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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선택이 아닌 필수 시대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7-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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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 엠 미디어 I AM MEDIA

하대석 저
혜화동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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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본질편 


☞' 금수저가 아니라면 미디어를 하라 '


미디어는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마법같은 힘이 있다.

파워블로거,인플루언서,유튜버들이 별생각없

이 사람들이 원하는 걸 계속 만들었을 뿐'이라고 얘기해요. (32)


* 블로그를 운영하며 탄탄한 인지도를 쌓아가고 유튜브까지 결합하여 일상을 그림처럼 편안하게 이어가는 영상을 보면 감탄을 넘어 팬심어린 마음으로 바라본다.대다수 일반인들이 5일,6일 근무하고 하루,이틀 쉬는 것이 만족하는 당연한 일상을 맞이하는 것과 달리 나만의 컨텐츠를 가진 사람들은 일주일 3일,4일 몇 시간씩만 투자해서 최적화 된 결과물을 만들어간다.나를 대신한 다른 것들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는 꿈의 시스템을 가지는 방접을 강원도 몰디브,스브스 뉴스 등의 사례로 세심하게 설명해준다.



※ AI 시대 나를 살려낼 방법은?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해 나만의 노하우를 책,유튜브,브런치등으로 적극적인 미디어 만들기를 추천한다.저작권 보호 기간이 길어 나와 후손까지 이어지는 장점을 가진다.



PART 2. 자아편


스스로 미디어로 정의하기 위한 준비운동 

7가지 챕터중 대표적인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챕터 1) 자신감이 없어도 '이것'은 있어야 함


자아의 확장을 위한 딱 하나의 준비물 = 자존감

(130) 그 어떤 단점도 자존감하고만 만나면 콘텐츠로 돌변한다 (132) 지금 자신감이 없다면,아주 좋은 기회를 만난 것 (134)


* 남들는 부업처럼 다 하는 데,나는 도무지 자신이 없다고 생각한다.뭔가 돈벌이 개념보다 유대감을 형성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내적동기가 충분한 상태에서 미디어를 시작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내 삶이 용기를 얻고 단점을 공유함으로써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열어가는 미디어의 장은 언제나 기대된다.


챕터 2) 자존감 흔들릴 때 기대값 리셋 방법

리셋 1단계 :남이 세팅한 부당한 기댓값 , 쳐내버리기 = 내 기대값의 주인 되기 (141)

리셋 2단계: 스스로 무리하게 세팅한 기대값,적절히 낮춰보기 (143)

리셋 3단계: 기대값 기준을 '배움'으로 바꿔 긍정과 부정에서 자유로워지기 (145)


* 스스로 흔들릴 때 보편적으로 외부의 핑계를 대거나 타인의 기준값에 나를 두고 비교했기 때문이다.남의 시선이 아닌 나만의 기대값을 설정하고 작은 습관을 쌓아올리며 성과릉 거둔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챕터 3) '긍정 혹은 부정'의 세계에서 자유로워진다는 것 '나만 뒤떨어졌네' 열등감 극복해 보려다 운명이 바뀐 한 남자 (151) 눈 앞의 손해(-)엔 사실 대박 기회(+)가 숨어 있는 거 아시나요? (156) 뻔하고 지겹고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다 보면 보이는 것 (159)


* 부정을 긍정적 상황으로 전환시킨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현실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나는 할 수 없어 보다 어떻게 한계 상황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어떤 기회를 연출할 수 있을까? 시련은 또 다른 기회임을 깊이 자각했다.나를 제약하는 것들을 넘어서는 것으로 문제를 수용하고 이해하며 미래를 열어 나아갔다.



PART 3.나의 확장편


☞ 스스로 미디어가 되는 전략들


* 소중한 내 이야기를 얼마나 진정성있게 나만의 철학을 깊이있게 담아낼지 기록해두기를 바란다.스토리 텔링후 콘텐츠 플랫폼에 확산해본다.커뮤니티를 만들고 여러가지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어 소통하기를 말한다.연필과 펜으로 노트에 쓰기를 선호한다.머리속에 오래남고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도 훨씬 정돈된 상태로 글을 남기기 좋기 때문이다.온라인 소통 이웃들을 위한 오프모임들을 만들어가다보면 내면의 불필요한 요소들이 걷히며 양질의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 사람이 소용을 다한 세상이 도래한 것일까? 아직은 아닐거야? 믿고싶지않고 믿어지지 않는다.빠르다.라는 속도 경쟁에서 인간이 밀려난 것이다.AI의 출현으오 인력을 대체한 시장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금수저가 아니라면 개인이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 자본을 축적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일상들이 미디어가 되는 순간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직업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는 세상.AI는 노동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합법적으로 약탈해가기만 한다.돈이면 모든 걸 해결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한 마지막 승부처 1인 미디어를 들여다본다.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하고 보다 건강한 나로 만들어줄 통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누군가의 지시로 만들어내는 수동적인 일이 아닌 소명과 의미있는 삶을 위한 블로그,유튜브로 글을 쓰고 영상을 올리는 일을 꾸준히 해 나아간다면 어느 순간 막강한 나만의 컨텐츠가 자리를 잡아 활짝 열린 미래를 맞이 할 것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혜화동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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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받은 상처는 일어날 용기를 주었다.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6-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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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다정하고 무례한 엄마

이남옥 저
라이프앤페이지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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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관계의 시작,엄마를 찾아갑니다>



'내 잘못이 아니었구나.상황이 그랬구나,내가 못나서,내가 미워서 그런 게 아니구나.'(27) 내담자들에게 공통적으로 폐부가 찔리듯, 마음을 파고드는 존재는 '엄마'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28)


* 상담으로 내면 깊은 곳에 얼룩진 상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도록 연결해주는 명문장을 만났다.오래전부터 맏이라서 큰딸이니까 당연한 게 아니었어 아빠 없는 빈자리를 남편역할까지 수행못하는 내가 못나고 미워서 그런 게 아니라고 위로받는 느낌에 다음 문장을 넘어가다 반사적으로 되돌아온 눈이 다시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보살핍니다.



"힘들었구나,그런데 내가 더 힘들었어." (31)


* 내 이야기를 해보라고 다그쳐 묻는다.내 엄마가 왠일이지? 놀라고 반가운 마음에 나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 건가 기쁨으로 가득차 마음의 문을 열어볼까하다가 본전도 못찾고 덩그러니 공허한 마음이 저만큼 나동그라진다.어쩐지 했던 마음은 역시나하고 이전보다 훨씬 더 깊고 크게 내면의 빗장을 꽉 닫아버립니다.


<애착이론실험>


첫째,안정 애착 유형의 아이는 엄마가 떠났을 대 약간의 스트레스를 보이다가 엄마가 다시 돌아왔을 때 기뻐하며 위로를 받고 이내 놀이행동으로 돌아갔습니다. (39) 둘째는 불안정 회피적 애착 유형의 아이로 엄마가 간다고 해도 반응하지 않습니다.엄마가 나간 상태에서도 구석에 웅크려 있습니다.주변환경에 무관심하고 엄마가 되돌아왔을 때 적극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합니다.셋째,불안정 양가적 저항 애착 유형의 아이는 엄마가 방을 떠나면 심하게 화를 내거나 울면서 불안해 합니다.엄마가 돌아왔는데도 여전히 불편해하고 엄마에게 화를 내며 저항하면서 온갖 짜증을 냅니다.(40)


* 불안정 양가적 저항 애착유형에 눈길이 갔다.그래서 마음 한 켠이 공허하고 불안정하기만했던 거였다.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그토록 힘들고 동시에 접촉을 원하지만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갇힌거였다.파생된 관계 부정의 표출들이 주도하는 삶이 되어버린거다.이제 오랫동안 당연이라는 책임감으로 한번뿐인 내 인생을 무겁게 누를 수 없다.좋았던 어린 시절 기억들이 단편적으로 분산되어 조각조각으로 남아있다.하지만 엄마 두 글자만 들어도 답답하고 숨이 막혀온다.억압된 감정들이 심장을 심하게 누른다.



<2부 : 나를 새롭게 이해하는 엄마와의 대화>



저는 꼭 엄마의 인생까지 두 사람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언제까지 엄마의 삶을 제가 돌봐야 될까요? (64~65)


* 정신적으로 독립이 되어야하는 건 자연스러운 건데 최대한 내 형편에 맞게 도리를 하려고 해왔다.물론 엄마 마음에는 전혀 들지 않는 딸이지만.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 자매들의 삶에도 빛은 있는걸까? 살고싶다.


"딸아,너무 미안해.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인데 내 마음이 힘들어서 너를 보지 못했어.너를 방관하고 네 상처를 모른척해서 미안해."(80) 욕구는 억압당하면 그것이 병이 됩니다.욕구는 해소되고 표현 되어야합니다.엄마의 삶이 힘들었다고 해도 그것은 자녀사 해결해주어야 할 과제가 아닙니다.그것은 엄마의 몫이고 엄마 스스로 풀어내고 재설계할 수 있어야 가장 힘 있는 엄마의 삶이 됩니다.(84)


* 사는 동안 한번이라도 엄마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엄마만 생각하면 하늘로 솟든 땅으로 꺼지고 싶다.책이지만 진심 어린 애정이 가득담긴 편지글을 보는 순간 나도 저런 엄마 갖고 싶다.그런 마음에 따라 적어본다.단어 하나씩 적을 때마다 내 마음도 하나씩 뜨거운 눈물이 되어 흘러내린다.부럽다.엄마와 나 사이에 바뀔 수 없는 고리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 불행의 대물림을 끊으려면  


행복 지수가 높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를 생각합니다.불행을 많이 겪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요?" 물으면 불행을 피할 방법만을 생각합니다. (102)


* 불행을 중단하고 행복해지려고 합니다.어두움을 대면해내고 따사로운 햇살을 그대로 맞이하고 싶습니다.잘 풀릴때도 혹시 잘못된 건 아닌가? 내것이 아닌듯한 감정에 어쩐지 찝찝하고 무서운 마음에 사로잡히곤 했지요. 이제 두려움을 넘어 잘 될 때는 온전히 내것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안 될 때는 안 풀릴때도 있지뭐? 계속 잘 될 수 도 없겠지만, 고비를 넘기면 분명 훨씬 더 나아질거야.기대를 남겨둡니다.그렇게 마음에 바람이 잘 통하도록 관리합니다.보살펴줍니다.나는 사랑받고 존중 받아야할 그 자체로 소중한 사람이니까요.나만은 내적불행끊고 좋은 엄마가 될거야.될 수 있어.굳게 다짐해본다.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걸어보자.나를 살리고 우리 가정을 살려낼 스스로의 변화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엄마가 죽도록 미워요.


많아 바라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아빠 식사 라도 챙겨주면 자신이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겠다고 호소했습니다. (113)


* 이기적인 엄마들이 정말 많다는 걸 사례를 통해 알았다.가족들은 모르겠고 내 마음대로 행동하고 나혼자 편하면 다른 가족들은 불편하게 살든 말든 내 삶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이다.겉으로 드러나지않을 뿐 숨겨진 가정폭력은 여기저기 가득하다.선을 두고 할 수 없는 건 할 수 없다고 단단히 마음을 먹고 선언을 하는 편이 편안하게 사는 지름길이 될거다.가족이라는 옷을 입었다고 평생을 이고 지고 사는 무모한 길을 걸어선 안 된다.



건강한 사랑은 공평하다


"큰아이는 이쁜 행동을 하는데 둘째가 삐딱하게 행동 하더라고요.자꾸만 얘가 거짓말을 해요."진실을 이야기하면 야단을 맞거나 무관심 속에 방치되기 때문에 자신의 방어 기제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140)


* 거짓말을 하는 게 나쁘다.하는 선입견을 지니고 바라보지않아야 한다고 말한다.반대편의 상처받은 아이가 깊게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나타나는 방어기제라고 하니 사랑과 관심을 일관성 있게 쏟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 3부 : 뿌리 깊은 자존감의 힘,가족 심리 테라피 >



가족치료의 시작 


"당신이 갖고 있는 장점을 생각해보세요.그리고 그 장점의 뿌리를 찾아보세요.자신의 장점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각해보는 겁니다.그런 다음에는 그 사람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보세요." (161)


* 어떤 상황에서도 가족을 지키겠다는 굳건한 책임감이 있어요.수없이 많은 장애물을 만났고 뭐든 제대로 성공해본적도 없어요.그래도 오뚜기처럼 일어납니다.우리 친할머니를 닮아 그런 것 같아요.파킨슨병을 앓으시면서도 고등학교때까지 떨리는 손으로 손수 도시락을 준비해주셨고요.돌아가시기전에 우리자매들을 위해 교육비를 일일히 챙겨서 통장을 만들어주신 기억이 오래 남아있습니다.덕분에 내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교육비 적금도 미리 준비할 수 있었지요.불굴의 의지와 강한 정신력을 남겨주신 우리 친할머니께 존경과 사랑을 표합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가족의 모습과 3세대에 걸친 중요한 사건들을 그래프 용지에 표기하게 되면 가족 전체를 보기 위한 시도를 하게 되는데,이것이 심리극과 만나면서 가족 세우기란 방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182)


1단계 엄마 아빠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2단계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 나오도록 하고 새로운 구조에서 각자 다양한 감정을 표출합니다.3단계에서는 숨겨진 트라우마를 발견하기위해 엄마,아빠 가족까지 윗세대로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194~196)


*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노력부터 강하게 반발된 마음이 나타날 수 있다.대화를 이어가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기위해선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들이 최대한 많이 표현될 수 있어야한다.그리고 보이지 않았던 상처와 마주하기 위해서 할머니,할아버지대까지 올라가서 거친 마음을 보살피고 수용하며 포용하는 단계로 이어질 수 있어야 가족이지만 이해 못했던 상처의 고리들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엄마와 나,달라진 우리의 시간>



▷▷  마음 이해하기의 다음 단계 


상담에는 두 가지 접근이 있습니다.


첫째는 설명적 접근입니다.내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인지하고 직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자신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면서 자기 치유를 하게 됩니다.둘째는 실천적인 접근입니다.실제로 행동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변화가 눈에 보이지만 피상적일 수 있습니다.(212)


* 지속적으로 효과를 거두기위해선 설명을 단기간 효과를 위해선 실천적 접근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한다.가족 개개인의 마음 상태와 상황들이 전부 다른 만큼 각각의 입장을 잘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며 상담에 충실하게 참여할 힘을 길러준다.


# 어떻게든 뿌리깊은 엄마와의 상처를 대면해야할 때입니다.아이를 키워보니 더욱 더 일상 여기저기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아픔을 그래 다 지난 일이야 회피하듯 밀어내기만 했지 돌보지 않았기에 잔뜩 화가 솟은 마음은 치유된 적 없는 버림받은 아이 그 자체였습니다.이제 나를 회복할 시간입니다.더는 미루고 싶지 않다는 간절한 열망이 피워낸 엄마가 준 상처로부터 따뜻하고 선명하게 나를 일으켜줄 감정수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엄마이기 때문에 모든 걸 다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어쩌다 연락와서 감정없는 부탁에 끌려가는 삶을 선택할 이유도 없습니다.엄마도 엄마의 삶을 온전히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고 우리는 서로 독립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엄마도 엄마답게 살아! 나도 이제 내 인생 좀 살께.부탁할께! 마음속으로 크게 외쳐봅니다.진정한 나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처음으로 누구를 위한 삶이 아닌 스스로에 대한 사랑으로 채움하는 시간들을 보내도 된다고 따뜻한 시선으로 토닥입니다.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라이프 앤 페이지"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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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가까운 그대와 나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6-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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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편이 미워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박햇님 저
앤의서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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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하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그녀의 균형있는 커리어우먼 일상은 남편을 만나고 회의감에 빠져든다.늘 긍정모드를 장착한 남편의 태도가 답답하기만하기도 하고 안정을 느끼기도 한다.신혼 초 남편은 퇴사를 선택하고 일본 유학행을 결정한다.부부의 좌충우돌 결혼이야기를 담백하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 가장의 밥벌이는 언제나 위태롭다.>

* 몇번 이직을 한 그녀였지만 편집자로서 꾸준하게 일해왔다.맞벌이을 유지만 할 수 있어도 다행이다.남편의 조기퇴사는 삶을 불안정과 불편으로 이끈다.점점 이른 나이에 회사를 나와야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있다.나는 아니겠지? 막상 내 일이 되어도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기조차 힘든 남편의 퇴사이야기를 감정을 다듬어 참 담담하게 풀어냈다.

"돌아온 진짜 이유가 뭐야? 남편 취업도 했고,너도 일본에서 대학원 잘 다니고 있었잖아." 17p

'내려놓음'이라는 말 앞에서 한참을 무너졌지만,결국 정신을 차렸다.그렇게 우리는 한국행을 결정했다. 22p

* 유학중 임신 출산을 하고 남편은 자리를 잡아 남부럽지않게 산다고굳게 믿는 친구에게 모든 걸 털어놓기란? 속사정을 잘 모르면 힘들어서 포기했다는 말은 어떤 말보다 가슴 한켠을 뻐근하고 아프게 만들뿐이다.있는 그대로 내 상황을 드러내기는 두렵기만하다.

"자아는 결혼 전에 찾으라고.부모님께 결혼식 날짜를 미루겠다고해,그럼.1년이든 2년이든 기다릴테니까.하고 싶은 일 찾고 결혼하자고." 26p

* 상견례가 끝나고 바로 멀쩡한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남편.안 그래도 아빠처럼 엄마를 고생시키는 남자랑 결혼 안한다고 다짐을 했었다.그런데 아빠 데칼코마니인 듯한 남자를 만난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과 좌절이 녹아있다.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 인생은 왜 갑자기 꼬여만가는 걸까? 자꾸만 질문하게 된다.

주변에 결혼을 고민하는 친구나 후배가 있다면,진지하게 둘의 경제관념이 얼마나 다른지부터 따져보라 말하겠다. 44p

* 초중고 시절부터 가끔 받는 간식비 자투리 돈을 저축하며 어른이 되어서도 신용카드 한장조차 허락하지않고 살아왔다.그녀와 달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남편은 거금을 단번에 쓰는 습관이 있다.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어디까지 수용해야할까?고급스러운 물건들을잘 들이고 중고로 판매하는 것도 능숙하기만하다.

남편은 남자치고는 드물게 눈물이 많은 사람이다.예능 프로그램에서 조금만 감동스러운 장면이 연출되어 눈가가 촉촉해지고...무엇보다 가장 곤혹스러을 때는 싸우다가 모로 던진 내 말에 상처를 받아 눈물을 흘릴 때다. 66p

지금의 눈물을 잊어버리지난 않으면 돼. 67p

* 하긴 남자고 인격과 감정을 가진 사람이다.울고 싶으면 마음껏 우는 것에 공감한다.우리들 대부분 어릴적부터 사회생활,가정에서 생채기가 없는 일상을 살아낸 사람은 없다.억압된 분노들이 한꺼번에 시한폭탄처험 언제 터질 지 모르게 조마조마한 가슴을 끌어안고 사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한다.

< 아무리 뜯어봐도 우린 참 달라 >

고심끝에 우리는 되는 사람이 무조건 먼저 출근,남는 사람은 아이가내년에 어린이집에 입소해 적응할 때까미 주양육자가 되기로 했다.110p

* 4년 유학생활에서 마땅히 자기소개서를 멋지게 포장할 이력이 없다.대학원도 중도하차,어학 시험 결과표도 기간이 아슬아슬한 커트라인이다.남편도 일본 어학원 졸업 후 비자를 위해 취업한 세탁기 연구소이다보니 접점을 만들기가 쉽지않다.아직 젊음으로 파릇파릇한 신혼 부부조차도 살아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실이 너무나도 생생하고 가깝게 느껴졌다.당황한 하루하루의 틈을 메워가기위한 치열한 노력으로 안간힘쓰기 모드 돌입이다.어른이 되고 생활을 책임진다는 무게감은 내 모든 권리들에 선행된다.아파도 아프지 말기,고통스러워도 아닌 척 외면하기,허들 높이가 저마다 다른 장애물 이 악물고 뛰어넘기,마지막으로 어느 때고 의연하기 !! 어른이 힘들다.외롭다.걷고 또 걷는다.뚜벅뚜벅.

남편은 패션에 관심이 많다.일본에서 사는 동안에도 유기농 원단으로 만든 옷,혹은 업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를 기가 막히게 찾아냈고,패션 트렌드를 읽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145p

* 무인양품처럼 기성복을 비슷비슷하게 고르지않는다.리사이클,업사이클링,스트리트패션 편집숍을 넘나들면서 트렌디함을 선도하는 남편 덕분에 나름 느낌있게 입는다는 칭찬까지 듣는다.멋쟁이 남편을 두면 패션쇼 행사장의 설레임 가득한 기분으로 살 수 있을 것 같다.일상을 이벤트로 이끄는 기분이겠지 싶었다.

<우리에게 잘 맞는 방식,그게 정답이야>

남편은 회사에서 아이가 울면 업고 달래며 일 혹은 회의를 하고,점심시간이 되면 아침에 싸간 도시락 뚜껑을 열어 아이 입에 밥도 퍼 넣는다...안쓰러운 마음,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서 나는 나대로 '퇴근하면 빨리 돌아가서 남편 쉬게 해줘야지' 마음도 먹는다. 176p

* 다소 소심하고 답답한 면모에 염증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참 달콤하고 다정한 사람이다.회사에서 아이를 돌보며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가족을 위한 따뜻함의 끈을 연결해내는 뭉클할 만큼 훌륭한 아빠이자 남편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다.남편에 대해 툴툴거리기도 하지만 일상속 소소한 행복을 깨알같이 써 내려간 모습에서 남편을 은은하게 빛내주고 응원해주는 힘을 가진 아내이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하며,계속 행복하자." 177p

*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려는 강한 책임감과 그러면서도 행복을 위해 애쓰는 예쁜 마음을 이토록 간결하게 심장에 콕!박히는 한 문장으로 담아내는지 놀랍기만하다.

사실은 누군가에게 '죽을힘으로 버티고 있다'고 고백하며 위로받고싶어한다는 사실. 199p

* 아픈 곳을 톡톡 건드려서 일으키는 힘을 느낀다.죽을 힘으로 버틴다는 호소를 통해 치유하고자하는 몸부림이 전해진다. 상처가 진동하며,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요.하는 것처럼 들린다.

견딜 수 없는 일은,살면서 겪는 재난이나 불행의 고통에 인간이 끊임없이 지배당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이것도 훈련하면 할수록,그래서 그 고통을 유발하는 감각에 익숙해지면 질수록 초조감에 휩싸인 감수성으로부터 치유될 수 있다.  -장 자크 루소,<<에밀>> 중에서 213p

어떤 일이 벌어져도 쉽게 절망하지 않을 거야.
나는 계속해서 삶을 기대할 거야. 217p

"괜찮아,별 거 아니야,넌 잘하고 있어!" 222p

* 나를 죽일 수 없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이다.니체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문장이다.사업실패,직장을 잃는 일,가까운 이들의 죽음,명예추락 등등 우리의 삶은 언제나 불안정한 고통을 수용하는 필연적 상황속에 살아가는 것이 기본이 되어버렸다.그럼에도 책임감과 진한 목표의식들이 우리들을 느리지만 나아가도록 이끈다. 때때로 괜찮다는 작은 토닥임에 일어서는 기적들을 마주한다.

# "에세이 부" 편집자로 오래 근무한 흔적들이 글을 탄탄하게 이어가도록 힘을 실어준다.느슨하게 긴박하게 어느 때는 담대하고 간결하게 감동을 일으킨다.남편이 미워서 글을 썼다는 반어법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이 문장마다 깊게 스며있다.동병상련이란 생각이 드는 제목에 이끌려 신청한 책이었다.읽으면서 남편을 향한 마음을 풀고 싶은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반전이었다.팍팍하고 하소연이 잔뜩 번져나올만함에도 질투가 날 정도로 담담하고 예쁜 결을 가진 그녀의 마음 씀씀이를 오히려 응원하게 된다.가끔 좋아하는 차와 케이크를 먹으며 친구들과 만남을 놓치지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하는 워킹맘으로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앤의 서재'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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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다.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6-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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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빙 노트 Having Note

이서윤,홍주연 저
수오서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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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바꾸기만 한다면 언제든 따사로운 햇볕을 누릴 수 있어요. 


* 문제가 발생하면 회피하기에 급급했고 도망치려고만 했었다."더 해빙"을 만났을 때 해빙을 가슴속깊은 곳에 보물을 간직하듯 새겨두기로 마음 먹으면서 인생 방향을 전환한다.무한히 흩뿌리는 햇살을 맞으며 아이처럼 달콤한 미소로 지금에 집중했다.문제 발생~문제 발생~~그래! 해결책을 찾아야 돼! 나는 어떤 문제보다도 크고 강하니까 돌파구를 발견할 수 있어.확신에 찬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그게 Having의 첫걸음이에요."   


* 늘 비교하며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한 삶 속에 가장 명료하고 감사한 단 하나의 단어 해빙(Having)이다.부동산 계약서처럼 소중하게 곁에 두기를 진심을 담아 조언한다.고급일기장 같은 것외에 평범하기 그지없는 해빙노트가 손에 들어왔다고 생각했었다.하지만,행운 문서를 비밀금고에 둔 보물마냥 생각하고 며칠을 쓰고나자 문장에 힘이 실려 차곡차곡 보관된다.


너무 늦은 때란 없어요.Having이 가져오는 행운은 나이를 가리지 않아요.

사람은 자신다워질 대 스스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발견하게 되죠.


* 나이를 핑계삼아 스스로 폐배감을 합리화하는 이기심으로 가득했었다.실패하면 그래,내 나이가 있는데 무슨 성공이야! 내가 실패하는 건 당연해 성공하는 게 이상하지 자문자답하며 마치 실패를 작정한 사람 마냥 뾰루퉁하게 격하시키는 데 최고였다.어쩌다 프로젝트를 완수해도 불편한 옷을 입은듯이 스스로를 칭찬하는 데 누구보다 인색했다.자존감이 낮아질데로 낮아져서 밑바닥을 치며 살다보니 실패하는 길로만 자꾸 걸어가게 되고 거기엔 타인에 비춰진 나만 존재 할 뿐 나 다운 나를 잃어버린지 오래된 내가 익숙한 모습으로 서 있었다.


불안을 목적지에 도착하는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면 그것을 떨쳐내기위해 과장된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있지요.영혼이 이끄는 대로 편안함을 따라 행동하세요.그럼 자연스럽게 행운을 끌어올 수 있어요.


* 불안한 순간이 오면 억지로 마음을 누르고 방향을 돌려보려 억지스러운 행동을 하기 일쑤였다.넘어진 데 또 넘어지는 장애물 도미노 현상이라고 해야할까? 극도로 치달아버린 상황이라면 오히려 있는 그대로 불안을 수용한다.잔잔한 강물에 배처럼 유유히 흐르도록 마음을 보살핀다.끝없이 자유롭게 심연을 유영하는 나를 바라본다.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해요.


* 바로 앞에 두고 있는 따뜻한 보이차 한잔에 감사하고,햇살옷을 입은 좋아하는 책을  간직하고 있어 마음껏 읽고 쓸 눈과 손의 감각을 주셔서 감사하다.현재를 온전히 살지못했던 지난 날을 그려본다.과거를 후회하고 탓하면서 흘려버린 시간과 불안정하기만한 미래를 거울처럼 마주보는 기분이라 현재는 언제나 결핍으로 가득했다.진짜 부자의 마음을 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게 진정한 풍요임을 절실하게 깨달아간다.


감정이란 우리가 태어날 때 우주에게 선물받은 에너지이지요.


* 기쁨,환희,행복,감사,풍요와 같은 긍정적인 단어들만 일으키려고 두려움,좌절,공포,무력감, 슬픔 같은 부정적인 단어들은 강력하게 외면한다.빛이 있으면 어둠이 함께 있어 눈부시게 빛을 내듯이 부정적인 감정들도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주며 내게 찾아온 감정 모두를 사랑해야만 비로소 나라는 존재가 빛을 낸다.


감사함은 더 큰 행운을 불러들이곤 하죠.행운의 과학은 성공해서 행복하기보다 행복해서 성공하기를 가르치거든요.


*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미소를 짓는 순간들을 쌓아간다.자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존감을 높여간다.그 자체로 번영의 힘이 에너지가 강해져서 이미 성공이라 생각한다.


누가 보아도 불행한 일이 사실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경우도 많죠.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감정 트레이닝을 꾸준히 해본다.마음에 근육이 길러져 어려운 난관에 봉착했을 때 문제해결에 집중하게 된다.살아낸다는 피동형보다 살아간다는 능동형 인간으로 나아갈 수 있다.



# 역시 해빙노트를 쓰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작동되었다. I HAVE , I FEEL 을 쓰면 쓸 수록 자석처럼 좋은 인연들이 찾아들고,꽉 막힌 현실들이 눈이 녹듯이 해결된다.여러가지 현실앞에 나답지 않게 가면을 쓰고 상황과 사람에 휘둘리며 주도권을 잃은 삶을 살았으니 무너지는 일은 당연한 결과였다.스스로 감정을 인정하고 현재에 만족하는 삶을 살 때 저절로 행복과 평안이 꽃을 피운다.매일 쓰기를 강요하기보다 해빙(Having)을 강하게 느끼는 날 에너지를 가득 담아 기록의 힘을 발휘해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가장 빛나는 나만의 삶이 펼쳐질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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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 리뷰어클럽 서평 2020-06-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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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ELLE 엘르 B형 (여성월간) : 6월 [2020]

허스트중앙 편집부
HEARST JOONGANG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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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WHITE
화이트만이 가진 순수함,열정들이 깨끗하게 담겨져있다.자칫 부담스러울 만한 채색을 품은 컬러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캐주얼한 팬츠와 실용성 높은 티셔츠하나 툭 걸치고나면 담백한 선이 경쾌함을 선사한다.프릴과 레이스를 듬쯕 자아내는 볼륨짙은 화이트 원피스도 마음에 들었다.


voices of women , 지금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자들의 일에 대한 기록을 살펴본다.가정과 일의 조화로움을 찾을 수 있을까? 부부 동시 육아휴직제,사표,경단녀가 떠오르는 불안정을 베이스로 한 여자에게 있어서 일은 어떤 의미일까?

현재 진행형의 경제력
노동소득외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수입에너지를 어떻게 해야 최적화할 수 있을까? 주식,펀드,부동산 모두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투자해야만 승률을 최적화 할 수 있이다.상황과 감정에 흔들리면 오히려 투기의 관점으로 돌아서버리는 이중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A TALE OF PASSION
배우 김희애씨와 티파니 다이아몬드라인이 우아하고 절제미있게 떨어진 패션과 어울려 아름다운 선을 한껏 선사한다.매혹적이고도 심플한 화이트 앤 블랙 수트,화이트 톱과 블랙 스커트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간결하게 정돈한다.티파니 골드라인을 모티브로 골드 실크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세월이 흘러도 아름답고 세련된 느낌과 성품이 한결같아서 균형미에 갈채를 보내고 싶다.차갑지만 따뜻한 열정이 느껴지는 김희애씨를 사랑한다.


I AM MISS Happiness

오랜만에 손담비의 싱그러운 모습과 마주한다.섹시하고 정열적인 분위기를 전하던 기억으로 가득한 그녀에게서 여인의 향기가 묻어난다.촉촉한 눈망울은 보이시하지만 말끔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넘친다.오렌지를 들고 놓으며 어린아이처럼 웃음을 터트리고 박장대소하는 모습에서 삶의 희열들이 전해진다.왠지 응원하고 싶고 마음에 오래 여운을 남기는 그녀만의 매력이 가득 담겨있다.


행복한 나를 완성해줄,
요즘 시대의 더 잘 먹고 더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 심신 안정을 위해 오일로 목을 마사지해주고,몸속 노폐물을 빼내는 데 큰 도움을 주는 림프마사지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다정한 몸 사용설명서를 제시한다.

* 식습관 바꾸는 규칙으로 디톡스푸드 홍초,블루베리,비트,시금치주스,케일주스 등을 제시한다.우울감에도 효과적이라니 꼭 잘 챙겨
먹고 생활의 활력을 플러스 해야겠다.

* 집안에서 즐기는 홈트족을 위한 나만의 헬스장 : 유산소 운동에서 근력운동,홈트레이닝계의 넷플릭스 펠로톤 구독까지 명쾌하게 소개한다.몸 건강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운동으로 명상,호흡,감정일기쓰기에 대해 섬세하게 조언한다.불면증과 감정조절을 원활하게 해주고 긍정적인 사고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니 하루10분 챙겨두면 좋겠다.


After SUNRISE

취향대로 마음껏 골라쓰는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한다.비비크림,아이브로우, 틴트하나로 간단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하는 날이 많다보니 선케어에 관심이 많다.여유없는 날은 선크림만 쓱쓱 바르고 나가도 효과적인 제품들이 많기 때문이다.선크림이지만 수분이 풍부하고 쿨링감까지 더해진 에스쁘아 선크림 프레쉬, CC크림과 눈처럼 사르르 녹아드는 샤넬 컴플리트 코렉션,UVA와 UVB 동시차단필터가 광노화로 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끌레드보떼 UV프로텍티브 크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이번 여름엔 좀 괜찮은 제품하나사서 꾸준하게 피부를 보호하는 습관을 가져보고싶어서 자세히 살펴보았다.


# 잡지는 왠지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에 잘 보지않았다.그러다 여러책들을 읽으며 때로는 스트레스가 쌓일때가 있다.최근에 잡지한두권 다른 책들과 함께 주문한다.워킹맘이라 집,직장만 오가다보니 숨막힐때 작은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했다.잡지를 서평단으로 선정하기도 하는 구나 반갑기도 하고,소통의 장을 여는 열쇠인 듯해서 활짝 열린마음으로 신청해보았다.제품광고를 인물과 스토리텔링을 잘해서 탄탄한 구성으로 연출했다.패션,악세사리,화장품,운동,명상등 삶 전반에 걸쳐 관심있게 일상으로 풀어내면서 알차고 유익하다고 느꼈다.엘르로 또 다른 활력소를 찾아서 행복한 미소를 머금어보는 잠깐의 휴식 시간을 선물받았다.


"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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