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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5-2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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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김승현 저
앤페이지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공적인 사업을 이그는 6가지 노하우,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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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가장 잘 되는 칼국수 가게를 운영하는 김승현 님은 조조칼국수 대표다.대학교 앞 옷가게를 시작으로 600평 규모의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 및 여러 요식업을 운영했는데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청년 사업가였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했을까? 그만의 노하우가 궁금해졌다.

제목에서 말하는 돈그릇이란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의미하는 말이다. 스물세살 10평 매장에서 시작해 연매출 120을 내는 식품회사를 운영하는 저자는 내 그릇에 사람을 담아내야 돈이 따라온다고 말한다. 작은그릇은 빨리 채워진다. 그러나 큰 그릇은 채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빨리 채워진 작은 그릇에 조급해 하지말고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키우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긴 책 속에 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노하우가 담겨져 있었다.

유난스럽고 불편한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

저자는 어떻게 보면 좀 유난스워 보일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고 어느때고 '이정도면 됐다!'라고 합리화 하는 법이 없었다. 프렌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을 겁없이 차렸던 시절 본사에서 요구한 인테리어 비용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이라는 이유로 발품을 팔아 치열하게 고민하고 파고들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결해내고 마는 성격이었다. 단 1퍼센트의 확률이라도 고객이 유입이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면 1만원 짜리 쿠폰도 마다하지 않고 고객에게 퍼줄 수 있는 사력을 다하는 사업가였다. 프렌차이즈는 주방장의 경험과 손맛에 의지하던 레시피를 표준화하고 규격화해 대량화시켜 전국 어디서든 같은 맛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지만 달리 말하면 라면한번 자기 손으로 끓여본 적 없는 사람도 평균이상의 맛을 낼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사업 초기에는 프렌차이즈로 장사를 시작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그곳에서 배웠다면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장사꾼이 돈그릇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듯 1000곳의 가게 중 5등안에 들 자신이 없다면 장사를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해 준다.

두번째 돈그릇을 키우는 방법은 고객창출이다.

이익창출이 아닌 고객창출이 먼저다. 매출이 아니라 객수를 늘려 볼륨을 키우는게 먼저이고 돈은 그 다음에 버는것이다. 모든 가게가 한명의 고객에서 시작되듯 그는 객수의 최대화& 고객 창출의 극대화가 성공 제 1 원칙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돈그릇을 키우는 법칙 세번째는 소비심리였다. 고객의 심리만 잘 파악해도 돈그릇을 키울 수 있다.

장사란 고객의 니즈를 건드려 감정으로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 가게에 좋은 감정과 여운을 많이 가질수록 성공 확률이 더 높아진다.

네번째 법칙은 사람이였다.

주100시간 일하는 노동 부자가 아니라 주 10시간만 일해도 되는 시간 부자가 되려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먼저 직원들에게 의사결정권을 주어야 한다. 사장이 자리를 비워도 돌아가는 가게를 만들어야 한다. 함께 일하는 사람을 성장시키면 일의 영역과 역량이 무한대로 확장된다. 또한 리더는 관리자를 존중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야 한다.이렇게 한다면 관리자도 다른 직원을 배려하고 보살피게 된다.

다섯번째 법칙은 리스타트이다.


 

우리에게 매출을 올려주려고 일부러 오는 고객은 없다. 장사에서 오픈발은 가장 중요한 순간이지만 가장 위험한 기회이다. 초보 장사꾼에게 오픈발은 저주가 될 확률이 높다. 처음 오픈했을때는 맛에 기준이 없기 때문에 고객이 싱겁다고 하면 소금을 더 넣고 달다는 말에 설탕을 더 넣어 이것을 고객 만족인줄 알고 착각하기 쉽다고 한다, 음식의 맛이 변하다보니 고객들이 다음에 다시왔을때 맛이 변했다는 말을 듣게 되고 결국 발길을 끊기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것이 바로 꾸준함이다. 꾸준한 맛, 꾸준한 오픈 시간을 유지하는 것! 돈과 시간과 체력을 쓸수록 고갈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은 쓸수록 축적된다.

돈그릇을 키우는 마지막 6번째 방법은 자기절제였다.

저자는 쓰는 기쁨보다는 모으는 기쁨이 커질 때까지 마이너스 발상이 플러스 발상으로 바뀔 때까지 일부러 더 힘들고 더 시간에 쫒기는 일을 해야 자신을 성장 시킬수 있다고 말한다. 워라밸, 소확행보다 현재 자신이 조금 싫어 하는 일일지라도 마이너스 인생을 플러스 인생으로 바꿀 수 있느 유일한 방법은 일단 지출을 줄이고 절제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한다.

#경영

#돈그릇을키우는6가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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