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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3일차 | 조각 리뷰 2021-12-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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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장 노엘 파비아니 저/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김모 역/조한나 감수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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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생활에 크나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이 눈이라는 신체기관은 신비로운 기관으로 그 기능을 알아내거나 연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1021년 이슬람의 과학자이자 의학자인 이븐 알하이삼이 눈의 기능을 밝혀냈다. 그리고 1610년에 케플러는 이븐 알하이삼이 부분적으로 오류를 범했던 눈의 기능을 정확히 알아낸다.

19세기 중반 헬름홀츠에 의해 고안된 검안경은 눈의 모든 부분을 검사할 수 있게 했으며, 20세기 초 검안경과 현미경의 발달로 고난도 안과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후 레이저의 등장으로 수술환경과 기술이 크게 개선된다.

현대에는 오랜 기간 동안 미적 기능에만 머물렀던 의안이 뇌로 빛을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하게 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것이 성공하면 생체공학 눈도 등장할 것이다.

 

현대에 이르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사용으로 눈이 많이 혹사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눈의 건강은 한 번 잃으면 회복하기 거의 힘드니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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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연 - 1일차 | 조각 리뷰 2021-12-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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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쉐시쓰,예터우쯔,샤오샹선,찬호께이 공저/이현아,김다미 공역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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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님> - 미쓰다 신조

 

네코가 밥그릇에 담긴 밥 한가운데에 젓가락을 똑바로 꽂은 거예요.

네, 맞아요. 쓰야 때 시신 머리맡에 차려놓는 사잣밥처럼요. 네코는 그러고 나서 양손을 모으고 뭔가를 비는 것 같았어요.

p.12


 

아메미야 사토미는 자신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 겪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메미야는 5학년 때 전학 온 체구가 작고 얼굴이 하얀 남자아이 네코와 옆자리에 앉게 되며 자연스럽게 전학생인 네코를 돌보게 되었는데, 전학생에 대한 반 친구들의 관심이 꺼져버린 어느 날 네코의 기묘한 행동을 목격하게 된다. 그것은 밥그릇의 밥에 젓가락을 똑바로 꽂는 행위였다. 특히나 네코가 꽂았던 젓가락이 급식용 나무젓가락이 아니라 손수 만든 듯한 대나무 젓가락이었던 것에 한층 더 놀랐다.

반복되는 네코의 행동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그 기묘한 행동에 대해 물었더니, 네코는 비밀 엄수의 철저한 약속을 받아내고는 젓가락님에 대한 의식을 이야기해 주는데….

 

이야기 자체도 기묘하고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다.

젓가락님이 아메미야의 소원을 들어줬다는 것인가 들어주지 않았다는 것인가. 분명 의식을 그만두었다고 했지만 결론은….

꿈은 왜 자꾸 연속으로 꾸었던 걸까? 그것이 현실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다 읽고 난 뒤에도 자꾸 마음에 걸려 다시 읽어보게 만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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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 3일차 | 조각 리뷰 2021-12-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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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방인

알베르 카뮈 저/서상원 역
스타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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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권총 자루의 매끈한 배를 만졌다. 그리하여 짤막하고도 요란스러운 소리와 함께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이 바로 이때였다. 나는 땀과 태양을 떨쳐 버렸다. 나는 한낮의 균형과, 내가 행복을 느끼고 있던 바닷가의 이상한 침묵을 깨뜨려버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나는 그 굳어진 몸뚱이에 다시 네 방을 쏘았다.

p.90


 

아랍인이 휘두른 단도에 레몽이 팔을 찔리고 입이 찢기는 부상을 입게 된다. 레몽은 마송과 함께 의사에게 가서 치료를 받고 별장으로 돌아왔다.

레몽은 침울해하며 바닷가 산책을 나섰다가 그에게 부상을 입혔던 그 두 명의 아랍 사람들과 다시 마주친다. 레몽은 그들에게 총을 쏘려 했으나 총을 뫼르소에게 건네준 뒤 화를 잘 다스려 무사히 별장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뫼르소는 별장까지 같이 갔다가 레몽이 별장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다시 발길을 돌려 무작정 걸었다. 바윗덩어리가 있는 장소까지 이르러 레몽과 상대했던 아랍인이 혼자 다시 돌아와 누워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을 없고 신경도 쓰지 않는 뫼르소가 왜 아랍인을 쐈을까? 그들은 뫼르소에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았는데. 몸을 꿰뚫는 듯한 태양의 빛과 열에 의한 신경과민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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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 기대평 2021-12-03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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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헌신적 사랑..가슴 따뜻하고 뭉클한 사랑의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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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지막 수업 La Derniere Classe | 기대평 2021-12-0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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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특유의 잔잔한 감동을 느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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