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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개설

조각 리뷰
중국어덕후 현정쌤의 50일 기초 중국어 말하기 (말문 트기 편) - 2일차 | 조각 리뷰 2021-12-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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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국어덕후 현정쌤의 50일 기초 중국어 말하기 말문 트기 편

박현정 저
시대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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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질문 있어요."

我有一???.(간체가 자꾸 깨짐)

W? y?u yi ge wenti.

아마 매일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심심치 않게 사용하기를 반복하는 말 중 하나일 것이다. 최소한, 일상을 살면서 이해하지 못한 것이나,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을 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

중국어에서는 수량을 표현할 때 수사 뒤에 양사를 쓴다. 즉 「수사()+양사(?)+명사(??)」의 순서로 쓴다.

그리고 다양한 양사 중 ?(ge)는 사람이나 사물에 다 같이 쓰일 수 있다.

 

이렇듯 일상에는 다양한 문장들을 사용하지만, 그런 문장들을 두서 없이 한꺼번에 외우기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에 차근차근 길을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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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덕후 현정쌤의 50일 기초 중국어 말하기 (말문 트기 편) - 1일차 | 조각 리뷰 2021-12-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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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국어덕후 현정쌤의 50일 기초 중국어 말하기 말문 트기 편

박현정 저
시대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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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너무 간단하다. 자막 없이 중국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

코로나로 사람 많은 곳에 다니는 것이 겁나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말하기가 정말 힘들다. 누가 내 발음을 교정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이 책을 열심히 꾸준히 따라 하면 발음을 교정하며 중국어를 잘 익힐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한자가 자꾸 에러가 남)

dui

한글이나 영어에 모두 발음 표기가 있듯이, 중국어에도 '한어병음'이라는 것이 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다른 언어들은 그 언어를 이용한 발음 표기인 반면에 중국어 한자는 영어를 이용한 발음 표기를 쓴다. 그렇기에 어떻게 보면 쉽다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발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십중팔구 "뚜이" 등과 같은 대답을 할 것이다. 그렇지만 ui는 "웨이"라는 발음이고, 그렇기에 "뛔이"가 맞는 발음인 것이다. 심지어 이게 다가 아니라 u와 같은 특이한 기본 발음부터 4성조까지, 중국어 공부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

我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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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연 - 3일차 | 조각 리뷰 2021-12-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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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쉐시쓰,예터우쯔,샤오샹선,찬호께이 공저/이현아,김다미 공역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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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그물에 걸린 물고기> - 예터우쯔

 

아충은 라이브 방송에서 입가가 살짝 올라가는, 리나가 제일 좋아하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폭탄을 터뜨렸다.

"왜냐하면 귀신 신부에 관한 괴담은 제가 만든 것이니까요."

p.215


 

스튜디오를 빌려 인터넷 채널을 운영하던 궁팅충이 귀신 신부의 도시 전설이 거짓이고 미신이라는 폭로 라이브 방송 중 죽음을 맞이한다. 경찰은 죽음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고 결국 그의 죽음은 미제 사건으로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그의 연인이었던 린리나를 범인이라고 속단하고 SNS와 메시지를 통해 그녀에게 악담과 욕지거리를 퍼부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는 리나에게 어느 날 귀신 신부로부터 스튜디오에서 같이 근무했던 친구들 중의 한 명이 아충을 살해한 범인이라는 메시지를 받는데…….

 

만약 귀신 신부의 말이 사실이라면 자신을 포함한 네 명 중 아충은 죽었으니 범인은 두 명 중 한 명이니 귀신 신부에게 받은 메시지를 경찰에게 보여주며 사건을 재조사해달라고 하면 되지 않나? 설사 진실이 아니더라도 경찰에게 메시지를 보여주면 살해 협박으로 사건이 성립되지 않나?

두 명 중 누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지 전전긍긍해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과연 메시지를 보낸 귀신 신부는 정말 귀신 신부일까 아니면 범인이 아닌 다른 한 명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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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 : 젓가락 괴담 경연 - 2일차 | 조각 리뷰 2021-12-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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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쉐시쓰,예터우쯔,샤오샹선,찬호께이 공저/이현아,김다미 공역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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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뼈> - 쉐시쓰

 

"내 젓가락은 못 빌려줘."

"왜?"

그렇게 단호한 거절은 처음이라 정말 놀랐어요. 하지만 저를 더 놀라게 한 건 이어지는 그 애의 말이었죠.

"이건 신령이 깃든 젓가락이거든."

p.91


 

중학교 시절 '류량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샤오청은 친구들 사이에서 젓가락 교환 마법이 유행하는 것을 보고 그 마법은 성의가 없고 뭐가 번거롭고 어려운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에 친구들은 떼로 몰려와 따지며 그렇게 쉽다면 한번 해보라는 말에 샤오청은 같은 반 남자아이 한 명을 골라 젓가락을 바꿔치기하려고 하는데….

 

점심시간에 누구와도 같이 식사를 하지 않고 요상한 빛을 발하는 젓가락을 목에 걸고 다니는 남자아이의 비밀은 무엇일까?

샤오청이 울 때 자신의 어깨에 샤오청의 머리를 기대어 놓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달래주는 남자아이의 모습에 그냥 애잔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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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3일차 | 조각 리뷰 2021-12-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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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장 노엘 파비아니 저/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김모 역/조한나 감수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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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생활에 크나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이 눈이라는 신체기관은 신비로운 기관으로 그 기능을 알아내거나 연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1021년 이슬람의 과학자이자 의학자인 이븐 알하이삼이 눈의 기능을 밝혀냈다. 그리고 1610년에 케플러는 이븐 알하이삼이 부분적으로 오류를 범했던 눈의 기능을 정확히 알아낸다.

19세기 중반 헬름홀츠에 의해 고안된 검안경은 눈의 모든 부분을 검사할 수 있게 했으며, 20세기 초 검안경과 현미경의 발달로 고난도 안과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후 레이저의 등장으로 수술환경과 기술이 크게 개선된다.

현대에는 오랜 기간 동안 미적 기능에만 머물렀던 의안이 뇌로 빛을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하게 할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것이 성공하면 생체공학 눈도 등장할 것이다.

 

현대에 이르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사용으로 눈이 많이 혹사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눈의 건강은 한 번 잃으면 회복하기 거의 힘드니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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