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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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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야가
리디아가 삭막한 건물 옥상에 아름다운 꽃밭을 만든 것처럼 마음 속에 책으로 꽃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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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곱 살』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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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곱 살』

전예담(대전숲어린이집)

 

나는 진정한 일곱 살이다.

나는 동생한테 장난감을 빌려줘요.

그러면 동생이 좋아해요.

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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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곱 살』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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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일곱 살』

전예담(대전숲어린이집)

 

나는 진정한 일곱 살이다.

나는 동생한테 장난감을 빌려줘요.

그러면 동생이 좋아해요.

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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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빵가게를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 | 나의 리뷰 2006-07-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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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디아의 정원

사라 스튜어트 글/데이비드 스몰 그림/이복희 역
시공주니어 | 1998년 04월

구매하기

리디아의 정원을 읽고 나서 문득 나도 빵가게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리디아가 외삼촌댁에 처음 왔을 때는 삭막하게만 보이던 빵가게가 마치 아름다운 정원처럼 바뀌면서 차츰 손님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 빵집 노하우를 전수하려는 경영서가 아니지만 성공의 뒷면에는 이렇게 인간을 훈훈하게하는 감동이 곁들여야함을 말없이 느끼게한다. 그런 면에서 좋은 책은 연령의 국경선이 없음을 보여준다.
아버지가 실직하고 외삼촌댁에 갔을 때 리디아를 대하는 외삼촌의 얼굴은 혹 하나를 떠맡은 듯,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하지만 헤어져야 할 때는 가냘픈 리디아의 허리를 잡은 외삼촌의 마디 굵은 손이 언제 풀어질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할만큼 아쉬워하게 된다.
여기에는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있는 어려운 현실과 같은 상황에서 리디아가 풀어나가는 마술과 같은 힘이 작용하고 있다.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른까지 폭넓게 읽어도 될만큼 깊이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어두운 색조에서 밝은 색으로 전환되는 그림 속에서 희망의 메세지를 눈으로 확인해 가는 즐거움이 크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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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빵가게를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 | 기본 카테고리 2006-07-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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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디아의 정원

사라 스튜어트 글/데이비드 스몰 그림/이복희 역
시공주니어 | 199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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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 정원을 읽고 나서 문득 나도 빵가게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리디아가 외삼촌댁 왔을 때는 삭막하게만 보이던 빵가게가 마치 아름다운 정원처럼 바뀌면서 차츰 손님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 빵집 노하우를 전수하려는 경영서가 아니지만 성공의 뒷면에는 이렇게 인간을 훈훈하게하는 감동이 곁들여야함을 말없이 느끼게하는 힘이 있다. 그런면에서 좋은 책은 연령의 국경선이 없음을 보여준다.
아버지가 실직하고 외삼촌댁에 갔을 때 리디아를 대하는 외삼촌의 얼굴은 분명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하지만 헤어져야 할 때는 가냘픈 리디아의 허리를 잡은 외삼촌의 마디 굵은 손이 언제 놓아줄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할만큼 아쉬워하는 외삼촌의 모습!
여기에는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어려운 현실과 같은 상황에서 리디아가 풀어나가는 마술과 같은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른까지 폭넓게 읽어도 될만큼 깊이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어두운 색조에서 밝은 색으로 전환되는 그림 속에서 희망의 메세지를 눈으로 확인해 가는 즐거움이 크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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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꼭 읽어야할 책 | 나의 리뷰 2006-07-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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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쁜 어린이 표

황선미 저/권사우 그림
웅진주니어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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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어린이 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꼭 읽어야할 어린이 동화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학교에서 실시 되고 있는 스티커 제도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될테니말이다.
건우의 선생님은 착한 아이에게는 착한 어린이표를 나쁜 짓을 한 아이에게는 나쁜 어린이표를 주는 것에서 사건은 비롯된다.
물론 이 제도는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위해 많은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혹 이 제도가 선생님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된다면 어린이들 마음에 상처를 줄 것을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의 주인공 건우라는 아이도 본의아닌 실수로 나쁜 어린이표를 받게 되어 결국 선생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체크해선 나쁜 선생님표를 작성하게 되고 스트커를 찢어 변기통에 버리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라면 아이들의 행동에 제동을 걸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실수도 성장과정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보다 폭 넓은 아량으로 우리 아이들을 보살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스티커 제도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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