓 5.0 시대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Data-driven Marketing)’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해야 할 일은 현재 자신이 속한 기업의 현실을 파악하는 것이다. 산업별, 고객별 디지털 준비 상태 사분면을 통해 수요 측면에서 소비자가 디지털 접점으로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공급 측면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 

 

· 오리진(소비자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낮음, 기업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낮음) - 의료산업, 접객산업
· 온워드(소비자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낮음, 기업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높음) - 소매업
· 오가닉(소비자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높음, 기업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낮음) - 자동차산업
· 옴니(소비자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높음, 기업의 디지털화 준비상태: 높음 ) - 금융서비스업, 하이테크산업 

 

자신의 위치를 파악했다면 이제 구체적인 전술을 실행할 차례다. 큰 줄기는 다음의 네 가지다.

 

· 예측 마케팅 : 더 정교해진 AI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장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한다. 
· 맥락 마케팅 : 디지털 환경(온라인 맞춤광고)뿐 아니라 물리적 공간에서도 더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 증강 마케팅 : 챗봇이나 메타버스 등을 활용하여 스마트한 고객 경험을 만든다.
· 애자일 마케팅 : 빠르게 달라지는 고객 선호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애자일 방식으로 신속히 대응한다.

 

마켓 5.0이라는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히든 챔피언》을 집필한 헤르만 지몬, 와튼스쿨의 조지 데이 교수를 비롯, 한국어판을 먼저 읽어본 최재붕, 황지영 교수 등이 코로나 이후의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하기 위한 최적의 도서라고 이 책을 극찬했다. 앞으로 달라지는 세상에 얼마나 빠르게, 잘 적응할 수 있느냐가 기업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각 기업이 처한 위치와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하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라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려는 기업만이 살아남으리라는 것. 《필립 코틀러 마켓 5.0》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저자 소개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 마케팅의 미래를 제시하는 진정한 대가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이다. 단순 판매기법이었던 마케팅을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며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교과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서적을 집필했다. IBM, 아메리카은행, GE, AT&T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 마케팅 조직, 국제 마케팅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해왔다. 미국마케팅학회로부터 마케팅의 1인자로 뽑혔으며, 최우수마케팅교육자 대상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6인에 선정됐으며 <파이낸셜타임스>가 뽑은 비즈니스 구루에 피터 드러커, 빌 게이츠, 잭 웰치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시카고대학교와 MIT에서 각각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을, 시카고대학교에서는 행동과학을 연구했다. 지금도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허마원 카타자야(Hermawan Kartajaya)
인도네시아 마케팅컨설팅기업 마크플러스(MarkPlus)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영국 마케팅경영개발국제기구 차터드마케팅연구소(Charted Institute of Marketing)에서 ‘마케팅의 미래에 영향을 준 50인의 구루’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범태평양학회(Pan-Pacific Business Association)에서 ‘탁월한 글로벌리더십상’을 받았다. 현재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세계 최초의 국제단체인 세계중소기업연합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산하 아시아중소기업연합회 회장이자 아시아마케팅연맹(Asia Marketing Federation) 공동 설립자다.

 

이완 세티아완(Iwan Setiawan)
마크플러스의 CEO이자 마케팅잡지인 <마케티어스(Marketeers)>의 편집장이다. 인도네시아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고,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