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얼음사탕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reyking05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얼음사탕
얼음사탕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11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Book 리뷰
조각 리뷰
기대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스시 백과사전으로 보면 될 것 같군요.. 
전 오히려 초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리뷰입니다&am.. 
지루하지않고 재밌을거 같아요ㅎ 추천.. 
우수리뷰 선정 축하드립니다. 오호~~..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11672
2021-01-27 개설

전체보기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 | Book 리뷰 2022-09-25 12:29
http://blog.yes24.com/document/169294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 계열

박상철,백광일,김형준,이범석,최희원 등저
꿈구두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부딪치게 되는 벽은 무엇일까? 물론 시험 기간만 되면 놀고 싶어 미치겠는 상황부터 주야장천 공부를 해도 하필이면 공부한 부분이 아닌 곳에서 문제들이 나와 점수가 깎여가는 소리를 실시간으로 듣게 되는 경험 등, 고등학생들에게는 수많은 역경(?)들이 있다.

그렇지만 그 어떤 것들도 '대입'이라는 단어의 위용을 덮지 못한다. 어떻게 보면 고등학교에서 겪게 되는 모든 고통의 원흉(?)이 바로 이 '대입'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원망만 하거나 피해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래서 큰맘 먹고 딱! 준비할 때 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은?

무려 수십 권 아니 어쩌면 수백 권의 책도 살 수 있을지 모를 만큼 많은 돈이 드는 '컨설팅'이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많은 돈을 쏟아붓는 것일까?

그 이유로는 여럿이 있는데, 무엇보다 대입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들 대부분이 단순히 합격 사례들에 대한 나열에 불과하다는 것도 큰 몫을 할 것이다. 특히 의생명 계열을 지망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생각이 더 심하게 들 것이다. '어찌 됐든 의생명 계열은 어려우니까', '남들도 하니까'와 같은 핑계 아닌 핑계를 자신에게 내놓으면서 컨설팅을 받기 위해 나선다.

그런 학생들을 딱 붙잡고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을 권하고 싶다. 그토록 많은 돈이 드는 컨설팅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마음이 있다면, 그 비용에 비한다면 새 발의 피쯤 되는 책 한 권 값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특히 그 아무것도 아닐 비용을 지불하였는데 효과는 컨설팅 못지않거나 오히려 더 뛰어나다면 말이다.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은 대입 과정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조차 이 책을 덮을 때면 대입이라는 지옥 같은 과정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게 만들 정도로 잘 설명해 놓았다. 이미 대입 과정의 맥락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도 그냥 넘기지 말고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대입 과정에 대하여 잘 설명되어 있어 읽다가 여태껏 몰랐던 디테일을 건져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어느 정도 대입 과정에 대해 파악이 된다면, 자신에 대한 평가를 한 번 해보는 것도 좋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대입 과정에 대하여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자신이 지금 이 대입, 그중에서도 의생명 계열에 잘 맞는지를 한 번 체크리스트를 통해 파악하는 것도 좋은 준비 과정이다.

 

 

대입의 평가요소들이 점차 줄어가면서 대학교에서 지원자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점차 줄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흔히 '자동봉진'이라고 묶어 부르는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과목별 세부능력 특기사항도 존재하지만 기재 가능한 글자 수가 현저하게 차이 나기도 하며,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등의 항목을 통해 단순히 한 과목에 국한된 것만이 아닌 종합적인 지원자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에는 단순히 좋은 생기부의 예시를 주는 것만이 아닌, 각 항목별로 잘 쓰여졌다고 할 수 있는 예시를 줌과 동시에 학생들이 항목들의 내용을 자신들에게 맞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각 항목에서 주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을 비롯하여 생활기록부를 알차게 채워낼 수 있는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다.

 

 

수시로 대입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안 좋은 소식이 있다.

 

안 좋은 소식은, 고등학교 3년과 맞먹는 비중을 가진 하루 남짓한 기간의 평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평가의 이름은 바로 '면접'이다. 생활기록부는 3년이라는 고등학교 과정 중에 차근차근 채워나가는 내용이지만, 이와 달리 면접은 MMI를 한다고 하더라도 하루는커녕 몇 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면접관들에게 지원자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설득시켜야 하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면접 과정을 상당히 두려워한다.

 

여기서 좋은 소식을 전달하자면,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을 통해 이렇듯 두렵기만 한 면접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들부터 여러 학과들의 질문들에 대한 질문 의도와 평가 요소 등을 세세히 설명하여, 면접을 할 때 어떠한 질문이 나오더라도 평가 요소를 잘 찾아내어 면접관도 답변자 본인도 만족할 수 있는 답변을 내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의생명 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최상위권이라고 불리는 학생들일 것이다. 그렇기에 사소한 차이조차 당락을 좌우할 수 있기에 항상 긴장할 수밖에 없다.

긴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계열 합격 끝판왕 : 의생명 계열』은 합격을 결정짓는 그 차이를 만들어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